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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고기 전시부터 작가 북토크까지 오르빛도서관 생태 체험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은 오는 4월 8일부터 4월 27일까지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1층 로비에서 '도심 속 민물고기 이동도서관 전시'를 운영한다.이번 전시는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와 협력해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토종 민물고기 12종을 수조 형태로 전시해 시민과 어린이가 민물 생태계를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도록 돕는다.이 외에도 전시와 체험, 작가 북토크를 연계해 민물 생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주요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는 4월 26일에 오르빛도서관 6층 세미나실에서 초등학생 어린이 20명을 대상으로 '냇물에 뭐가 사나 볼래'의 양상용 작가 초청 북토크와 물고기 그리기를 진행하며 4월 14일부터 15일까지는 4층 어린이 자료실에서 5세 이상 어린이 50명을 선착순으로 신청받아'물고기 컬러링 체험과 붕어빵 비누 만들기'를 운영할 예정이다.오르빛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이 어린이와 시민에게 민물 생태와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도서관을 활용한 체험형 생태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역 문화 활동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프로그램 신청 등 관련 문의 사항은 동두천시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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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회 대가면 주민자치회 정기회의 및 주민자치회 사무실 개소
[한국Q뉴스] 고성군 대가면 주민자치회는 3월 27일 대가면 복지회관에서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정기회의와 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했다.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신규 위촉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가 진행됐으며 2026년 주민참여예산 읍면주도형 사업 변경 제안 및 선정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또한, 2026년 주민참여예산 주민자치활동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했다.하소자 대가면장은 "제1기 대가면 주민자치회 출범에 이어 사무실 개소를 계기로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사무실이 '행복한 대가'를 만들어 가는 거점 공간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열린 사무실 개소식에는 군수, 군의회 의원, 대가면 기관 사회단체장과 고성군 주민자치 관계자, 대가면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행사는 축하 떡 절단식과 기념촬영으로 마무리됐으며 주민자치 활성화를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최정화 회장은 "주민자치회 사무실이 단순한 사무공간을 넘어 주민 소통의 중심이 되는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라며 "지역공동체를 더욱 단단히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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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농기계임대사업소 탄력적 운영
[한국Q뉴스] 고성군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적기 영농 실현과 농가 편의 제공을 위해 농기계임대사업소를 탄력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4월 1일부터 6월 20일까지, 평일과 토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평소보다 1시간 앞당겨 조기 운영한다.단, 일요일과 공휴일은 제외된다.농기계임대사업소는 농업기술센터 내 본소를 비롯해 북부권역, 서부권역 등 3개소에서 52종 679대의 농기계를 보유 운영하고 있다.또한, 작년 1월부터 ‘자체 배송 및 현장 안전전문관 맞춤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농기계 안전전문관이 농작업 현장까지 임대농기계를 직접 배송하고 현장에서 농기계 사용 방법을 교육함으로써, 농작업 능력향상과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김화진 농촌정책과장은 “농번기에는 특정 임대농기계의 수요가 급증하므로 농기계 임대 시 반드시 사전 예약을 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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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모자보건 사업 확대
[한국Q뉴스] 양주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부터 영유아 가정을 위한 의료 양육 지원을 확대한다.주요 내용으로는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 확대, 선천성 영유아 난청 보청기 지원 대상 확대, 저소득층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 강화 등이 포함된다.미숙아 의료비 지원 한도는 1인당 300만원~1000만원에서 400만원~2000만원으로 상향됐으며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 역시 1인당 500만원에서 700만원으로 확대됐다.또한 기존에 5세 미만에게 제공되던 난청 영유아 보청기 지원사업은 올해부터 12세 미만까지 대상이 넓어졌다.오는 7월부터는 영아 가구 대상으로 한 기저귀 및 조제분유 지원기준도 완화된다.장애인 가구와 2인 이상 자녀 가구의 소득 기준이 기존 중위소득 80% 이하에서 100% 이하로 확대돼 수혜 대상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양주시보건소 관계자는 "매년 지원 기준을 완화해 출산부담을 덜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모자보건 정책을 통해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지역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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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할 때 빌려 쓰세요" 하동군 생활공구 대여소 문 연다
[한국Q뉴스] 하동군은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들의 농촌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귀농귀촌지원센터 1층에 ‘뚝딱뚝딱 생활공구 대여소’를 운영한다.생활공구 대여사업은 생활에 꼭 필요하지만 직접 사기에는 가격이 부담스럽고 자주 사용하지 않는 전동공구를 군민들에게 무료로 빌려주는 사업이다.군은 귀농귀촌지원센터 내 창고 공간을 리모델링해 공구 진열대와 정비 작업대를 설치하고 용접기 원형톱 전동대패 등 전문 작업용 공구부터 일상생활에 필요한 작은 공구까지 총 50여 가지를 마련했다.또, 대여소 내부에 안전 수칙 안내판과 소화기 등을 갖춰 이용자의 안전에도 대비했다.대여소와 대여 공구들은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생활기술교육의 교육장과 실습용 공구로도 활용해 효율성을 높인다.생활기술교육은 2025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용접, 전기, 목공, 배관, 생활 매듭 등 실생활에 필요한 기술을 하루에 8시간씩 5일간 교육해 귀농귀촌인의 안정 정착을 돕고 있다.군은 공구 대여와 관리를 담당할 전담 인력을 배치해 공구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에게 안전 수칙과 사용 방법을 안내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생활기술 습득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하동군 귀농귀촌지원센터장은 “귀농귀촌인들이 정착 과정에서 부딪히는 어려움 중 하나가 집수리나 농기구 정비에 필요한 공구가 없다는 점”이라며 “이번 공구 대여소 운영이 군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생활기술 교육과 교류가 이루어지는 사랑방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공구 대여소는 매주 월 수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하며 하동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대여 기간은 최대 4일이며 1회에 한해 연장이 가능하다.공구의 목록은 귀농귀촌지원센터 홈페이지에 올려져 있다.생활공구 대여 관련 문의는 하동군 귀농귀촌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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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에서 불어오는 평화의 바람, 통일문화공연 ‘오작교 아리랑’ 개최
[한국Q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하동군협의회는 지난 27일 화개면 그린나래공원에서 자문위원과 지역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통일문화공연 ‘오작교 아리랑’을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문화예술을 통해 평화 통일의 가치를 전달하고 지역 주민의 통일 공감대 형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갈등과 대립을 넘어 화합과 상생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담아낸 마당극 공연을 통해 공동체의 의미와 평화 통일의 가치를 알렸다.공연은 1964년에 창단된 마당극 전문예술단체 극단 ‘큰들’ 이 맡아 풍물, 춤, 노래 등 전통 요소를 바탕으로 우리 고유의 문화와 공동체 가치를 무대 위에 풀어내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공연에 앞서 태극기 250개를 주민들에게 배부하는 ‘태극물결운동’도 함께 실시했다.이를 통해 태극기 게양 참여를 유도하고 국기 선양과 나라사랑 의식을 높이는 주민 참여형 행사로서 통일 문화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이홍곤 협의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공연은 군민과 함께 평화 통일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에 공감과 소통의 기반을 넓히는 의미 있는 자리”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통일 공감대 확산에 힘써 나가겠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를 담당한 조화성 문화예술분과위원장은 “문화예술은 세대와 이념을 넘어 우리 민족을 하나로 이어주는 가장 힘 있는 매개”며 “이번 공연을 통해 전통놀이와 춤, 노래를 보다 친근하게 느끼고 우리 문화와 민족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민주평통 하동군협의회가 추진하는 통일문화공연은 문화예술을 통해 민족 정체성과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는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앞으로도 민주평통 하동군협의회가 추진하는 다양한 통일 활동과 프로그램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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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중기나눔회, 변함없는 나눔으로 지역사회 온기 전해
[한국Q뉴스] 하동군 진교면은 지난 27일 진교중기나눔회가 면사무소를 찾아 지역 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성금 4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진교중기나눔회는 2011년 지역 중기 종사자들이 뜻을 모아 결성한 단체로 매년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후원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기부 규모는 연간 300만원에서 500만원 수준이며 현재까지 누적 기탁액은 6560만원에 달한다.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지역사회 학생들과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박영삼 회장은 “회원들이 마련한 성금이 지역의 학생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노기붕 진교면장은 “매년 이어지는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지역의 학생들과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진교중기나눔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동행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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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성돌의 귀환’, 입소문 타고 빛의 속도로 매진 기염
[한국Q뉴스] 하동군이 가장 눈부신 계절인 4월을 맞아 아이들에게는 모험을, 가족들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특별한 국가유산 여행을 시작한다.하동군과 국가유산청이 후원하고 별별솔루션이 주관 주최하는 ‘2026천년 하동의 재발견’ 대표 프로그램 ‘성돌의 귀환’ 이 티켓 오픈 며칠 만에 매진되며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올해로 7년 차를 맞이한 이 프로그램은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에게 감동을 전하며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훌륭한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성돌의 귀환’은 하동읍성 출토 유물과 사기장의 역사를 바탕으로 한 몰입도 높은 스토리텔링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조선시대에서 타임슬립 한 사기장을 구출하는 미션과 전문 연기자들의 실감 나는 연기가 결합되어 아이들을 고고학 탐험의 세계로 이끈다.1박 2일간 ‘원정대’ 가 된 참가자들은 하동 곳곳에서 흥미진진한 아웃도어 미션을 수행하며 온몸으로 즐기는 살아있는 역사 교육을 경험하게 된다.이와 함께 마을 주민들이 하동의 제철 식재료로 정성껏 차려낸 ‘시골 밥상’과 지역 농산물로 만든 ‘간식 꾸러미’도 제공한다.참가자들은 지역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호텔매계’를 베이스캠프 삼아 따뜻하고 정겨운 시골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지난 2023년에는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하며 교육적 가치와 재미를 완벽하게 공인받았다.하동주민공정여행 놀루와, 하동요, 하동생태해설사회 등 지역 단체와 촘촘한 협업을 통해 국가유산 활용 우수사례로서의 완성도를 극대화했다.군 관계자는 “성돌의 귀환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문화유산의 가치를 동시대적으로 재해석한 고품격 콘텐츠”며 “꽃향기 가득한 4월, 하동의 매력을 온 가족이 오감으로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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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상설전 연계 프로그램 ‘기증자와의 대화’ 개최
[한국Q뉴스] 양주시는 지난 25일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2층 전시실에서 상설전 연계 프로그램으로 기증자와의 대화 를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장욱진미술관의 신소장품 장욱진선화첩 의 기증자인 김형국으로부터 작품의 의미와 한국 근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화가 장욱진의 삶과 예술에 담긴 에피소드를 들어보는 자리로 마련됐다.장욱진선화첩 은 김형국 박사가 2014년 장욱진의 부인인 고 이순경 여사의 95수를 축하하며 제작한 화첩이다.화첩의 제자는 전각가 안광석이 썼으며 1975년 김형국 박사가 장욱진에게 직접 받은 매직화 2점과 장욱진의 제자인 오수환의 작품 1점이 함께 실려 있어서 그 의미가 각별하다.특히 모더니스트 민화장, 그 사람 장욱진 등 장욱진 관련 주요 저서를 집필한 김 박사는 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기증작품에 대한 설명 외에도 장욱진의 삶과 작품에 담긴 다양한 일화들을 소개했다.이계영 미술관장은 "작가 이면에 자리한 장욱진의 인간적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으며 "앞으로도 기증품의 심도 있는 연구와 다양한 활용 방안에 대해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장욱진선화첩 은 2026년 3월 17일부터 2027년 3월 14일까지 장욱진미술관 2층 상설전시실에서 감상할 수 있다.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누리집 h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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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한미 연합 합동의무지원훈련 ‘드론 혈액 이송’ 성공적 지원
[한국Q뉴스] 양주시는 최근 국군양주병원과 미군 65의무여단 등이 참여한 '한미 연합 합동의무지원훈련'에서 드론을 활용한 혈액 및 의약품 이송을 성공적으로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전시 및 대규모 재난 상황을 가정해,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의료지원 능력을 점검하고 수혈이 필요한 중증 환자의 골든타임 확보 등을 목표로 실시됐다.양주시는 훈련 간 혈액 및 의료물자의 신속 이송을 위해 드론을 투입, 지정된 이착륙 지점 간 안정적인 비행으로 목표 지점까지 물자를 전달했다.이를 통해 기존 지상 운송 대비 시간 단축과 접근성 확보 측면에서 드론 기반 의료물류의 실효성을 확인했다.이번 훈련은 실제 작전 환경을 반영한 실전형으로 드론 의료지원체계의 현장 적용 가능성과 군 지자체 간 협력체계를 동시에 검증한 데 의미가 있다.이번 성과는 양주시와 국군양주병원이 지난해 체결한 '드론산업 발전 및 군 의료 서비스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이뤄졌다.양 기관은 지난해 8월 의료용 드론 이송 시연을 시작으로 운용 데이터를 축적하고 협력체계를 발전시켜 왔다.양주시 관계자는 "드론을 활용한 혈액 이송을 실제로 운용함으로써 응급의료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민관군 협력을 통해 재난 및 전시 상황에서 신속하고 효율적인 의료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심우호 국군양주병원장은 "드론을 활용한 혈액 이송은 전장과 재난 환경에서 생존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라며 "의료물류체계 발전을 위해 양주시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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