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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전기자동차 및 수소연료전지차 보급사업 추진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는 오는 22일부터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초석으로 전기자동차 및 수소연료전지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전기자동차 199대 와 수소연료전지차 31대 가량의 구매 비용을 지원할 예정으로 보조금은 차종별로 전기승용차는 최대 1,300만원, 화물차는 최대 2,500만원, 그리고 수소연료전지차는 3,2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급대상은 공고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양평군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 이상 군민 또는 군에 주소를 둔 사업장, 법인·단체, 공공기관 등이다.
구매 희망자는 전기자동차 및 수소연료전지차 판매대리점을 방문해 구매계약·구매지원 신청서를 작성하면 판매대리점에서 관련 절차를 대행이 가능하며 직접 신청할 경우 저공해차 통합누리집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 홈페이지의 공고·고시란을 참고하거나, 군청 환경과 또는 차량 판매사에 문의하면 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중인 2050 탄소중립 목표를 실현하고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전기자동차 및 수소연료전지차 보급사업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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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상생위한 노사민정협의회 출범
[한국Q뉴스] 과천시는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첫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상호 협력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과천시 노사민정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시는 지난해부터 노동자, 사용자 및 주민과 지방자치단체가 서로 긴밀히 협력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사민정협의회 운영을 준비해왔으며 지난 1월 2일에는 ‘과천시 노사민정협의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공포했다.
노사민정협의회는 김종천 과천시장을 위원장으로 노, 사, 민, 정을 대표하는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노사 상생문화 정착,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각각의 역할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는 ‘과천시 노사민정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김종천 시장은 “지식정보타운, 과천과천공공주택지구 등 개발계획에 따라 향후 기업이 늘어날 것을 고려할 때 지금부터 노사민정협의회를 준비할 필요성이 있다 앞으로 노사민정협의회를 통해 관내 노동자, 사용자, 주민들의 관계가 협력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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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장애인 민원상담실 운영 나서
[한국Q뉴스] 계룡시는 관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장애인 민원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장애인 민원상담실은 이동 및 접근이 어려운 지역 내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교육, 의료, 취업, 재활, 편의시설 이용과 장애인복지시책 상담 및 일상적인 애로사항 등에 대한 각종 민원서비스를 해결하기 위해 지체장애인협회 계룡시지회 내에 설치했으며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및 캠페인도 병행해 추진한다.
시는 장애인 민원상담실을 운영하며 장애인이 민원상담실의 효용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장애인의 입장에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며 단순 상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 특성 및 장애인 개인의 상황에 맞는 상담을 제공해 민원해소 뿐만 아니라 장애인이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교류의 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홍묵 시장은 “장애인 민원상담실을 통해 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과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개인에게 필요한 정보제공 및 서비스연계로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라며 “다양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통해 장애인 권익보호와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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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복합문화센터 건립으로 문화도시 앞당긴다
[한국Q뉴스] 계룡시가 생활SOC 복합화시설인 계룡복합문화센터 건립 추진을 위한 주민의견수렴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엄사면 엄사리 347번지 일원의 주차장을 시민을 위한 복합문화시설로 결정하는 도시관리계획 시행에 앞서 다양한 주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오는 25일까지 관련 의견을 접수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총사업비 174억원을 투입해 2023년 완공 예정인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위해 시는 그동안 타당성 연구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진행했으며 지난해 9월에는 국무조정실에서 주관하는 ‘2021년 생활SOC 복합화시설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48억원을 확보했다.
또한 지방재정투자심사, 공유재산관리계획 등 행정절차를 완료했으며 관련 도시계획이 결정되면 설계공모를 통해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계룡시는 2003년 개청 이래, 3만여명에서 4만 3천여명이 거주하는 도시로 성장했지만, 문화·예술·정보·교육 등 주민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고 가족을 비롯한 다양한 단위의 공동체가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중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문화복합플랫폼 구축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계룡복합문화센터는 생활문화센터 가족센터 주거지주차장의 3개 시설을 복합화해 조성하는 것으로 지상4층 지하1층, 부지면적 5,506.5㎡에 연면적 7,970㎡의 규모로 추진되며 각종 공동체는 물론 가족 및 다문화 관련 사업을 위한 활동의 장으로도 활용될 전망이다.
생활문화센터에는 지역주민들의 문화예술활동 지원, 평생학습지원, 미래세대를 위한 IT교육관의 키즈플레이 코딩센터가 설치되고 가족센터에는 다목적 소통공간, 공동육아나눔터, 드림스타트,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최홍묵 시장은 “계룡복합문화센터가 문화복지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거점형 복합플랫폼 공간으로 조성돼 주민 누구나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장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센터 건립을 예정대로 추진해 오는 23년 완공될 수 있도록 행정절차 및 공사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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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기획예산실 “올해 업무 목표 반드시 달성한다”
[한국Q뉴스] 창원시 기획예산실은 지난 16일 개최한 ‘플러스 성장’을 위한 실·국·소별 업무목표 달성 계약 체결에 따른 후속 조치로 안병오 기획예산실장과 기획예산실 소관 4개 부서장이 모여 부서별 핵심 목표 달성을 위한 자체 업무목표 계약 체결식을 1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업무 목표 달성 계약은 부서별로 구체적이고 계량화된 업무 목표설정과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가시적 성과를 창출하고자 지난해부터 시행한 ‘부서 업무 목표 관리제’의 일환이다.
올해부터는 업무목표 달성에 대한 부서별 책임감을 더욱 높이기 위해 계약 체결의 방식을 채택하고 성과지표와 연동해 시행한다.
먼저, 기획관실은 시정을 기획·조정·대응하는 컨트롤타워로써 전년대비 인구를 단 1명이라도 증가시키겠다는 인구반등을 목표로 수립했다.
이를 위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실행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제도적 기반 마련은 물론, 인구 위기 공감대 확산을 통해 올해는 인구 감소세를 반드시 저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민체감형 정책 발굴과 시민불편 해소를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해 시민 시정 만족도를 70% 이상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안정적 시정 운영의 지표는 시민 만족도 향상임을 명심하고 시정의 완성도와 추동력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예산담당관실은 전년 대비 20% 증가한 1조8천55억원의 국비를 확보하겠다는 것이 목표이다.
정부 공모사업의 전략적 추진, 생활SOC 복합화 사업을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경제성장 둔화 극복을 위해 올 상반기에 1조 1천억원의 신속집행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속한 재정집행과 전략적 재정운용을 통해 지역 경제의 V-턴을 위해 총력을 다한다.
법무담당관실은 전년 대비 5% 향상된 90%의 법 적합률을 달성해 시민 권익 향상에 힘쓰는 한편 민사·행송 승소율도 더욱 높여 대외신뢰도 제고를 위한 법무행정을 펼친다.
마지막으로 정보통신담당관실은 한국판 뉴딜의 데이터 댐 사업에 대응해,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체계를 만들고 민간 활용도가 높은 데이터는 개방을 더욱 확대하는 공공데이터리움 구축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공공와이파이를 전년 대비 25% 확대해 포스트 코로나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온택트 일상 플러스를 견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병오 기획예산실장은 “올해 플러스 성장의 원년을 달성하는 데 있어, 각 부서에서 수립한 목표 하나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며 “단순한 목표 설정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세부 실행계획과 촘촘한 로드맵을 수립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긍정적인 변화를 최대한 많이 이끌어낼 수 있도록 기획예산실이 시정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자.”고 다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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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농업 최고경영자과정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청양군은 미래 청양농업을 선도하고 지역농업의 역꾼이 될 전문경영인으로서의 청년농업인 육성 및 여성농업인 CEO를 양성하고자 2021년 청양농업 최고경영자과정을 운영한다.
청양농업 최고경영자과정은 그동안 산야초반, 지역공동체 리더반, 푸드플랜반 등 지역 선도농업인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다양한 과정을 운영해 약 23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명문 교육과정으로 농업인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금년 최고경영자과정은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청년농업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반, 청년농업인반”과 “여성농업인 CEO 양성반”등 3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3월부터 12월까지 농번기를 제외하고 주 1회로 기술센터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청년농업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반” 수강 신청자격은 19세~39세 미만인 청년농업인으로 귀농한 자는 1년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청년농업인반” 수강 신청자격은 19세~45세미만인 청년농업인이고 “여성농업인 CEO 양성반” 수강 신청자격은 실 영농에 종사하는 여성농업인이면 가능하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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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여성농어업인 행복카드 신청접수
[한국Q뉴스] 청양군은 여성농업인 복지증진 및 문화생활 지원을 위한 ‘여성농어업인 행복카드’ 신청·접수를 2월 17일부터 3월 19일까지 받는다.
기존 자부담 3만원을 부담해야 20만원 한도의 행복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었으나 올해부터 자부담을 삭제하고 20만원 전액 보조금으로 지원된다.
또한 행복카드 발급이 농협중앙회에서만 가능했던 부분을 개선, 지역 농·축협까지 포함해 발급처를 2개 지점에서 6개 지점으로 확대했다.
신청자격은 관내 주소를 두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만20세 이상 만75세 미만의 여성농어업인이다.
다만,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거나, 공무원으로서 복지서비스 수혜를 받는 경우 신청할 수 없다.
카드 발급을 원하는 여성농업인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산업팀에 제출하면 된다.
카드 발급 후 연말까지 미용원, 안경점, 영화관, 스포츠용품, 서점, 수영장 등지에서 사용할 수 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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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연말까지 농지원부 일제 정비
[한국Q뉴스] 청양군은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농지원부 전국 일제 정비를 올해 말까지 마무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농지 및 농업행정의 중요 인프라로서 농지원부의 관리 강화를 위해 농지원부의 전수 확인 및 점검 계획을 수립해 추진해 오고 있다.
’20년에는 전체 농지원부 중 농업인의 주소지와 농지소재지 행정구역이 다른 농지 및 80세 이상 농업인의 농지원부를 우선 정비한 바 있으며 올해는 농지소재지와 소유자 주소지 행정구역이 같은 농지 중 80세 미만의 농업인 소유 농지의 원부를 정비해 일제 정비를 마무리하게 된다.
청양군 김덕환 농업정책과장은 “농지원부 일제 정비로 농지공적장부를 현행화하는 한편 이용실태조사와 연계해 농지행정 확립과 공익직불금 부정수급 차단 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농지원부의 공적 데이터베이스 기능 확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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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60세 이상 군민 치매 무료검진
[한국Q뉴스] 청양군은 치매조기발견 및 적기치료를 위해 만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조기검진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경우 중증으로의 진행 억제와 증상개선이 가능해 환자와 가족의 고통과 부담을 감소시킬 수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치매안심센터는 지남력, 주의력 등 6가지 인지영역을 평가하는 한국형 인지선별검사 도구를 이용해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하며 검사결과 인지저하로 의심될 경우 전문의 진료와 신경심리검사, 협력병원 통한 감별검사를 지원한다.
치매로 진단 받을 경우 치매안심센터 등록을 통해 치매치료관리비, 조호물품지원, 1:1 맞춤형 사례관리, 인지재활/강화 프로그램, 치매가족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김상경 청양군보건의료원장은 “행복한 노후 생활을 위해 치매 조기검진으로 치매예방 및 중증화를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만 60세 이상의 경우 반드시 치매조기검진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치매 무료 선별검사는 만 60세 이상 누구나 치매안심센터 또는 가까운 보건지소 또는 진료소에서 받을 수 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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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
[한국Q뉴스] 청양군 청양읍 소재의 공영건설㈜에서는 16일 청양군을 방문해 코로나19 극복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김봉환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지치고 힘든 상황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적 소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청양군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액션그룹 중 하나인 협동조합 깡깡에서는 16일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극복을 위해 써달라며 청양군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청양군 신활력플러스사업은 사회적 경제조직 육성, 일자리 창출 등이 가능한 자립적 지역발전 기반을 다지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청양군의 다양한 조직들이 협업을 통해 특색 있는 사업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소정 대표는 “코로나 장기화로 전에 없던 고통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조합원들과 함께 힘을 모았다”며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지역경제가 되살아나길 소망해본다”고 말했다.
김돈곤 군수는 “모두가 어려운 시국에 정성 가득한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주신 공영건설 김봉환 대표와 김소정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 성금이 우리 이웃에게 희망이 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는 힘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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