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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국가하천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구축
[한국Q뉴스] 사천시의 홍수관리시스템이 스마트하게 바뀐다.
사천시가 국가하천에 있는 수문 3개소에 현장에 직접 나가지 않고도 배수문을 자동으로 원격제어 및 모니터링이 가능한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을 구축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9월 국토교통부 2단계사업으로 선정돼 이번 사업의 사업비 5억 5000만원을 전액 국비로 확보했다.
이후 부산국토지방관리청, 경상남도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2021년 상반기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국가하천 내 수문의 원격제어시스템 구축, CCTV 설치, 통신망 연결 등을 통해 신속한 홍수관리 및 대응이 가능해진다.
특히 다양한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해 하천 수위와 수문을 실시간 확인하고 상황에 맞춰 수문 개폐를 자동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어 사전 재해예방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관리부서에서 직접 현장을 방문해 배수문을 조작했는데,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재해시 적기에 배수문을 개폐하지 못할 경우 침수피해 발생 우려가 있었다.
사천시 관계자는 “똑똑한 홍수관리시스템으로 홍수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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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산불취약시기 대형산불 특별대책 추진 및 총력대응
[한국Q뉴스] 구미시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의 영향으로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대형 산불로 이어질 개연성이 높은 시기를 맞아 선제적 대응을 위해 산불취약 시기인 3. 15부터 4. 30까지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으로 설정해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할 방침이다.
금년 산불 특별대책기간에는 산불예방활동·감시시스템 강화, 임차헬기 골든타임제 운영, 초동진화체계 구축, 체계적 상황관리 등으로 산불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며 주요등산로 사찰·독가촌 등 산불취약지에 산불감시 인력을 집중배치 하는 등 산불방지 대책에 만전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경계”이상 발령시에는 시청 전직원을 대상으로 담당구역에 배치해 산불예방 활동을 중점 추진하고 특히 시청 간부 공무원을 지역책임관으로 지정 · 운영해 산불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봄철 산불취약시기 산불발생 주요 원인인 영농폐기물 등의 불법소각 행위에 강력 대응 및 산불발생 위험요인을 사전 차단하고자 영농폐기물을 읍면동별로 3. 15 ~ 3. 25까지 집중 수거할 계획이며 또한 봄철 산불방지 기간에 상시 기동단속반을 편성·운영해 계도방송을 수시로 실시하고 불법소각 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즉시 부과하는 등 산불방지 특별대책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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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찾아가는 원룸 일제조사’ 중점 추진
[한국Q뉴스] 구미시에서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원룸 일제조사’를 3월말까지 중점 추진한다.
찾아가는 원룸 일제조사는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을 중심으로 복지 통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주택관리업체 등 민관 협력을 통해 추진하며 원룸 밀집지역을 직접 방문해 실직질병월세 체납 등 실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찾아내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번 조사에서 발굴된 대상자에게는 긴급복지지원, 기초생활보장, 차상위계층 등 복지제도를 통해 안정된 생활을 지원하며 복합적 욕구로 체계적인 서비스 연계가 필요할 때에는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해 지속적인 상담과 모니터링을 제공한다.
전명희 복지정책과장은 “복지제도를 몰라서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중심의 복지정책을 실천할 것이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가정이 있으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시청 희망복지지원단으로 즉시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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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해빙기 대비 대형건설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Q뉴스] 구미시는 해빙기대비 안전사고와 부실시공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2월 22일부터 3월 5일까지 구미시 관내 계약금액 1억원 이상의 대형건설 공사 현장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에 발생 가능한 공사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 분야별 담당 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 반원 6명이 참여했다.
점검결과 해빙기 동결·융해로 인한 위험요소는 발견되지 않았으나 안전시설물 설치 부적정, 자재 및 폐기물관리, 설계도서와 불일치한 시공 등 안전 및 시공관리에 일부 미흡한 부분이 발견되어 해당 부서에 지적 사항을 통보해 조치토록 지도했다.
특히 자칫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현장에 대해선 즉시 현장조치 했으며 공사 준공시까지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계도했다.
구미시 감사담당관은 ‘안전 및 시공관리가 우수한 사례는 다른 현장과 공유하고 안전불감증이 곧 사고로 이어진다는 생각을 갖고 공사 현장에서 안전 및 시공관리에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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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상반기 여성문화센터 프로그램’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영광군에서는 오는 3월 15일부터 4월 2일까지 2021년 상반기 여성문화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개설강좌는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취업·창업교육으로 회계관리2급 ITQ자격증 도형심리상담사 자격증 취득반과 취미교양강좌 프로그램으로 홈트레이닝 티클래스 퍼스널메이크업 원데이클래스 총 7개 강좌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집인원은 강좌별 15명 이내로 최소화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코로나19 방역단계에 따라 집합교육과 온라인교육을 병행해 운영할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영광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여성문화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영광군은“올해는 여성문화센터 프로그램을 더욱 다각화해, 취업 및 직장실무 역량강화를 위한 취·창업교육과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의 심신을 위로할 수 있는 다양한 취미강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앞으로도 여성문화센터가 지역여성들의 건전한 문화생활과 잠재능력 개발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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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희 합천군수, 화재안전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문준희 합천군수는 지난 10일 ‘하나의 가정과 차량에 하나의 소화기와 감지기 구비’를 권장하는 ‘화재안전 119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119릴레이 챌린지는 작년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시작된 캠페인으로 화재로부터 귀중한 인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소화기와 감자기를 설치 구비하도록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구인모 거창군수의 지명으로 이번 챌린지에 동참한 문 군수는 “소화기·감지기 구비 같은 작은 실천으로 큰 피해를 예방할 수 있으니 군민 여러분께서도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다음 참여자로 박진식 새마을운동 합천군지회장, 이태련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장, 차기운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장을 지목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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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함양군 실업률 제로
[한국Q뉴스] 함양군이 코로나19확산으로 위축된 노동시장 및 경기침체 등을 극복하기 위해 일자리 창출에 매진한 결과 지난 2020년 하반기 실업률 경남 최저를 기록했다.
통계청이 지난 2월 25일 발표한 ‘2020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시군별 주요 고용 지표’에 따르면 함양군의 실업률은 1.0%로 지난해 1.3%에 비해 0.3%p 감소해, 도내 18개 기초 자치단체 중 실업률이 가장 낮은 기록을 보였으며 고용률은 67.8%로 도내 3위를 기록했다.
또한 생산가능 인구로 분류되는 15세에서 64세 인구의 고용률은 74.0%, 경제활동 참가율 역시 68.6%로 전년도 대비 각각 2.9%p, 2.4%p가 올랐다.
함양군은 ‘2020년 상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시군별 주요고용지표’에서도 고용률 상승폭이 64.7%에서 2.6%p 상승된 67.3%로 경남 1위와 전국 3위의 성과를 이뤄낸 바가 있다.
코로나19 발생 여파로 전국 대부분의 지역 고용률이 일제히 하락한 가운데 함양군의 고용률 상승 및 실업률의 감소는 상당히 고무적인 성과다.
이는 함양군의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와 연계된 각종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군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기업에 대한 채용장려금 및 드론·중장비 맞춤형 자격증 취득 지원과 더불어 공공일자리에서 역점 시행하는 노인일자리, 공공근로 지역공동체 일자리,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회적 기업 일자리 창출 지원, 귀농·귀촌인 취·창업 지원 등 노력의 결과이다.
특히 자체 일자리 사업으로 공공근로 116명,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경남 최초로 함양군에서 시행하는 경로당 급식도우미 114명, 산림경관 관리를 위한 산림 바이오매스 산물수집단 52명, 올해 개장을 앞둔 함양대봉산휴양밸리 관리·운영 인력 51명 등 일자리를 제공했다.
또 국·도비 지원 일자리 사업으로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지역공동체 일자리·노인일자리·장애인 일자리 등 1,472명, 생활지원사 및 전담 사회복지사를 군에서 직접 채용·운영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128명,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38명, 사회적기업 일자리 지원 13명 등 계층 및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 일자리를 적극 발굴해 추진했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우리 함양군의 고용률 상승 성과는 코로나19로 위축된 노동시장 및 경제 침체 상황을 극복 해 나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와 지역경제 활성화 두 마리 토끼를 잡기위한 일자리 발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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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수출목표 25억불 달성, 작고 사소한 것부터 체계적으로 시작
[한국Q뉴스] 코로나19에도 불구, 3년 연속 수출 20억 달러를 달성한데 이어 올해 수출목표를 25억 달러로 높여 잡은 강원도가 중소기업 수출 가이드북 ‘2021 강원수출, 날아보자’를 발간, 온, 오프라인 전방위 수출지원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하고 있다.
강원도 내 중소기업과 수출지원 기관·단체 등에 총 3,200부와 홈페 이지 등 온라인으로 배포되는 수출 가이드북에는 초보기업은 물론 수출 및 내수판로 확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교육, 수출상담 및 마케팅, 각종 지원사업과 금융지원 방법 등 핵심내용을 상세히 담고 있어 오는 4월부터 본격 가동하게 될 글로벌 스튜디오 ‘강원-Live’에 대비 도내 기업들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중소 기업들의 매출 극대화를 위한 관리강화가 곧 수출로 연결될 것이란 전략의 일환으로 보인다.
한편 강원도는 국·도비 32억원을 들여 도청 내에 365일 온라인 라이브 판매방송, 문화예술 공연 등이 가능한 글로벌 스튜디오 ‘강원-Live’ 공사는 오는 3.15일 착공, 4월 중순부터 1년 내내 라이브 방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를 온라인으로 돌파한 GTI국제무역투자박람회, 콰징을 활용한 중국 수출 등으로 수출장벽을 정면 돌파했던 강원도가 다시 한 번 도내 중소기업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이번 온·오프라인용 가이드북 제작 아이디어를 생각해낸 김태이 강원도 중국통상과 주무관은 “이번 수출 가이드북이 도내 중소기업 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올해 강원수출 목표 25억 달러 달성에 작으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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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강원도지사, 국정원 사찰성 정보 정보공개 청구
[한국Q뉴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국가정보원이 국가정보원법 제4조 국가 안보, 기밀, 국민 안전과 관련된 정보 수집 등의 직무를 벗어나 헌법기관인 국회의원의 정당한 의정활동, 국민의 투표를 통해 선출된 지방자치단체장의 행정행위에 대해 위법적인 정보를 수집하고 사찰한 사실을 확인하고 이에 해당되는‘사찰성 정보’에 대한 정보공개 청구를 신청했다.
정보공개 청구의 근거는 지난 2020년 11월 12일 대법원 특별2부에서 곽노현 전 교육감과 박재동 화백이 국정원을 상대로 자신들에 대한 불법 사찰 정보를 공개할 것을 요구한 ‘정보비공개처분 취소 소송’에서 국정원의 상고를 기각하고 공개를 명령한 원심이 확정됨에 따른 것으로 국정원 스스로도 대법원 판결 이후 직무관련, 국가기밀, 안보관련 사안, 제3자 관련 개인정보를 제외한 ‘사찰성 정보’전반을 정보공개청구인 당사자에게 적극 제공키로 하고 정보공개 전담 TF를 구성,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 것에 따른 조치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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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평창장애포럼, 진정성 있는 논의 이끌어내
[한국Q뉴스] 강원도 강릉에서 열린 ‘2021 평창장애포럼’이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성황리에 폐막했다.
강원도가 주최하고 2018평창 기념재단이 주관한 ‘2021 평창장애포럼’은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의 개최 3주년을 기념하며 3월 11일까지 3일간 진행됐다.
11일 열린 폐회식에는 김명중 강원도 경제부지사, 유승민 2018평창 기념재단 이사장, 홍남기 강릉시 부시장 등이 참석했으며 강원도와 전국 장애계 인사들이 함께했다.
이번 2021 평창장애포럼은 대한장애인체육회, 한국장애포럼, 강원도장애인단체연합회, 강원도장애인체육회가 협력기관으로 함께 포럼을 준비해 장애계 현장의 현실적인 의견들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이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장애인 삶의 현실태를 진단하고 세계 장애계의 대응 방안을 함께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매년 3월 초 2018평창동계패럴림픽을 기념하며 열리는 평창장애포럼은 올해 2회차로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는 포럼으로 진행됐다.
실시간으로 한국어·영어·수어 동시통역으로 유튜브를 통해 중계해 참가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참가할 수 있었다.
행사기간 동안 유튜브 채널을 통해 3만 5천여명이 참여하며 열기를 더했다.
기조세션, 평창패럴림픽 레거시 심포지움, 라운드테이블, 분임세션 등 거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진정성 있는 논의의 장이 됐다.
특히 ‘장애포괄적 사회 발전’ 을 주제로해 온라인 포럼을 통해 코로나 팬데믹을 극복하고 장애인식개선에 대한 다양한 논의들을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앤드류 파슨스 국제패럴림픽위원회 위원장, 타렉 소우이 아시아패럴림위원회 CEO, 이정민 아시아패럴림픽위원회 선수위원장, 에반 오한론 호주 패럴림픽 국가대표 등 세계 각국의 장애 체육계 인사들이 참여했다.
또한 오준 세이브더칠드런 이사장, 장혜영 국회의원, 존 워다츠 전 미국 법무부 장애인권국장을 비롯해 정치, 시민사회, 전문가, 학계 등 장애계 인사들이 참가해 진정성 있는 논의들을 이끌어 갔다.
한편 2018평창 기념재단은 이번 2021 평창장애포럼을 비롯해 다양한 패럴림픽 유산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강릉에서 열리는 ‘반다비 캠프’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체험형 스포츠 캠프로서 청소년의 장애인식 개선과 동계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하며 지역업체와 사회적기업이 함께해 공동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청소년 동계체험캠프 사업은 장애인 동계종목인 파라아이스하키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체험과 강습, 장애인식 개선 강의와 콘텐츠 제작 등을 포함하고 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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