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홍천군, 변화와 혁신을 위한 공직자 역량강화 교육 본격 추진
[피디언] 홍천군은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하고 공직혁신을 주도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공무원 교육훈련을 본격 추진한다.
이를 위해 4차 산업혁명, 주민자치, 한국판 뉴딜 등 핵심 국정과제와 역점시책교육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정책 환경에 대응하고 공직자 생애주기별 기본 교육과 직급·직렬별 맞춤형 교육을 추진해 직무 역량을 강화한다.
특히 올해에는 코로나19 방역 등으로 업무에 지친 직원들을 위한 힐링 과정을 개설해 업무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임기제 공무원과 공무직 근로자의 역량강화 과정을 신설해 소통과 화합을 통한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한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교육훈련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실시간 온라인 교육, 이러닝 등 비대면 교육도 확대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의무교육 및 역량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행정업무수행 능력을 향상해 군민에게 봉사할 수 있도록 교육훈련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
올 설에도 불편을 느끼시지 않도록 최선을 다한다.
[피디언] 통영시가 오는 2월 11일부터 시작되는 설 명절 연휴기간 동안에 귀성객과 시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생활쓰레기 수거 비상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코로나 19로 인해 예전처럼 많은 인력은 동원할 수 없지만 2월 1일 ∼ 2월 14일까지 2주 동안을 설 연휴 생활쓰레기 비상수거 기간으로 정하고 가용할 수 있는 자원을 총 동원해 - 마을별 대청소 등 귀향객 맞이 환경정화활동 -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 요령 홍보 - 불법투기 단속 활동 - 장기 방치 쓰레기 일제 수거 - 다중이용시설 쓰레기 분리배출 실태 점검을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자원순환과와 5개 청소대행업체 실무자가 상황반을 구성해 귀성객과 시민들이 생활쓰레기로 인한 불편함이 없도록 연휴기간에 비상근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청결한 설 명절 분위기 조성에 대한 시민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 현수막 15개소 게첨 - 홍보 전단지 1만매 제작 배부 - LED 전광판 게시 - 통영시 유튜브 방송 - 읍면동 방송망 등 가용 가능한 모든 홍보수단을 활용해 설 명절 기간 중 생활쓰레기 배출요령에 관해 홍보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2021월 1일 28. ∼ 1. 29. 5개 대행업체를 방문해 설 연휴기간에 적극적인 생활쓰레기의 적극적인 수거를 당부한 김상배 자원순환과장은 시민들에게도“설 연휴 동안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통해 귀향객들이 고향에 대한 좋은 인상을 가져갈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
“설”명절에는 통영사랑상품권을.
[피디언] 통영시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3월 두 달간 통영사랑상품권 구매 한도를 일시 상향하기로 했다.
2월1일부터 3월 31일까지 기존의 구매한도가 1인 월 100만원에서 월 최대 170만원으로 일시 상향하며 할인율은 10%로 동일하다.
이번 통영사랑상품권 구매 한도 일시 상향은 설 명절 기간 중 상품권 집중사용을 통해 코로나 19로 위축된 지역 내 소비를 진작시키고 소상공인들의 매출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기 위한 조치이다.
‘지류식 통영사랑상품권’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지역 25개 농협을 방문해 구매할 수 있다.
‘모바일 통영사랑상품권’은 모바일앱을 통해 금융기관 방문 없이도 구매할 수 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구매한도 상향과 할인혜택을 통해 시민들도 저렴하게 물건을 구입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계속해서 가맹점을 확대해 통영사랑상품권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
속초시, 다자녀가정 대상 대학등록금 지원
[피디언] 속초시가 다자녀가정의 양육부담 경감 및 출산·양육 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21 강원도 다자녀가정 특별지원사업’대상자를 2월부터 모집한다.
‘2021 강원도 다자녀가정 특별지원사업’은 다자녀가정의 대학 등록금 일부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은 만 24세 이하인 셋째 이상의 대학생으로 별도의 소득기준 제한은 없으나, 보호자가 지급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도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어야 신청 가능하다.
지원금액은 1인당 1백만원으로 대학 재학 기간 중 1회에 한해 지원된다.
단, 납부 잔액 또는 등록금 고지금액이 100만원 미만인 경우 해당 금액만큼 지원된다.
2021-02-01
-
속초시, 설맞이 전통시장 랜선장터 특별 할인전 실시
[피디언] 속초시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해 설맞이 전통시장 활성화 주간을 운영, 2월 2일부터 14일까지 라이브 커머스, 장보기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우선, 설을 맞이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장보기를 할 수 있도록 라이브 커머스 이벤트를 2월 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한다.
유튜브 채널 “강원장터TV”를 통한 온라인 실시간 방송으로 전통시장의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며 방송 중 물품을 주문하는 고객에게는 무료배송과 함께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상품은 주문이 들어오는 즉시 준비해 다음 날 택배 배송 마감일까지 발송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주간에는 공공기관, 유관기관, 사회단체 임직원들도 전통시장 장보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행사 홍보를 대대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현 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전통시장 설맞이 행사를 추진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철저한 방역을 통해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1
-
속초시, 2021년 봄철 산불비상대책본부 운영
[피디언] 속초시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2.1.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산불방지 특별대책본부 운영에 들어갔다.
금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에는 지난 1월 4일부터 운영 중인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5명을 비롯해 2월 1일부터는 산불 주야간 감시원 66명을 투입, 예방 감시체제를 강화 운영한다.
특히 연초 지속된 건조특보 발령 등 산불발생 위험이 고조됨에 따라 봄철 대형 산불발생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산불 발생 취약지역 8개소에 산불 진화대원 및 진화차를 전진 배치했으며 감시초소 37개소와 감시탑 3개소에 감시원을 배치해 산불감시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전망이다.
이와 더불어, 관내 등산로 23개 노선에 입산통제를 실시하고 산림 연접지 내 주민센터와 통장을 중심으로 한 농업부산물 불법소각 및 개별소각행위 금지에 대한 계도 및 단속을 집중적으로 펼쳐,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할 전망이다.
또한 지난 1월 20일부터 속초·고성·양양 3개 시·군이 공동으로 산불진화 헬기를 임차해 배치했으며 영동북부 3개 시·군 및 동해안산불방지센터와 협력해 봄철 산불발생 제로화 목표 달성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1
-
안성시의회 유광철 의원 지역 소상공인 임원진과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피디언] 안성시의회 유광철 의원은 지난 1월 29일 안성시의회 소통회의실에서 ‘안성시 소상공인 연합회 임원진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유광철 의원과 송석근 전문위원을 비롯해 이명곤 안성시 소상공인 연합회장 등 임원진 6명과 박숙희 일자리경제과장 및 양상민 지역경제팀장 등 11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소상공인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명곤 회장과 임원진은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주신 유광철 의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 코로나 19로 어려움에 처한 1만 2천여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안성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 영업시간 연장, 신용대출 문제 해결, 실내 체육시설 피해 문제, 프리랜서 지원 및 소상공인을 위한 만남의 장소 마련’ 등을 건의했다.
박숙희 일자리정책과장은 “저 또한 안성시민의 한 사람으로 여러분들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으며 건의사항 하나하나 잘 검토하겠다” 말했다.
한편 유광철 의원은 “1, 2차 산업에 비해 3차 산업인 서비스산업 지원이 미비하다”며 “소상공인 여러분에게 실질적으로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의회와 안성시가 긴밀히 협력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
서울시, 설 연휴 폐수 무단배출행위 집중감시 나선다
[피디언] 서울시는 민족 고유 명절인 설 연휴를 맞아 2월 1일부터 2월 14일까지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기간’으로 정하고 오염 관련시설 3,025여 개소 및 주요 하천에 대해 환경오염 특별감시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감시는 관리·감독이 취약한 연휴기간을 악용해 폐수를 무단으로 배출하는 환경오염 불법행위를 막고자 설 연휴 전·중 2단계로 나눠 진행된다.
1단계, 연휴 전인 2월 1일부터 10일까지는 각 자치구와 한강사업본부 등 소속 공무원 총 46명이 24개 조로 편성해 환경오염물질 배출 중점 점검대상 223개소의 오염 방지시설 정상 가동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중점 점검대상은 폐수배출업소 중 염색·도금 등 악성폐수 배출업소 폐수 다량 배출업소 화학물질·유기용제 취급업체 등이다 또한 세차장 등 폐수 배출업체가 스스로 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점검을 실시할 수 있도록 개별 사업장에 협조문을 발송하는 등 자발적 참여를 독려한다.
지난 설 연휴에는 폐수 배출업소 1,860개소를 대상으로 자율점검 협조문을 발송했으며 특별점검을 통해 관련규정을 위반한 2개 업소를 적발해 조업정지 및 고발조치를 한 바 있다.
2단계로 설 연휴 기간인 2월 11일부터 14일에는 서울시 종합상황반과 각 자치구별 자체 상황반을 운영해 환경오염사고 신고 및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관련 시스템 또한 마련한다.
또한, 오염이 우려되는 하천에 대해는 감시반을 편성해 순찰 활동을 병행한다.
감시반은 상수원 수계, 공장주변 및 오염우려 하천을 집중 감시·순찰을 실시하며 폐수 무단방류 등 환경오염행위 신고를 접수한다.
폐수 무단방류 등 환경오염 행위에 대해서는 ‘물환경보전법’에 의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한 시민은 서울시 다산콜센터 120번과 정부통합민원서비스 110번에 신고하면 된다.
김재겸 서울시 물순환정책과장은 “설 연휴에 발생하는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서울시의 특별 감시 강화와 함께 환경오염 행위에 대한 신고 오염물질 배출시설 자율점검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2021-02-01
-
서울시, 예술의전당·장충체육관·맨발의 청춘‘2월의 미래유산’선정
[피디언] 우리나라 최대 규모 종합예술시설인 ‘예술의 전당’, 실내 전문체육시설 ‘장충체육관’, 한국 청춘 영화의 효시 ‘맨발의 청춘’ … 이 세 가지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2월의 역사가 담긴 ‘서울 미래유산’이라는 점이다.
서울시는 매달, 해당 월과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는 미래유산을 ‘이달의 미래유산’으로 선정하고 있다.
이번 ‘2월의 미래유산’에는 1993년 2월 15일 완공된 ‘예술의 전당’, 1963년 2월 1일 개장한 ‘장충체육관’, 1964년 2월 29일 개봉한 영화 ‘맨발의 청춘’이 선정됐다.
1993년 2월 오페라 하우스의 완공으로 최종 완성된 ‘예술의 전당’은 국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건립된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종합예술시설이다.
개관 이래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전시를 매년 1,700회 가량 진행하며 연간 20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대표적인 문화예술의 중심지로서 미래유산으로 선정됐다.
‘예술의 전당’은 건축가 김석철이 설계한 대표작으로 갓 모양을 본뜬 오페라하우스, 부채꼴 모양을 본뜬 음악당 등의 외관이 1980년대 한국적 포스트모더니즘의 정수를 보여준다.
이외에도 예술의 전당에는 문화광장, 서예박물관, 한가람미술관 등 음악과 미술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시설들로 구성되어 있다.
‘장충체육관’은 1963년 2월 개관한 우리나라 최초의 돔 실내체육관으로 현재까지도 서울의 체육문화 중심지 역할을 수행해 나가고 있는 미래유산이다.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 1988년 서울올림픽 등 국제대회부터 민족씨름과 농구대잔치 등 국내 행사까지, 각종 체육대회와 문화행사들을 개최한 유구한 역사를 보유한 장소이다.
한편 ‘장충체육관’은 2012년부터 리모델링을 해 현재 모습을 갖추게 됐다.
돔 형상의 외관을 유지하되 주변 경관과 보다 조화로운 지붕을 새로이 디자인했으며 보조체육관과 다목적실도 신설해 체육전용시설에서 체육문화 복합시설로 재탄생하게 됐다.
1964년 2월에 개봉한 청춘영화의 대명사인 ‘맨발의 청춘’은 관객 수 약 21만명을 달성한 당대 최고의 흥행작이다.
영화는 젊은 세대들이 처한 사회경제적 상황과 당시 젊은이들이 공유한 문화가 잘 표현되어 있으며 60년대 서울의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다는 점에서 미래유산으로 선정됐다.
‘맨발의 청춘’은 6.25 전쟁의 상처로 깡패가 된 ‘두수’와 외교관의 아름다운 딸 ‘요안나’가 서로가 속한 이질적인 배경과 문화를 이해하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 멜로영화이다.
‘이달의 미래유산’과 관련된 카드뉴스와 흥미로운 읽을거리는 서울미래유산 홈페이지의 ‘이달의 미래유산’ 게시판과 서울미래유산 인스타그램·페이스북에서 볼 수 있다.
또한, 2.1.~2.12. 기간 중 서울미래유산 SNS에서는 2월의 미래유산과 관련된 본인의 경험담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치킨 쿠폰을 50명에게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서울 미래유산 SNS 이벤트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서울 미래유산’ 페이지의 이벤트 게시물을 통해 참가할 수 있다.
당첨자는 2.16에 발표될 예정이며 미래유산 SNS의 팔로우를 유지하고 있어야 상품 수령이 가능하다.
한편 ‘서울미래유산’은 다수의 시민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공통의 기억과 감성을 지닌 근·현대 서울의 유산으로 2013년부터 시작해 현재 488개의 미래유산이 지정되어 있다.
서울시는 미래유산 보존에 대한 시민공감대 형성을 위해 공모전, 미래유산 그랜드 투어, 돈의문박물관마을 내 미래유산관 운영 등 시민과 함께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백운석 서울시 문화정책과장은 “2월의 미래유산은 문화·예술의 중심지인 ‘예술의 전당’과 체육 문화의 중심지인 ‘장충체육관’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미래유산들로 선정했다”며 “매월 소개되는‘이달의 미래유산’을 통해 우리 주변의 미래유산에 대해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
서울시 50플러스캠퍼스, 1학기 156개 과정 수강생 모집… 3.2부터 개강
[피디언] 50+세대의 삶의 전환과 사회참여를 돕는 맞춤형 콘텐츠를 마련한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3일부터 50플러스캠퍼스의 1학기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세대가 은퇴 이후 새로운 일과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서부·중부·남부·북부 등 4개의 캠퍼스를 통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상담, 일자리 연계, 커뮤니티 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4개의 50플러스캠퍼스 1학기 강좌 중 이번에 모집하는 3·4월 과정은 총 156개로 코로나19로 변화된 환경에 맞춰 온라인·비대면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재단은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캠퍼스 휴관이 장기화됨에 따라 보다 많은 50+세대의 일상 전환과 사회참여를 돕기 위해 온라인 방식의 다양한 캠페인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올해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고려해 전체 과정 중 120개 과정은 온라인 실시간 교육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지난해의 경험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사회와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를 개발해 실시간 양방향 교육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동북권 허브캠퍼스인 북부캠퍼스가 개관함에 따라 올해는 각 캠퍼스가 속한 권역별 특성을 반영한 특화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해 운영한다.
서부캠퍼스는 50+세대의 사회참여 과정을 늘려 교육 이후 일과 활동을 연계할 수 있는 기회를 확장하고 중부캠퍼스는 50+세대의 인생전환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형 교육과정을 확대 운영한다.
남부캠퍼스는 참여형 프로그램의 융합으로 자원봉사활동을 연계하는 과정을 강화한다.
북부캠퍼스는 대학생 디지털멘토단을 활용한 50+디지털역량강화 콘텐츠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및 시민활동 활성화 된 특화된 분야를 개척하는 교육과정을 다수 개설한다.
이번 1학기 교육 과정은 특히 온라인 교육 환경에 적합한 다양한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50+세대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는 과정 또한 확대했다.
50+당사자 수요 조사 및 전문가 자문, 교육 콘텐츠 공모 등을 거쳐 50+세대의 욕구에 바탕을 둔 맞춤형 콘텐츠로 구성했으며 코로나 이후 삶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프로그램 구성에 중점을 두었다.
‘웹엑스 사용법’ ‘중년남성 요리교실’ ‘관계특강’ 등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50여 개의 일부 강좌는 무료로 운영된다.
서울시50플러스캠퍼스에서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은 50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3일 오전 9시부터 50+포털을 통해 신청 접수가 가능하다.
각 프로그램별 일정과 강사, 정원, 수강료 등 상세한 내용 역시 50+포털에서 확인 가능하며 선착순 접수 후 3월 2일부터 프로그램에 따라 순차적으로 개강할 예정이다.
이번 1학기 과정은 3월과 5월로 나누어 순차적으로 수강신청 및 개강이 진행되며 5월부터 진행되는 강좌의 수강 신청은 4월 12일에 시작될 예정이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올해는 코로나 이후 삶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콘텐츠에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50+세대들이 변화하는 세상에 적응하고 새로운 일과 활동을 찾아가는 데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2-0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