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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유산·예산이음치과, 취약계층 어르신 위해 설 명절 후원물품 전달
[피디언] 충남문화유산과 예산군 이음구강악안면외과치과의원은 1일 설 명절을 맞아 예산군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떡국 떡과 설렁탕 800인분을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에게 전달했다.
이번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한촌설렁탕 예산점이 함께 후원했다.
이음치과는 지난해 4월 코로나바이러스의 지역 확산방지를 위해 충남문화유산과 함께 HOCL 살균제 1000개를 제작해 지역사회에 무료 배포했으며 수덕사 경내에도 워킹스루 부스 소독기를 예방적 차원으로 설치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음치과와 충남문화유산은 지난해 8월 예산지역이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었을 때에도 주민들에게 무료로 식사를 제공했으며 저소득·독거노인 400명을 대상으로 식료품꾸러미 400개를 전달했다.
충남문화유산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과진료를 받지 못하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 치료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대상자의 식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충치 치료 등을 포함한 치과 치료 전반에 걸쳐 가능한 최대한의 지원에 나서고 있다.
또한 직원들의 자발적인 동참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달 지역 저소득층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한편 이음치과는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과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이음치과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을 위한 의료지원과 강사파견, 프로그램 전반적인 운영지원에 나설 예정으로 지역 내 치아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될 전망이다.
송병수 충남문화유산 대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지역 어르신들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지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한 마음 한 뜻으로 돕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정훈 이음치과 원장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많은 사람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과 봉사의 신념으로 소금과 같은 존재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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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개군면에 이웃 사랑을 위한 계속되는 기부행렬
[피디언] 양평군 개군면에 한해를 시작하고 얼마되지도 않았음에도 이웃과의 사랑을 나누는 기부의 손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지난 1월 29일 양평OA시스템의 대표인 윤병천씨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개군면 후원계좌에 2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된 후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한부모가족 등 개군면에 거주중인 복지취약계층을 위해 유용하게 쓰일 예정이다.
윤병천 양평OA대표는 “예전부터 기부하고자 하는 마음만 가지고 있었는데 새해를 맞이해 다짐이 이뤄져 기부를 하게 돼 기쁘다”며 “기부한 후원금이 어려운 조손가정에 소중하게 쓰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경구 개군면장은 “코로나 19 및 추운 겨울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윤병천 대표께 감사드리며 후원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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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지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1년 1월 업무보고 및 운영회의 개최
[피디언] 양평군 지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9일 지평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1년도 1월 업무보고 및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해 지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사항 동영상 시청과 21년 운영계획에 대해 논의했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신규사업인 80세 이상 독거노인 기름보일러 교체사업 및 연료비 지원 청소년 간식 봉사사업 도서관 연계 장학사업 등의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함금옥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취약계층에게는 더욱 힘든 시기지만 지역 내 복지자원 발굴, 다양한 봉사 활동으로 21년에도 지평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나눔 봉사의 실천을 지속적으로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병후 지평면장은 “민과 관의 가교역할을 하며 헌신 봉사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코로나19와 같은 재난 상황에도 여러분들이 있어 현명하게 잘 극복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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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서종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안부 확인과 가정방문 실시
[피디언] 양평군 서종면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복지사각지대 발생 최소화를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방문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가정방문은 수급자 131가구, 차상위계층 56가구 등 총 187가구에 대해 실시하며 수급자 가구 구성원 변동사항, 주거상태, 부양의무자의 부양여부, 가구 특이사항, 복지욕구 등 전반적인 실태를 상담해 공적 자료를 보완하고 맞춤형 서비스와 긴급복지 연계, 지역사회 복지자원 지원 등 수급자가 체감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복지 위기가구 발굴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정부의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대상에 해당하지만 방문이 어려운 대상자에 대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로 대상자 발굴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신희구 서종면장은 “이번 방문 조사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관리가 촘촘히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내 소외계층의 조기발견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 살기 좋고 행복한 서종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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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21년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1월 월례회의 개최
[피디언] 양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29일 21년의 활동을 알리는 새해 첫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당해연도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매년마다 추진해왔던 설 명절 맞이 행사 행복돌봄-day ‘어르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취약계층 장학금 지원 사업 ‘날개 Dream’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사업‘희망 On’ 등 추진이 시급한 사업에 대한 추진 일정과 방법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올해 새롭게 추진할 ‘1대1 결연사업’ 등도 건의돼 해당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가 뜨거웠다.
최창은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사업 추진에 고민이 많고 회의방식도 비대면 방식을 검토하는 등 변화된 상황에 적응하고 있다”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읍민에게 힘이 되는 양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역량을 최대한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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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농업기술센터, 유기 참드림쌀 100톤 전량 계약으로 농가판로 확보
[피디언] 양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20년산 유기농 참드림쌀 100톤 전량을 관내 2개 가공업체리뉴얼라이프, 플로윈)와 전량 계약체결해 가공품 생산에 활용하기로 했다.
2018년부터 일본계 벼 품종을 대체할 국내개발 품종 ‘참드림’은 중만생종으로 고품질, 다수확의 특성을 가진 국내육성 품종으로 추청보다 수량성이 우수하고 소비자의 기호도가 높아 양평 친환경농업인의 재배면적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지난해부터 양평쌀 가공산업 육성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2개 가공업체들은 쌀 가공제품의 개발과 유통망 확보로 매출 54억, 수출 143만불, 일자리창출 50명이라는 큰 성과를 냈다.
이들 업체는 양평 참드림 쌀의 고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친환경 쌀 가공품 생산 확대뿐만 아니라 참드림 쌀을 활용한 제품 생산도 늘려나갈 계획으로 앞으로 참드림 쌀 재배농가의 안정적인 판로가 기대된다.
이상호 양평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 생산농가와 가공업체간 상생을 위해 관내 참드림쌀의 계약재배와 수매량 확대를 통해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쌀가공업체의 친환경브랜드 이미지로 차별화된 양평쌀 가공산업의 위상을 높여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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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1년 제1차 지방세심의위원회 개최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지난달 29일 21년 제1차 지방세심의위원회의를 개최해 금년도 세무조사대상 법인수를 결정하고 대상법인을 심의, 선정했다.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양평군에 취득세를 신고납부한 2,504개 법인을 대상으로 성실도, 4년내 미조사 법인 등을 무작위추출표본조사의 기준으로 분석해 과소신고 의심법인 15개, 4년내 미조사 법인 50개, 무작위추출표본조사 법인 25개 등 총 90개의 법인을 후보군으로 심의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법인명을 블라인드 처리해 심의했고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침체를 감안해 총 40개 법인을 최종선정했다.
심준보 위원장은 “양평군지방세심의위원회에서 선정된 정기세무조사대상 법인에 대해 2월 중 세부계획을 수립해 철저한 조사를 통해 조세정의 및 공평과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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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자매도시에“설맞이 농·특산물”온라인 장터 홍보
[피디언] 양평군은 지난달 28일 신축년 설 명절을 맞이해 국내 자매·우호도시에 농·특산물 판매 홍보로 비대면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이전의 직거래 장터와는 다르게 코로나19 시대에 발맞춰 군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농·특산물을 온라인과 오프라인 구매신청을 병행해 자매도시와 우호도시 주민들이 한층 더 쉽게 제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설맞이 농·특산물 판매 행사는 2월 14일까지 진행되며 정육·과일·한과·양곡·전통장류 등 설 명절 관련 선물세트 외에도 농민들이 직접 생산한 다양한 농산물들이 기존 판매금액보다 1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며 100만원 이상 구입 시 5%의 추가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자매·우호도시와의 설맞이 농·특산물 판매로 지난 한해 코로나19와 유례없는 장마로 피해 입은 농가에 도움이 되고 자매도시와의 끈끈한 정을 다시 한번 나누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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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22기 친환경농업대학 신입생 111명 선발
[피디언] 양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28일 제22기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 신입생 선발을 위한 ‘신입생 선발 심의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111명의 신입생을 선발했다.
이번 신입생 모집은 지난해 12월 17일부터 2021년 1월 7일까지 14일간 입학지원서를 접수받아, 총 157명이 지원해 약 1.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교육과정은 전문농업과, 귀농귀촌농업과, 농산가공과 등 3개과 4개 과정으로 이뤄져 있으며 2월 25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0개월 간 매주 목요일 학사일정을 통해 농업에 대한 이론교육과 다양한 실습교육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농촌진흥기관 견학, 현장실습, 분임과제수행 및 발표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제공으로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제22기 농업대학에서는 농산가공과에 창업과정을 신설해 농산물을 이용한 농산가공 기초과정부터 심화교육까지 자체 교육운영과 동시에 전문기관 위탁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까지도 연계될 수 있도록 학사운영을 시행한다.
이상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은 미래 농업을 이끌어 갈 지식 농업인을 양성하는 대학으로 전문 농업기술의 습득만이 아닌 친환경 농산물을 이용한 가공창업까지 지도하는 교육으로 폭넓고 심도 있는 교육을 통해 농업기술 향상과 소득 증대 기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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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토종자원 클러스터 기반구축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지난달 29일 양평군친환경농업교육관에서 ‘양평 토종자원 클러스터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정동균 양평군수 및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4명과 행정, 사회단체 전문가 및 관내 기관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중간보고에서는 그동안 조사한 국내외 토종자원에 대한 현황분석, 관계자 인터뷰 등을 바탕으로한 정책수요 조사, 토종자원을 기반한 양평군 친환경농산물 생산 및 소비 확대 전략을 제시했으며 중간보고회의 의견을 수렴해 추가 신규사업 제안 및 운영계획을 제시하겠다고 설명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포스트 코로나 이후 진정한 먹거리 소비가 필요한 가운데 토종씨앗으로 재배한 친환경농산물 생산을 통해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을 실현하고 친환경농업특구의 위상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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