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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의회 이승옥 의원, 설 명절 맞아 군부대 위문
[한국Q뉴스] 구례군의회 이승옥 의원은 설 명절을 맞아 나눔과 기부문화 실천하기 위해 엄마의 마음으로 구례군에 위치한 ‘칠의 대대’를 방문해 소정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승옥 의원은 지난 구례군 초유의 수해피해 때에도 복구에 구슬땀을 흘린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군부대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고마움을 표시하기도 했다.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부대 방문 시간과 방문 인원을 최소화했고 위문품을 전달함에 있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조치를 준수해 위문했다.
이 의원은 “코로나 위기 등으로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한 군 장병들을 조금이라도 위로하고자 군부대를 방문했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으로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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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동물을 학대하고 동물을 유기하면 처벌이 강화된다.
[한국Q뉴스] 2021.2.12.부터 개정된 ‘동물보호법’이 시행되어 동물학대 행위에 대한 처벌이 강화되고 등록대상동물의 관리 기준이 강화되며 맹견소유자의 책임보험 가입이 의무화되는 등 처벌이 강화된다.
앞으로 동물을 잔인하게 죽이는 등의 동물학대 행위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상향되며 동물을 유기한 소유자에 대한 벌칙은 ‘3백만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강화된다.
또한, 맹견의 소유자는 맹견으로 인한 다른 사람의 생명·신체나 재산상의 피해를 보상하기 위해 맹견 책임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며 위반 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반려동물 소유자 등이 등록대상동물과 외출할 때 사용하는 목줄 또는 가슴줄의 길이는 2미터 이내로 제한되며 동물판매업자가 등록대상동물을 판매하는 경우 구매자 명의로 등록을 신청한 후 판매해야 한다.
서종억 동물방역과장은 “이번 법 시행과 관련해, 동물학대 및 유기행위는 엄중히 대응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반려인과 비반려인 함께할 수 있도록 성숙한 반려동물 공공예절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반려동물 소유자에게는 개정된 동물보호법을 준수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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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운수 등 다중이용시설 비상구 등 교차단속
[한국Q뉴스] 강원도소방본부는는 설 연휴를 앞두고 관내 주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비상구 불시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설 연휴 택배 등 물류 이동량의 대폭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판매시설, 물류시설 등 68개소에 대해 소방본부와 소방서 특별조사팀이 1월 20일부터 2월 2일까지 교차단속을 일제히 실시했다.
중점 단속 내용은 비상구 폐쇄·잠금 행위 확인, 피난계단·통로 장애물 적치 행위 확인 및 소방시설 적정 관리여부 확인 등이다.
이번 점검으로 피난·방화시설 장애 행위 과태료 부과 1건, 소방시설 작동 불량 등 4건 조치명령 처분했으며 옥내소화전 호스 적재 불량 등 11건은 현지시정 조치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화재시 대형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테마별 비상구 불시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내기 위해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을 대상으로 불시 단속을 했다”며 “지속적인 지도와 점검으로 시민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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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살고싶다 김제愛”언택트 인구정책 홍보 펼쳐
[한국Q뉴스] 김제시는 설연휴기간에 코로나 19로 인한 거리두기,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등으로 직접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이 줄어들 것을 고려해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살고싶다 김제愛”를 주제로 SNS 위주 비대면 인구정책 캠페인을 펼쳤다.
“살고싶다 김제愛”인구정책 홍보는 거리는 멀어도 마음만은 가깝게 다가가 고향의 향수를 느끼고 아련한 유년의 추억을 떠올리며 김제에서 살고 싶은 귀향 감성을 전달하는데 주력했다.
시가 제작한“살고싶은 그 곳, 김제”카드뉴스에는 전입장려금, 전입이사비, 결혼축하금 등 전입시 받는 혜택과 소규모전원마을 기반시설 지원 , 농촌주택신축 자금 융자 지원 등 귀촌귀향 정보를 수록했다.
김제시는 SNS 매체를 통한 온라인 홍보와 함께 김제역, 서김제IC 등에 플래카드를 게시했으며 연휴 첫날과 마지막날에는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공용터미널과 김제역에서 오고 가는 귀성객 대상으로 “김제사랑 주소갖기”,“시민곁에 인구정책”알리기에 주력하는 등 오프라인 홍보도 병행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지역 인구감소 문제 극복을 위해 범시민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는 한편 타깃별 계층별 체감형 인구정책을 내실있게 추진해 가고 싶고 살고싶은 매력있는 김제를 만들어 나가는데 행정력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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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예산 20억원 마중물, 김제자유무역지역 표준공장 조기 증축 실현
[한국Q뉴스] 김제시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부처 편성부터 국회 심사까지 단계별 전략을 수립하고 수시로 중앙부처와 국회를 방문하는 등 전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 2021년 국·도비 예산 8,021억원을 확보했다.
이 가운데, 실질적인 지역 현안 해소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국·도비 보조사업은 전년 대비 391억원 증액된 3,472억원으로 민선7기 출범 이후 계속해서 증가추세에 있으며 새만금 내부개발 등 국가 및 타 기관 직접사업은 4,549억원이다.
특히 국회 심의과정에서 반영된 김제자유무역지역 표준공장 증축사업 실시 설계비 20억원은 김제시와 함께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국회의원, 그리고 제1야당인 국민의힘의 적극적인 협력이 낳은 결실이라 할 수 있다.
지난해 10월 29일 국민의힘 정운천 국민통합특별위원장은 호남동행 국회의원 17명과 함께 전북도를 방문, 14개 시장·군수와 연석회의를 가졌으며 김제시는 구자근 의원과 제 2지역구로 인연을 맺게 됐다.
국가예산은 1년 전부터 도청과 중앙부처를 뛰어다니며 설득해도 쉽지 않은데 호남동행 인연을 계기로 10월 30일 구자근 의원을 방문, 필요성을 설명했다.
구자근 의원은 김제자유무역지역 표준공장 증축사업이 상임위 심사가 마감되어 정부 예산안 추가 반영이 힘든 상황에서 내년도 사업비 20억원을 산자위 예결위원으로서 증액 예산에 포함해 줬고 국민의힘 예결위 간사 추경호 의원과 소통하며 끝까지 챙겼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김제자유무역지역 표준공장 증축 20억원 확보는 이원택 국회의원뿐만 아니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박홍근 의원과 추경호 의원, 구자근 의원 등 여야국회의원님들의 단합과 물심양면 지원으로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지역발전의 마중물인 국가 예산확보를 위해 여·야 및 지역을 가리지 않고 모든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폭 넓은 행정을 펼친 결과”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서“자유무역지역 표준공장 조기 증축을 통해 태양광 관련 기업을 유치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신재생 에너지산업의 거점으로 발전시켜 정부 그린 뉴딜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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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설 연휴 쓰레기 관리 대책 추진
[한국Q뉴스] 남원시는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설 연휴기간 발생하는 쓰레기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설 연휴기간 기간인 2월11일부터 14일까지 환경관리원들의 연장근무를 실시하고 쓰레기관리 대책상황반을 운영 생활 쓰레기 관련 민원을 접수한다.
특히 기동청소반 3개반 9명을 운영해 연휴기간 중 발생하는 생활쓰레기 및 방치쓰레기를 신속히 수거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설 연휴에 앞서 지난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인력 100명 장비41대를 투입 특별지원팀을 운영했으며 중점관리지역, 대량배출지역 하천등의 정비를 위한 일제 대청소를 실시해 150ton의 쓰레기를 수거 했다.
또한 올바른 쓰레기 배출 홍보를 통한 주민의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하고 대형마트등의 과대포장을 점검하고 불법 투기 및 소각을 단속 계도했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깨끗하고 건강한 우리시를 위해 이번 설 연휴기간에도 각 가정에서 낭비되는 음식이 없도록 해주시고 재활용품 분리 배출 등 감량에도 협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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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 설명절 보내세요
[한국Q뉴스] 남원시는 10일 우경건설 남원지사에서 설명절 이웃돕기 성금으로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우경건설은 성남에 본사가 위치하고 있으며 남원지사는 현재 노암동에 자리 잡고 있다.
육상 금속 골조 구조재 제조업체로써 소비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기로도 유명하지만 매년 이웃돕기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것 또한 이름이나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속에서도 잊지 않고 성금을 기탁해 주어 더욱 온정의 손길이 전해지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 남원부시장은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자발적인 사회공헌 활동 등 나눔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며 기탁하신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쓰도록 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에 생계지원비로 쓰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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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든든수당 지원
[한국Q뉴스] 남원시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설날 이전까지 59개 시설 561명에게 ‘든든수당’을 각 10만원씩 지원했다.
지난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처음 지원해 만족도가 높았으며 금번에는 설날 이전에 지급을 완료했다.
‘든든수당’ 의 지급 대상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에서 주 40시간 이상 근로하고 6개월 이상 재직한 근로자로 남원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해야 한다.
이는 종사자의 이직율을 낮추고 남원시 정착을 유도해 안정적인 시설운영과 복지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함이다.
조환익 주민복지과장은 “든든수당을 남원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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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진정한 공동체 가치 공유
[한국Q뉴스] 2020년 남원시 공동체지원센터의 주민제안공모사업에 참여하였던 ‘남원인의 밥상’과 ‘해오라기 바윗골’ 공동체가 설 명절을 타국에서 외로이 보낼 외국인 노동자들과 미혼모 가정에게 손수 준비한 명절음식을 나눔으로써 공동체의 진정한 가치를 실현했다.
이번 나눔은 지난 해 12월 캄보디아 국적의 외국인 노동자가 비닐하우스에서 사망한 채 발견된 안타까운 기사를 접하고 남원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노동자를 돕자는 글을 밴드, SNS 등에 올린 것이 계기가 됐다.
이틀 만에 30여명의 후원자 및 단체가 참여해 180여 만원 성금모금과 과일 한과, 계란 50판 등의 식자재를 기탁했다.
모인 성금으로 지역 농산물을 구매해 ‘남원인의 밥상’ 공동체의 공유 부엌에서 명절음식을 만들어 설 전날 외국인 노동자 50여명과 미혼모 가정에게 이웃의 따뜻함을 함께 전달했다.
‘남원인의 밥상’과 ‘해오라기 바윗골’ 공동체는 작년 수해 때에도 이재민을 위한 도시락 전달 등 공동체의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남원시 공동체지원센터장은 주민제안공모사업이 끝난 이후에도 자조적으로 활동을 기획하고 이웃을 돌보는 활동을 하는 공동체 활동가들에게 감사와 찬사를 보낸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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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검진 미루지말고 걱정없는 내일을 맞이하세요
[한국Q뉴스] 남원시보건소는 사망원인 1위인 암의 조기 발견, 조기 치료뿐만 아니라 암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국가 암 검진 및 암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에 적극 나선다.
올해 국가 암검진 대상자는 홀수년도 출생자이며 위암 만40세 이상 남·여 간암 만40세 이상 남·여 대장암 만50세 이상 남·여 폐암 만54세 이상 74세 미만 중 30갑년이상 흡연자 남·여 유방암 만40세 이상 여성 자궁경부암 만20세 이상 여성이다.
가까운 검진지정 병·의원에서 검진이 가능하다.
검진 후 암을 진단 받은 경우 보건소에서 암환자 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의료급여수급권자는 급여본인부담금 최대 120만원, 비급여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건강보험가입자 중 선정기준 만족자는 급여본인부담금을 최대 200만원까지 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보건소관계자는 “연말에는 검진기관이 혼잡하오니 연말이전에 검진받기를 권하며 조기 검진 실천으로 암을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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