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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이지만 괜찮아
[피디언] 동두천시 청소년수련관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아 진행되는 2개의 특별 프로그램 수강생을 오는 2월 2일부터 2월 9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특별프로그램은 ‘창의 메이커 3D펜’과 ‘창의 큐브’로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시대에 발맞춰, 사고력과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수업이 일상화된 지금 동두천청소년수련관에서도 안전하게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되며 ZOOM을 활용한 온라인 동시접속 양방향 수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동두천청소년수련관의 관계자는 “올 겨울방학을 각 가정에서 청소년수련관의 온라인 수업과 함께 의미있고 알차게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라인 수업을 통해 청소년활동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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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특별단속 실시
[피디언] 동두천시는 2월 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설 연휴기간 관리감독이 소홀한 취약시기에 무단배출 등의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에 설 연휴 전에는 업소의 자율점검 유도 및 폐수배출사업장에 대한 사전점검이 이뤄지고 설 연휴 기간에는 환경오염신고 상황실 운영을 비롯한 오염우심 하천에 대한 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연휴기간에도 상황반을 설치해, 사고 발생 시 즉시 현장대응할 수 있도록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며 24시간 환경오염신고 상담창구를 운영해, 환경오염행위에 대해 즉시 신고를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환경오염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시민과 사업장 관계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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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천 부천시장, 신축년 새해 시민소통 스타트
[피디언] “코로나19를 이겨내 시민의 일상을 되찾고 지역경제를 일으켜 세우는 데 온 힘을 다한다”장덕천 부천시장이 지난 25일부터 5일간 10개 광역동을 순차적으로 온라인 소통하는 2021년 시정설명회에서 이같이 힘주어 말하며 신축년 새해 소통행정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시정설명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등장한 새로운 소통 방식인 비대면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을 도입했다.
시정설명회에는 국·도·시의원과 동 유관기관·단체 대표자 그리고 사전에 공개모집으로 시민 등 350여명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설명회 시작 전 장 시장은 33명의 모범시민 표창자의 공적사항을 직접 소개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봉사하는 시민께 감사를 표했다.
장 시장은 2021년 4대 청사진으로 ‘희망과 도약의 경제활력도시’,‘사람 중심의 포용도시’,‘삶이 행복한 스마트 안심 도시’,‘고르게 발전하는 환경도시’를 제시했다.
참여자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소통의 장에 참여했다.
상동영상문화산업단지 개발부터 자원순환센터 현대화, 복지시설 및 주차장 확충까지 각 지역별 현안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이어졌다.
장 시장은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하며 방안을 제시했다.
공개모집으로 참여한 20대 참가자는 “직장인과 젊은 층과의 소통을 위해 주말이나 저녁 시간에 개최하는 것도 고민해달라”는 요구에 장 시장은 “현장대화와 온라인 대화를 병행해 다양한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공감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장 시장은 “시정설명회에서 보내주신 좋은 제안과 의견에 감사드린다”며 “의견들은 잘 검토해 정책에 반영토록 하겠다”며 시정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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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개면 주민자치위원회,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행사 개최
[피디언] 안성시 보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달 29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십시일반 모은 회비로 명절 떡국용 떡을 마련하고 위원들이 직접 전달하며 지역 내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한, 나눔 행사에 이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진행했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을 위해 거리 청소 등 환경정비 활동과 저소득층 집수리 지원활동 등 한 해의 활동사업을 의결했다.
윤정옥 보개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로 그 어느 때보다도 더 힘들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이번 나눔 행사로 조금이라도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설 명절을 맞이하였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이어 “앞으로도 책임의식을 갖고 지역사회를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주민복지 편익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광일 보개면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따듯한 관심과 사랑의 나눔 실천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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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관광분야 유공자 시상
[피디언] 안성시는 지난달 29일 관내 관광자원을 활용해 관광발전에 이바지한 관광분야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시상은 ‘안성여행 SNS 공모전’과 ‘우수 문화관광해설사 표창’ 두 분야에 대해 진행됐다.
시는 지난해 5월부터 11월까지 안성의 관광명소, 안성8경8미, 역사·문화 자원 등을 주제로 영상 및 사진 공모전을 실시했으며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영상 19점, 사진 28점의 작품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한 바 있다.
이날 SNS 공모전 시상식은 코로나19 여파로 마스크착용, 5인 이하 집합금지 등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공모전 각 분야 대상 수상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사진부문 대상은 최태종 씨의 ‘안성팜랜드’가 차지했으며 영상 부분은 안성8경을 소개하는 영상을 제작한 박진형씨가 선정되어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우수 작품은 SNS 등 안성시의 각종 홍보채널을 통해 시의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안성시의 주요 관광지와 문화재를 알리는데 힘써 온 우수 문화관광해설사 표창패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표창패를 수여한 문화관광해설사 윤민용씨는 2002년 문화관광해설사가 도입될 시기부터 안성의 문화관광해설사로 활동하며 칠장사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는데 큰 공을 세웠으며 황진섭씨는 2008년부터 안성3.1운동기념관에서 안성지역의 만세운동과 독립운동의 역사를 알리는데 기여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안성의 문화와 역사를 알리는데 기여한 그동안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를 보존하고 발전시키는 일에 애써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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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 100선’에 농협경제지주 안성팜랜드 선정
[피디언] 안성시는 농협경제지주 안성팜랜드가 ‘2021~2022 한국관광100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관광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국내여행 트렌드 및 관광 수용태세 등을 고려해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우수 관광지 및 관광자원을 엄선해 2년에 1번 선정해 홍보하는 사업으로 이번이 5회째다.
시는 지난해 5월 ‘안성팜랜드’를 한국관광100선에 추천한 바 있으며 지자체의 추천 등을 통해 선별된 198개소를 대상으로 1차 서면평가, 2차 현장점검, 3차 최종선정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한국관광100선이 선정됐으며 관광학계와 여행업계, 여행기자, 작가 등 관련분야의 전문가가 심사에 참여했다.
안성팜랜드는 우리나라 최초 낙농 발전요람으로 25개 품종 약 800여두의 가축을 사육하며 먹이주기체험과 가축공연을 운영한다.
또한, 계절마다 바뀌는 대규모 초지를 봄에는 호밀과 유채, 여름에는 해바라기, 라벤더, 가을에는 코스모스로 경관 조성해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안성시는 지난해 11월 안성팜랜드와 지속적인 관광활성화를 위해 ‘안성맞춤 특화 산업관광 육성 콘텐츠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추진하고 지역 관광 상생 사업 발굴에 협조 체계를 구축했다.
시 관계자는 ”한국관광100선에 안성팜랜드가 선정된 것에 대해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안성관광의 관문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를 통해 안성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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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드림스타트, 비대면 줌바 댄스 프로그램 실시
[피디언] 안성시 드림스타트는 드림스타트 대상 양육자와 아동에게 2월~3월간 각 가정 내에서 화상 어플을 통해 ‘비대면 줌바 댄스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줌바댄스는 살사, 삼바 등의 라틴 댄스에 힙합, 스위밍 등 세계 여러 나라의 댄스 동작을 혼합한 댄스 피트니스이다.
이번 ‘비대면 줌바 댄스 프로그램’은 코로나19 및 방학으로 인해 각 가정 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양육자와 아동들의 신체활동 및 건강을 위해 기획됐다.
줌바 댄스 프로그램은 지난 2019년도부터 줌바 댄스 자격증을 가진 드림스타트 대상 양육자가 프로그램을 진행해 참여자의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화상 카메라 어플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안성시청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밝은 음악과 함께 줌바 댄스를 추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풀고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어감과 동시에, 신체 활동을 통해 건강까지 챙기실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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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1년 기존주택 매입공고 1차 접수 알림
[피디언] 안성시는 경기주택도시공사에서 저소득층에게 저렴하게 임대하기 위해 기존주택을 매입한다고 밝혔다.
기존주택 매입이란, 기존의 다가구, 다세대 주택을 매입하는 사업으로 매입한 주택은 이후 경기도 내 저소득층 및 청년층의 주거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저렴하게 임대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10일까지이며 매입 대상 지역은 다음 지역을 제외한 경기도 지역 전체이다.
[제외 지역: 김포시, 평택시, 동두천시, 오산시, 의왕시, 화성시, 이천시, 시흥시, 수원시, 용인시, 광명시]매도신청은 신청 주택의 소유자 또는 대리인이 신청기간 내 등기우편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등기우편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중로 46, 경기주택도시공사 주거복지사업부 매입담당자 앞으로 접수하면 되며 등기우편 접수는 우체국 소인일자가 접수마감일까지인 경우에 유효하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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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둘레 길은 최적의 비대면 힐링 여행지’
[피디언] 무주군이 이미 조성돼 있는 둘레길에 대한 활성화로 무주만의 비대면 힐링관광명소로 부각시키겠다는 정책을 마련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가족단위 비대면 관광지가 대안으로 떠오르면서 무주군의 둘레길 활성화 방안과 등산로 정비 계획이 주목을 받고 있다.
1일 무주군에 따르면 군이 보유한 구천동 어사길을 비롯해 태권명상숲길, 예향천리 금강변 마실길 제1코스, 예향천리 금강변 마실길 제2코스, 금강맘새김길 5개 둘레길에 대한 활성화와 등산로 정비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 상반기까지 이들 둘레길 코스마다 종합안내판과 방향표지판, 데크, 정자 또는 벤치의자 등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코스별 특색있는 사진 촬영장소 등을 추가 설치한다는 계획으로 둘레 길을 찾는 탐방객들과 등산객들이 수려한 자연경관을 보면서 생활의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6km에 이르는 구천동어사길은 33경 비경과 어우러진 절경으로 이미 지난해 한국관광공사로부터 ‘비대면 관광지 100선’으로 꼽히면서 더욱 유명세를 타고 있다.
태권도원에 설치된 태권명상숲길의 경우 숲길 곳곳에 설치된 태권도 조형물이 인상적이어서 탐방객들의 관심도가 높은 숲길로 각광을 받고 있다.
무주읍 전도교와 ~ 무주 공용터미널을 잇는 10km에 이르는 금강맘새김길과 예향천리 금강변 마실길 제1 · 2 코스 역시 발길 닿은 곳마다 자연의 따스함을 느낄 수 있어 힐링 코스로도 부상되고 있는 무주의 둘레길이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무주의 성장 동력은 바로 관광이다”며 “대규모 관광개발 사업도 중요하지만 코로나19 상황에 맞는 소규모 비대면 관광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이미 조성돼 있는 둘레 길과 등산로를 새롭게 정비해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무주를 찾아 힐링을 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으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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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지역 소상공인 힘 내세요
[피디언] 무주군이 새해를 맞아 무주지역 소상공인들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하고 적극적인 지원책이 눈길을 끌고 있다.
2월 5일부터 군청 민원봉사과 2층에 마련된 전북신용보증재단 무주출장소에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특례보증 상담을 펼친다.
상담은 매주 금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까지다.
앞서 군이 지난 1월 8일 전북신용재단, 무주반딧불 신협, 무주새마을금고 설천새마을금고 설천신협, 신안성신협과 소상공인 자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무주군에서 3개월 이상 사업체를 갖고 있는 신용 3등급 이하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북신용보증재단에서 특례보증을 맡게 되며 업소 당 최대 3,0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1년 거치 4년 원금균등분할 상환 또는 거치기간 없이 5년 원금 균등분할 상환이며 무주군에서 5%이내의 이자를 지원한다.
특히 당초 NH농협은행 무주군지부와, 전북은행 무주지점 2곳 금융기관에서만 대출을 시행해 왔다.
하지만 군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 대한 지원 폭을 넓히기 위해 추가로 5곳 금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모두 7개 금융기관으로 확대한 점도 주목을 끈다.
이밖에 무주군이 1월부터 관내 연매출 3억원 이하의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지원’ 정책도 펼친다.
노란우산공제회 신규 가입자에게 가입일로부터 1년간 매월 부금을 납입할 때 마다 1만원씩 최대 12만원을 지원한다.
오는 6월 이후부터 지원될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의 경우 전년도 카드 매출액의 0.8%를 지원, 카드수수료에 따른 부담을 덜어주는 지원책도 마련한다.
관내 연 매출 3억원 이하의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올해 7월 이후부터 지원될 소상공인 온라인마케팅 지원사업도 눈에 띈다.
무주군에 주소를 2년 이상 두고 1년 이상 사업을 해 온 소상공인이 대상이며 인터넷 포털 또는 소셜 마케팅 등 온라인 마케팅 활동에 소요된 비용을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그 어느 때보다 소상공인들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특례보증 지원을 위한 대출기관의 확대 등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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