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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제주간 카페리 ‘오션 비스타 제주’ 명명식 개최
[한국Q뉴스] 사천 삼천포항과 제주항을 오가게 될 카페리 ‘오션 비스타 제주호’가 공식적으로 출생신고를 마쳤다.
11일 ㈜현성엠씨티에 따르면 이날 오전 부산 영도구 소재 대선조선에서 사천~제주간 뱃길을 오가는 카페리 ‘오션 비스타 제주호’의 명명식을 개최했다.
이날 명명식에는 선사, 조선소, 마산지방해양수산청, 사천시, 해운조합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여해 ‘오션 비스타 제주호’의 안전운항과 축복을 기원했다.
명명식은 조선소에서 선박을 건조해 선주에게 인도하기 전에 건조된 선박에 이름을 붙여주는 행사이다.
㈜현성MCT는 이날 명명식으로 출생신고를 마친 ‘오션비스타 제주호’를 오는 15일 삼천포항으로 가져올 예정이며 오는 20일 첫 상업운항을 목표로 본격 운항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실제 취항일은 3월16일 예정된 운항심사 일정에 따라 유동적일 수 있다.
‘오션 비스타 제주호’는 우리나라 항구에 적합하게 디자인된 한국형 카페리 선박으로 안전성과 조종성능이 우수해 협소한 항구에서도 자력으로 운항이 가능하다.
또,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게 타인과 접촉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디자인돼 모임과 그룹별, 가족단위로 여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노후화된 여객선이 아니라 2만500톤급으로 새롭게 건조된 연안여객선으로 여객선의 안전성과 함께 해상교통에 대한 신뢰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션 비스타 제주호’는 길이 160미터, 너비 24.8미터, 톤수 2만 500톤급의 선박으로 4.5톤 화물트럭 150대, 891명의 승무원과 승객을 한꺼번에 나를 수 있다.
여기에 식당, 편의점, 스낵바, 카페, 노래방, 게임룸, 유아실 등을 설치, 이용객 편의제공에도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오션비스타 제주호'는 일주일에 4번 운항예정이며 화·목·토·일요일에 삼천포신항 여객부두에서 밤 11시에 출항하고 다음날 오전 6시 제주항에 도착한다.
제주항에서는 월·수·금·일 낮 12시에 출항하고 오후 7시에 삼천포항에 도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천시 관계자는 “오션 비스타 제주호가 명명식을 마치면서 본격 운항이 가시화되고 있다 사천~제주간 여객선 운항 재개가 지역경제와 관관산업 활성화에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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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1천 가구 2000명 인구증가 시책 발굴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문경시는 지난 11일과 12일 이틀간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계 공무원 등 총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미래 문경 1천 가구 인구증가 시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인구 7만명선 붕괴의 위기에서 실질적 인구증가로 이어질 수 있는 구체적 해법을 도출하고자 마련됐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및 심도 있는 토론을 위해 3회에 걸쳐 개최됐다.
본청·사업소·읍면동을 비롯한 46개 부서가 참여해 총 119개 과제를 제안, 지속가능한 인구증가 환경 조성을 위한 시책 및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구체적 실행방안을 논의하며 소통 강화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친환경 귀농 · 귀촌 농업시범단지 조성 스마트팜 마을단지 조성 귀농인 소득작목 개발 등 각종 시책사업들을 보다 실질적으로 인구증가에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담당별로 목표를 명확화 · 계량화해 미래 성장과 인구증가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또한 지역 실정에 맞는 업무와 연계된 아이디어도 발굴해 실효성을 높이고 인구증가와 소득증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효과가 클 것이라는 기대이다.
문경시는 2021년 급격한 인구감소에 즉각적으로 대응해‘문경사랑 주소 갖기 운동’을 추진, 유관기관·기업체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맞춤형 홍보 및 전 직원 1인 이상 주소 갖기 지속 추진, 문경시 전입 장학금 신설 등 전 공직자가 인구증가를 위해 직접 발로 뛰며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연말까지 1천 가구의 인구증가를 통해 전년 대비 인구수 증가를 이루는 것을 목표로 계속해서 시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이번 보고회에서 제출된 시책사업 및 아이디어가 반드시 실현되어 인구증가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모든 업무를 인구증가와 소득증대,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연결지어 추진하고 부서별 정책목표가 반드시 달성될 수 있도록 실천력 강화에 모든 역량을 모아야 한다”며 각별한 노력을 당부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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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2020년도 하반기 재정집행 최우수기관’선정
[한국Q뉴스] 영암군은 행정안전부 ‘2020년도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최종평가’에서 최우수 기관 및 전라남도 자체평가에서 도내 1위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지방재정 신속집행 최종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여건을 돌파하고자 확장적 재정집행과 일자리 확대, 소비·투자 분야 집행실적 제고 등을 위해 지방재정 지출 확대를 이끌어낸 기관을 선정하는 제도이다.
올해는 2020년 12월 31일 기준 지방재정분석시스템을 통해 집행실적 목표달성 일자리 사업 집행실적 소비·투자 집행실적 등 3개분야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군은 지난해 적극적인 재정집행 추진을 위해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재정집행 상황을 수시로 점검했으며 재정집행 추진상황 보고회 및 부진사업 대책보고회를 수시로 개최하는 등 재정집행 목표 달성을 위해 체계적인 대응을 펼쳐왔다.
이러한 결과 영암군은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으며 행정안전부 8천만원, 전라남도 2억원 등 총 2억 8천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확보했다.
2019년 상반기에도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 전국 ‘우수기관’ 선정과 동시에 전라남도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1억3천8백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확보했으며 2020년 상반기에도 행정안전부 및 전라남도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각각 ‘우수기관’ 선정으로 3억1천5백만원을 받은바 있다.
군은 2019년부터 군 재정규모 사상 첫 6천억원을 돌파, 2020년도 역대 최대인 6,570억원의 재정규모를 달성했으며 민선7기 주요 공약사업, 각종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금년 역시 중앙정부의 정책기조에 맞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지방재정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집행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며 “상반기에도 적극적인 재정집행을 위해 사전행정절차 이행 등을 적극 마무리해 농번기 이전에 모든 사업들을 발주하는 등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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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1년 지방세정 종합평가‘대상’수상
[한국Q뉴스] 함안군이 2021년 경상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대상’ 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기관표창과 함께 재정인센티브로 상사업비 3억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이번 수상으로 10년 연속 수상과 2년 연속 ‘대상’ 수상 기관이라는 영광을 차지하며 도내 최고의 지방세정 운영 지방자치단체임을 인정받았다.
경상남도는 매년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부과징수, 세외수입 등 지방세정 업무 8개 분야 22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군은 2020년도 지방세정 신규시책으로 ‘부동산·차량 취득자 지방세 맞춤형 알림 서비스’를 실시해 신규 부동산 취득 납세자에게 유익한 지방세 정보를 선제적으로 제공함으로써 납세정보 부족으로 인한 가산세 부담 등 선의의 피해 방지와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에 앞장섰다.
또 주민들의 번거로운 지방세 환급신청 절차 개선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카카오톡 환급신청 서비스’를 운영해 고품질 세무행정을 펼쳤다.
아울러 납세자의 날 기념 성실납세자 표창식 개최 실버 맞춤형 지방세 납세고지서’ 제작 활용 지방세 정보를 납세자에게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한 ‘포켓 지방세 안내 수첩’ 제작·배부 등 납세자 중심의 특수시책 추진으로 호평을 받았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재산세·주민세 등 지방세 감면 시책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군 관계자는“10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은 것은 군민들의 성숙한 납세의식과 함께 코로나 감염병과 경기침체라는 열악한 세정여건에도 불구하고 전 직원이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한 결과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만족하는 최상의 세무행정서비스 제공은 물론, 안정적 자주재원 확보와 공평과세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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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호 함안부군수,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시설원예연구소 방문
[한국Q뉴스] 조규호 함안부군수는 지난 10일 함안면에 소재한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시설원예연구소”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서 조 부군수는 관계자로부터 시설원예연구소에서 추진중인 연구사업 현황을 청취하고 시설재해대응연구실, 시설에너지 연구실, ICT 융복합 스마트 온실 등 현장을 둘러보았다.
조 부군수는 “순환식 수경재배 시스템 기술개발 조기 도입으로 경영비 절감과 환경친화형 재배를 통해 농가소득 향상을 도모하고 멜론, 수박, 오이 수경재배 개발기술의 조기 실용화로 코이어 배지를 이용한 3기작 생산 시스템을 구축해 함안 농산물의 전국 명품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함안군은 2015년 1월 28일에 국립원예특작과학원장과 상호교류협약를 체결하고 현장연구자료 공유, 농업인 전문교육, 농업관련 현장애로기술 해결 등 여러 분야에서 상호교류를 활발히 추진해 오고 있다.
시설원예연구소에서 개발된 우수 연구과제 중 2016년도부터 도입된 시설하우스 고온예방 차광도포제사업 추진으로 수박, 멜론 단동하우스 농가의 상품성을 35% 향상시켰다.
또한, 2017년도 수출작목 안정성 확보를 위한 현장 도입된 미세해충 유인트랩 시범사업을 통해 파프리카, 토마토 해충 밀도 경감으로 품질 및 생산성 증대에 큰 효과를 거두고 있어 군은 이를 연차적으로 확대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2020년 전국 최초 AI 인공지능이 탑재된 스마트트랩을 도입해 시설 온실에서 작물재배 시 해충유인력이 6~8배 높고 농업인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자가진단할 수 있어 농가소득 증진은 물론 안정적인 농산물의 생산이 가능하게 됐다.
군 관계자는 2021년도 협력사업으로 ‘해충자동예찰 스마트트랩 설치’와 ‘함안형 스마트팜 단동온실’, ‘중소형수박 생력화 수직재배 기술시범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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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생활체육시설‘GX복합센터’준공
[한국Q뉴스] 함안군은 함안체육관 유휴부지에 생활체육시설인 GX복합센터가 지난 8일 준공됐다고 밝혔다.
최근 요가, 스피닝, 필록싱 등의 그룹운동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기존 함안체육관의 수용 공간이 협소해 이를 해결하고자 GX복합센터 건립이 추진됐다.
지난 2019년 국고보조사업을 신청한 결과 선정되어 2020년 4월 착공 후 10개월여 만에 문을 열게 됐다.
총 사업비는 10억원이 투입되어 연면적 497㎡에 지상 2층 건물로 조성됐으며 1층은 탁구장, 2층은 GX룸으로 이용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GX복합센터 건립을 통해 양질의 체육 여가 공간 제공은 물론 군민 건강증진 및 그룹운동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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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IC 회전교차로 경관조명 설치 완료
[한국Q뉴스] 함양군의 관문인 함양IC 회전교차로 인근에 경관조명이 빛을 발하며 교통안전 확보와 함께 아름다움을 더하고 있다.
11일 함양군에 따르면 최근 함양IC 회전교차로 내 교통섬 및 외곽부에 LED 경관조명을 설치해 지역주민과 운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함양IC 회전교차로는 IC 진출입 차량뿐만 아니라 함양읍 진입차량 등 많은 차량들이 이용하는 도로이자 함양군의 관문 역할을 하고 있다.
당초 회전교차로 회전부에만 경관조명이 설치되어 있었지만 이번에 교통섬 및 외곽부에 추가설치를 통해 일체감을 형성하고 야간시인성 확보 등 교통안전 증대 효과도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설치된 경관조명은 미관개선 효과뿐 아니라 시선유도등의 역할을 하고 있어 교통안전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오는 9월 10일부터 개최되는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방문객을 환영하는 관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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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1년 상반기 소득특화지원사업 융자 실시
[한국Q뉴스] 함양군은 3월 17일부터 6월21일까지 상반기 소득특화지원사업 융자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득특화지원사업은 농업인 경영안정과 소득수준 향상 및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군 기금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써 매년 상·하반기 2회 실시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는 2월 신청자를 접수받아 45명 13억원을 확정했다.
확정된 대상자는 6월 21까지 농협은행 함양군지부를 방문해 융자금을 신청하면 된다.
융자금은 영농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으며 사업추진에 따른 사용내용을 증명하야 한다.
융자사업 내용을 변경하고자 하는 경우 당초 확정금액 범위 내에서 일부 변경이 가능하다.
융자금 지원규모는 운영자금 개인 3,000만원, 법인·단체 5,000만원이며 시설자금 개인 5,000만원, 법인·단체 1억원이다.
상환조건은 연1%로 운영자금은 1년 거치 3년 균분상환, 시설자금은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이다.
단, 융자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협은행 여신 규정에 맞는 신용 또는 담보가 전제되어야 한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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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SK플래닛 손잡고 관광홍보 마케팅 집중
[한국Q뉴스] 완주군이 SK플래닛과 손잡고 완주방문의 해 관광마케팅 홍보를 강화한다.
11일 완주군은 SK플래닛과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한 관광홍보 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
군은 협약을 통해 SK플래닛이 보유하고 있는 OK캐쉬백, 시럽월렛 등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해 군 문화, 관광 홍보에 집중한다.
우선 ‘화사한 봄꽃과 신록이 멋스런 완주의 봄 풍경’ 홍보 알림 푸시서비스를 시작으로 계절별 테마관광상품 및 축제홍보, 특산물 판매와 관심몰이를 위한 AR이벤트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향후 AI, IoT, 빅데이터 분석기반 기술 등을 반영해 고객 유치와 마케팅을 전략적으로 진행한다.
완주군과 SK플래닛의 이번 마케팅 협약은 기업과 상호 협력한 지역발전과 상생을 이뤄나가는 모델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0여년간 국내 대표 모바일 마케팅 서비스 사업자로 성장한 SK플래닛은 OK캐쉬백 3500만명, 시럽월렛 1500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어 사용자의 편리한 접근성으로 큰 홍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SK플래닛이 가지고 있는 모바일플랫폼과 빅데이터 분석 역량과 기술이 더해져서 완주를 알리는 데 큰 홍보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관광뿐만 아니라 특산물, 정책 홍보 등에도 온라인 매체 홍보 활동에 더욱 집중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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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특별 집중 단속
[한국Q뉴스] 창원시는 새학기를 맞아 등교하는 학생들의 보행안전을 위해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특별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지난 2일부터 19일까지 3주간 관내 어린이 보호구역, 유치원, 학교 등 관내 200여 개소 교육기관 도로변 ‘불법 옥외광고물’에 대해 정비하고 있다.
시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교육적인 환경을 조성해 주기 위해 학교 주변의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유해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한편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노후간판에 대한 정비 및 안전점검도 하고 있다.
또한 유관기관, 옥외광고협회, 시민단체 등과 함께 단속 · 정비반을 편성하고 합동으로 단속을 진행하고 있다.
김동환 건축경관과장은 “특별단속 기간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지속적으로 불법광고물을 정비해 학생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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