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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영조물 손해배상 보험 가입으로 구민 안전사고 대비
[한국Q뉴스] 도봉구가 구민들의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해 한국지방재정공제회를 통해 영조물 손해배상 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영조물 손해배상 보험이란, 도봉구가 관리하는 시설물의 관리하자로 인해 구민의 신체 및 재물을 훼손시켜 법률상 배상책임이 발생하였을 때 손해보험사가 전담해 신속하게 처리함으로써 구민의 안정적인 생활을 보장해주는 제도이다.
도봉구는 청사, 복지시설, 공원, 도서관, 공연장, 주차장, 도로 등 각 부서의 시설물에 대한 조사를 기반으로 2021년 올해 1,300여 건의 영조물에 대한 손해배상 보험 가입을 완료했다.
공제기간은 2021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보상한도액은 보험가입 대상시설별로 설정되어 대인의 경우 1사고당 최대 100억원, 1인당 최대 5억원까지, 대물의 경우 1사고당 최대 100억원까지 보상된다.
보상절차는 피해자가 지방자치단체에 손해배상 요청 시, 구는 공제회에 신속하게 사고접수를 하고 공제회에서 전문 손해보험사를 통해 배상금을 지급한다.
한편 도봉구는 2019년도 27건, 2020년도 21건에 대한 구민 배상을 실시한 바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우리 구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영조물 손해배상 보험에 가입함으로써 예측하지 못한 구민의 손해에 대비하고자 한다 구민이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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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참살이실습터’ 실무훈련지원… 일자리창출 ‘박차’
[한국Q뉴스] 송파구는 주민들의 지역 특성에 맞는 분야의 전문기술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1년 1기 참살이실습터 교육생’을 3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살이실습터’는 송파구가 2011년부터 운영 중인 취·창업 지원센터다.
구민을 대상으로 기술 교육, 실습 및 체험 등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높여주는 취·창업 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한다.
구는 2021년 상반기 참살이실습터 교육으로 지역특성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코딩메이커 바리스타 플로리스트 쌀디저트 전문가 양성과정으로 총 4개 분야 강좌를 무료로 운영한다.
모집대상은 취·창업을 목표로 하는 구민으로 만19세~60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해당분야 자격증소지자, 청년·취약계층은 우선 선발대상이다.
교육 강좌는 3월 22일부터 13주간 진행되며 각 분야별로 10~20명을 모집한다.
특히 매년 최고 창업률을 자랑하는 ‘바리스타 양성과정’은 교육부터 ‘창업체험센터’연계까지 실질적인 창업지원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더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 ‘플로리스트 양성과정’은 기초부터 독창적 감각을 요구하는 고급수준까지 폭넓은 교육과정으로 경력 단절자가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쌀디저트 전문가 양성과정’은 최근 각광받는 건강 트렌드를 반영해 창업 시 차별화된 메뉴를 개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코딩메이커 강사 양성과정’은 정보통신분야 전공자가 아닌 초보자도 쉽고 재미있게 접근해 심도 있게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수료 후에는 관내 학교에서 코딩메이커 교육 보조강사로 첫발을 내딛을 수 있도록 연계할 예정이다.
선발된 교육생에게는 정규 교육과정과는 별도로 현장체험학습 취·창업 동아리 활동 지원 주민체험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현장 대응능력과 기술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송파구 홈페이지 공지사항란 ‘2021년 1기 참살이실습터 교육생 모집’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송파만의 특화된 일자리 플랫폼인 ‘참살이실습터’를 활용, 구민에게 전문 실무교육을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취·창업 역량을 강화하는 참살이실습터의 내실화와 함께 일자리 지원사업을 더욱 활성화 시키겠다”고 전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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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광명교육지원청, 2021 광명 혁신교육지구 사업 온라인 설명회
[한국Q뉴스] 광명시와 광명교육지원청은 15일 교육협력센터 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혁신교육지구업무담당교사 50여명을 대상으로‘2021년 혁신교육지구 사업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광명시와 광명교육지원청이 2021년부터 추진하는 광명혁신교육지구 사업은 학교와 마을이 함께 소통 협력해 학교 교육과정을 재구성하고 학생들의 삶속에서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사업으로 학생들이 우리가 사는 마을과 지역에 대해 바로알고 올바른 시민으로 성장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관내 초·중·고 47교를 대상으로 올해 새롭게 시작되어 향후 5년 동안 진행되는 혁신교육지구 시즌3와 매년 새롭게 수립되는 2021년 광명혁신교육지구 사업을 안내하기 위해 열렸다.
설명회에는 관내 47개교의 혁신교육지구 사업 담당교사 또는 교육과정 담당 부장교사 등 50여명이 온라인으로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광명시와 광명교육지원청, 광명시지속발전가능협의회, 도시농업킴, 사회적경제팀, 교육협력센터 등이 2021 혁신교육지구 사업을 세부적으로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사업에 대한 계획서 작성 요령, 정산 등에 대해서도 안내했다.
광명시와 광명교육지원청은 시즌3의 새로운 비전을 ‘함께 배우고 실천하며 성장하는 해오름 교육공동체’로 설정하고 2021년 교육자치, 교육협력, 미래교육의 3대 추진목표를 바탕으로 22개의 사업을 추진한다.
광명시는 올해 혁신교육지구사업에 약 36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혁신교육과 미래교육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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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광명희망띵동사업’취약계층 돌봄 더 촘촘하게
[한국Q뉴스] 민·관협력 복지사업인 ‘광명핀셋지원’으로 주목받았던 광명시가 ‘광명희망띵동사업단’을 구성해 빈틈없는 취약계층 돌봄에 나섰다.
광명희망띵동사업은 복지돌봄사업의 일환으로 18개동 거동불편 중증장애인 등 취약가구를 직접 방문해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고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띵동사업단은 반장 1명과 4개 팀 총 9명으로 구성됐으며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를 동별로 순회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간다.
광명시는 광명희망띵동사업단을 15일부터 7월 9일까지 5개월간 운영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명희망띵동사업단 교육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 띵동사업단 9명이 참석했으며 사업설명, 안전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 발대식 순으로 진행됐다.
광명희망띵동사업단의 한 참여자는 “코로나19로 취약계층이 더욱 외롭고 힘들거라 생각한다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돌봄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취약계층 보호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중요하고 또 중요한 일이다 돌봄에 100%는 없기에 광명희망띵동사업단을 구축해 광명시 복지돌봄체계를 강화하고자 한다”며 “광명희망띵동사업단 여러분들의 활동을 적극 응원하며 광명시가 돌봄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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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바다케이블카, 오는 22일부터 상반기 대정비 휴장
[한국Q뉴스]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이 사천바다케이블카 상반기 대정비와 정기 안전검사를 위해 2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휴장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정기 안전검사는 궤도 운송법에 따라 시행하는 것으로 케이블카운영팀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함께 각 정류장 기계실 점검과 모터, 브레이크 등 케이블카 전반에 대한 검사·분석까지 진행한다.
시설공단은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한 케이블카’라는 명성에 어울리게 ‘안전사고 제로’를 목표로 일일·분기·정기점검 등을 주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사천바다케이블카는 국내최초 바다와 섬, 산을 잇는 관광케이블카로 천혜의 비경뿐만 아니라 세계최고로 안전한 케이블카라는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박태정 이사장은 “이번 정기 안전점검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케이블카가 되도록 하겠다”며 “한려해상의 빼어난 풍경은 운행이 재개되는 26일부터 감상할 수 있으니 여행일정에 착오 없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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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나주시, SNS 서포터즈 출범
[한국Q뉴스] 2천년 역사문화도시, 목사고을 나주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해줄 2021년 SNS 서포터즈가 출범했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최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비대면 ‘2021년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서포터즈는 지난 1월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총 20명을 선발했으며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됐다.
올 연말까지 축제를 비롯한 각종 행사, 대표 관광명소·먹거리에서부터 실생활에 유용한 시책, 시민의 훈훈한 미담, 일상에 활력을 주는 문구 등 나주만의 매력을 뽐내는 온라인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한다.
한편 나주시는 현재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4개 SNS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해 활발한 SNS활동을 통해 사)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최한 ‘제13회 대한민국 소통어워즈’에서 기초지자체 시부문 ‘인터넷소통대상’을,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관한 ‘제6회 2020 올해의 SNS 시상식’에서 인스타그램 기초지자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한 바 있다.
특히 나주시청 유튜브 채널은 공무원들이 관광지 홍보를 위해 자체 제작한 ‘Feel the Rhythm of KOREA : NAJU’ 영상을 시작으로 다양한 영상 콘텐츠가 게시되면서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해당 영상은 이날치밴드의 곡 ‘범 내려온다’를 배경음으로 한 한국관광공사 ‘Feel the Rhythm of Korea'를 패러디한 영상으로 게시 3주 만에 조회수 1만을 눈앞에 두고 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홍보 기능이 매우 중요한 시기에 우리 시 SNS 서포터즈단에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관광, 먹거리, 유익한 시정 소식뿐만 아니라 이웃들의 따뜻한 이야기가 오가는 소통 채널로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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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도서관,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사업 공모 선정
[한국Q뉴스] 성산도서관은 ‘2021년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사업’에 최종선정되어 다문화 가족의 독서 문화 활동 지원 및 내국인의 다문화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다문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성산도서관은 3월부터 ‘다문화 이해 ‘만들기로 다문화 체험’’, ‘책따라 신나는 세계여행’, ‘어린이 다문화 교실’ 등 시민 대상 프로그램과 ‘즐거운 도서관 가족 나들이’ ‘그림책 원화 전시 ‘이야기꽃 피는 전시회’’, ‘우리 아이 독서 지도법 ‘책으로 크는 아이’’ 등 다문화 가족 대상 다문화 프로그램 총 12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천모 성산도서관장은 “2015년부터 7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사업’에 선정된 것인 만큼 성산도서관이 다문화 특화도서관으로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의 차이를 존중하는 사회 환경 조성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길 바란다”며 다문화행사를 더욱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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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영 영화감독 강원영상위원회 위원장 취임
[한국Q뉴스] 강원문화재단 강원영상위원회 사무국은 오늘 ‘2대 강원영상위원회 위원장’으로 ‘홍지영 영화감독’을 위촉했다.
홍지영 신임 위원장은 강원도 강릉 출신으로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키친’, ‘무서운 이야기’, ‘가족시네마’, ‘가족시네마-별 모양의 얼룩’, ‘결혼전야’, ‘당신, 거기있어줄래요’ 등 다수 작품의 감독·각색·각본 활동을 했다.
또한, 2012년 제6회 시네마 디지털서울에서 ‘무비꼴라쥬상’을 수상하고 2017년 제7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홍보대사로 활동하기도 했으며 신작 ‘새해전야’ 가 2월 10일부터 개봉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날 취임식은 코로나19 거리두기로 인해 김창규 강원도문화관광체육국장, 김필국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 이장호 한국영상위원회 위원장 등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됐다.
홍지영 위원장은 취임사에서 ‘강원영상위원회를 강원도 영상인, 도민, 지역공동체와 함께 국내외 영상산업·영상문화의 중심으로 발돋움 시키겠다’는 포부와 함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모든 강원 영상문화인들이 꿈을 이룰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나아가 콘텐츠산업 지역거점기관으로서 문화콘텐츠산업 발전 기반 마련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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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스러운 빛 영광’ 특별전 VR 제작’
[한국Q뉴스] 영광군과 국립나주박물관은 지난해 10월 17일 부터 올해 1월 17일 까지 국립나주박물관 1층 특별전시실에서 개최된 ‘신령스러운 빛 영광’ 특별전 VR제작을 완료하고 이를 공개했다.
‘신령스러운 빛 영광’특별전은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영광군의 역사와 문화를 종합 정리한 기획전으로 전국 각 기관에 흩어져 있던 영광군 역사자료뿐만 아니라, 지역 종중에서 소중히 보관해 오던 문화재까지 수집해 풍성한 전시를 선사했었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전시기간 중 박물관이 휴관되는 등 많은 관람객들이 전시를 관람하기에 큰 어려움이 있었다.
이러한 아쉬움을 달래고자 언제 어디서든지 누구나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특별전을 VR로 제작했다.
전시 VR은 현장의 생동감을 살려 전시공간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품의 작은 문양까지 자세하게 관찰할 수 있도록 초고화질로 제작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전시 VR이 특별전을 직접 관람하지 못한 분들의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길 바란다”며 “이 귀중한 자료가 우리군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는데 유용하게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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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창원의 책’을 뽑아주세요
[한국Q뉴스] 창원시 도서관사업소는 15일부터 3월 14일까지 28일간 ‘2021 창원의 책’ 후보도서 20권에 대한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선호도 조사는 지난 4일 제1차 ‘2021 창원의 책’ 선정위원회의에서 결정된 4개 부문 후보도서 각 5권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창원시 홈페이지를 통한 설문조사와 도서관 현장 투표의 방법으로 진행되며 이번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3월 17일 예정된 제2차 2021 창원의 책 선정위원회를 거쳐 최종 4권의 책이 선정된다.
‘2021 창원의 책’은 책을 통해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창원의 독서문화를 시민이 이끌어 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올해는 그림책 부문을 신설해 유아와 초등 저학년의 참여를 이끌고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그림책을 선정해 모두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게 했다.
신인철 창원시 도서관사업소장은 “창원의 책을 선정하는 즐겁고 의미 있는 과정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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