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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희망 2021 나눔캠페인 1인당 모금액 경북도 1위 수성
[한국Q뉴스] 의성군은 ‘나눔으로 희망을 이어주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2020년 12월 1일부터 2021년 1월 31일까지 희망2021 나눔캠페인을 펼친 결과 8억9255만원이 모금되어 전년도 모금액 대비 112%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에 따른 지속적인 경기불황으로 많은 우려가 있었다.
에도 지난해 12월 8일 춘산면 이웃돕기성금모금행사를 시작으로 18개 읍면에서 순차적으로 하루 동안 집중적인 모금행사를 개최, 올해 1월 22일 단촌면 이웃돕기성금모금 행사를 마지막으로 2021년 나눔캠페인을 함께했다.
의성군은 경북에서 유일하게 18개 읍면이 해마다 이웃돕기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읍면 이웃돕기성금모금행사를 개최하는 등 집중적인 모금활동 방식을 전개해 오고 있으며 1990년대 초반부터 이어져 온 이웃돕기성금모금 행사를 통한 의성군의 나눔 DNA, 이웃사랑 실천 문화가 지역에 깊은 뿌리를 내리고 있다.
또한, 군은 이번에 경북도 평균 금액 대비 141%, 군부 평균 금액 대비 232%를 모금했고 1인당 평균 모금액은 17297원으로 경북도 1인당 평균 모금액인 5509원 대비 319%로 1위를 이어갔다.
군은 작년에도 1인당 모금액 15094원을 기록해 경북 23개 시군 중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또한 군은 경북사랑의열매에서 2006년부터 진행한‘경북사랑의 열매 포상식’기관유공 지자체 평가에서 연속 최우수는 7번, 우수는 6번이나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으며 특히 2017년에는 전국 사랑의 열매 금상을 수상해 경상북도를 넘어 전국에서 인정받은바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코로나19 확산으로 유난히 힘든 겨울이었지만, 위기 속에서도 이웃돕기성금모금에 동참해 온정과 사랑을 나누어주신 군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공동체를 먼저 생각하는 기부자들 덕분에 의성군이 한층 따뜻해졌다 군은 여러분들의 고귀한 뜻을 소중히 담아 어려운 분들에게 값지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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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2021년 주민등록 장기 거주불명자 사실조사’실시
[한국Q뉴스] 의성군은 거주 불명 등록의 정확성 제고를 위해 오는 3월 10일까지2021년 주민등록 장기 거주불명자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조사대상의 특성 및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읍·면 사무소에서 비대면 서면조사로 이루어질 예정이며 주요 조사 대상은 5년 이상 주민등록 장기 거주불명 등록 중인 자로 행정서비스 이용내역 등을 집중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사 결과 말소대상자가 확정되면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읍·면 게시판과 누리집에 재등록 공고 절차를 거치고 이 기간 내 재등록 신고가 없으면 주민등록 말소 등 직권조치를 할 예정이다.
또한, 사실조사 기간에 거주불명 등록자 등 과태료 부과대상자가 자진 신고해 주민등록사항을 정리할 때는 최대 4분의 3까지 과태료 경감 혜택이 주어진다.
의성군 관계자는 “이번 사실조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조사로 시행하며 장기 거주불명자 관리 강화를 통해 주민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만큼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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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의성군협의회,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
[한국Q뉴스] 새마을지도자의성군협의회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지난 9일 새마을회관 마당에서 읍·면협의회장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소외계층 대상자에게 쌀 10kg짜리 100포를 전달하는 ‘사랑의 쌀 나누기’행사를 가졌다.
이날 전달된 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양희완 회장이 직접 재배해 기증한 것으로 사회복지시설을 비롯한 지역 내 독거노인과 장애우, 영세가정 100가구에 전달된다.
작년 이맘때도 장애우, 독거노인 및 소년가장 100가구에 전달하기 위해 사랑의 쌀을 기증한 바 있는 양희완 회장은 올해로 벌써 10년째 이웃 사랑을 위한 작지만 뜻깊은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어려운 소외계층의 이웃들에게 늘 관심을 갖고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언제나 웃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노력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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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쉥이 종자 분양
[한국Q뉴스] 강원도수산자원연구원에서는 동해안 양식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민·관 공동협력으로 생산한 우렁쉥이 종자 7천8백만 마리를 2월 9일부터 이달 말까지 도내 16개 양식 어업인에게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분양하는 우렁쉥이 종자 분양은 민·관 공동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양식어업인은 우렁쉥이 성숙 어미 및 인력 지원, 수산자원연구원은 채묘틀과 시설물 및 기술제공을 통해 진행됐으며 우렁쉥이 종자는 지난 1월부터 2개월간 채란 및 사육관리를 통해 생산된 것으로 분양된 종자가 해상 양식장에서 2년 이상 자라면 상품성 있는 크기로 성장해 양식어가에 약 12억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해양환경 변화로 우렁쉥이 양식적지가 남해안에서 강원 동해안으로 변화하고 있으나, 양식어가 자체 종자생산시설 인프라 부족으로 자체 종자생산량이 극히 저조해 일부 어·패류 종자생산시설을 활용해 생산하고 있는 실정으로 이를 보완하기 위해 강원도수산자원연구원에서 생산하게 됐다.
또한, 대부분의 강원도 우렁쉥이 양식어가에서는 남해안의 양식업체에서 생산한 종자를 한시적으로 가이식 후 본양성에 이용하고 있어 양식어장 이용 효율성 및 수익성이 떨어지고 있는 실태로 양식어가의 안정적인 종자확보를 위해 연구원과 양식어업인간 공동협력을 통해 2016년부터 추진해 현재까지 약 6억마리을 분양했다.
아울러 강원도내의 연간 우렁쉥이 양식생산량은 약 3,000톤 수준으로 전국의 약 10% 내외 수준에 머물러 있으나, 천해양식 생산량 중 우렁쉥이가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높아지는 추세로 강원도 양식산업에 중요한 품종이다.
앞으로 강원도수산자원연구원에서는 침체된 양식산업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새로운 품종 기술 개발을 통한 양식 품종 다양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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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설 명절 대비 특별 방역 점검 실시
[한국Q뉴스] 영광군은 설 명절을 맞아 전국적 이동과 가족 모임 증가 등으로 인한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2월 5일부터 2월 14일까지를 특별 방역 기간으로 정했다.
이번 점검은 스포츠산업과 전 직원이 관내 43개 민간 실내체육시설 및 영광읍, 홍농읍, 법성면 등에 소재한 유명 맛집과 관광지 주변 음식점·카페, 유흥시설, 목욕장 등 약 384개 업소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점검 내용은 코로나19 핵심 방역수칙인 종사자 및 이용객 마스크 착용 의무화, 출입자 명부 작성, 거리두기 최소 1m 이상 유지, 소독대장 작성,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등이었다.
군 관계자는 “매주 민간 실내체육시설과 식품접객업소 등을 대상으로 지도점검 및 홍보를 실시하고 있으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서 종사자 및 이용자가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이 위기의 상황을 극복해 나가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며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을 방문할 때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코로나19를 하루빨리 극복해 소중한 일상을 되찾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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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1년 평생학습 동아리 모집
[한국Q뉴스] 영광군은 지역사회 내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시키고 군민들의 자발적인 학습 활동 지원을 위해 ‘2021년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사업’참여 동아리를 3월 2일까지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7인 이상의 성인이 월 2회 이상 정기적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학습 모임으로 구성원의 80%이상이 군민으로 구성된 동아리이다.
군은 동아리 운영에 필요한 강사료, 재료비, 교재비 등 활동경비를 지원하며 지역 내 10개 동아리를 선정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자발적인 평생학습 참여를 유도해 학습공동체를 활성화하고 개인과 공동체가 함께 성장하고 재능기부를 통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나가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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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보리 생육 재생에 따른 웃거름 주기 당부
[한국Q뉴스] 영광군은 최근기상 및 보리 생육상황을 분석한 결과, 보리 생육재생기가 2월 12일로 예측된다며 웃거름 시비를 당부했다.
월동 후 생육이 다시 시작되는 시기를 생육재생기라고 하며 식물체를 뽑아 연한 우유빛의 새로운 뿌리가 2mm 정도 자란 상태에서 일평균 기온이 0℃이상으로 3~4일간 지속될 때를 생육재생기로 판단한다.
보리 웃거름 주기는 생육재생기부터 10일 이내에 실시하는데, 생육이 좋은 포장은 1회만 살포하며 단보당 요소 9~12kg를 살포하면 되고생육이 좋지 않은 포장은 2회에 걸쳐 살포하는 것이 좋으며 1회 살포후 20일 후에 각각 단보당 요소를 5~6kg씩 살포해 줄기수를 늘리고 생육을 돋워야 한다.
또한, 월동후 잡초 방제를 위해 잡초 종류에 따라 알맞은 제초제를 선택해 잡초 생육초기에 처리해야 약해피해 없이 잡초발생을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맥류생육은 양호한 편이나 월동기간중 강추위와 잦은 눈·비로 일부 배수가 불량한 포장에서는 습해가 발생되고 있다”며 “웃거름 시용, 배수로 정비 및 보리밟기 등 관리를 철저히 하고 보리 웃거름 과용시 도복 발생으로 수량이 줄고 품질이 떨어질 수 있으니 적량 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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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 도내 축산물 안전한다!
[한국Q뉴스] 전라북도는 축산물 수요가 급증하는 설 명절을 맞이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1월 25일~ 2월 8일까지 2주간 도, 시·군,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 등 81명으로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309개소를 점검한 결과 축산물 위생관리법을 위반한 8개소를 적발했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2단계 상황임을 감안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최근 3년간 미점검 업체 및 행정 처분 이력이 있는 축산물가공업소, 축산물판매업소로 대상을 최소화했다.
주요 위반내용은 건강진단 미실시 3개소, 축산물업체 종업원 자체위생교육 미실시 2곳, 영업변경 미신고 1곳, 서류미비 1곳, 이력번호 허위표시 1곳이다.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시군에서 축산물관리법 제29조 및 시행규칙 제41조 에 의거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실시하고 3개월 이내에 다시 점검해 위반사항 개선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또한 점검대상 업체가 생산한 제품을 포함해 시중에 유통 중인 햄류, 소시지류, 양념육류, 포장육, 식육 등 축산물 가공품 동물위생시험소에서 56건을 수거 검사한 결과 부적합 제품은 없었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정축산물이 시중에 유통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축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정축산물의 근절을 위해서는 생산자와 소비자의 인식 변화가 중요한 만큼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 등 불법행위가 의심될 경우 행정기관이나 부정축산물통합신고센터에 신고해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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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운수업체 방문 및 종사자 격려
[한국Q뉴스] 장세용 구미시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10일 운송업체를 방문해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는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에는 운수업체인 구미버스, 일선교통, 개인택시 구미시지부 등 3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설 연휴에도 근무하는 운수업체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을 위해 휴일도 반납하고 본인의 업무에 매진하는 운수종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전하며 “안전운전과 더불어 코로나19 방역에 총력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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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무료 토양검정으로 나의 직불금을 지키세요
[한국Q뉴스] 순창군이 공익형직불금 토양 비료 성분 이행점검에 따라 관내 토양검정 및 시비처방서 발급 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한다.
공익직불금 수급 대상자는 누구나 이행점검의 대상이 될 수 있으며 공익직불금 토양 비료 성분 이행점검시 비료성분이 기준치를 초과한 경우를 포함해 활동 의무사항을 준수하지 않은 경우에는 직불금이 감액될 수 있다.
이에 따라, 순창군은 농가가 공익직불금 이행점검에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무료로 토양검정 및 시비처방서 발급을 통해 적정비료를 사용하도록 컨설팅해준다.
토양검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친환경농업연구센터는 토양, 잔류농약, 농업용수 등을 분석하는 종합분석 기관으로 지난해 순창군민을 위해 총 6,000여건의 분석지원 서비스를 수행했다.
토양검정 의뢰를 희망하는 농가는 농업기술센터 내 친환경농업연구센터 1층 분석실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생명농업과 연구개발계로 문의하면 된다.
순창군농업기술센터 진영무 소장은 “우리군 농가가 토양검정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적극 지원해 공익직불금 수령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농가들은 농업의 공익적 기능 확대를 위한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등 환경분야를 비롯해 생태분야, 공동체 분야, 먹거리안전분야, 제도기반 분야 등의 활동 의무사항을 준수해 직불금 수령시 불이익을 받는 사례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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