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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복지재단 사랑의 온도탑 115°C 시민참여로 달성
[한국Q뉴스]김포복지재단 사랑의 온도탑이 지난 1월 31일 115도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도 김포시민의 나눔의식은 점차 확산되어가고 있으며 함께 하는 마음은 14개 읍면동 지역 곳곳에 전파된 것이다.
김포복지재단은 2월 1일 북변사거리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 폐막을 끝으로 작년 2020년 12월 1일부터 2021년 1월 31일까지 62일간의 나눔릴레이 모금액을 집계한 결과 총842,614천원이 모금됐다.
이는 당초 목표액인 731,500천원을 훌쩍 넘는 금액이다.
이번 모금된 성금은 사회복지시설의 프로그램 및 기능보강지원, 취약계층 긴급지원, 혹서기 지원사업,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병우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내 스스로 힘든 상황이었을 상황에도 내 이웃부터 돌보자 라는 마음으로 기부해주신 분들의 기부 취지를 알게 됐고 이것이 바로 시민 참여 유도로 나타난 결과임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와 동절기 한파, 경기침체 등 기부심리가 위축되면서 모금이 예년보다 더욱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였지만, 기업의 이윤의 사회환원, 기부캠페인을 통한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십시일반 나눔의 손길이 꾸준이 이어진 결과 115도를 넘길 수 있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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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도시관리공사노동조합, ‘제8대위원장 이덕재’ 당선 - 5선
[한국Q뉴스] 지난 2월 3일 김포도시관리공사노동조합은 제8대 위원장으로 이덕재 위원장이 당선됐으며 2월14일부터 임기 3년의 위원장직을 수행한다고 밝혔다.
당선자는 2009년 제4대 위원장에 당선되어 5, 6, 7대 위원장을 연임하였을 뿐 아니라, 경인·강원본부장과 전국지방공기업연맹 9대 위원장의 중책을 맡으며 전국지방공기업 노동현장의 수장으로서 임무를 수행해 왔다.
김포도시관리공사는 2001년 10월 김포시설관리공단 출범 후 김포도시개발공사와 통합 및 분할의 경험이 있으며 최근 2020년 재통합에 이르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따라서 위원장은 조합원 및 임직원을 위해 할 일이 남았다고 각오를 밝히며 제8대 위원장 선거에 단독후보 등록을 했다김포도시관리공사노동조합을 다시 한 번 이끌게 된 이덕재 위원장은 조합원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에 가장 시급한 현안사항을 챙겨 열심히 경주할 각오로 ‘초심’의 마음을 되새겨 본다고 피력했다.
위원장은 “중요한 과업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첫째는 초심, 둘째는 열심, 그리고 셋째는 뒷심의 세 가지 마음이 필요하며 그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마음이 초심”이라고 말했으며 “초선 위원장으로 시작할 때의 초심으로 조합원 및 임직원을 위해 회사를 위해 다시 한 번 힘차게 김포도시관리공사노동조합원간의 결속을 강화하고 시민과 함께 호흡 할 수 있는 노동조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당선의 소감을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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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면 대설특보 도로 제설작업 총력 실시
[한국Q뉴스] 월곶면은 지난 3일~4일 대설특보로 관내 도로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였다.
2월3일 오전부터 대설을 대비해 제설제 상차를 완료하고 오후 오후 4시부터 제설차량을 가동했으며 관내 취약구역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주민불편을 최소화 했다.
또한 본격적인 적설이 시작된 2월3일 오후부터 ~ 4일 새벽까지 대설비상근무체계로 직원8명, 포크레인 등 장비 3대가 동원되어 제설작업에 돌입했으며 위험구간에 대한 도로를 시찰하고 제설제를 추가 살포했다이정미 월곶면장은 “이번 대설로 월곶면이 관내 가장 많은 적설량을 기록했지만, 주민분들의 협조와 직원들의 노고로 아무런 피해없이 넘어갈 수 있었다면서”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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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본동행정복지센터↔장기본동 주민자치회 위·수탁 협약 체결
[한국Q뉴스] 장기본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장기본동주민자치회와 ‘장기본동 주민자치회 관리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체결로 주민자치회 기능 강화를 도모하고 기존의 운영방식에서 벗어나 주민참여도를 높이고 주민자치 사업으로 발굴된 의제를 지역 주민 스스로가 해결하는 진정한 주민자치의 선진모델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기대하고 있다.
이로써 장기본동주민자치회가 주민들의 대표기구로서 주민의 직접 참여를 이끌어 내고 현안을 찾는 방식으로 황영식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주민들이 원하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했으며김광식 장기본동장은 “이 협약으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자치회의 기반이 조성되는 체계가 구성될 것이라고 기대된다”며 “주민자치가 본연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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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 김포본동에 설맞이 식료품세트 기탁
[한국Q뉴스] 2월 4일 김포본동행정복지센터에 국제위러브유 회원들이 찾아와 설날을 맞이해 관내 이웃들에게 전하고 싶다며 간편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간편식이지만 든든하게 챙겨 드실 수 있도록 곰탕, 국밥, 김치찜을 비롯한 영양식들로 가득 채웠다 국제위러브유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명절만큼은 따뜻하고 풍족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건강하고 희망찬 새해, 평안한 일상을 맞도록 재난 극복에도 함께 하겠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조재국 김포본동장은 “매해 명절마다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줘서 감사하다”며 “기부의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가정에 골고루 배부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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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2021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공고
[한국Q뉴스] 김포시는 관내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21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공고를 실시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최대 규모의 국도비를 지원 받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오염물질을 다량으로 배출하는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에 노후 대기방지시설의 교체 및 개선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세부사항은 아래와 같다.
아울러 자부담 10%에 대해서도 경기도 환경보전기금 융자 지원이 가능함에 따라 경제적 부담 등으로 노후화 된 대기방지시설을 개선하지 못했던 영세사업장에게 절호의 기회이다.
또한, 올해부터는 기존 설치된 일반버너를 질소산화물의 저감 효율을 갖는 저녹스버너로 교체하는 중·소기업, 비영리법인·단체, 업무·상업용 건축물 또는 공동주택에 버너의 용량에 따라 248만원부터 최대 1520만원까지 차등 지원하는 “저녹스버너 설치 지원 사업”도 통합 운영한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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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미세먼지 저감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김포시는 3일 시청 참여실에서 김포대학교, 경기연구원, 경기도청 등 환경전문가 및 부시장을 비롯한 관련부서 국·과장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연구 용역’은 2019년 7월부터 김포시 미세먼지 현황을 분석해 미세먼지 배출량 인벤토리를 작성, 배출원별 국내/외 기여도를 분석해 배출원별 감축목표, 저감대책 제시 등 ‘김포시 맞춤형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 수립을 목적으로 하는 용역이다.
그동안 ‘김포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맞춤형 종합대책’ 수립을 위해 착수보고회, 시민 아이디어 수렴, 1차·2차 실무보고회, 4·5종 사업장 현장조사, 중간보고회 등을 진행해 대책 수립에 내실을 기했으며 최종보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반영해 종합대책 수립을 완성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연구 용역’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용역에서 제시하는 ‘김포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맞춤형 종합대책’에서는 미세먼지 목표 달성을 위해 추진전략을 크게 4가지로 나누었는데 4·5종 대기배출업소 중점관리 자발적 시민참여 Smart 미세먼지 대응 체계적인 미세먼지 배출원 관리를 3대 추진전략으로 제시하고 있다.
김포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연구 용역’ 에서 특이한 점은 기여도 평가의 기본이 되는 CAPSS 배출량에 김포시 관내 오염원에서 발생하는 배출량을 현실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다양한 보완작업을 수행했다는 점이다.
김포시는 경기도 관내에서 중소형 사업장이 약 1,900여개소로 화성시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특징을 갖고 있어 현장조사 등을 통해 기초지자체 중 최초로 CAPSS 배출량을 보완해 오염원별 기여도 평가를 실시하고 대응방안을 마련한 것이 우수한 점으로 평가됐다 이날 최종보고회를 주최한 정하영 김포시장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으로 국민 생활의 질이 저하됨에 따라 계절관리제 및 비상저감조치와 같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새로운 정책이 시행되고 있으며 미세먼지는 사회재난으로까지 포함되어 우리 시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미세먼지 저감 대책이 필요한 실정이다”며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들을 수렴해 김포시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을 수립해 시민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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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영 김포시장, ‘착한 임대인 확산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정하영 김포시장은 지난 4일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추진하고 있는 '착한임대료 확산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착지챌린지'는 착한임대료지원정책의 줄임말로 기초지방정부가 중심이 되어 착한임대료 운동을 정착·확산시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정부는 착한임대료 운동에 동참해 임대료를 인하하는 '착한 임대인'에게 올해 귀속분부터 인하액의 최대 70%까지 세액공제를 확대할 방침이다.
아울러 김포시는 착한임대료 지원사업에 앞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전국 최초 상수도 요금 2개월분 전액 감면, 전국 최초 모든 세대 쓰레기봉투 960만 장 무상 지급,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200억을 지원, 김포페이 할인율 10% 확대 지원, 중소기업 운전자금 및 특례보증 지원, 기업 파산 예방을 위한 소기업형 매출채권 보험료 지원, 소규모 기업체 코로나19 선제적 무료검사, 관내 여행업 지원, 학생가정 로컬푸드 지원, 공영주차장 1시간 무료 주차 등 지원사업을 전방위로 확대 추진하고 있다.
정하영 시장은 "우리는 코로나19라는 전 세계적 재난 상황 속에서도 K-방역 이라는 새로운 국가 브랜드를 만들고 한 단계 도약해 나가고 있다“ 며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
는 말이 있듯 어려운 시기 서로가 힘이 되어 준다면 코로나19의 어려움도 슬기롭게 극복 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고 착한 임대인 지원 사업의 적극적 참여를 당부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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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민선7기 공약시민평가단 공개모집
[한국Q뉴스] 김포시가 민선7기 공약에 대한 객관적이고 투명한 평가를 위해 오는 26일까지 ‘김포시 공약 시민평가단’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20명이며 만19세 이상 김포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단, 특정 정당이나 정치적 목적을 위해 활동하는 자는 제외한다.
공약 시민평가단은 연 2회 이상 공약평가회의에 참석해 공약 이행률에 대한 평가 공약사항 변경 등에 대한 의견 제출 공약사업 전반에 대한 진단, 건의, 권고 등을 수행한다.
시는 지원자중 주요경력, 평가단 참여동기·의지 등을 고려해 3월초 선정할 예정이며 선발된 평가단에게는 회의, 평가 등 참석에 따른 수당 및 여비를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평가단 운영을 통해 공약 이행 평가에 대한 투명성과 시민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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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 김포시장 “대북전단금지법” 적극 지지
[한국Q뉴스] 정하영 김포시장은 2월 4일 성명을 통해 ‘대북전단금지법’ 시행과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서한문 발송’을 적극 지지한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지난해 5월 31일 김포에서 탈북단체가 대북전단을 살포한 이후, 남북관계가 급격히 경색되면서 북측은 남북연락사무소를 폭파하는 등 군사행동까지 감행했다.
이후 접경지역 주민들은 북측 군사행동에 대한 불안감과 함께 추가적인 대북전단 살포를 막기 위해 주민 감사단까지 운영하며 ‘대북전단금지법’의 제정을 기다려 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 시장은 지난해 6월 5일 대북전단 살포 중단 건의문을 통일부에 전달하는 한편 12월 13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된 ‘대북전단금지법’의 조속히 처리를 촉구하는 성명을 내기도 했다.
최근 어렵게 국회를 통과한 ‘대북전단금지법’이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으며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논란이 일자, ‘평화와 시민의 안전보다 우선시 될 것은 없다’며 성명문을 발표하게 된 것이다.
또한 미국 의회에 보낸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서한문을 언급하며 ‘생명과 평화가 표현의 자유에 앞서야 하는 이유에 대한 해답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하며 미국 의회 등의 현명한 판단을 당부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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