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파주시, 관광사업체 운영 매뉴얼 3종 제작 배부
[피디언] 파주시는 여행업, 야영장업 및 기타유원시설을 운영할 때, 사업주가 반드시 알아야하는 내용을 담아 ‘관광사업체 운영 매뉴얼’ 3종을 제작했다.
매뉴얼은 사업주들이 관련 법규를 인지하지 못해 위반 행위를 하거나 행정처분을 받는 경우가 많아, 이를 예방하고 사업주의 편의 향상을 위해 대한민국 테마여행10선 관광사업주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제작했다.
시는 매뉴얼이 영업주 및 사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는 매뉴얼을 현재 영업중인 업체와 신규 등록하는 업체에 배부할 계획이며 배부대상 업종은 안전·위생 등 준수해야할 사항이 많은 여행업, 야영장업, 기타유원시설업이다.
이들 업종은 파주시 관광사업체 182개 중 약 76%를 차지하고 있다.
매뉴얼에는 신규·변경 등록부터 휴·폐업까지의 절차와 사업주가 준수해야하는 사항, 관련 법규 등의 정보가 담겨 있다.
또, 주요 민원사례 Q&A, 등록신청에 필요한 민원서식 등 운영에 필요한 실무적이고 종합적인 정보도 상세히 수록돼 있으며 가독성을 높인 구성으로 보다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제작된 매뉴얼은 기존 등록된 업체에 우편으로 배부할 예정이며 신규 등록하기 위해 매뉴얼이 필요한 예비 사업자는 파주시 관광과로 신청하면 받아 볼 수 있다.
2021-01-29
-
파주시, 율곡수목원·도토리둘레길 군사훈련기간 출입통제
[피디언] 파주시는 파평면 율곡리 율곡수목원과 도토리둘레길 등산로가 2월 1일부터 5일까지 군사훈련으로 출입이 통제된다고 밝혔다.
이번 출입통제는 군사훈련에 참여하는 장병들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로 수목원 주차장과 등산로입구에서 통제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군과 율곡수목원 관계자는 “군장병들의 원활한 훈련 진행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로 시민들의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1-29
-
파주시, 2021년 공유림 산림경영계획 수립 용역 추진
[피디언] 파주시는 산림의 부가가치를 향상하고 건강한 숲을 조성하기 위한 ‘공유림 산림경영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파주시 지역의 공유임지를 정비하고 10년 단위로 종합경영계획을 수립해 조림, 육림, 임목생산, 생산기반시설, 산림생태보호 등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계획 수립이다.
2021년 공유림 산림경영계획 수립 용역은 파주시 내의 공유림 중 도로 묘지, 하천, 민통선 지역을 제외한 186ha를 사업대상지로 선정했으며 파주시산림조합과 전문 산림경영인 등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래 파주시 산림농지과장은 “상대적으로 관리가 소홀했던 공유림을 경영해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제고하고 2050 탄소중립을 위한 공익적 기능을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1-29
-
파주시, 설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 배출 금지
[피디언] 파주시는 2021년부터 설, 추석 등 법정공휴일에 미화원 휴무를 보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돌아오는 설 연휴기간에는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는다.
시민들은 연휴 전날인 2월 10일 수요일부터 2월 13일 토요일까지 생활폐기물을 배출해서는 안 된다.
다만 운정신도시 내 자동집하시설이 설치된 지역은 평소처럼 집하시설을 통해 종량제봉투를 배출할 수 있다.
그 동안 파주시는 연휴기간 중 연휴 당일과 일요일을 제외한 나머지 요일에 쓰레기를 수거해왔다.
그러나 민간기업도 법정공휴일을 쉬는 날로 보장하려는 고용노동부의 정책 방향과, 휴무를 희망하는 미화원들의 의견을 고려해 2021년부터는 법정공휴일에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기로 했다.
‘연휴기간 쓰레기 배출금지’는 일부 지자체에서는 이미 시행하고 있으나 파주시에서는 처음 시행되는 만큼 제도가 정착되기까지 다소의 시행착오는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파주시와 청소대행업체들은 연휴기간 중 상황반과 기동반을 운영할 계획이며 쓰레기 불법투기 상습지역에 대한 점검도 강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관진 파주시 자원순환과장은 “깨끗한 도로환경을 위해 연휴 전날부터 쓰레기를 배출하지 말아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며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2021-01-29
-
파주경비노동자연합회 창립총회 개최
[피디언] 파주경비노동자연합회가 지난 28일 파주스타디움 내 파주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연합회 창립을 추진한 경비노동자 및 관계자 15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을 철처히 준수하며 진행됐으며 최종환 파주시장을 비롯한 윤후덕, 박정 국회의원, 한양수 파주시의회 의장 등이 영상 메시지를 통해 연합회의 창립을 축하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파주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윤희갑 사무국장이 연합회 추진경과와 ‘경비업법’ 및 ‘공동주택관리법’ 개정내용 등의 경과를 보고하고 이후 회칙 심의·의결 및 임원 선출과 출범 선언문 채택 등 3개 안건을 의결함으로써 연합회 창립을 공식화했다.
연합회는 앞으로 열악한 노동환경 속에서 일하고 있는 경비노동자의 처우 개선 및 노동권익 향상에 앞장설 전망이다.
연합회 관계자는 “노동상담 및 노동환경 개선, 고령자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배려와 존중이 넘치는 아파트와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축하영상 메시지를 통해 “내가 살고 있는 곳에서 나와 가족을 위해 일하는 경비노동자 분들이 더 좋은 노동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뜻을 모아야 한다”며 “파주시도 경비노동자 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1-29
-
파주시,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 선정
[피디언] 파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선정한 ’2021년~2022년 한국관광 100선‘에 임진각&파주DMZ와 헤이리예술마을 2곳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관광 100선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매력적인 관광지 100곳을 2년에 한 번씩 선정한다.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지로 국내외 홍보를 하는 사업으로 2013년 선정을 시작해 올해 5회째를 맞았다.
이번에 선정된 ’임진각&파주DMZ‘는 2017년부터 이번까지 3회 연속 선정된 대한민국 대표 평화관광지다.
평화누리 공원과 도라전망대, 제3땅굴이 있어 국내 관광객뿐만 아니라 세계 유일의 DMZ를 보기 위해 외국 관광객도 많이 찾는 곳이다.
2018년부터 도라전망대를 신축, 이전하고 DMZ 평화의 길과 평화곤돌라 등 신규 관광자원을 개발하는 등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도 늘렸다.
헤이리예술마을은 3만여 평에 박물관, 미술관, 갤러리 등의 공간이 펼쳐진 예술 특화마을이며 수도권 근교의 대표적 문화예술관광지다.
지난해에는 인근의 신세계아울렛, 프로방스 마을과 함께 통일동산관광특구로 지정됐으며 아시아 최대의 방송·영상 시설인 CJ ENM 콘텐츠 월드도 조성하고 있다.
파주시는 이번 한국관광 100선 선정뿐만 아니라 한국관광공사가 시행한 2020년 ‘전국 지자체 관광경쟁력 진단’에서도 경기도에서 가장 경쟁력이 높은 것으로 조사되는 등 수도권에서 가장 관광하기 좋은 곳으로 인정받고 있다.
2021-01-29
-
저소득 모범학생에게 3년간 7천2백만원 장학금 약정식 열려
[피디언] 29일 옥천군청에서는 어려운 가정에 희망을 나누는 장학금 약정식이 열렸다.
이날 약정식에서 동이면이 고향인 조현분 씨가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모범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3년간에 걸쳐 7천2백만원을 기탁하기로 약정했다.
이 장학금은 학교장과 옥천읍장의 추천을 받은 취약계층 모범학생 4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조현분 씨는 이 학생들 가정에 3년간 매월 200만원씩 총 7천2백만원을 지원한다.
지원방식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을 통해 2021년 2월부터 2024년 1월까지 3년간 매월 관내 저소득 모범학생 계좌로 자동이체 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현분 씨는 “어려운 가정환경속에서도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자 돈이 다는 아니지만 희망이 있으면 행복해지지 않냐며 3년동안 7천 2백만원을 기탁하기로 결심했다”며 말했다.
이날 약정식에 참여한 옥천여중 3학년 정모 학생은 장학금 덕분에 문제집 살 때나 학원다닐 때 도움을 받을 수 있어 후원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하고자 하는 용기 있는 학생들을 보면 참 대견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관내 저소득 모범학생을 위해 기부활동을 펼쳐주심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1-01-29
-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대상자 모집
[피디언] 옥천군 보건소는‘2021년도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참여 대상자 150명을 2월 1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는 만성질환 위험군에게 운동, 영양 등 생활습관 개선 및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스스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이사업은 만성질환으로 진행되지 않도록 모바일 앱을 통해 보건소 전문가가 언제 어디서나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참여 대상으로는 검진 결과, 혈압·공복혈당·허리둘레·중성지방·HDL-콜레스테롤 중 건강위험요인을 1개 이상 보유하고 있는 경우이다.
단, 질환자 및 약물 복용자는 제외 된다.
참여 신청은 옥천군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상담실로 전화접수하고 보건소 방문 후 검진 및 상담, 의사의 판정 결과에 따라 최종 대상자로 선정 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모바일 앱 연동 스마트밴드와 체성분계가 무상으로 지급되며 모바일헬스케어사업 전담 코디네이터의 모니터링을 통해 식생활과 운동지도 등 24주간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집 인원은 150명이고 24주 지속참여자에게는 성공용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년에는 상반기 90명, 하반기에 49명 추가 등록해 총 139명 등록 관리 했으며 2021년도에는 150명으로 확대해 옥천군민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개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1-01-29
-
옥천군 종합민원과, 사무공간 재배치로‘일석이조’효과
[피디언] 옥천군청 종합민원실이 효율적 업무 공간 활용을 위해 민원실 사무공간을 재배치해 민원편의와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일석이조’의 효과를 보고 있다.
군청 민원실의 분리되어 있던 여권창구를 민원창구와 통합 · 배치해 기존 여권 및 외국인업무 사무 공간을 민원창구 내로 이동했다.
이에 따라 효율적인 동선 확보로 민원인의 접근 이용도를 높이고 팀원 간 소통이 이루어지도록 했다.
또한 민원접수 및 제증명 발급 창구에 1명을 추가 배치해 신속한 민원처리가 되도록 했다.
특히 취약계층배려 상담 창구와 민원인 전용 복사기·프린터·팩스 등을 통합 설치해 활용하고 건강체크 코너도 함께 한 공간에 운영해 민원인 편의시설로 재탄생했다.
군 관계자는 “늘어나는 민원 수요 충족을 위해 민원인들이 편안하고 쾌적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환경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
옥천군 어르신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 큰 호응
[피디언] 옥천군이 70세 이상 노인 대상으로 지난해 3월부터 추진 중인‘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 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교통카드를 발급받은 노인은 8,173명으로 총 대상자 10,709명의 75.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10개월 간 이용횟수는 32만 6천여 건에 달하며 높은 이용률을 보였다.
특히 군은 지원 사업을 통해 노인의 경제적 부담 경감 및 이동권 증진으로 자유로운 이동권을 보장하는 한편 대중교통 이용률도 높이고 있다.
이 지원 사업은 민선 7기 대표적인 교통복지 공약으로 지난 2019년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등 제도시행을 준비해 지난해 3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이 사업으로 관내 70세 이상 어르신은 옥천군 면허 업체 농어촌버스를 횟수 제한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옥천군은 신규 신청자를 지속적으로 접수받고 있으며 아직까지 신청하지 못했거나 올해 70세가 되는 대상자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김재종 군수는 “앞으로 교통복지 체계를 강화해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되어 지역의 어르신들의 복지행정 혜택을 받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1-01-2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