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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보험 가입현황으로 본 고용동향
[한국Q뉴스] 코로나19로 점철된 지난해 김포시 관내 고용보험 가입사업장은 크게 늘고 가입자수가 처음으로 10만명 대 진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에 따르면 고용보험 가입사업장은 전년도 25,912개에서 28,649개로 10.6% 늘어나고 가입자수는 99,082명에서 103,132명으로 4,050명 증가했다.
산업별로는 건설업 ’ 도소매업 ’ 제조업 ’ 부동산업 ’ 숙박및음식점업 순으로 많이 늘었다.
가입자수는 도소매업 ’ 보건및사회복지서비스업 ’ 전문과학및기술서비스업 ’제조업 ’ 교육서비스업 ’ 부동산업 순으로 많이 증가했다.
한편 고용충격이 가장 심했던 분야는 운수및 창고업으로 사업장이 72개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일자리는 307개 감소했다.
숙박및음식점 관련 업소는 154개 더 생겼지만 일자리는 겨우 91개 늘어났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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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임대주택 김포전호지구 조성사업 개발행위 허가제한 지역 지정 및 지형도면 고시
[한국Q뉴스] 김포시는 민간임대주택 김포전호지구 조성사업 추진에 따라 사업예정지 내 무분별한 난개발로 인한 사회적, 경제적 손실을 예방하고자 전호리 502-1번지 일원을 개발행위 허가제한 지역으로 지정 고시했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1월 6일부터 주민의견 청취를 위한 공람·공고를 실시했으며 김포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63조에 따라 개발행위 허가제한 지역으로 2월 10일자 지정 고시했다.
개발행위 허가제한 지역 지정 면적은 367,494㎡로 고시일로부터 3년간 건축물의 건축 공작물의 설치 토지의 형질변경 토석채취 토지분할 물건을 1개월 이상 쌓아놓는 행위 죽목을 베거나 심는 행위가 제한된다.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 홈페이지, 토지이용규제정보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김포시 도시개발과, 고촌읍 행정복지센터에서도 관련 자료를 열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민간임대주택 김포전호지구 조성사업과 관련해 개발행위로 인한 지역주민들의 재산상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효율적인 토지이용계획 수립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며 주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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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영 김포시장, 도의원과 간담회 통해 현안 논의
[한국Q뉴스] 김포시가 시의 주요현안 해결을 위한 2022년도 도비 확보를 위해 지역 도의원과의 간담회를 지난 10일 시청 회의실에서 진행했다.
간담회에는 정하영 시장를 비롯해 도의원 4명, 시 간부 공무원, 비서실장 등이 참석했다.
시는 국지도 84호선 지하차도 개설 장기동 문화예술회관 건립 부래도 관광자원화 사업 김포한강신도시 청소년수련관 건립 한강시네폴리스 공업용수도 건설 등 도비 확보 필요사업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
이와 함께 한강을 가로지는 다리 중 유일한 유료교량인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지원, GTX-D 등 철도네트워크 구축, 코로나19 대응 관련 현안 등을 설 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정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이지만, 당면한 시 현안 해결을 위해 도의원과의 협력방안을 모색하고자 시급히 간담회를 개최했다”며 “시민 숙원 해결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각종 기반사업이 조기에 달성될 수 있도록 국·도비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도의원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정기적인 간담회 외에도 부서장들이 사업 초기단계부터 직접 도의원과 사업을 공조하는 등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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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자원봉사센터, 사랑을 나눠요 설나눔키트 전달
[한국Q뉴스] 밀양시자원봉사센터는 2021년 설 명절을 맞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노인세대를 응원하기 위해 LH한국토지주택공사,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경상남도공동모금회와 함께 ‘사랑을 나눠요 설나눔키트’ 70개를 만들어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LH한국토지주택공사 공모사업에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가 선정돼 시·군별 배정된 예산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 것으로 설나눔키트는 설 명절 취약계층인 노인세대가 맛있게 드실 수 있는 소고기, 사골곰탕, 떡국 떡, 계란 등 식품 6종으로 선정해 자원봉사자들이 정성스럽게 포장했다.
밀양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으로 취약계층인 노인세대의 생활고가 심화되고 있다 이번 설나눔키트가 코로나를 극복하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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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설 명절 차례상 차려드리기
[한국Q뉴스] 밀양시는 사단법인 밀양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에서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설맞이 차례상 차려드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차례상 차림 봉사는 밀양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에서 설을 맞아 차례상을 차리지 못하는 소외계층 이웃을 위해 실시하는 활동으로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했다.
이날 차례 음식 만들기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조상에게 올리기 위한 명절 차례 음식인 만큼 크고 싱싱한 재료를 준비해 생선, 전, 튀김, 나물, 탕국 등 20여종의 음식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18개 자원봉사회별로 각 3세대씩, 총 54세대에 직접 전달했다.
이명숙 밀양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소외된 이웃들과 조금이나마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고자 차례상 음식을 준비했다 우리의 작은 도움이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는데 보탬이 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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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더불어 나눔주택 사업’ 신청 안내
[한국Q뉴스] 고성군은 2021년‘더불어 나눔주택 사업’을 추진하고자 2월 28일까지 임대희망자를 모집한다.
‘더불어 나눔주택 사업’은 빈집, 65세 이상 노인거주 주택, 20년 이상 공동주택을 리모델링해 주변시세의 반값으로 저소득층, 신혼부부, 청년, 귀농·귀촌인, 문화예술인에게 임대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임대인 공모 후 현장확인 및 임대자 발굴, 임차인 공모, 임대·임차인 확정, 협약체결, 임대계약, 보조금 교부, 리모델링 및 보조금 집행, 사후관리의 절차에 따라 사업이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추진을 위한 첫 단계로 사업에 참여할 임대희망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임대희망자는 사업목적과 조건에 적합할 경우 리모델링 비용의 80%, 최대 1,5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더불어 나눔주택 사업’이 빈집 등 노후주택으로 인한 사회문제를 해소하고 사회경제적 약자의 주거비 부담을 경감해주는 동시에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의 주거환경 개선과 임대수입으로 생활비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사업인 만큼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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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한국판 디지털뉴딜 스마트 박물관 조성사업 전국 최다 3개소 선정
[한국Q뉴스] 고성군은 2월 5일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정부 시책인 한국판 디지털 뉴딜 사업 “2021년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기반조성 공모사업”에 고성군에서 전국 최다로 3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 기술을 활용해 박물관·미술관의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고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 제공을 통해 박물관·미술관을 활성화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됐다.
오프라인으로 박물관 실내외에 구축 가능한 “실감 콘텐츠 제작 및 체험존 조성사업”, 온라인·비대면으로 활용 가능한 “스마트박물관·미술관 구축사업”으로 크게 2개 분야이다.
고성군은 “실감 콘텐츠 제작 및 체험존 조성” 분야에서 고성박물관, ‘옛 소가야 바다에 물결치다’ 1건, “스마트 공립박물관·미술관 구축” 분야에서 ‘스마트 온라인 고성박물관’ ‘고성공룡박물관, 백악기로-온’ 2건이 최종 선정됐으며 이는 전국 최다 선정으로 16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옛 소가야의 고도인 고성의 역사성을 간직하고 있는 고성 송학동고분군을 품은 고성박물관의 소장 자원을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해 아날로그적 박물관을 실감 콘텐츠화해 활성화 시키고자 한 사업이다.
전시실 내 영상실에 프로젝션 맵핑 기술을 도입해 소가야의 스토리텔링을 구현하고 입구 원형광장에는 미디어글라스 기술구현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역사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자 한다.
흩어져 있는 고성 송학동고분군을 탐사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축해 고분군을 찾는 관광객에도 정확한 정보 전달을 제공할 예정이다.
고성군은 이번 실감 콘텐츠 제작 및 체험존 조성을 통해 “가야 고분군을 품을 고성박물관” 이라는 슬로건 아래, 역사성을 드높여 군민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고성군의 정체성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
또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준비 중인 고성 송학동 고분군을 재조명하고 출토유물을 보관하고 있는 고성박물관의 활성화로 고성 관광의 중심지로 거듭나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군 박물관이 보유한 콘텐츠를 ICT 기반의 4차 산업 기술을 활용해 역사문화 콘텐츠를 온라인화해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고성박물관은 ‘가야 고분군’, 고성공룡박물관은 ‘공룡화석’을 테마로 사업을 진행한다.
고성박물관은 ‘고성역사, 소가야’를 주제로 온라인 도슨트, 고성박물관 투어, 유물 증강 현실 체험, 고성 송학동 고분군 항공 투어 등 통합콘텐츠를 구축해 실제 유적지와 전시실을 결합한 온라인박물관을 추진할 예정이다.
별도의 앱을 설치할 필요 없이 웹사이트를 통해 ‘고성박물관’에 접속하면 박물관을 비롯한 송학동고분군, 고성읍 전체의 관광정보전달이 가능하다.
특히 가야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시 요구되는 세계적인 수요에 맞춰 전 세계 어디에서나 손쉽고 빠르게 유산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성공룡박물관은 박물관과 야외 화석지를 ‘백악기로-온’이라는 하나의 탐방시스템으로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람객이 박물관에 방문하기 전이나, 방문한 후에는 홈페이지를 통해 가상 박물관 공간에 접속할 수 있게 된다.
여기에서 전시품들의 이미지, 문자 및 음성 해설, 3D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박물관에 방문한 관람객을 위해서는 개인 스마트폰을 통해 비대면으로 전시물, 편의시설, 화석 산지의 정보에 빠르고 정확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별도의 앱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렇게 구축된 ‘백악기로-온’ 시스템은 향후 고성 내 백악기 지질명소들로 콘텐츠를 확장하고 연차적으로 진주-사천 등 남해안 지역 백악기 화석들까지 포함하는 백악기 통합정보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변화하는 첨단화 시대에 발맞춰 박물관 콘텐츠를 실감나게 구현해 고성의 문화관광을 널리 알리고 재미있고 즐기는 박물관으로 구성해 코로나19로 침체된 고성의 지역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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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2021 나눔 캠페인’ 성황리 성료
[한국Q뉴스] 김제시는 지난해 12월부터 2021년 1월까지 62일간 진행한 ‘희망2021 나눔 캠페인’에서 총 6억 9천만원을 모금해 사랑의 온도 22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김제시는‘희망2021 나눔 캠페인’기간동안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고자 시청 로비에 사랑의 온도탑을 설치하고 기부자 기탁식 장면을 즉석 사진으로 출력해 ‘사랑의 열매나무’를 장식해 기부자의 나누는 기쁨을 기념하는 등 캠페인 추진에 총력을 다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 19 여파로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온정이 넘치는 김제시 관내 기업, 단체, 개인의 기부 행렬로 인해 ‘희망2020 나눔캠페인’모금액 5억 8천만원보다 1억 이상 늘어난 6억 9천만원을 모금해 당초 목표액 3억 1천만원보다 222%를 초과하는 쾌거를 이뤘다.
대서전라북도재향사업소, 이지페이퍼, 세중산업, 새만금개발청, 제이에스더컴퍼니주식회사등에서 총 마스크 7만여장을 기탁 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 가정에게 전달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했다.
김제지평선축제제전위원회에서 연탄을 후원해 직접 대상자 가정에 전달했으며 홈플러스 나누미봉사단과 수와진 사랑더하기에서 이불을 후원하는 등 유난히 추운 겨울에 한파로 어려움을 느끼는 가정이 생기지 않도록 난방용품등을 후원해 필요한 곳에 전달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전북한우협동조합에서 한우 지원, 백산인삼영농조합법인에서 홍삼액, 곰소식자재마트에서 라면, 대한한돈협회, 엔에스미트 돼지고기 등 식료품 지원으로 관내 저소득계층의 건강한 일상생활유지를 돕도록 했다.
㈜참고을, ㈜호룡, 최강할인마트, 광하디엔씨, 참조은재활용협동조합 등 여러 기업 및 단체등에서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 하는 등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따뜻한 나눔 활동에 참여했다.
이에 박준배 김제시장은 “이번‘희망2021 나눔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지역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기부에 대한 성숙한 시민의식과 이웃을 위한 온정과 배려로 시민 모두가 함께 이루어낸 결과다”며 “따뜻한 마음으로 ‘희망2021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후원해 준 물품 및 성금은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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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비대면 귀농귀촌인 전문교육 신청 홍보
[한국Q뉴스] 함양군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인들의 농업 및 농촌 이해도 증진과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돕기 위한 전문교육 수강생을 2월 15일부터 3월 3일까지 모집한다.
군은 매년 3~4월에 귀농귀촌 전문교육을 대면 집합교육으로 진행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예비 귀농인이거나 함양군 전입 5년 이내의 귀농농가로 접수는 방문 및 우편접수, 이메일 접수로도 가능하며 3월 10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4월 8일 수료식까지 총 14회차 60시간의 전문교육을 받게 된다.
비대면으로 추진하는 이번 교육은 개인휴대폰이나 PC를 활용해 장소 제한없이 어디서든 접속할 수 있으며 희망자 사전 접수 후 교육 전 문자메시지로 접속링크를 받아 ‘줌 프로그램’을 이용해 교육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으며 교재는 택배로 배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과정 중 농기계 실습교육은 코로나19 상황이 완화될 경우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현장에서 귀농인들이 직접 농기계를 작동해 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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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수 함양군수, 전통시장 활성화·코로나 방역 두 마리 토끼 잡는다.
[한국Q뉴스] 서춘수 함양군수가 민족 대명절 설날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한 지역 경기회복을 기원하며 연이어 전통시장 민생살피기에 나서는 등 적극 현장행정을 펼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에 놓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 군수는 지난 2일부터 지리산함양시장과 안의전통시장을 연이어 찾아 시장 상인들과 이용객들의 어려움을 경청했다.
군내 마지막 설 대목장이 열린 10일 안의전통시장을 찾은 서 군수는 시장 상인들과 이용객들과 인사를 나누며 설 명절 지역 경기를 직접 살펴보고 제수용품으로 지역 우수 농특산물 구매와 지역화폐인 함양사랑상품권의 사용을 적극 권했다.
또 군에서 시행 중인 시책 수혜대상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소상한 설명을 곁들이며 설 연휴 5인이상 집합 금지 등 변경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가족 간 모임과 불필요한 외출 자제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당부도 잊지 않았다.
함양군은 앞서 지난 2일부터 전 군민을 대상으로 하는 제2차 긴급재난기본소득 지원을 시작으로 전통시장까지 활력을 불어넣으며 소비촉진 분위기 제고 속에 코로나19 방역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서춘수 군수는 “전통시장을 찾은 이용객들이 함양사랑상품권을 많이 사용하고 계셔서 군의 시책이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장 상인과 이용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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