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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발굴 총력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오는 26일까지 2022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을 국토교통부에 신청할 목적으로 신규 사업 발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건물 신축, 토지 형질변경 등이 제한된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해 시행되는 사업으로 지자체 재정자립도에 따라 사업비의 70%~90% 국비를 지원하며 매년 초 사업 신청을 받아 외부 전문가 심사 등을 통해 선정한다.
또한, 해당 사업은 도로 주차장, 공공공지 등 기반시설 설치⸱정비를 위한 생활기반사업으로 주로 추진되는데, 시는 기 선정된 원도봉 집단취락 기반시설 설치사업과 본둔야2지구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에 대해 올해 사업비로 국비 15억원을 지원 받았다.
시는 2022년도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해 금곡, 귀락 등 시 일원 집단취락지구 내 미집행된 도로 공원, 공공공지 등 현장 조사와 해당 주민 의견을 청취 등을 실시하고 소요 사업비 산출과 우선순위를 부여해 최종 국토교통부에 사업 신청할 예정이다.
해당 집단취락지구 내 기반시설은 주로 2004년에 결정되어 있어, 오는 2024년에 실효되기 때문에 조속한 사업 추진이 절실한 상황이며 이러한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시의 열악한 재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석 도시과장은 “개발제한구역 내 열악한 주거 환경 개선과 도시 기반시설이 확충될 수 있도록 지역 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사업 발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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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자동차관련 세금 궁금증 해소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17만 여대의 자동차 관련 세금에 대한 시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자동차 세금 부과와 세액 산출과정, 자동차세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 등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알리고 있다.
자동차세는 등록된 차량 소유주에게 부과하는 지방세로 재산세와 같은 보유세적 성격으로 한 해 납부할 세액을 6월에 제1기분, 12월에 제2기분으로 나누어 부과하며 납기가 있는 달의 1일 현재 소유자에게 부과한다.
6월 부과 제1기분 자동차세는 1월부터 6월까지 차량 소유기간 세액을 산출해 부과하고 납부기한은 6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12월에 부과하는 제2기분 자동차세는 7월부터 12월까지 소유기간 동안 세액을 산출해 부과하고 납부기한은 12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경우, 제1기분 과세 시 전액을 부과할 수 있으며 이때에는 제2기분 세액의 100분의 10을 공제한 세액을 연세액으로 부과한다.
의정부시는 현재 연세액 10만원 이하의 차량에 대해 제1기분 과세 시 전액 부과한다.
자동차세는 해당 자동차 또는 건설기계등록원부상 사용본거지 관할 시·군·구에서 부과 및 징수하고 있다.
자동차세는 일반적으로 자동차 배기량당 세액을 기준으로 산정하지만 종류 및 용도에 따라서 세액 부과기준이 달라진다.
의정부시 차량의 80%가 넘는 승용차량의 경우 세율이 3단계로 나뉘어 부과되는데 배기량 당 세액을 기준으로 자가용은 1천cc 이하 80원, 1천600cc 이하 140원, 1천600cc초과 200원의 세율이 적용되며 영업용 차량은 1천600cc 이하 18원, 2천500cc 이하 19원, 2천500cc 초과 24원이 적용된다.
11인승 이상의 스타렉스·카니발 등의 승합차량은 6만 5천 원의 정액세금이 부과되고 버스의 경우 승차정원 및 차량의 크기에 따라 소형과 대형으로 나뉘어 부과되며 화물차는 적재중량에 따라 차등 부과된다.
오토바이 등 삼륜 이하의 승용차량과 전기차와 같은 그 밖의 승용차량 역시 차종과 관계없이 1만 8천 원, 13만원으로 정액세금이 부과된다.
비영업용 승용차량의 경우, 자동차세 본세의 30%를 지방교육세로 징수하며 차령이 3년차가 되었을 때부터 5%씩 할인이 시작되어 1년 늘어날 때마다 5%씩 할인율이 올라가다가 12년 이상 된 차에는 50%로 고정 할인된다.
예를 들어 2009년식 1천998cc의 소나타를 소유한 홍길동의 올해 자동차세액을 산출하면 1천998cc××50%25만9천740원이다.
자동차를 소유권 이전·말소하는 경우에 그 양도인 또는 말소인은 해당 기분의 세액을 이전일 또는 말소일을 기준으로 자동차세를 일할 계산해 납부할 의무가 있으며 이상의 사유로 해당 자동차세를 수시로 부과하는 경우 소유한 기간만큼의 해당 기분 세액을 일할 계산해 부과한다.
납세의무자가 자동차세 연세액을 일시에 납부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의정부시 세정과로 전화하거나 ARS전화, 위택스를 통해 신청해 납부할 수 있다.
1월 중에 자동차세를 연납으로 신고납부할 경우, 2월부터 12월까지의 기간에 대해 10%를 공제받을 수 있으며 납부기한은 1월 16일부터 1월 31일까지다.
1월 연납 외에도 3월에 연납신청을 하면 연세액의 7.5%를 공제받을 수 있으며 6월은 5%, 9월에는 2.5%를 공제받을 수 있다.
의정부시 관내 등록 차량에 한해 신청 및 납부 가능하며 연납으로 미리 자동차세를 납부한 차량은 다음 해부터 별도의 신청이 없어도 연납고지를 하고 있다.
또한, 자동차세를 연납으로 납부한 후에 의정부시 외의 다른 지역으로 이사할 경우에도 해당 자치단체에 납부내역을 통보해 별도의 부과는 하지 않으며 해당 차량을 양도하거나 폐차하게 되면 소유한 기간만큼 자동차세를 일할 계산해 이후의 기간분에 대해서는 환급가산금을 포함해 환급처리를 한다.
의정부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시민의 건강과 편의를 위해 비대면 납부방법 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의정부시 ARS시스템을 통한 유선 납부와 종이고지서 없이 e-메일 스마트폰 앱 등을 이용해 고지된 내용을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는 전자고지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전자고지와 자동납부 신청을 하면 지정한 날짜에 납세자 본인의 은행계좌나 신용카드에서 자동 결제되어 더욱 편리하게 세금을 납부할 수 있다.
의정부시는 종이 고지서 우편발송 비용 절감에 일조하는 전자고지와 자동납부 신청의 경우 조례에 의해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전자송달 방식에 따른 납부만을 신청하거나 자동이체 방식에 따른 납부만을 신청한 경우 고지서 장당 500원의 공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의정부시는 앞으로도 시민여러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납세편의 방안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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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 창극뮤지컬‘전설-그들의이야기’온라인 상영
[한국Q뉴스] 포항문화재단이 기획·제작한 창극뮤지컬 ‘전설-그들의 이야기’가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포항문화재단 유튜브로 공개되어 코로나19로 문화 향유 기회가 줄어든 시민들에게 언택트 공연을 통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창극뮤지컬 ‘전설-그들의 이야기‘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20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문예회관 기획·제작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제작된 공연이다.
포항시무형문화재이수자협회 15인의 이수자가 참여한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인해 2차례 연기되는 어려움 끝에 비대면 영상 촬영으로 진행되어 온라인으로 보다 많은 관객들과 만나게 됐다.
지난 6개월 동안 출연자들과 제작진 등의 공연 관계자들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연습과 공연 제작에 참여했으며 관객이 없는 빈 객석에서 카메라를 마주하며 무대를 펼쳐간 ‘전설-그들의 이야기’ 출연자들은 어색한 환경 속에서도 열연을 선보였다.
이번 창극뮤지컬 ‘전설-그들의 이야기‘는 우리가 쉽게 접하지 못하고 잘 알지 못했던 전통 무형문화재를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풀어낸 포항의 예술인과 제작 스탭들이 만들어낸 창작 전통 악극이다.
무형문화재 이수자들이 그려내는 살풀이춤, 가야금병창, 대금정악, 정가, 고법, 판소리, 택견과 침선, 자수, 궁시의 전통공예가 어우러진 전통예술의 향연을 맛볼 수 있다.
첫 번째 공연 ‘효시: 전설의 시작'의 내용은 이수자들의 삶의 희로애락을 담은 작품으로 이수자가 되기 위한 과정과 역경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두 번째 공연 '춘심홍전'은 춘향전, 심청전, 흥부전, 전우치전을 각색해 전통의 음악과 몸짓을 극화한 작품이다.
춘향·몽룡·변학도·심청·뺑덕·흥부·전우치·향단이 등 여러 고전극의 인물들이 색다른 캐릭터로 한 무대에 등장해 재미있게 이야기를 만들어 간다.
세 번째 공연 ‘전설: 그들의 이야기'는 첫 번째 공연 '효시'와 두 번째 공연 '춘심홍전'이 합쳐진 작품이다.
무형문화재 전승자들이 열연을 펼친다.
포항문화재단 문예진흥팀 박창준 팀장은 “창극뮤지컬 ’전설- 그들의 이야기‘ 공연영상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포항시민들에게 전통예술의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전할 수 있기를 바라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공연 영상은 2월 16·17일 오후 6시 30분 ‘효시: 전설의 시작', 오후 7시 30분 '춘심홍전', 그리고 18일 오후 7시 30분 ‘전설: 그들의 이야기'를 포항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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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살림살이, 월등한 1위로 전국 최고
[한국Q뉴스] 의정부시가 최근 나라살림연구소에서 발표한 2020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결과 전국 1위 기관으로 선정됐다.
‘표 참조’ 이는 지난해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분석 종합보고서와 각 자치단체의 보고서들을 토대로 전국 243개 지자체의 재정 운영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로 재정분석은 재정건전성과 효율성, 계획성 등 50여 개 지표로 구성되어 지자체의 재정현황을 진단하는 지표인 동시에 자치단체 평가 등에 활용되는 중요한 지표다.
코로나19 위기상황이 지속되면서 지자체별 살림의 중요성이 더욱 절실한 현 시점에서 살림살이 전국 1위라는 결과를 얻은 의정부시의 비결과 그동안의 추진노력은 다음과 같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2017년 9월 18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의정부시가 건전한 재정으로 채무 제로가 됐다고 선언했다.
2013년 말 의정부시 채무는 860억원에 달했고 이에 대한 상환 계획으로 2023년까지 10년간 매년 조금씩 채무를 줄일 계획이었으나 2016년 320억원과 2017년에 540억원의 채무를 전액 상환해 채무 제로를 달성하고 조기상환에 따른 이자부담액 41억원을 절감하는 효과를 냈다.
이후 2021년 현재까지‘채무 제로 재정 건전도시 의정부’를 유지하고 있는 비결은 교수시절부터 오랜 세월 다져온 안병용 의정부시장의 행정 및 재정 전문가로서 강한 리더십과‘잘 사는 희망도시, 의정부’를 실현시키기 위한 모든 공직자들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
의정부시는 코로나19 위기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해 예산 신속집행을 강력하게 추진한 결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결과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황범순 의정부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 전략적으로 운영해 전 직원이 함께 총력을 기울인 결과로 상반기 신속집행 대상액 4천356억원 중 84.7%인 3천693억원의 역대 최대 집행으로 얼어붙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했다.
또한 지난해 말까지 목표액의 91%인 1조 4천910억원을 집행해 하반기 결과도 최우수 기관 선정이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의정부시는 각종 대외기관 평가와 공모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 최근 3년간 총 102개 분야에 수상·선정되어 역대 최고인 587억원의 외부 재원을 확보하는 등 자체 예산 절감과 효율적 재정 운영에 큰 공을 세웠다.
지난해 경기도 공모사업‘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20, 경기 First’ 에 의정부시가 최우수상을 받아 50억원을 확보하는 등 지난해에만 총 26건 133억원의 외부재원을 확보했다.
또한 대규모 주요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특별교부세와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최근 3년간 총 401억원의 재원을 확보했다.
이는 지역구 국회의원 및 도의원과의 긴밀한 협력체계 유지와 중앙부처에서의 폭 넓은 경험이 있는 황범순 부시장의 업무 노하우를 바탕으로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어 효율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해 온 결과다.
의정부시는 지난해 재난관리기금 19억원, 재정안정화기금 108억원, 순세계잉여금 99억원 등 총 226억원의 재원을 총동원해 모든 시민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했으며 Refresh 의정부 뉴딜사업을 통해 코로나19 여파 속 1만2천명에 가까운 전국 최대 규모의 일자리를 제공했다.
올해도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를 받은 소상공인 등 1만2천674명에게 총 42억원의 재난지원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해 경제 선순환 효과와 소비 촉진을 위해 앞장섰다.
재정 건전도시를 유지하기 위한 의정부시의 꾸준한 노력은 다양한 기관평가에서도 우수한 결과로 입증되고 있다.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 에서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지난해 지방재정분석 자치단체 평가 최우수, 기금 운용 성과분석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재정 관련 대부분 평가에서 빛을 발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힘겨운 시기에 효율적인 살림살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방재정분석 전국 1위의 영예는 잘 사는 희망도시를 위해 적극 동참해주신 시의회 의원님들과 공직자, 그리고 46만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실이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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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구입비 지원
[한국Q뉴스] 합천군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경감 및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관내 중·고등학교 신입생 및 전입생을 대상으로 교복구입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합천군 내 주민등록이 된 학생 중, 교복을 착용하는 중·고등학교에 입학 또는 전학한 학생으로 1인당 30만원의 동·하복 구입비를 지원받는다.
신청방법은 합천군 관내학교 학생은 학교를 통해, 관외학교 학생은 주민등록지 읍·면사무소에서 오는 3월 2일부터 11월 30일 까지 신청 가능하며 집중신청 기간은 3월로 이 기간에 신청한 학생은 5월 중 교복구입비를 계좌로 지급받게 된다.
군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학부모님들께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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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로 완화
[한국Q뉴스] 창원시는 15일 0시부터 28일 24시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기존 2단계에서 1.5단계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단란주점 등 유흥시설 6종에 대한 집합금지도 해제되며 오후 10시까지 영업이 가능하다.
식당, 카페, 노래연습장 등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 제한도 기존 오후 10시에서 전면 해제로 변경된다.
또, 종교시설의 경우 좌석 수의 30%까지 종교활동이 허용되나, 종교시설 주관의 모임과 식사는 금지된다.
다만, 방역조치 완화로 인한 위험도 증가, 지나친 방역 긴장도 이완 최소화를 위해 기존의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는 계속 유지되며 직계가족과 시설 관리자가 있는 스포츠 영업시설의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5인 이상 모임이 허용된다.
최영철 안전건설교통국장은 브리핑을 통해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은 지금까지 강제적으로 ‘문을 닫게 하는’ 방역이었다면, 앞으로는 ‘국민들 스스로 실천하고 참여하는’ 방역으로 전환한다”며 “향후 방역수칙 위반으로 적발 될 경우 과태료 부과와는 별개로 2주간 집합금지 조치와 구상권 청구 등 강력한 책임을 물을 예정이오니, 시민 모두 방역 책임자라는 사명감을 갖고 자발적으로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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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워터폴리스 산업용지 1차분양 결과 1.6:1 경쟁률로 뜨거운 열기 속 마감
[한국Q뉴스] 대구시가 지난 1월 20일 분양 공고 이후 2월 8일부터 2월 10일까지 3일간 금호워터폴리스 산업시설용지 33필지, 65천㎡에 대한 분양신청 접수 결과 54개 업체가 신청해 평균 1.6:1, 최고 7:1의 경쟁률을 보여 지역 기업들의 금호워터폴리스 입주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확인했다.
이러한 결과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제조업 경기침체를 보였던 지역경제 상황에 회복 조짐을 확인케 했으며 금호워터폴리스는 도심 내 첨단산업단지로서 근로자들을 쉽게 구할 수 있는 이점과 엑스코선 예타 통과 등 편리한 교통 여건 등이 큰 관심을 끈 요인으로 판단된다.
금호워터폴리스는 북대구IC와 인접해 경부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대구~부산 간 고속도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고 경부고속도로 남측으로 산업단지 진입도로가 예정돼있어 뛰어난 광역교통 접근성을 갖추고 있으며 수려한 금호강 수변공간 개발사업과 연계해 산업, 물류, 상업, 주거가 어우러진 대구 도심에 개발되는 마지막 첨단복합단지다.
또한, 대구시와 대구도시공사는 제조시설용지에 대해 조성원가 이하로 공급해 지역 제조업체의 어려운 경기 상황에 적극 대응함은 물론, 지난해 말 수성구민운동장역에서 이시아폴리스까지 남북을 연결하고 금호워터폴리스 산업단지를 관통하는 엑스코선이 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함으로서 첫 분양 열기를 한층 뜨겁게 만들었다.
앞으로 대구시는 입주심사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2월 26일까지 입주업체 선정을 완료하고 3월 3일부터 3월 8일까지 입주계약과 분양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아울러 1차 분양 결과를 바탕으로 입주희망업체의 실수요를 반영한 업종배치계획을 다시 만들어 5월경 산업용지 2차 분양에 나설 예정이며 금년 내로 산업용지 분양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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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IoT아카데미‘AIoT Tech Webinar’개최
[한국Q뉴스] 대구시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스마트시티 분야의 최신 기술 동향을 지역에 공유하고 신기술 개발 및 기업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16일 ‘엔비디아와 함께 하는 AIoT Tech Webinar’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는 대구시 지원으로 운영 중인 ‘IoT아카데미’의 전문인력양성교육 프로그램으로 개최되며 세계적인 인공지능 컴퓨팅 플랫폼 회사인 NVIDIA와 함께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등 4차산업혁명 관련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AIoT 테크 웨비나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든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NVIDIA의 DLI/HER 프로그램과 ‘스마트시티를 위한 딥러닝 분석환경 통합관리 기술’이라는 주제로 AI 및 딥러닝 학습에 필수적인 인프라 기술과 인프라의 활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딥러닝 플랫폼 기술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대구시는 세계적인 기업과 지역 기업의 네트워크 기회를 제공하고 신기술에 대한 지역민, 지역 기관 및 기업의 관심을 높여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및 기술혁신 방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산업의 활성화를 지원하고자 한다.
지역의 예비창업자와 기업인, 학생 등 관심이 있는 시민들은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는 이번 웨비나의 참가신청은 allshowTV 를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고 문의사항은 IoT아카데미 전화 또는 이메일로 안내받을 수 있다.
‘IoT아카데미’는 2017년부터 대구시의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 지역 산업의 혁신을 선도할 사물인터넷 분야 산업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과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발굴을 위한 창의적 체험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약11,300여명이 참여했다.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대구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5+1 미래신산업에서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은 핵심 기술 중 하나”며 “지역 기업이 최신 기술과 비즈니스 트렌드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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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지식·경험을 나누어 줄 5060 新중년을 모집한다
[한국Q뉴스] 대구시는 올해 5060세대 신중년 퇴직자들의 전문경력과 지식을 활용한 ‘신중년 퇴직 전문인력 맞춤형 컨설팅 사업’ 참여자를 2월 16일부터 2월 26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고용시장 일선에서 열심히 달려온 퇴직 신중년의 재취업장려를 통해 중소기업 및 소요기관의 전문인력 부족 등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에서 재능과 손길이 필요한 분야에 신중년의 소중한 전문경험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50세 이상 대기업, 중견기업 출신 전문 퇴직자 등을 상·하반기 각각 45명을 선발, ‘기업뉴딜 맞춤형 컨설팅 지원단’을 구성·운영해 지역기업의 스마트 팩토리 전환 지원 등 지역 기업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자문역할로 적극 나서며 정책지원, 경영전략, 금융, 법률, 재무회계 등 기업이 원하는 다양한 분야의 상담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의 대구시 거주자로서 경력 3년 이상 전문지식, 실무경력을 보유한 퇴직자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참여자는 4개월 정도 근무하고 주 30시간 이상 근무에 따라 매월 급여 130여만원 이상과 출장비 등을 지급받는다.
이번 사업은 2월 16일부터 모집하고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대구경영자총협회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신중년’은 흔히 베이비붐 세대로 불리며 주된 일자리에서 퇴직 또는 재취업 일자리 등에 종사하거나 노동시장 은퇴를 준비 중인 과도기 5060세대로 ‘고령자’, ‘노인’이란 표현 대신 활력있는 생활인이란 의미로 ‘오팔세대’로도 통용되고 있다.
권오상 대구시 일자리노동정책과장은 “신중년의 특별한 경험이 지역사회 발전의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하며 그들의 전문경력과 지식을 활용한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지역기업의 스마트팩토리 전환을 지원하고 사업참여자들이 따뜻한 사회공헌의 보람도 함께 느낄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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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직접 제안하고 개선하는 민생규제 혁신 과제 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대구시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16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30일간 ‘국민이 직접 제안하고 개선하는 민생규제 혁신’ 과제 공모전을 실시한다.
공모 분야는 국민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지원 신산업 등 5개 분야로 시민생활과 지역경제 활동 전반을 아우르는 규제가 포함되며 복수 분야에 응모도 가능하다.
참여는 시민 누구나 할 수 있으며 행정안전부 또는 대구시 홈페이지에서 상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제출 서식을 내려받아 등기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된 제안은 규제·소상공인·경제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민생규제심사단’의 심사를 거쳐 8월에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시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대구시는 대시민 공모전을 통해 제안 접수된 규제 애로사항을 부처 간 협업 등을 통해 제도개선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자동차등록증 재발급 절차 간소화 전자게시대 광고 신청 시 지역제한 완화 등 주민 일상생활 규제를 개선했다.
올해는 규제혁신 체감도를 한층 높이기 위해 기업·주민 참여단 및 전문가의 제안과 참여를 적극 유도해 민생규제의 질적인 향상도 꾀할 예정이다.
김정기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 있어 현장의 문제점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시민과 기업, 단체 등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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