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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여행업 등 관광사업체 긴급 재난지원금 지급
[한국Q뉴스] 충주시가 코로나로 생계 절벽에 처한 관광업 종사자들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인해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사업체에 재난지원금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원금액은 사업체당 100만원이며 재원은 충청북도의 관광업체 긴급 재난지원금 지급계획에 따라 도비 40%, 시비 60%의 비율로 마련했다.
지원대상은 2020년 12. 31일 기준 관광진흥법 제3조 및 동법시행령 제2조에 따라 등록된 충주시에 소재한 관광사업체이다.
현재 충주에는 106개의 관광사업체가 등록돼 있으며 휴업 중인 업체도 동일하게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사업체는 오는 3월 31일까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충주시청 4층 관광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충주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재난지원금이 충주 발전의 미래동력인 관광산업의 코로나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자연친화, 힐링형 관광자원 구상 및 유치로 지역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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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초중고 교육경비 123억원 지원
[한국Q뉴스] 충주시가 지역 내 초·중·고교에 대한 재정적 지원을 통해 교육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시는 총 123억원의 예산을 들여 교육경비 40억원, 학교급식 79억원, 고교 무상교육 4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방과 수도권 간 대입 여건 편차를 줄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진로진학컨설팅 사업에 1억원의 교육경비를 신규 편성하고 충주시 일반고 교장협의회, 충주시진로진학교사협의회와 협력을 통해 1:1 오프라인 맞춤형 대학진학 상담을 운영했으며 진학담당 교사들의 역량도 강화했다.
그 결과 충주 지역 학생들은 2021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충주고등학교 6명, 충주중산고등학교 4명, 충주예성여고 3명 등 총 11명이 서울대에 합격했으며 서울 소재 11개 주요 대학에 130여명이 대거 합격하는 쾌거를 거뒀다.
시는 이같은 성과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올해부터 시행되는 고교평준화로 인해 학력 수준이 저하될 수 있다는 학부모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고자 지역 교육여건 강화를 위해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에 시는 지난 1월 2021년도 교육경비 보조금 심의위원회 개최하고 70여 개 교육기관에서 신청한 학교별 우선 사업 안건에 대해 충주교육지원청의 적정성 검토를 실시했다.
또한 역점사업인 진로진학컨설팅을 포함해 특성화고 취업 강화, 행복교육지구, 초등돌봄교실, 농·산촌 방과후 학교 운영 등 36개 사업에 총 40억원의 지원을 확정하고 2월 중 사업비를 각급 학교로 신속 교부하기로 했다.
특히 맞춤형 진로진학컨설팅 프로그램의 경우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대입준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많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올해는 중·고등학교 연계사업도 추가해 전략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지역 내 고교들의 협력체제 구축을 기반으로 단위학교의 우수 프로그램을 개방해 지역 내 고등학교 학생들이 자유롭게 선택해 대입 및 진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학교 간 연합사업도 1억원의 사업비를 별도 편성해 실시할 예정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들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 예산을 대폭 확대했다”며 “교육환경 및 고교평준화로 학부모와 학생들의 우려가 컸던만큼 다양한 대입전형에 따른 학생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진로 진학과 교육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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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현대엘리베이터 협력사 첫 번째 기공식 개최
[한국Q뉴스] 충주시가 현대엘리베이터를 비롯한 협력사들의 새로운 보금자리로 재탄생하고 있다.
시는 16일 현대엘리베이터 주요 협력사인 ㈜마운트지앤디의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엄정면 신만리 일원 ㈜마운드지앤디 공장 부지에서 개최된 이날 기공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이현택 대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기공식은 코로나 예방을 위해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약식으로 진행됐다.
㈜마운트지앤디는 승강기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70억원을 투자해 2021년 9월까지 엄정면 신만리의 4,900평 부지에 1,500평 규모의 공장을 신축하고 80명의 직원을 고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마운트지앤디가 현대엘리베이터의 주요 협력사로서 현대엘리베이터 스마트 공장의 충주 신축에 따라 물류비용 절감, 기술협력 등의 요건을 고려해 충주 이전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특히 이날 기공식은 현대엘리베이터 협력사 중 첫 번째로 충주에서의 새출발을 기념하는 행사가 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이현택 대표는 “명실상부한 중부내륙권 신산업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충주에 새로운 자리를 마련하게 돼 기대가 크다”며 “오늘 기공식이 충주와 ㈜마운트지앤디의 상생발전으로 이어지는 계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충주로의 이전을 추진해 준 ㈜마운트지앤디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현대엘리베이터 협력사들이 충주에 빠르고 안정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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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현장 근로자 작업장 53곳 점검 “산업재해 예방”
[한국Q뉴스] 성남시는 오는 2월 17일부터 4월 30일까지 조직 내 현장 근로자 639명이 일하는 53곳 작업장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관리 상태 점검에 나선다.
청소, 용접, 토목, 제초 등의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없애 산업재해를 예방하려는 취지다.
해당 작업장은 여수동 양묘장, 성남동 성남시민농원, 수진동 누수복구반 작업장, 갈현동 영생관리사업소 내 화장장 등이다.
점검 내용은 화장장 냉각시스템과 송풍기 정상 작동 여부, 시설물 내 소화기 비치와 통로 확보 여부, 청사 내 사다리 작업 때 안전 난간대 설치 여부, 작업장 안팎의 전선 피복 상태 등이다.
현장 근로자의 방진 마스크·안전모·안전화 등 3종 안전보호구 착용 여부도 점검대상이다.
작업장별 안전책임관리자 지정 운영 실태와 작업 개시 전 안전교육 시행 여부도 점검한다.
사용 빈도가 낮은 유해화학물질 관리 상태 등 잠재된 위험요인도 확인 점검해 산업재해 예방에 주력한다.
점검 과정에서 미비 사항이 발견되면 그 자리에서 개선하고 중장기 계획이 필요한 사항은 개선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성남시 자치행정과 관계자는 “시 소속 현장 근로자들이 더욱 안전하게 일하도록 자체 점검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민간 사업장에도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관한 표준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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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단대동 행복주택 ‘신혼·청년·고령’ 3월 입주 시작
[한국Q뉴스] 성남시는 수정구 단대로 23번길 시유지 1342㎡에 ‘단대동 행복주택’을 준공해 오는 3월 20일부터 60가구의 입주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단대동 행복주택은 대학생, 청년, 신혼부부 등의 주거 불안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성남시가 직접 건설한 공공 임대주택이다.
임대료를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으로 저렴하게 책정해 지난해 9월 16일 마감한 청약에서 3.9대 1의 입주 경쟁률을 나타냈다.
시는 2018년 2월부터 지난 1월까지 사업비 109억원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7층, 연면적 4700㎡ 규모의 단대동 행복주택을 건립했다.
1개 동에 전용면적 16㎡·24가구, 26㎡·18가구, 44㎡·18가구가 들어섰다.
이 중 27가구는 대학생과 청년층, 17가구는 신혼부부, 한부모가족, 11가구는 고령자, 주거급여 수급자, 5가구는 기존 거주자에 각각 공급됐다.
임대료는 주변 시세보다 20~40% 싼 월 8만9250원~27만원이다.
대학생, 청년층은 최장 6년, 신혼부부는 최장 10년, 취약계층은 최장 20년 거주할 수 있다.
성남시 주택과 관계자는 “집값, 임대료에 대한 시민 부담을 덜기 위해 성남시 중점 시책의 하나로 행복주택 건설 사업을 추진했다”며 “야탑동 공공분양주택 건립사업과 삼평동 2030 공유형 주거시설 건립사업도 같은 취지로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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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동 주민자치회 전환을 위한 준비 첫걸음 내디뎌
[한국Q뉴스] 군자동은 주민이 참여하고 주도하는 실질적 주민자치를 위해 주민자치위원회를 주민자치회로 전환한다.
주민자치회는 동 지역사회의 다양한 지역현안 등을 발굴해 자치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총회라는 민주적인 의사결정과정을 통해 실질적인 권한 및 역할을 수행하는 주민참여기구다.
현재 관내 18개동 중 10개동이 주민자치회로 전환해 운영 중이다.
군자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자치회 전환을 위해 주민자치회 전환 전담반을 구성해 역량강화 및 전문성 확보를 위한 전환교육 및 공직자 직무교육 등에 참여했다.
주민자치회로 전환된 동이 주관하는 선진학습 교육 참여를 통해 주민자치회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 및 전환과정에서의 의견 수렴 과정 등에 대한 전반적인 절차 등에 대한 교육도 이수했다.
이우재 군자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회 전환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주민들의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가 선행돼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전담반의 역량 강화가 중요하다”고 주민자치회 전환에 따른 전환 전담반의 역할을 강조했다.
정영미 군자동장은 “주민자치회의 주민 대표기구로서의 역할 수행을 위해서는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주민들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 주민자치회의 구성원이 하나의 단체에 편향되지 않도록 구성돼야 한다”고 말했다.
군자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2월 18일부터 성공적인 주민자치회 전환을 위한 홍보의 일환으로 현수막 및 배너를 게시할 예정이며 민간단체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주민자치회 전환 교육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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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신천권 쾌적한 녹지환경 조성
[한국Q뉴스] 시흥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안전생활과는 신천동 587-16번지 일원 녹지 250m 구간의 수목전정, 관목식재 사업을 실시했다.
해당 녹지는 오랜 기간 관리가 되지 않아 수목들이 무분별하게 자라고 관목이 다수 유실되어 도시 내 경관을 저하시키는 지역이었다.
안전생활과는 이번 정비 작업을 통해 도로변 녹지에 있는 수목들의 수형과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시흥-인천시 경계지역의 미관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명기 안전생활과장은 “이번 수목전정 사업 이후에도 구도심 환경에 맞는 맞춤형 수목전정 사업을 단계적으로 지속적으로 해 나갈 계획”이라며 “주민들의 불편신고가 많은 지역을 우선해 개선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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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시작 행복시작
[한국Q뉴스] 시흥시가 코로나로 인해 금연클리닉 방문이 어려운 금연 결심자들을 위해 중부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금연클리닉을 새롭게 운영한다.
시흥시 금연클리닉은 그간 시흥시보건소와 정왕보건지소에서 운영돼, 중부권 시민은 거리상의 이유로 이용에 다소 불편함이 있었다.
하지만 목감동에 위치한 중부 건강생활지원센터에 금연클리닉이 새롭게 운영을 시작하게 되면서 금연을 결심한 시민과 금연클리닉 이용자들의 접근성이 개선됐다.
중부 건강생활지원센터 금연클리닉은 현재 목감동을 비롯한 중부권역 일대의 금연클리닉 등록자에게 전화로 1:1맞춤 금연상담을 지원하고 금연 결심자들을 발굴해 신규 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등록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비대면으로 금연클리닉 등록도 지원하고 있다.
대상자들을 위해 금연 패치뿐만 아니라 손지압기, 은단, 캔디 등 금연에 도움이 되는 금연행동강화 보조 물품도 지급한다.
최근 직장 내 흡연부스에서 코로나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다.
마스크를 벗고 손을 얼굴로 가져가게 돼는 행위는 흡연자의 코로나19 감염위험을 높인다.
또한 흡연자가 코로나에 감염되는 경우, 폐와 관련해 중증질환으로 악화될 가능성이 높아 고험군에 포함기도 해, 코로나시대 금연은 필수이다.
시흥시보건소 관계자는 “중부권에 금연클리닉이 새롭게 운영함에 따라 시 흡연률을 높이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더욱 건강한 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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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신규 대기배출시설 설치 신고기간 연장 안내
[한국Q뉴스] 시흥시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대기배출시설에 신규 편입되는 도서지역 발전시설 외 6종류의 기존시설에 대해 대기배출시설 신고 기간을 2021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16일 밝혔다.
신규 편입되는 시설은 설비용량이 1.5메가와트 이상인 발전용 내연기관을 사용하는 도서지방용 발전시설과 동물장묘시설, 유기질비료 제조시설, 탄화시설, 보일러 및 흡수식 냉온수기, 동력이 15㎾ 이상인 습식시설, 연료사용량이 시간당 30Kg 이상이거나 용적이 1세제곱미터 이상인 입자상물질 및 가스상물질 발생시설이다.
특히 동일사업장에 기준 규모 미만의 보일러 또는 흡수식 냉·온수기가 2개 이상 설치된 경우로서 가스류 또는 경질유만을 연료로 사용하는 총 규모가 시간당 증발량이 2톤 이상이거나 시간당 열량이 123만8,000킬로칼로리 이상인 보일러와 흡수식 냉·온수기의 경우에는 2011년 1월 1일 이전에 설치된 시설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신고해야하며 2011년 1월 1일 이후에 설치된 시설은 2022년 12월 31일까지 신고를 마쳐야한다.
단, 아파트, 오피스텔, 주상복합아파트에 설치된 개별 난방식 보일러,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영유아 보육시설, 노인·아동·장애인·부랑인·노숙인 복지시설, 교정·소년보호시설, 외국인보호소, 치료감호소, 국방·치안·교정시설에 설치된 보일러와 흡수식 냉온수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해당사업장은 반드시 시설 용량 등을 확인해 올해 말까지 신고를 이행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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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물 관리도 스마트하게”
[한국Q뉴스] 시흥시는 수돗물 공급 전과정에 ICT기술을 접목해 물 공급과정에 대한 신뢰도 향상을 위해 상수관망 스마트관리 시스템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 2019년 붉은 수돗물 발생이나 지난해 수돗물 유충 사태 등으로 인해 수돗물 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이 높아졌다.
환경부에서는 지난해 12월 지자체에서 제공받은 수도정비 기본계획, 기술진단, 관망도 등의 자료들을 토대로 ‘스마트 관망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했고 올 2월 각 지자체 의견을 수렴해 총사업비와 사업계획이 확정됐다.
이번에 확정된 시흥시 ‘2021년 상수도 스마트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 사업비는 당초 53억9,300만원이었으나, 시흥시의 증액 요청에 따라 국비 7억 7,500만원을 추가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최종 사업비는 국비 45억5,000만원, 시비 19억5,000만원, 총 65억원으로 결정됐다.
상수도 스마트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을 통해 시는 실시간 수압계 설치, 스마트관로인식 체계, 워터코디와 워터닥터, 소규모 유량 수압 감시, 스마트미터링, 다항목 수질계측기, 자동드레인, 관세척 인프라, 운영시스템 개량 등의 전반적인 운영관리방안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질·수량·수압 모니터링 장치, 자동배수설비, 정밀여과장치 등을 상수도관망에 설치해 실시간 수량·수질 감시 대응 및 자동 관리를 가능케 한다는 개념.더불어 그간 국민들의 심화된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전문인력이 각 가정을 방문해 수돗물의 상태를 확인 점검하는 워터코디사업과 개별주택의 상수도관의 상태를 점검해 세척 등 관리를 추진하는 워터닥터사업을 추진하고 10년에 1회 상수도관 내부세척 추진을 의무화해 시범으로 추진되는 관세척 인프라 구축사업도 추진된다.
최병호 시흥시맑은물사업소장은 “2021년과 2022년 스마트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에서 적용되는 세부사업을 시흥시 전역으로 확대 적용하는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언제나 깨끗한 수돗물 공급으로 일상의 행복을 지켜드리겠다”고 전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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