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이천시, 지적재조사사업-재난복구사업 맞손
[한국Q뉴스] 이천시는 지적재조사사업이 재난복구사업과 손잡고 율면 오성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우선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율면 오성리는 지난해 8월 2일 집중호우로 제반유실, 홍수범람 등으로 가옥 및 농경지의 침수피해가 많았던 지역으로 현재 재해복구사업이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율면 오성지구 재난복구지역 상당수가 지적불부합 토지로 지적경계의 정비없이 현장 복구사업만 추진하면 재난복구사업 완료 후에도 건축물이 지적경계에 저촉되는 등 이웃 간의 경계분쟁 요인이 내재되어 있어 사업 간의 적극적 연계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지적재조사사업과 재해복구 사업의 협업을 추진하게 됐다.
피해가 큰 상류 마을부 중심으로 우선 추진되는 오성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소유자 3분의2 이상 동의를 받아 사업지구 지정, 재조사측량, 경계협의,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 등 2021년까지 사업을 완료한다.
이천시 윤희태 토지정보과장은“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경계를 바로잡아 토지분쟁 해소, 토지활용도 증대, 건축용이 등 토지가치가 상승되어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침수피해로 파손된 도로 하천, 구거 등 공공시설 확충 등 재난복구사업과 시너지 효과가 기대 된다”고 밝혔다.
2021-02-17
-
이천시, 북샛말 공영주차장 증축공사 준공
[한국Q뉴스] 이천시는 민선7기 공약사항 중 시민들이 가장 불편을 느끼고 있는 주차문제 해소를 위해 공영주차장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중 시내권 주차문제는 차량등록대수 40,793대에 비해 공영주차장 1,908면으로 주차장이 현저히 부족한 실정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북샛말 공영주차장을 비롯해 택시쉼터 공영주차장, 서희청소년문화센터 공영주차장, 이천공설운동장 공영주차장, 남천상가 지하공영주차장, 부발역 및 신둔역 공영주차장, 마장택지지구 공영주차장, 중리택지지구 공용주차장 건립을 계획했고 총사업비 679억원을 투입해 1,716면의 주차장을 현재 준공 및 건설 중에 있다고 밝혔다.
2월 16일 준공한 북샛말 공영주차장은 총사업비 전액 시비로 24억원이며 부지면적 2,371㎡에 건축면적 3,337㎡로 지상 2층 3단으로 건립됐다.
주차면수는 총178면이고 올해 2월 증축공사를 완료하고 2월8일부터 임시 개방해 시민들의 설 연휴 귀성길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북샛말 공영주차장 인근 지역은 상점가 및 주거 밀집구역으로서 평소에도 주차공간이 부족해 불법 주정차와 이로 인한 교통 불편으로 인해 시민들의 민원 및 불편이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지역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북샛말공영주차장 주변은 평소에도 주차장 부족에 따른 불법주정차 민원 및 교통사고 위험지역이었으나,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인근 상점가 이용객 및 주민들이 마음 편히 주차할 곳이 생겨 이용객의 교통편의 향상 및 인근 주민들의 안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주차문제는 일상생활과 밀접한 문제인 만큼 이천시내권 전체 주차난이 심각한 지역을 전수 조사해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2-17
-
문경시, 과수화상병 합동예찰 실시
[한국Q뉴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관내 유입 차단을 위해 2월 16일 경상북도농업기술원과 합동으로 과수화상병 발생위험성이 높은 충북 인접지역인 동로면 일대를 중심으로 정밀예찰을 실시했다.
과수화상병은 사과·배나무가 마치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과 같은 피해를 주는 치명적인 세균병으로 식물방역법상 검역병해충으로 지정되어 있다.
지난 해 경북 인접지역인 충북 충주, 제천, 음성에서 발생되어 문경시에서는 화상병 방제약제 지원 및 예찰을 통해 관내 유입 방지에 주력하고 있다.
2020년 과수화상병 발생현황은 전국적으로 744농가, 394.4ha에 발생해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
따라서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서는 겨울철에는 전정 시 농작업 도구의 철저한 소독, 궤양증상 부위 70cm 아래 위치의 가지 제거 및 약제 도포 등을 실시해야 한다.
문경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 유입을 막고 사과주산지 명성을 지키기 위해서 과수재배 농가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더불어, 타 시군의 전정인력 유입을 자제하고 70% 알코올액으로 전정도구 소독을 철저히 하고 외부인 출입 시 출입자 명부와 주요작업 등을 정확히 기록하는 등 과수화상병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할 것을 강조했다.
2021-02-17
-
문경시보건소,‘베이비 한방마사지 교실’운영
[한국Q뉴스] 문경시보건소는 영아들의 순조로운 성장을 위한 ‘베이비 한방마사지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베이비마사지는 성장과 면역력 발달을 촉진시키고 엄마와 아기의 신체접촉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 형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교육은 3월 4일부터 주 1회 6주간 운영하며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대면교육이 어려운 대상자들을 위해 모바일앱 네이버 밴드를 이용한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된다.
참여 대상자는 생후 2개월에서 10개월까지의 영아 및 보호자 50쌍이며 오는 26일까지 전화 접수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영유아 건강증진에 더욱 더 힘쓸 것이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아기와 엄마의 일상에도 활력을 되찾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17
-
산청군 신등면청춘문화센터 준공 주민 삶의 질 UP
[한국Q뉴스] 산청군이 신등면 지역주민들의 생활환경과 복지수준을 높이기 위해 ‘신등면 청춘문화센터’를 건립,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17일 군에 따르면 이번 센터 건립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
신등면 면소재지에 위치한 청춘문화센터는 기존 목욕탕을 산청군이 매입, 32억원을 들여 리모델링했다.
센터는 연면적 940여㎡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졌다.
1층에는 목욕탕과 사우나실 등이 있고 2층은 북카페와 체력단력실, 탁구장 등으로 이뤄져 있다.
현재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이용객수를 제한하고 있지만 상황이 안정되면 하루 평균 300여명의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민환 신등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위원장은 “신등면 지역주민들은 그동안 운영되던 대중목욕탕이 협소하고 시설이 낙후돼 이용에 불편을 겪어왔다”며 “이번 청춘문화센터 준공으로 목욕탕은 물론 헬스장 등 체육시설도 갖추게 돼 주민들의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대중목욕탕 건립은 신등면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개인위생 관리는 물론 휴식공간 제공으로 생활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중심지활성화 사업 등 공모사업 유치에 힘써 주민이 바라는 생활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청군은 10여년 전부터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유치에 적극 나서 지역민 생활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다.
특히 최근 시천면에 들어선 ‘지리산 덕산목욕탕’은 지리산으로 향하는 관문에 위치해 관광객은 물론 지역주민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효과, 수익금의 주민 환원 등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의 우수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열린 ‘제7회 경남도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농촌지역개발사업 우수사례 부문 1위인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21-02-17
-
산청군 노후경유차 폐차하고 지원금 받으세요
[한국Q뉴스] 산청군이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의 하나로 ‘2021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LPG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17일 군은 올해 6억8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조기폐차지원 300대와 LPG화물차 신차구입 50대 규모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사람은 산청군청 환경위생과 또는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환경부의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접수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다.
공고일 기준 산청군에 6개월 이상 연속해 등록돼 있어야 한다.
최종 소유기간 6개월 경과, 자동차 정기검사에서 적합판정을 받은 차량이다.
LPG 화물차 신차 구입도 지원한다.
대상은 경유차 폐차 후 LPG 화물차 신차를 구매하는 경우다.
산청군 관계자는 “우리 군은 지난 2019년 200여대, 2020년 290여대의 노후 경유차를 조기폐차 하는 등 지속적인 저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리산 청정골 산청군의 이미지를 높이는 한편 지역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
아산시, 귀뚜라미 아산공장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40명 발생
[한국Q뉴스] 아산시는 귀뚜라미 아산공장과 관련한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40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작업장 내 집단 감염 재발을 막기 위해 관내 50인 이상 모든 기업체에 대한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현장 점검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17일 오전 09시 브리핑을 통해 “오늘 새벽 22명이 추가 확진됐다.
금일 오전 8시 기준 귀뚜라미 아산공장 관련 우리 시 확진자는 총 40명이며 그중 38명은 직원, 2명은 가족”이라고 밝혔다.
아산시에 따르면 현재 귀뚜라미 아산공장 관련 확진자는 다른 도시를 포함해 총 116명이다.
천안에서 발생한 확진자 68명 중 34명은 아산시민으로 파악됐다.
아산시 방역대책본부는 13일 최초 확진자인 천안 850번의 밀접접촉자에 대해 신속 검사를 시행했고 같은 라인 근로자들의 검사를 독려했다.
이 과정에서 14일 아산 289번과 290번의 확진이 확인됐으며 이후 즉시 공장 가동을 중단하고 15일 공장 내 현장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근로자 469명에 대한 진단검사를 실시했다.
현재는 전체 근로자 641명에 대한 검사가 완료됐으며 모두 자가격리 조치됐다.
자가격리 중인 직원들에게는 전담 공무원이 1:1 매칭되어 집중 관리되고 있다.
아산시는 질병관리청, 충남도와 함께 역학조사팀을 구성하고 감염경로 추적 조사, 심층 역학조사, 현장위험도 정밀 평가 등을 통해 지표환자와 감염원을 밝힐 예정이다.
15일 작업장에서 채취한 16건의 환경 검체를 검사한 결과, 온풍기 등 6개소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균이 검출됐다.
현재는 방역 소독을 마친 상태다.
최초 감염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질병관리청과 실시한 합동 역학조사에 따르면 환기가 원만하게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공장 내 근로자들 사이에 거리두기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작업장 내 설치된 CCTV를 확인한 결과, 작업 중 일부 근로자의 마스크 착용이 미흡했고 구내식당도 칸막이는 설치되어 있었으나 50인에서 100인까지 마주 보고 식사하는 형태였다.
또, 근무자 전원이 공동 식사하고 탈의실과 목욕장 등도 공동 사용하고 있어 집단 감염의 규모를 키운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아산시 보건당국은 합동점검반을 긴급 편성해 관내 50인 이상 기업체 266개소를 전체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하기로 했다.
아산시는 근로 중 환기,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대해 자세히 알기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에게 방역 수칙을 안내하는 등 작업 환경 점검과 예방 활동에 나선다.
오세현 시장은 “백신 접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또다시 집단 감염이 발생하게 돼 매우 안타깝다”며 “아산시 방역대책본부는 공장 내 대규모 확진자 발생이 지역사회 감염으로 확대되지 않도록 가용한 모든 자원을 동원해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으며시민여러분께도 거리두기와 모임자제 등 생활방역에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가족 확진자 중 1명이 아산 이화피닉스 요양병원 종사자로 확인돼 아산시 방역당국이 한때 긴장하기도 했다.
아산시는 곧바로 해당 요양병원 종사자 120명, 입소자 168명 전원을 대상으로 밤샘 진단검사를 실시했고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
2021-02-17
-
장흥군 ‘군민 소리함’ 운영으로 작은 실천 큰 감동 실현
[한국Q뉴스] 장흥군은 올해 군민 행복·소통·공감 민원실 운영을 위한 두 번째 주제로 ‘군민 소리함’을 운영한다.
군민 소리함은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취약 계층의 불편을 해소하고 군민들의 보다 생생한 목소리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설치됐다.
민원봉사과 내에 설치된 군민 소리함은 주1회 개봉해 비공개로 처리한다.
소리함에 접수된 내용에 대해서는 부서장의 의견을 들어 필요시 현장 확인도 병행하는 등 군정 발전 방안에 대해 강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민원인에게 처리 결과를 회신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군민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 소리함은 장흥군민과 지역을 방문하는 민원인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친절·배려·소통·공감 등은 지역 사회 발전에 반드시 필요한 산소 같은 요소로 군의 미래 기반 구축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아무리 작은 군민의 소리라 할지라도 소중하게 새겨들어, 군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장흥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7
-
횡성군, 제6기 횡성한우사관학교 운영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횡성군과 축산물품질평가원강원지원은 2월 17일 횡성군청 군수집무실에서‘횡성한우사관학교 운영 간담회’를 가졌다.
올해 6기를 맞이한 횡성한우사관학교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축산물품질평가원에 위탁 운영하는 한우사육 특성화교육으로 금년도에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운영되며 30명 정원, 35백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횡성한우사관학교는 그 동안 횡성군민 152명의 교육생을 배출하며 횡성한우의 품질 고급화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집합교육이 어려운 가운데 교육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특화된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논의의 자리로 앞으로 두 기관은 내실있는 교육 운영으로 횡성한우 고급화를 위한 전문 인력 양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장신상 횡성군수는 “횡성한우사관학교는 축산물품질평가원의 폭넓은 인력풀을 활용한 전문교육을 제공함으로써 매년 신청자가 늘고 있다”며 “횡성한우의 고품질을 유지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관내 축산인과 후계축산인에게 양질의 교육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
횡성군, 카드형 지역상품권‘횡성사랑카드’3월 2일 출시
[한국Q뉴스] 횡성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상권 보호를 위해 카드형 지역화폐인 ‘횡성사랑카드’를 오는 3월 2일 발행한다고 밝혔다.
횡성사랑카드는 만14세 이상이면 누구나 발급가능하며 지역 내 신용카드 사용이 가능한 모든 점포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단 유흥업소, 사행성업소, 본사가 횡성군 외 소재지인 법인사업자의 직영점 등은 제외된다.
횡성사랑카드를 사용하면 월 사용한도 50만원 범위 내에서 사용액의 최대 10%를 캐시백 형태로 지급 받을 수 있으며 횡성사랑카드앱이나 고객센터를 통해 소득공제를 신청 하면 연말정산시 소득공제 혜택30%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출시기념으로 사용액의 10% 캐시백 지급과 별도로 경품 지급 이벤트를 출시일인 3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추진한다.
사용액 5만원 당 응모권 1매를 부여할 계획으로 5월에 전자식 추첨을 통해 1등 100만원, 2등 50만원 등 총 127명에게 1,000만원을 캐시백 형식으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횡성사랑카드 발급 등을 위해 오는 18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횡성군-지역농·축협-산림조합-새마을금고-신용협동조합과 판매대행점 협약식을 개최하고 횡성사랑카드 운영을 위해 오프라인 판매대행점 및 읍.면 담당자 운영시스템 교육도 오는 23일 군청에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횡성사랑카드 발급 및 충전은 횡성사랑카드 스마트폰앱에서 가능하며 스마트폰앱으로 충전이 어려운 분들은 본인 신분증을 지참하시고 오프라인 판매대행점 금융기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발급 받을 수 있다.
장신상 횡성군수는 “횡성사랑카드 발행 취지는 지역자금의 내부활성화를 통해 관내상권을 보호하고 피부로 느끼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내기 위함”이라며 “장기간 이어지는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입은 관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역화폐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