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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 7년 연속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공급업체 선정
[한국Q뉴스] 군산시는 (재)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추진하는 공모인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은 ‘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와 임신부를 대상으로 1인당 48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유기가공품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 하반기부터 해당 사업이 전북도 사업에서 국비 사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수혜 인원 확대와 사업의 안정적 지속성이 확보됐다. 이번 선정은 지난 3월 4일 실시된 외부 전문가 6명의 서면 및 현장 발표 심사를 통해 결정됐으며 센터는 시설 장비의 적정성, 사업 이해도는 물론’ 20년부터 6년간 계속해서 임산부에게 친환경 꾸러미를 공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센터는 오는 5월부터 군산시, 정읍시, 남원시, 김제시 등 9개 시군 1600여명 임산부를 대상으로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공급이 시작될 예정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가 공급되도록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이창한 센터장은 “7년째 이어온 사명감을 바탕으로 지역농가와 상생하며 각 가정에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엄격한 품질 원칙을 고수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아울러 박용우 먹거리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이 단순한 먹거리 제공을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세대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핵심 산업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한편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꾸러미 사업은 4월 17일까지 신청받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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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퇴원 환자 위한 ‘집에서 받는 의료 돌봄 서비스’ 지원
[한국Q뉴스] 군산시는 장기 입원 후 퇴원하는 의료급여 수급자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재가의료급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 사업은 31일 이상 입원 후 퇴원이 가능한 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병원이 아닌 본인의 집에서 생활하면서 필요한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지원 대상자는 건강 상태에 따라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데, 주요 내용으로는 건강관리 상담 및 교육 요양보호사 방문을 통한 가사 간병 지원 도시락 및 밑반찬 제공 등 식사지원 외래 진료 시 병원 이동 지원 등이 포함된다.또한 필요에 따라 주거환경 개선, 냉 난방 지원, 안전관리, 생활용품 지원 등 추가적인 서비스도 연계 지원된다.서비스는 의료급여관리사와 협력 의료기관이 함께 대상자의 상태를 상담해 개인별 계획을 수립한 뒤 최대 1년간 제공되며 상황에 따라 1년 연장도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불필요한 장기 입원을 줄이고 시민들이 익숙한 생활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료와 복지를 연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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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청렴정책 실행력 강화 위한 ‘청렴정책 추진체계 합동회의’ 개최
[한국Q뉴스] 군산시는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국 소장 및 주요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도 향상을 위한 추진협의회 및 실무추진단 합동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합동회의는 올해 군산시 청렴 정책의 실질적인 동력을 확보하고 기관 수뇌부의 강력한 반부패 실천 의지를 하나로 모아 정책 실행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지난해 청렴도 평가 결과 및 내부청렴도 설문조사에 대한 정밀 분석과 함께, 80여 개 부서를 순회하며 수렴한 ‘현장 청렴 톡’의 건의 사항을 공유했다.특히 시는 객관적인 데이터 분석과 현장의 목소리를 종합해 외부체감도 내부체감도 조직문화 혁신을 올해의 3대 중점 개선 영역으로 선정하고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먼저 외부 청렴도 강화를 위해 전략적 관리가 필요한 ‘재세정’분야는 업무 프로세스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컨설팅과 제도 보완을 추진한다.또한 조직 내부의 신뢰와 직결되는 ‘인사’행정에 대해서는 공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실질적인 혁신안을 시행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조직문화의 근본적 체질 개선’을 위해 시정 현안의 사전 공유를 기반으로 전 직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정공유회의’를 활성화하고 실질적인 청렴 실천 실적을 관리하고 보상하는 ‘청렴 온 포인트’도입, 감사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명문화하기 위한 ‘자체감사규칙’ 개정 등 실행력 있는 과제들을 병행한다.군산시는 이번 회의를 기점으로 고위 공직자들이 소관 분야의 부패 취약 요소를 면밀히 살피고 개선 과제들이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작동할 수 있도록 강력한 추진력을 더할 방침이다.특히 재세정과 인사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는 한편 전 직원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통해 시민과 공직사회 모두가 체감하는 청렴 행정 시스템을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시장 권한대행 김영민 부시장은 “청렴은 고위직의 솔선수범과 구체적인 조직문화 혁신이 뒷받침될 때 비로소 완성되는 것”이라며 “재세정 업무의 투명성과 인사 행정의 공정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한편 유연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군산시의 청렴 위상을 확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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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착한가격업소 일제정비 및 상반기 신규 모집
[한국Q뉴스] 군산시는 3월 30일부터 4월 10일까지 ‘2026년 상반기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착한가격업소’란 합리적인 가격 청결한 위생 높은 서비스 품질 등 행정안전부 지정 기준을 충족하면서 지역 평균 물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를 의미한다.모집 대상은 외식업, 이 미용업 등 개인서비스업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군산시 공식 누리집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군산시청 일자리경제과에 방문,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선정 평가는 관내 평균가격 대비 저렴한 정도 위생 및 청결 상태 공공성 등을 기준으로 진행되며 총점 50점 중 40점 이상을 획득한 업소를 착한가격업소로 지정할 계획이다.신청 업소는 현지 실사와 평가를 거쳐 5월 중 최종 선정된다.선정된 업소에는 지정확인서와 인증 표찰이 교부되며 상 하반기 연 2회 쓰레기 종량제 봉투, 음식물쓰레기 납부칩 등 맞춤형 인센티브가 제공된다.또한 시민 이용 활성화를 위한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시 이헌현 일자리경제과장은 “최근 국제 정세 등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에 감사드린다”며 “소상공인의 많은 참여와 시민들의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현재 군산시에는 총 60개의 착한가격업소가 지정되어 있으며 이 중 요식업이 45개소, 기타 개인서비스업이 15개소를 차지하고 있다.시는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기존 지정 업소에 대한 일제 정비 및 현행화를 실시할 계획이다.물가 모니터 요원이 현지 실사를 통해 적격 여부를 확인하며 그 결과에 따라 5월 중 재지정 또는 지정 취소가 이루어진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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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충남 부여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제도 활용 및 이행 성과, 우수사례, 국정과제 성과 노력 등 5대 항목 18개 지표로 나눠 진행됐다.부여군은 기관장과 전 직원의 역량 강화 노력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및 보상 확대 적극행정 대표성과 발굴 및 홍보 사전컨설팅 등 제도 운용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또한, 적극행정 우수팀 분야 신규 선발 언론인터뷰 등을 활용한 우수사례 홍보 다각화 적극행정 간담회 및 심화 교육 운영 등 소속 구성원의 적극행정 참여 유도 및 인식 개선을 위한 노력에서도 인정받았다.특히 지역 내 유일한 소아청소년과 병원의 폐원 결정에 따라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용한 창의적 재원 확보와 지역 종합병원 내 신규 소아청소년과 진료과목을 신설 운영함으로써 적극행정을 통한 필수 의료 인프라 구축 및 안정적인 양육 환경 조성에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가다.부여군수 권한대행 홍은아 부군수는 “부여군 모든 공무원이 군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한 결과 2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며 “적극행정을 통해 군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한발 앞선 행정서비스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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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앤팜치유정원 품품농원, 전문 프로그램 운영으로 2026년 인증 획득
[한국Q뉴스] 부여군은 판앤팜치유정원과 품품농원이 ‘2026년 우수 치유 농업시설 인증제’에 선정되며 지역 치유농업의 우수성을 입증했다고 30일 밝혔다.충남에서는 총 12개소가 선정됐고 부여군에서는이 중 2개 농가가 포함됐다.이번 인증제는 치유농업 연구개발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으로 단순 농촌 체험을 넘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로 자리매김하도록 전문성과 안전성을 검증하기 위해 추진됐다.심사는 시설 장비, 전문 인력, 운영체계, 프로그램 구성과 효과 검증 등 총 38개 항목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필수 요건과 정량 평가를 병행해 기준을 충족한 시설만 인증을 받았다.부여군에서 선정된 판앤팜치유정원과 품품농원은 각각 특색 있는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치유농업의 우수성을 보여주고 있다.판앤팜치유정원은 체류형 치유농장으로 자연 동물 원예 식생활 체험을 연계한 복합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품품농원은 전통 체험과 농업 부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자연 체험 기반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성과는 부여군의 치유농업 육성 및 지역 농가들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노력이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된다.부여군은 농촌자원과 연계한 치유농업을 추진하며 치유 프로그램 고도화와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지역 농가의 전문성과 차별화를 높였다.부여군농업기술센터 김대환 소장은 “이번 인증은 부여군 치유농업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며 “앞으로도 치유농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농촌자원을 연계한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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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지킴이 교육 및 협력으로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
[한국Q뉴스] 부여군은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 예방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교육에서는 자살 예방의 필요성과 위험신호 발견 방법, 초기 대응 요령 등 실질적인 내용이 전달됐으며 참여 위원들은 지역 주민의 위기 신호를 조기에 확인하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됐다.또한, 향후 자살예방위원 위촉 계획과 자살 예방 활동 안내도 함께 이뤄졌다.위촉 위원들은 앞으로 지역사회 내 캠페인, 주민 상담 연계, 고위험군 발굴 등 다양한 예방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유재정 보건소장은 “자살 예방은 행정기관만의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야 하는 과제”며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생명지킴이 활동으로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교육과 안내를 시작으로 부여군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협력해 자살 고위험군 발굴 연계하고 자살 예방 안전망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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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현업근로자 대상 안전보건교육 추진
[한국Q뉴스] 부여군은 부여문화원 소강당에서 현업업무에 종사하는 직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제 사례 기반 참여형 교육으로 참여자들이 실제 상황에서 안전 수칙을 적용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특히 중대재해 사례를 중심으로 사고의 원인과 결과를 상세히 분석하고 대응 방법을 구체적으로 살펴, 직원들이 유사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했다.또한 작업장 내 위험 요소를 스스로 점검하고 관리하기 위해 장갑, 안전모 등 산업안전 보호구 올바른 착용 방법 및 점검 절차의 내용이 포함되어 안전의식을 단순히 인지하는 수준을 넘어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했다.군 관계자는 “현업 종사자들이 일상 업무 속에서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분기별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추진해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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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외산면,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총력
[한국Q뉴스] 부여군 외산면은 성실한 납세 문화 조성과 안정적인 세수 확보를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일제 정리 대상은 총 5665만 6천 원 규모로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 중 체납액 최소화를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외산면은 실효성 있는 징수를 위해 마을 이장과 협력해 정기적인 마을 방송으로 자진 납부 분위기를 조성하고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는 등 맞춤형 징수 활동을 병행한다.다만, 고의로 납부를 회피하는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 압류 및 강력한 행정 처분을 검토할 예정이다.최용준 외산면장은 “지방세는 우리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쓰이는 소중한 재원”이라며 “성실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고 면정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이 마련할 수 있도록 면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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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주유소 결제 최대 15% 할인
[한국Q뉴스] 서천군이 최근 유가 상승에 따른 군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기 위해 주유소 이용 시 모바일 서천사랑상품권 추가 캐시백 지원에 나선다.군은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모바일 서천사랑상품권 주유소 추가 캐시백 지원사업’을 한시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국제유가가 상승하면서 주민 체감물가 역시 높아짐에 따라, 군민들의 유류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 가맹점은 서천군 관내 21개 주유소로 해당 주유소에서 모바일 서천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할 경우 ‘지역사랑상품권 Chak’앱을 통해 결제금액의 3%를 추가 캐시백으로 지급한다.기존 할인율 12%를 포함하면 최대 15%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대상 가맹점 명단은 서천군청 홈페이지 내 ‘상품권 가맹업체 현황’에서 확인할 수 있다.다만, 연매출 30억원을 초과하는 등록제한 가맹점과 LPG 충전소 등 일부 가맹점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군민들의 유류비 부담을 줄이는 것은 물론, 서천사랑상품권 사용 활성화를 통한 지역 내 소비 촉진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온 오프라인 홍보를 병행해 군민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향후 고유가 장기화 여부와 정책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할인율 상향, 가맹점 확대 등 단계적인 지원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김기웅 군수는 “이번 주유소 추가 캐시백 지원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며 “충남 도내 최초로 주유소 대상 추가 캐시백을 시행하는 만큼 군민 체감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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