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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청년 행정인턴 재난안전체험 교육 실시
[한국Q뉴스] 광양시가 옥룡면에 소재한 민방위 실전훈련센터에서 동계 청년 행정인턴 40명을 대상으로 ‘안전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안전체험 교육은 청년 행정인턴에게 각종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마련했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총 4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첫 교육은 지난 5일 11명에게 실시했으며 화재진압, 지진체험, 화생방, 응급처치, 피난탈출 체험장 등 5개 분야를 체험하게 된다.
이번 교육은 화재 발생 시 대처요령과 소화기 사용방법, 지진 발생 시 대처방법, 가스누출 시 행동요령,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법, 건물 내 비상탈출 방법 등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재난과 안전사고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안전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삼식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들이 안전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위기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처하는 능력을 배양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안전도시 광양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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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귀농·귀촌 유치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광양시는 2021년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유치하기 위해 귀농·귀촌 유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귀농귀촌예산 1억 9천만원을 증액해 2억 7천만원의 사업비로 귀농인의 집 조성, 광양에서 살아보기,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 멘토-멘티 지원사업, 체험마을 어울림 행사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 도시민의 농촌 유입으로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는 ‘광양에서 살아보기’ 사업은 귀농·귀촌 희망자가 농촌에 거주하며 지역민과 교류하고 영농체험, 일자리 참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농촌생활을 미리 체험해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또한, 광양시에 관심 있는 예비 귀농·귀촌인을 위한 광양시 귀농·귀촌 밴드를 개설해 귀농·귀촌 관련 다양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등 온라인 소통창구로 활용할 예정이다.
김진식 농업지원과장은 “앞으로 귀농·귀촌인이 첫 단계부터 농촌에 정착하기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귀농·귀촌인과 지역민이 더불어 살기 좋은 광양을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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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매화축제 취소하고 방문 자제 당부
[한국Q뉴스] 광양시가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면서 올해도 광양매화축제를 열지 않기로 최종 결정하고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매화마을 방문 자제 당부에 나섰다.
시는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시책에 부응하고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판단해 2021년도 광양매화축제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다만, 연이은 매화축제 취소로 타격이 큰 농가를 위한 온라인 판매 지원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시는 매화마을 주차장을 전면 폐쇄하고 시 홈페이지, SNS, 현수막을 통한 전방위 홍보로 방문 자제를 유도할 예정이다.
특히 취소에도 불구하고 상춘객이 몰릴 것에 대비해 매화마을 일원 집중방역을 실시하고 마스크 미착용 단속을 강화한다.
또한, 노점상과 무허가 건축물, 품바 소음, 불법 음식점 강력단속 등 감염병 확산방지에 총력을 쏟을 방침이다.
박순기 관광과장은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광양매화축제를 불가피하게 취소한 만큼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조기종식을 위해 매화마을 방문 자제 요청에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내년에는 광양매화축제가 열려, 누구나 자유롭게 향긋한 꽃의 향연을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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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공직자 설날 착한 선물 나눔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광양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축수산업계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공직자 설날 착한 선물 나눔 캠페인’에 전 직원이 동참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직자에게 적용되는 청탁금지법 선물 가액 상향 개정과 관련해, 공직자들이 고가의 선물을 받으려 한다는 일각의 오해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동시에, 공무원들이 우리 농·축·수산물을 구입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시름에 빠진 농어업인을 돕고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자는 취지에서 시작했다.
먼저, 2월 9일 그동안 청렴도시 구현에 앞장서 왔던 시 간부 공무원들이 ‘365일 시민 곁에 광양시 공직자들이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아 365만원을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에 지정기탁했다.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은 “기탁 취지에 맞춰 지역 농특산물 꾸러미를 구매해 지역별로 선정된 취약계층에게 전달하고 따뜻한 명절을 함께 보내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는 부서별 전 직원이 자율적 모금을 통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계층에 선물을 전달하거나, 개별적으로 부모, 친지, 친구, 이웃 등에게 선물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공직자 설날 착한 선물 나눔 캠페인에 동참할 예정이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코로나19 위기가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나눔활동을 실시해 어느 때보다 힘겨운 명절을 보낼 농어업인과 취약계층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나눴으면 한다”며 “전 직원이 이번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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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시민이 신뢰하는 청렴도시 위해 총력
[한국Q뉴스] 광양시가 올해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2021년 시민이 신뢰하고 공감하는 청렴한 광양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측정 결과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통해 부패 취약분야 중점관리 시민과 함께하는 반부패·청렴도시 실현 세대·직급 간 소통·공감하는 청렴행정 실천 부패행위·공익신고 운영 및 처벌 강화 등 4대 전략 19개 세부과제를 선정해 시민이 피부로 체감하는 청렴한 시정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패 취약분야 중점관리 방안으로 1부서 1청렴 시책을 발굴 추진하고 민원처리 절차·부패행위 방지 교육 실시, 찾아가는 외부 청렴 컨설팅 등을 통해 청렴도 취약분야 관리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민과 함께하는 반부패·청렴도시 실현을 위해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기업, 사회단체 등과 함께 간담회와 캠페인, 부패행위 모니터링 등 청렴 실천운동을 전개하고 인·허가, 공사관리·감독 등 관련분야 민원인에게 ‘청렴 실천 안내문’ 발송과 민원처리에 대한 ‘시민 참여 민원품질평가’ 확대 시행 등 외부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세대·직급 간 소통·공감하는 청렴행정 실천방안으로는 ‘청렴의 날’을 지정 운영하고 부서 청렴 마일리지 평가 등을 통해 불합리한 관행과 제도를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시에 부패행위·공익신고제도를 활성화하고 부패 취약시기에 공직 감찰을 더욱 강화해 잘못된 행위는 과감히 고쳐나가고 청렴 의무를 소홀히 한 직원은 엄중 문책할 방침이다.
강금호 감사실장은 “광양시의 모든 공직자가 청렴 리더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고 부패 요소를 사전 제거하는 데 행정력을 총동원해 시민이 신뢰하고 공감하는 청렴한 광양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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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평창평화포럼, 성황리 폐막
[한국Q뉴스]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2021 평창평화포럼’이 2월 9일 2박 3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폐막했다.
강원도와 평창군, KOICA가 주최하고 2018평창 기념재단이 주관한 ‘2021 평창평화포럼’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개회식 3주년인 2월 9일까지 3일간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됐다.
매년 2월 초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기념하며 열리는 평창평화포럼은 올해 3회차로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해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는 포럼으로 진행됐다.
전체 35개 세션을 모두 온라인상에서 실시간으로 중계해 참가자들의 언제 어디서나 참가할 수 있게 준비했다.
행사기간 동안 온라인 플랫폼에는 17만명 이상이 방문했고 7만명 이상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참여 했다.
또한, 213명의 연사가 온·오프라인으로 발표와 토론을 이어갔다.
또한, 특별세션, 기조세션, 전체세션, 동시세션 등 전체 35개의 세션을 운영해 최대 규모의 포럼으로 치러졌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을 극복하고 온라인 포럼 플랫폼을 통해 평화를 주제로 다양한 논의들을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정세균 국무총리, 토마스 바흐 IOC위원장, 2020 노벨평화상 수상단체인 유엔세계식량계획의 데이비드 비즐리 사무총장, 2006 노벨평화상 수상자 무하마드 유누스 교수, 짐 로저스 회장, 호사카 유지 독도연구소 소장 등 세계 각국의 평화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평창평화정신’을 되살려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와 국제사회의 공조를 해나가자는 의견을 공유했다.
제3회 평창평화포럼은 “평화 지금 이곳에서”라는 슬로건과 “실천계획 : 평화뉴딜”을 주제로 경제, 스포츠, DMZ 평화지대, UN SDGs, 공공외교의 5개 분야에 대해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로 평창평화포럼 결의안을 채택하고 각국 정부, 국제기구 및 세계 시민사회 모두가 한반도 평화 체계를 위한 구체적이고 실천적 행동에 동참하기를 촉구했다.
이번 결의안에는 전 세계가 코로나 팬데믹이란 새로운 위기에 봉착해 있는 상황에서 평화를 향한 우리의 의지와 실천은 멈출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2018 동계올림픽의 개최지이자 한반도 평화 조성 프로세스의 발원지인 이곳 평창에서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내용이 담겼다.
특히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대회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평화 올림픽 정신’을 이어나가며 북한이 파트너로서 협력하고 적극적으로 참가해 한반도 긴장 완화와 평화 정착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국제사회의 지지를 요청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2021 평창평화포럼은 스포츠세션과 특별세션, 토크콘서트 등을 통해 2024 강원의 성공과 평화적 개최를 위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된 바 있다.
포럼 공동위원장인 장홍 2024 강원 IOC 조정위원장은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대회는 평화 유산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대회의 성공개최에 대한 기대감을 밝히기도 했다.
폐막인 9일에는 미래 평화세대인 청소년들에게 평화에 대한 인식과 리더십을 키워주기 위한 ‘평창유스피스챌린지 2021'의 시상식도 진행됐다.
전 세계 청소년들이 삶에서 마주치게 되는 도전에 용감하게 부딪혀 본 경험이나 에피소드, 혹은 관련 아이디어와 비전 등을 에세이와 연설문, 포스터와 동영상 등 다양한 분야로 제출한 14개 작품을 선정해 최종 심사를 거쳐 수상자 10개팀이 선정됐다.
청소년의 평화적 상상력이 담긴 우수 작품은 포럼 기간 동안 온·오프라인을 통해 전시했다.
올해 공모전은 전세계로 공모의 대상을 확대해 41개국 238명이 참가했다.
2021 평창평화포럼에서는 2018평창 기념재단과 유누스 스포츠 허브가 올림픽 유산을 이어나가기 위한 양해각서도 체결했다.
양측은 스포츠와 소셜 비즈니스를 통해 국내외에서 보다 포용적이고 평화적이며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대회의 유산을 발전시키는 일에 함께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2018평창 기념재단과 유누스 스포츠 허브는 이번 MOU를 통해 올림픽 유산을 활용한 평창과 강원도의 관광 프로그램 다변화, 지역사회 경제적 효과 창출 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누스 스포츠 허브는 노벨평화상 수상자 무하마드 유누스 교수의 비전을 바탕으로 스포츠를 통해 지역 사회 및 환경의 문제에 대한 실용적인 해결방안을 창출하는 글로벌 소셜 비즈니스 네트워크이다.
설립자인 유누스 교수는 한반도 평화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올해 평창평화포럼에 기조연설자로 참여하기도 했다.
2박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는 폐회식에서 참가자들은 코로나 팬데믹에서도 평화의 논의는 멈출 수 없고 계속되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며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위해 평화 뉴딜을 실현해나가기로 다짐했다.
이어 2022 평창평화포럼은 코로나19가 종식된 상태에서 개최되길 바라며 다시 만날 것을 약속했다.
평창평화포럼은 논의의 결과물들을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국제사회의 지지와 관심을 지속적으로 촉구해 나가기로 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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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 위해 11개반 268명 비상근무 실시
[한국Q뉴스] 안동시는 설 연휴기간 동안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11개 분야 268명의 근무자를 편성해 각종 생활불편 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한다.
시는 연휴 기간 중 원활한 교통흐름을 유지하기 위해 도로관리반을 운영하고 상하수도 상황실 운영으로 동파 및 단수에도 신속히 대응한다.
또한, 환경오염감시, 쓰레기 수거 및 정비, 산불 예방·진화활동, 부정축산물 단속 및 가축전염병 관리, 귀성객 수송 및 유도선 운항 등 각종 상황관리를 위한 비상근무반을 편성했고 응급환자 대응을 위한 응급의료기관 및 당번약국도 지정했다.
특히 감염병방역반을 통해 철저하고 신속하게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고 보건소와 안동병원에 선별진료소를 상시 운영해 검체 채취, 확진자 격리 등 방역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시민과 귀성객의 생활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즐거운 설명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 설 명절은 가급적 집에 안전하게 머무르며 만남과 접촉을 자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수칙 준수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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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발생
[한국Q뉴스] 창녕군은 9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창녕군의 코로나19 발생현황은 지난해 2월 26일 첫 확진환자 발생 이후 현재까지 35명이다.
신규 확진자 창녕 35번은 창녕 30번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인한 감염으로 추정하고 있다.
창녕 35번은 임상증상은 없었으나 1월 30일 창녕 30번의 확진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을 받아 자가 격리 중 2월 8일 실시한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9일 06시 40분경 양성으로 확진 판정을 받고 오후 2시경 사천생활치료센터로 이송 예정이다.
확진자의 자택 및 주변 지역은 방역을 완료했으며 모든 접촉자 파악이 완료된 동선에 대해서는 지침에 따라 비공개된다.
군은 지난 6일 정부의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변경 시행에 따라 2월 8일부터 14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 내용을 변경하게 됐다.
노래연습장, 독서실, 실내체육시설, 학원 및 교습소 등은 기존 운영중단 시간이 오후 9시에서 오후 10시부터로 1시간 연장됐으며 식당·카페는 오후 10시부터 05시까지 포장·배달만 허용된다.
군은 2월 1일부터 14일까지 설 연휴 특별 방역대책을 추진한다.
전통시장, 버스터미널, 다중이용시설 등 분야별로 방역관리 중점 점검을 실시하고 설 연휴 자가격리자 관리방안 마련 등 코로나19에 대비해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정부의 설 특별교통대책기간 운영에 따라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모든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는 포장만 가능하다.
한정우 군수는 “직계가족도 예외 없이 거주지가 다르면 5명부터 모임을 가질 수 없으니, 올 설은 ‘몸은 멀리, 마음은 가까이’ 캠페인에 동참하시어 외지에 사는 자녀들의 창녕 방문과 타 지역으로의 친지 방문을 자제해 주시기 부탁드린다”고 거듭 강조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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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항전략추진단 정책회의 개최
[한국Q뉴스] 구미시는 2월 9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신공항전략추진단 정책회의를 개최해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에 따른 발전전략 및 분야별 핵심사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신공항 전략추진단 : 4개팀, 1자문 위원단이번 정책회의는 신공항 추진현황, 신공항 연계 발전 목표 및 전략, 각 부서의 주요추진사업 설명에 이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 됐다.
구미시는 신공항과 연계해 미래 항공산업 성장을 선도하는 첨단산업도시 구현 글로벌 비즈니스와 문화·관광 중심의 스마트 도시 실현을 구미의 발전방향으로 한 대구경북 공항경제권 중심도시 구축을 목표로 광역교통망 구축, 항공산업육성, 도시기능개선을 추진전략으로 수립하고 총 27개의 사업을 발굴했다.
사업내용을 살펴보면,광역교통망을 구축해 구미국가산업단지와 남부권 항공물류 수송 경쟁력 강화 및 공항 이용객들의 접근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계 도로는 건설 중인 북구미IC에서 군위JC간 고속도로 신설과 도개면, 해평면에서 각각 연결되는 국지도 68호선, 지방도 927호선이 현행 2차로에서 4차로 확장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 등 관계기관에 건의 계획 중이며 현재 시공 중인 장천면에서 군위IC까지의 국도67호선 선형개량 공사 역시 조기 완료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또한, 신공항연계 동서횡단철도와 공항철도두 노선을 관련 부처에 건의한 상태이다.
항공산업육성은 기존의 전자제품, 군수부품, 신소재 기업을 바탕으로 항공제조 분야를 육성하고 항공부품특화단지를 조성해 구미시를 항공산업 메카로 비상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그리고 지역 내 산·학·연 협력체계를 강화해 항공분야 연계 교육을 통해 항공수요 맞춤형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시기능개선은 G-항공스마트벨리 구축과 첨단 스마트 도시에 걸맞는미래 지향적이며 지속 가능한 도시기본계획 및 도시관리계획을 수립해 최고의 공항배후도시를 조성해 나갈 것이다.
신규주택 수요 증가 및 각종 주거 여건 변화를 고려한 탄력적 공동주택 보급, 외국인학교 설립유치, 낙동강 및 금오산 중심 관광지 개발, 자유무역지역 지정 건의 등 공항 경제권 100만 인구가 만족할 수 있는 공항배후도시로 거듭날 것이다.
이번 정책회의를 통해 참가자들은 구미국가산단이 대구경북 통합신공항과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산업도시로서 통합신공항과 연계한 도시 공간 구조 개선 및 산업 인프라를 재구축할 필요가 있으며 공항과 연계한 기능과 시설 도입으로 지역발전을 도모해야함에 공통 의견을 모았다.
배용수 부시장은 “코로나19로 정치·경제·사회 모든 분야가 어려운 시기에 통합신공항 건설은 구미국가산업단지는 물론 구미시가 통합신공항의 배후도시로 크게 성장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며 “신공항 이전 주체인 국토부, 대구시, 경북도 및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공조 체제를 마련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야 할 것이다”고 당부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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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온라인 수업 진행
[한국Q뉴스] 사천시 청소년수련관이 코로나19로 인해 수련관 휴관이 장기화됨에 따라 온라인 수업을 개설해 참가 청소년들에게 돌봄 서비스 지원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수련관은 2월부터 관내 초등학교 5·6학년생과 중학교생 중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온라인을 통한 방과후아카데미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대상은 맞벌이가정, 2자녀 이상 가정 등이다.
이번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온라인 수업에는 드론, 창의공예, 풍물, 미디어교실 등이 포함됐다.
특히 설맞이 떡국 밀키트를 제공해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요리교실을 운영하기도 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온라인 수업 영상은 사천시 청소년수련관 유튜브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후 오후 3시 30분부터 20시까지, 토요일은 체험일정에 따라 달리 운영된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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