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이차영 괴산군수, 괴산국립호국원 찾아 참배
[피디언] 이차영 괴산군수가 1일 괴산군 문광면에 위치한 괴산국립호국원을 방문해 현충탑에 분향한 뒤 묵념을 하고 있다.
2021-02-01
-
담양군, 치매조기검진으로 치매 예방 ‘앞장’
[피디언] 담양군이 6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및 치매환자의 조기발견과 치료를 위해 진행하고 있는 치매조기검진사업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치매조기검진사업은 치매환자를 조기에 발견, 등록·관리함으로써 치매 증상 악화를 막고 치매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만 60세 이상 군민이면 누구나 1년에 1회 무료로 치매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치매선별검사결과 인지저하로 2차 검진이 필요한 경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협약병원에서 정밀진단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검사비도 지원한다.
담양군은 지난해 만 60세 이상 어르신 2,879명에 대해 선별검사를 실시했으며 치매확진자 176명을 발굴해 치료를 연계했다.
김순복 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예방은 초기 단계에 발견해 악화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니 무료로 진행하는 검사를 꼭 받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피디언] 평택시 용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9일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용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이 함께 관내 대형마트 및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 생활밀접 시설을 방문해,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복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 전단과 홍보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홍보활동을 통해서 발굴된 위기가구에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통해 공적지원 및 지역 내 민간 자원과 연계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고 앞으로도 꾸준히 발굴 활동을 펼쳐 민·관 협력을 통한 취약계층 발굴 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성식 위원장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분들이 생기지 않도록 복지사각지대 없는 용이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일현 용이동장은 “우리 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복지 지원이 필요한 이웃이 있을 경우 언제든지 용이동행정복지센터로 알려주시고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이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1-02-01
-
의령군, 설맞이 환경정비 추진
[피디언] 의령군은 1일부터 오는 10일까지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군민이 쾌적하게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설맞이 환경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버스터미널, 공원, 관광지 등 유동인구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과 마을진입로·안길, 소하천 등 생활 주변지역을 대상으로 환경정비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시가지를 대상으로 노면청소차를 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유관기관 및 단체의 참여를 배제하고 각 부서별로 자체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며 지역 주민의 참여 시에도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준수해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군 환경위생과 담당자는 "우리 군은 설 연휴 기간 쓰레기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생활쓰레기 적정 수거 및 처리 대책을 추진해 귀성객과 군민 모두가 깨끗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01
-
의령군, 어르신 및 중증 장애인 치과진료비 지원 사업 대상자 신청 접수
[피디언] 의령군은 2월 1일부터 오는 26일까지 65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 및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어르신 및 중증 장애인 치과진료비 지원 사업’ 대상자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접수대상은 의령군에 주소지를 둔 만 65세 이상 건강보험료 하위 50%, 의료급여 수급권자 또는 중증 장애인이며 사업 대상자는 자격 확인 후 구강상태와 전신건강 상태, 시술 후 예후 등을 감안해 선정된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6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틀니, 임플란트 시술비 및 사후관리비를 지원받을 수 있고 중증 장애인의 경우 틀니, 임플란트, 레진, 보철 시술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단, 이전에 보건소에서 노인 틀니 시술비용을 지원받았거나 치과의원에서 7년 이내 건강보험 적용자로 지원받은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신청 희망자는 의령군 보건소 구강보건실로 전화 예약 후 신분증과 도장을 지참해 방문 접수하면 된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접수인원 분산을 위해 1:1 예약 접수제로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의령군 관계자는 “치아결손으로 고생하는 저소득층 어르신들이 이번 기회로 저작기능을 회복해 건강한 삶을 영위하셨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2021-02-01
-
의령군, 2022년도 농식품사업 신청 접수
[피디언] 의령군은 농업인의 생산기반 확충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22년도 농식품사업 신청’을 다음달 15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농식품사업이란 농림축산식품부와 산림청 소관 주요 지원사업으로 대상 사업은 생산기반, 농촌·공동체, 식량, 원예유통, 축산, 식품·친환경, 농생명산업, 임업분야 등 8개 분야 129개 사업으로 주요 사업에 포함되지 않은 신규 사업도 신청할 수 있다.
군은 사업신청을 받아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각 분과별 심의회를 거쳐 3월 중 경남도에 예산 신청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과 임업인, 생산자 단체 등 개인이나 법인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 또는 의령군 홈페이지에 게재된 지침서를 참고해 농업기술센터를 비롯한 각 읍·면사무소에 접수할 수 있으며 올해는 수요자 요구에 맞춰 사업을 품목별로 분류해 사업대상자가 손쉽게 신청할 수 있도록 변경됐다.
한편 의령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위축으로 침체되어 있는 농가의 영농의욕을 높이기 위해 농림축산식품 분야의 사업 확대 및 국·도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관내 농업인, 농업법인 등이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1
-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교육생 모집
[피디언] 임실군이 농촌으로 이주한 신규농업인의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위한 현장실습 교육생 5명을 2월 10일까지 모집한다.
해당 교육은 농촌에 이주한 신규귀농인 또는 청년 농업인이 이주 초기의 경험 미숙 등에 따른 위험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선도농업인에게 관심 있는 분야의 작목 재배기술 및 품질관리, 창업 과정 등을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기간 중 5개월간 선도농업인 농장에서 재배기술 등을 학습하는 현장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매월 10일 이상 교육 시 연수생은 월 최대 80만원, 선도농업인은 월 40만원의 교육훈련 실습비를 지원받게 된다.
신청 대상은 농촌 지역 이주 5년 이내 귀농인이거나 농촌 지역에 거주하고 농업경영체 등록 5년 이내인 자, 만 40세 미만 청장년층이다.
신청 방법은 임실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군은 귀농 초기에 어려움이 있을 신규농업인들이 현장실습 교육을 통해 안정적인 영농정착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1-02-01
-
임실군, 설 명절 대비 안정적 수돗물 공급 전력
[피디언] 임실군이 다가오는 설 명절 연휴를 대비해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시설물에 대해 일제 점검을 2월 10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정수장 2개소, 가압장 48개소, 배수지 24개소 등에 대해 송·배수관 누수, 배수지 상태 등 수돗물 관련 시설의 이상 유무를 판단해 군민 불편을 사전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 명절 연휴 동안 상하수도 대책반을 구성해 1일 12명이 24시간 비상 근무 체계를 유지해 근무한다.
소방서 유관기관, 9개 긴급복구 대행업체, 기타 7개 업체와 비상 연락체계를 구축해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계량기 동파, 관로 누수 등에 대한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만전의 준비를 기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 및 군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군민 불편 사항 발생 시 발 빠르게 조치해 즐겁고 편안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
임실군, 설 명절 취약계층 임실형 재난지원금 지원 완료
[피디언] 임실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임실형 저소득층 재난지원금 배부를 마무리했다.
임실형 저소득층 재난지원금은 설과 추석 명절에 지역 내 경제적 취약계층에 연 30만원에서 50만원의 임실사랑상품권을 지원하는 핀셋 정책으로 코로나19 발생 이후 벌써 세 번째다.
군은 지난달 말까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에처한 취약계층인 차상위수급자 중 만 65세 이상 어르신, 정도가 심한 장애인, 다문화가정 1,147가구, 1,309명에 임실형 저소득층 재난지원금인 임실사랑상품권 배부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임실형 저소득층 재난지원금은 1인 가구는 15만원, 2인 가구는 20만원, 3명 이상일 경우 25만원 상당의 임실사랑상품권을 지원해 어려운 계층에는 힘이 되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보탬이 되고 있다.
이번 재난지원금은 12개 읍·면을 통해 직접 방문 또는 가정방문을 통해 배부됐다.
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설 명절 보내기가 더 힘든 지역민들에게 1억7,900만원을 투입해 임실사랑상품권을 배부했다.
지난해 두 번의 명절에 생활고에 시름하는 어려운 지역민을 위해 총 3억6,000여만원의 군비를 투입한 데 이어 올해 명절에도 지원정책을 이어가고 있다.
임실형 재난지원금은 소외감을 더욱 느낄 수 있는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층에게 상품권을 지원함으로써 풍성한 장보기를 할 수 있게 하고 더불어 함께 하는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지역사회에 선한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임실시장에서 장사를 하고 있은 김씨는“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저소득층에게 상품권을 전달해 같이 웃을 수 있는 명절 분위기를 만들어 주어 감사하고 상품권으로 풍성하게 장을 봐 돌아가는 사람들의 뒷모습을 보면서 흐뭇함을 느낀다”고 전했다.
또한 직접 상품권을 수령해명절 장을 본 관촌면 장씨는“타지에 있는 자식들이 명절에 내려온다고 해서 없는 살림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명절 장을 볼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덕분에 자식들에게 따뜻한 엄마의 정을 나눠 줄 수 있어 벌써부터 설레고 행복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임실군이 추진하는 저소득층 재난지원 상품권 지원사업은 주민들의 최소한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더불어 함께하는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심 민 군수는“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임실형 저소득층 상품권 지원을 통해 마음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정책 발굴과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01
-
거창군, ‘감염병 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 도지사 표창 수상
[피디언] 거창군은 지난해 경남지역에서 감염병 예방과 관리를 잘한 곳으로 평가받아 감염병 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남도지사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경상남도는 거창군이 감염병 예방 및 고위험시설 선제적 전수검사 시행 등을 통해 코로나19가 지역 내 확산되는 것을 차단하고 올바른 손 씻기와 기침예절 등 감염병 예방관리에 크게 이바지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군은 코로나19로 인한 감염병 관리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강화된 행정명령 발령에 따라 관내 요양병원·요양원·주야간보호시설 등 코로나19 고위험시설 등에 대한 전수검사를 확대하고 전 군민 찾아가는 이동 선별진료소를 설치·운영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였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코로나19 위기 상황 속에서 지난 일 년간의 감염병 관리사업의 운영에 대한 노고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감염병 예방 및 대응 능력을 키워 코로나19를 반드시 극복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