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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도서관,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사업 공모 선정
[한국Q뉴스] 성산도서관은 ‘2021년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사업’에 최종선정되어 다문화 가족의 독서 문화 활동 지원 및 내국인의 다문화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다문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성산도서관은 3월부터 ‘다문화 이해 ‘만들기로 다문화 체험’’, ‘책따라 신나는 세계여행’, ‘어린이 다문화 교실’ 등 시민 대상 프로그램과 ‘즐거운 도서관 가족 나들이’ ‘그림책 원화 전시 ‘이야기꽃 피는 전시회’’, ‘우리 아이 독서 지도법 ‘책으로 크는 아이’’ 등 다문화 가족 대상 다문화 프로그램 총 12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천모 성산도서관장은 “2015년부터 7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사업’에 선정된 것인 만큼 성산도서관이 다문화 특화도서관으로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의 차이를 존중하는 사회 환경 조성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길 바란다”며 다문화행사를 더욱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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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영 영화감독 강원영상위원회 위원장 취임
[한국Q뉴스] 강원문화재단 강원영상위원회 사무국은 오늘 ‘2대 강원영상위원회 위원장’으로 ‘홍지영 영화감독’을 위촉했다.
홍지영 신임 위원장은 강원도 강릉 출신으로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키친’, ‘무서운 이야기’, ‘가족시네마’, ‘가족시네마-별 모양의 얼룩’, ‘결혼전야’, ‘당신, 거기있어줄래요’ 등 다수 작품의 감독·각색·각본 활동을 했다.
또한, 2012년 제6회 시네마 디지털서울에서 ‘무비꼴라쥬상’을 수상하고 2017년 제7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홍보대사로 활동하기도 했으며 신작 ‘새해전야’ 가 2월 10일부터 개봉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날 취임식은 코로나19 거리두기로 인해 김창규 강원도문화관광체육국장, 김필국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 이장호 한국영상위원회 위원장 등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됐다.
홍지영 위원장은 취임사에서 ‘강원영상위원회를 강원도 영상인, 도민, 지역공동체와 함께 국내외 영상산업·영상문화의 중심으로 발돋움 시키겠다’는 포부와 함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모든 강원 영상문화인들이 꿈을 이룰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나아가 콘텐츠산업 지역거점기관으로서 문화콘텐츠산업 발전 기반 마련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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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스러운 빛 영광’ 특별전 VR 제작’
[한국Q뉴스] 영광군과 국립나주박물관은 지난해 10월 17일 부터 올해 1월 17일 까지 국립나주박물관 1층 특별전시실에서 개최된 ‘신령스러운 빛 영광’ 특별전 VR제작을 완료하고 이를 공개했다.
‘신령스러운 빛 영광’특별전은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영광군의 역사와 문화를 종합 정리한 기획전으로 전국 각 기관에 흩어져 있던 영광군 역사자료뿐만 아니라, 지역 종중에서 소중히 보관해 오던 문화재까지 수집해 풍성한 전시를 선사했었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전시기간 중 박물관이 휴관되는 등 많은 관람객들이 전시를 관람하기에 큰 어려움이 있었다.
이러한 아쉬움을 달래고자 언제 어디서든지 누구나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특별전을 VR로 제작했다.
전시 VR은 현장의 생동감을 살려 전시공간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품의 작은 문양까지 자세하게 관찰할 수 있도록 초고화질로 제작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전시 VR이 특별전을 직접 관람하지 못한 분들의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길 바란다”며 “이 귀중한 자료가 우리군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는데 유용하게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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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창원의 책’을 뽑아주세요
[한국Q뉴스] 창원시 도서관사업소는 15일부터 3월 14일까지 28일간 ‘2021 창원의 책’ 후보도서 20권에 대한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선호도 조사는 지난 4일 제1차 ‘2021 창원의 책’ 선정위원회의에서 결정된 4개 부문 후보도서 각 5권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창원시 홈페이지를 통한 설문조사와 도서관 현장 투표의 방법으로 진행되며 이번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3월 17일 예정된 제2차 2021 창원의 책 선정위원회를 거쳐 최종 4권의 책이 선정된다.
‘2021 창원의 책’은 책을 통해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창원의 독서문화를 시민이 이끌어 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올해는 그림책 부문을 신설해 유아와 초등 저학년의 참여를 이끌고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그림책을 선정해 모두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게 했다.
신인철 창원시 도서관사업소장은 “창원의 책을 선정하는 즐겁고 의미 있는 과정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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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신규 소방공무원 임용 신고
[한국Q뉴스] 남양주소방서는 15일 본서 3층 대회의실에서 공직에 첫 발을 내딛는 신규 소방공무원 15명에 대해 임용장을 수여했다.
신임 소방공무원들은 지난 12주간 경기도소방학교에서 화재진압 등 현장 활동에 필요한 교육훈련 과정을 수료 후 남양주소방서에 임용됐으며 2일간의 본서 자체 직무교육과 일주일간의 배치부서 적응교육을 통해 업무 수행에 필요한 기본능력을 배양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관서장 특별교육 코로나19 관련 감염예방 교육 보안,청렴교육 및 성희롱 예방교육 각 부서별 업무교육 안전사고 방지교육 및 출동장비 실습 등이다.
김범진 소방서장은 “초심을 잊지않고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소방관이 되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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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가족간 감염 등 총 11명 코로나19 확진
[한국Q뉴스] 고양시는 15일 오후 4시 기준 총 1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 원인은 가족 간 감염 4명, 어린이집 2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1명, 그 외 4명은 현재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며 무도장 관련 추가 확진자는 없었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4명, 일산동구 주민 3명, 일산서구 주민 4명으로 나타났다.
한편 2월 14일 일산서구 소재 어린이집 교사가 확진판정됨에 따라 어린이집 교사 및 어린이집 원생, 원생가족 등 73명을 전수조사해 2월 15일 6명이 추가로 양성판정을 받았다.
최초 교사포함 총 7명 확진판정 받았으며 이 중 고양시민 3명, 파주시민 4명이다.
2월 15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002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1,921명이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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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2년 국·도비 확보 위해 선제적 행보
[한국Q뉴스] 전남 무안군이 2022년 국·도비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5일 군청 상황실에서 김산 무안군수를 비롯해 국실과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2차 국·도비 지원 건의사업 발굴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1차 보고회 시 48건의 신규사업 3023억원 규모의 건의사업을 발굴한 데 이어 이번 2차 보고회에서는 35건 2121억원의 신규 및 계속사업을 발굴, 총 83개 사업에 걸쳐 5144억원의 사업을 발굴하고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온 힘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2차 발굴 보고 시 주요사업을 살펴보면,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사업인 ‘영산강 철도마을로 떠나는 꿈여울 시간여행’에 100억원, 비점오염저감 인공습지 조성사업인 ‘창포호 비점오염저감 사업’에 100억원을 발굴한 것을 비롯해 ‘남악 철도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30억원, ‘전지훈련 특화시설 에어돔 설치사업’100억원, ‘어촌어항 재생사업’378억원 등이다.
지난 1차 발굴 시 주요사업으로는 오룡 복합문화센터 생활SOC복합화사업, 사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첨단농업복합단지 조성사업, 양파·마을 전 과정 기계화 사업 등이었다.
군은 주요 발굴사업에 대한 예산확보를 위해 국회 및 중앙부처, 도를 방문해 적극적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며 여타 중앙부처 공모사업에도 빠지지 않고 응모해 최대한의 국·도비를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산 무안군수는 보고회에서 “군민이 행복한 전남의 수도 플랫폼 무안 건설을 위해서는 주요 지역발전 사업에 대한 국·도비 확보가 필수”고 강조하며 “KTX 2단계 노선 개통과 맞물린 환황해권 교통 요충지로서의 무안, with 코로나 시대에서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며 경제를 회복하는 무안을 위해 힘쓰자”며 공직자들의 노력을 촉구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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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예술인 긴급 복지지원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무안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관내 문화예술인의 창작활동과 생활 안정화를 위해 예술인 긴급복지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군은 오는 26일까지 관내 예술인을 대상으로 지원 신청을 받고 있으며 1인당 현금 5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자격요건은 2020년 11월부터 신청일까지 전남도에 주소를 둔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혹은 직장가입자 중 중위소득 120%내에 있으며 문학, 미술, 사진, 음악 등 11개 분야에서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활동 증명이 2월 3일까지 완료되어 유효기간 내에 있는 예술인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병의 여파로 각종 공연과 전시가 중단되어 생계유지와 작품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인에게 이번 긴급복지 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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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소규모 영농편익사업 조기 발주
[한국Q뉴스] 무안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농업기반시설분야 소규모 영농편익사업을 조기 발주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농취약지역과 지난해 재해 피해지역을 중점으로 영농편익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으로 군은 총 97개소에 사업비 41억원을 투입해 무안읍 등 9개 읍면 경지정리구간 내 농로와 용·배수로 중 미정비 지역을 집중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영농기 이전에 사업을 완료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작년 11월 말 설계를 시작했으며 올해 2월 초 사업을 발주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주민불편 해소와 소득증대 뿐만 아니라 우기철 재해예방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도 영농편익시설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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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춤관련 18개 시설에 추가적인 집합금지명령 조치
[한국Q뉴스] 고양시가 15일 무도장·콜라텍·무도학원 등 춤 관련 18개 시설에 16일부터 28일까지 집합금지명령을 내렸다.
지난 3일 최초확진이 발생한 이후 무도장 관련 집단감염 확진자가 현재까지 72명으로 급증한 상황 속에서 시는 무도장·콜라텍·무도학원 등 춤관련 시설 방문자들이 서로 교차방문한다는 특성을 파악했다.
시는 이 같은 심각성을 고려, 지역확산방지 차원에서 춤관련 시설을 대상으로 집합금지명령을 확대시킨 것이다.
이로서 이미 집합금지명령이 내려진 2개 업소에 더해 18개 업소에 추가적인 집합금지명령을 조치, 총 20개 업소에 집합금지명령이 내려지게 됐다.
아울러 무등록된 성인 춤관련 시설이 추가로 확인될 경우에도, 즉각적으로 집합금지명령을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무용학원 53개소에 대해 15일 전수점검을 실시,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위반하거나 성인전용 댄스학원으로 확인될 경우 2주간 집합금지를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1월 18일 이후 춤관련 시설을 방문한 시민들은 즉시 가까운 선별진료소를 찾아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고 또한 “임시선별검사소에서는 익명으로 검사가 가능한 만큼, 가족과 동료·지인들에게 전염되지 않도록 빠른 검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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