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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영유아 보육서비스 사전 신청 개시
[한국Q뉴스] 파주시는 영유아 보육서비스 신청을 사전 접수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오는 3월 새학기를 맞아 서비스 신청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학부모 편의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3월 1일 기준으로 보육서비스를 신규로 이용하거나 변경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2월 26일까지 관할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으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영유아 보육서비스 종류는 가정에서 양육하는 만86개월 미만 아동대상 ‘양육수당’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0~5세 아동대상 ‘보육료’ 유치원을 이용하는 3~5세 아동 대상 ‘유아학비’ 등이 있다.
또한 신청일자 기준으로 서비스 지원 시작일이 결정되며 소급지원이 불가능하므로 자격변동시에도 반드시 보육서비스를 변경 신청해야 한다.
사례로는 양육수당에서 어린이집 입소예정, 어린이집에서 유치원으로 변경, 0~2세 아동이 어린이집 기본보육에서 연장보육으로 변경 등이 있다.
김지숙 파주시 보육청소년과장은 “3월 새 학기에 보육료 접수가 급증하므로 대기 없고 빠른 사전신청으로 보육서비스 혜택을 받지 못하는 분들이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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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민관협력 통합사례회의 개최
[한국Q뉴스] 파주시는 17일 운정행복센터에서 비대면 영상회의로 취약계층의 복합적인 문제해결을 위한 민관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올 해 들어 열린 첫 통합사례회의로 파주시, 적십자파주지구협의회, 정신건강복지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연세송내과, 방주교회 등 7개 기관의 담당자들과 해당 동 협의체 위원들이 영상회의에 참여했다.
회의를 통해 알코올의존, 신체 및 정신건강문제, 일상생활유지 어려움, 주거환경 열악 등 위기상황에 처해있는 대상 가구의 문제해결과 방안을 논의해, 의료 및 물품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했다.
회의에 참석한 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지역사회의 이웃에 대한 관심은 복지의 시작”이라며 “협의체 위원들이 앞장서서 어려운 이웃이 줄어들도록 적극적인 제보와 많은 관심을 기울일 것이며 여러 기관이 함께 대상자의 어려운 상황을 돕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이태희 복지정책과장은 ”복지의 실현은 민과 관, 지역사회가 함께 움직일 때 가능한 일“이라며 ”오늘처럼 서로가 마음과 의견을 모아 위기가구의 문제해결과 생활안정을 위해 노력하면 더 살기 좋은 사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파주시는 복합적인 위기상황에 놓인 대상자를 발굴하고 그들의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복지정책과 주최로 주기적인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활발한 민관협력체계를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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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허준 한방 의료산업 관광자원화’중간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파주시가 ‘허준 한방 의료산업 관광자원화 클러스터 구축’ 사업추진을 위해 학술용역 중간보고회를 오는 19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10월 착수보고회에 이어 국내 주요 한방 산업에 대한 답사 및 관계전문가 면담과 수집된 자료의 분석을 토대로 사업추진을 위한 기본방향을 설정하고 향후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개최된다.
파주시와 파주시의회 관계자, 학술용역지원단 등이 모여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논의하는 자리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파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허준 한방 의료산업 관광자원화 클러스터 구축’ 사업은 전통 한방 의료산업과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웰니스관광을 자원화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하는 상생 전략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는 의성 허준 선생께서 잠들어 계신 허준의 본향으로 한반도 평화수도이자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청정지역”이라며 “허준 선생의 역사성을 되살리고 남북을 잇는 평화의 중심지로서의 굳건한 입지를 살려 차별화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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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2월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파주시는 지난 1월에 확정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2021년 상반기 운영 계획에 따라 지난 16일 2월 워크숍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여성안심무인택배보관함‘ 추가 설치 장소에 대해 논의하고 3월부터 추진될 ’여성안심 민간화장실 조성 사업‘ 모니터링 계획을 공유하는 등 안전한 파주시 조성을 위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했다.
또, 1월 성평등 도서 ‘이갈리아의 딸들’을 읽고 토론도 진행했다.
파주시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낯선 사람을 대면하지 않고 생활지역 인근에 설치된 무인택배보관함을 통해 택배를 받을 수 있는 ’여성안심무인택배보관함‘을 현재 4곳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용율이 꾸준히 증가해, 여성 1인 가구 밀집 지역 등을 중심으로 2021년 1개소를 추가 설치할 계획을 수립하고 장소선정에 대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시는 공중화장실만이 아니라, 민간화장실 이용에서도 여성의 안전감을 증진하기 위해 기존 성폭력 발생 지역 등 안전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모니터링 해, 안전시설 설치 계획을 수립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경찰청, 외부 전문가가 함께하는 ’여성안심 민간화장실 조성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이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온라인을 통한 활발한 논의를 기반으로 5인 이하 조별 중심의 오프라인 활동을 진행함으로써 성 평등한 파주시 조성의 진정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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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설마리 임진강전투 70주년 추모행사 사전 준비
[한국Q뉴스] 파주시는 지난 16일 주한영국대사관 국방무관 마이클 머독 준장이 내방했다고 밝혔다.
마이클 머독 준장은 이날 설마리 임진강전투 70주년 추모행사 준비를 위해 직접 최종환 파주시장을 만나 코로나19로 상황이 어려운 가운데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관련 협조사항 및 축사 등을 요청했다.
2021년은 설마리 임진강전투가 발발한지 70주년이 되는 해다.
올해는 임진강전투가 벌어졌던 설마리 추모공원에서 오는 4월 22일에 글로스터 대대를 추모하기 위해 주한영국대사관 주관으로 추모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파주시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성공적으로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진강 전투’는 6·25전쟁 중 1951년 4월 22부터 25일까지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설마리 235고지와 임진강 일원에서 영국군 글로스터 대대가 중공군 3개 사단을 맞아 싸웠던 혈전이다.
6·25전쟁의 대표적인 전투로 이 전투에서 글로스터 대대 652명 중 전사 59명, 포로 526명의 피해를 입었으며 생존자는 단 67명에 불과했다.
이 전투로 중공군을 3일간이나 저지함으로써 다른 부대들이 안전하게 철수해 서울방어를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획득하는 데 크게 공헌했다.
마이클 머독 준장은 “올해는 설마리 임진강전투 70주년으로 전투에 직접 참여한 참전용사를 직접 초대해 그분들의 고귀한 정신을 계승하는 좋은 기회를 삼고자 했지만 코로나19 영향으로 본국에서 참전용사들이 오지 못하게 돼 아쉽다”며 “하지만 참전용사들이 본국에서 시장님이 전해준 방호복을 받고 감동했으며 최종환 시장님께서 영국을 방문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고 영국방문을 희망하는 마음을 전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우리와 자매도시를 맺고 있는 영국 글로스터시에서도 임진강전투 70주년을 뜻깊게 생각해 별도의 기념식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코로나19가 종식돼 고령의 참전용사들이 서로의 행사에 마음 편하게 참석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초청이 있으면 영국에 직접 가서 감사한 마음을 대신 전하고 싶다”며 서로의 우정을 확인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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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파주형 마을살리기 공모사업 힘찬 시동
[한국Q뉴스] 파주시는 오는 3월부터 파주형 마을살리기 공모사업 신청을 시작한다.
파주형 마을살리기 공모사업은 마을 주민들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직접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이를 통해 마을에서 나와 이웃이 만나 서로 돕고 나누는 협의체를 구성해 지속가능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일자리를 만들며 청년층이 돌아와 시민이 행복한 파주를 만드는 사업이다.
지난 15일부터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시작했다.
올해부터는 정주환경개선형 농촌소득창출형 지역공동체복지형 생태자원관광형 문화자원보존형 5가지 테마를 통해 주거환경 및 공공시설 개선 등 파주형 마을살리기를 위한 다양한 분야에 많은 협의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표준사업안을 마련해 제시했다.
마을협의체는 시설비와 행사운영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읍, 면 지역은 최고 8천만원까지 동지역은 3천만원까지 지원하며 주민들의 열정을 통해 마을을 변화시킬 사업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신청자격은 10인 이상 마을주민들로 구성된 주민모임이다.
읍, 면지역은 마을살리기팀, 동은 마을공동체팀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파주시청 홈페이지 내 고시·공고란에 공모사업 신청서를 내려 받을 수 있다.
파주시는 2020년 11월 말 파주형 마을살리기 프로젝트를 통해 대한민국지방자치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 작년에는 읍면분야 파주읍 ‘파주5리 마을살리기협의체’가 동지역은 교하동의 ‘우리동네 친정엄마’가 1등을 차지해 마을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큰 변화를 직접 주도하기도 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2021년은 파주형 마을살리기 사업이 본격적으로 꽃을 피우는 시기다”며 “한반도 평화수도로서 평화를 품은 평화생태마을, 그리고 도시와 농촌이 상생으로 시민이 더불어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평화통일시대의 핵심도시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마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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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 개발이익 도민환원을 위한 소위원회 활동 본격 개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지난 16일 ‘신도시 개발이익 도민환원을 위한 소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신도시 개발이익 도민환원을 위한 소위원회’는 도내 2기 신도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경기도시주택공사와 수원·용인시 간 개발이익금 배분 갈등을 경기도 차원에서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구성했다.
양철민 소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2기 신도시 추진시 나타난 문제점 해결경험을 바탕으로 3기 신도시의 경우에는 시작부터 문제발생을 최소화해 도민에게 개발이익이 더 많이 돌아가도록 소위원회 차원에서 많은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소위원회에서는 경기주택도시공사로 부터 광교신도시 사업비 정산 추진현황에 대해 보고를 받고 광교신도시 개발이익 활용방안에 대해 수원시와 용인시 등 관계기관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주요 질의사항은 광교사업비 법인세 부담 관련 기관 간 이견내용, 개발이익금의 명확한 개념 정의와 현재까지 세부집행내역, 입주민들을 위한 개발이익 활용방안 등이었으며 제출자료 부실에 대한 지적과 함께 추가 자료 제출 요구가 이어졌다.
이번에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신도시 개발이익 도민환원을 위한 소위원회’는 위원 6명으로 구성되며 활동기간은 2020년 12월 15일부터 2021년 6월 30일까지이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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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1 농업기계 현장 기술 및 안전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진주시는 2월 17일부터 12월 10일까지 진주시 관내 190개 마을을 순회하면서 농업인들이 보유하고 있는 농기계 수리점검과 농기계 사용 안전교육을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으로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농업기계 현장 기술 및 안전교육은 본격적인 영농시기가 도래하기 전부터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영농불편을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 농기계 수리점검과 안전사용 교육을 병행 실시하며 농업인의 적기영농 실현과 농업 경영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수리가 어려운 지역부터 우선으로 진행된다.
시의 찾아가는 농기계 One-stop 서비스 지원팀은 2월 17일 일반성면 답천 마을을 시작으로 190개 마을을 연중 순회수리 할 예정이며 부품당 5만원 이하의 수리비용은 전액 시비로 지원된다.
특히 벌초 등 예취기 사용이 많아지는 시기에 예취기 고장으로 인한 시민불편을 해소하고 추석 성묘 때 시민들의 벌초 작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9월 1일부터 9월 3일까지 도시민 예취기 무상점검과 안전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기 전에 농기계에 대한 철저한 안전점검이 필요한 시기”며 “농업인이 안전하게 농기계를 사용하고 농업경영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영농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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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를 빛낸 ‘트롯공주’, 오유진 ‘KBS2 트롯 전국체전’결승 진출
[한국Q뉴스] 진주의 딸 오유진 양이 KBS2 방송 ‘트롯 전국체전’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면서 지역에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오유진 양은 지난 13일 밤 방송된 KBS2 “트롯 전국체전”에서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며 트롯 공주의 재능을 맘껏 뿜어냈다.
이날 마지막 결승행 관문인 준결승 2차 시기 무대에서 꽃가마를 타고 등장해 미소를 유발한 오유진 양은 청량하고 맛깔스런 ‘사랑님’을 완성해 4188점을 받아 7위를 차지하며 결승 진출자로 확정됐다.
이날 방송에서 심사 위원들은 “박자를 밀고 당기며 트롯의 제 맛을 느끼게 하는 창법이 타고났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쟁쟁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펼쳐질 결승 경연은 오는 20일 저녁 9시 15분 KBS2 방송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며 전문가 판정단 24인의 점수와 실시간 시청자 투표를 합산해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진주연예인협회 관계자는 “진주 출신 초등학생이 결승전에 출연한 만큼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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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미세먼지 신호등 추가 설치
[한국Q뉴스] 진주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 오염도를 실시간으로 한 눈에 볼 수 있는 “미세먼지 신호등”을 추가로 설치한다고 17일 밝혔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주변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를 색상과 이모티콘 이미지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표출하는 장치로 좋음 보통 나쁨 매우 나쁨으로 오염도에 따라 색깔이 표시된다.
이 신호등은 미세먼지 농도 표시뿐 아니라 오존, 일산화탄소, 아황산가스, 이산화질소 등 대기오염물질과 온도, 습도, 감기지수 등 정보를 실시간으로 표출한다.
또한, 교통신호등처럼 연속적으로 바뀌면서 시민 누구나 미세먼지 등 대기상태를 손쉽게 알 수 있다.
시는 유동인구가 많은 이성자미술관 입구 광장에 미세먼지 신호등을 추가로 설치해 이성자미술관을 방문하는 외래객이나 산책로 자전거 도로 이용객에게 대기상태 정보를 제공한다.
한편 시는 지난해까지 시청 앞, 정촌초등학교 앞, 신안동 강변도로 문화예술회관 앞, 칠암동 남가람 중앙광장 분수대 옆, 상평산업단지 내 주요도로변 등 10개소에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우리 시는 대기정보를 시민의 생활 속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제공할 수 있도록 미세먼지 신호등을 확대 설치해 나갈 것”이라며 “다양한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추진해 시민의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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