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무안군, 비대면 장난감 대여 서비스 운영
[한국Q뉴스] 무안군은 2월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장난감 대여서비스를 재개해 비대면으로 운영하고 있다.
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집안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 아이들을 위해 장난감 사전예약 방식의 비대면 대여와 무료택배서비스를 운영하기로 결정했으며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장난감 소독을 철저히 하고 있다.
장난감도서관 등록회원은 회원 1명당 월 2회, 1회 대여시 2점의 장난감을 최대 21일까지 장난감도서관 홈페이지 무료택배서비스 신청을 통해 자택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군은 오늘 15일부터 19일까지 각 읍면별로 10명씩 신규회원 90명을 선착순으로 추가 모집할 예정이며 2020년 기존회원은 금년 상반기까지 회원 자격이 유지된다.
회원신청은 무안군에 주소를 둔 만 5세이하의 영유아 가정이라면 누구나 장난감도서관 홈페이지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장난감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비대면 방식의 편리한 서비스와 철저한 위생관리로 안전한 장난감을 제공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
정보취약계층 대상 온라인 시민정보화교육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용인시는 3개구에서 진행하는 정보취약계층 대상의 온라인 시민정보화교육 참여자를 15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컴퓨터나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치 않은 55세 이상 어르신이나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결혼이민자 등에게 무료로 정보화교육을 해주려는 것이다.
매년 3개구에서 집합교육을 해왔지만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온라인 교육을 병행할 예정이다.
먼저 3월부터 시작하는 첫 수업엔 처인구가 15일부터 28일까지 87명의 참여자를, 기흥구는 15일부터 3월5일까지 60명을, 수지구는 23일부터 3월8일까지 인원수 제한 없이 모집한다.
처인·수지구는 매월 새로운 강좌를 열어 12월까지 교육하고 기흥구는 2개월마다 기수를 나눠 10월까지 4기에 거쳐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매주 3~4회 온라인이나 집합교육으로 컴퓨터와 인터넷 사용법을 비롯한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등 프로그램에 대해 배우고 스마트폰과 사진, 동영상 촬영기법 등에 대해 교육받는다.
신청을 하려면 해당 주소지 관할 구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구 자치행정과로 방문 또는 전화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비대면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만큼 그간 거동이 불편해 방문이 어려웠던 시민들도 정보화교육에 참여해 생활에 필요한 도움을 얻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9
-
용인시 수지구, 수지신협 후원 홀로 어르신 생신 축하
[한국Q뉴스] 용인시 수지구는 9일 수지신협의 후원을 받아 관내 저소득 홀로 어르신 29명의 생신을 축하하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구는 2월 생신을 맞이한 어르신 7명에게 수지신협이 후원한 3만원 상당의 케이크와 축하 카드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별도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예치금에서 1인당 10만원씩 생신 축하금을 계좌로 이체했다.
구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관심을 갖고 도와준 수지신협에 감사드리며 복지 사각 지대에 놓인 구민을 도울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9
-
합천군·성주군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조기 확정·추진 촉구
[한국Q뉴스] 합천군과 성주군은 지난 9일 성주군청에서‘남부내륙철도 합천역사 유치 추진 위원회’공동위원장 문준희 합천군수, 지정도 재외합천향우 연합회장과‘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 범군민 추진협의회’공동위원장 이병환 성주군수, 홍준명 성주사회단체협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조기 확정·추진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이날, 발표된 공동건의문은, 성주군 수륜면 적송리 인근의 정거장 입지는 대구를 비롯한 인근 대도시와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중부내륙 고속도로 국도30·33·59호선 및 향후 건설될 동서3축 대구~무주간 고속도로와 연계가 가능하며 고령·칠곡·대구 주민 100만명이 철도교통을 아주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는 최상의 입지이다.
일부지역이 아닌 전체 합천군민의 이용이 편리하고 인근 시·군에서의 접근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합천신도시 건설, 합천메디컬밸리 조성, 함양울산고속도로 등 미래 지역개발사업 추진이 용이한 합천읍 인근이 최상의 정거장 입지이다.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서에서 제시된 노선은 최적의 안으로 성주군과 합천군은 적극 찬성한다.
원안대로 기본계획을 조속히 확정하고 하루빨리 사업을 추진해 지역민 간 화합과 상생의 시대를 열어주기를 희망한다.
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시안은 관련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국가와 국민 모두의 공익을 위해 검토한 최적안으로 이를 원칙적으로 존중하고 찬성한다고 밝히고 조속히 기본계획을 확정해 사업을 시행해 줄 것을 국토교통부에 촉구했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전략환경영향평가서에서 제시된 노선 및 역사 위치는 접근성과 역이용 활성화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측면까지 고려되어 ‘군민 및 인근 시·군 역사이용객의 접근이 용이하고 낙후된 우리 지역이 발전할 수 있는 지역에 역사가 위치해야한다’는 군민 대부분의 보편적인 의견에 부합하는 최적안이다 국토교통부에서 제시한 원안대로 기본계획을 조속히 확정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2021-02-09
-
함안군 보건소,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
[한국Q뉴스] 함안군 보건소는 설 연휴기간 지역주민과 귀성객의 진료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코로나19 감염병 환자 발생 등 응급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비상진료 상황실 및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
설 연휴 당직의료기관인 아라한국병원, 영동병원은 24시간 응급진료를 실시하며 병의원 9개소와 약국 17개소는 당직체계로 근무일을 지정해 운영한다.
또한 보건소와 보건진료소도 비상진료를 실시해 병의원이 없는 지역 주민들의 진료 불편을 덜어줄 예정이다.
설 연휴기간 중 진료와 관련한 사항은 함안군보건소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또는 구급상황관리센터, 보건복지부콜센터로문의하면 된다.
아울러 응급의료정보제공서비스안내시스템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실시간 정보를 알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해 환자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해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 설 연휴기간에 군민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
함안군, 2021년도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융자 지원
[한국Q뉴스] 함안군은 코로나19 이후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을 위해 ‘2021년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융자 지원’을 실시한다.
군은 전년과 마찬가지로 700억원의 규모로 융자지원하기로 했으며 상반기 500억원, 하반기 200억원의 규모로 나누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융자대상은 신청일 현재 함안군에 사업장을 둔 제조업종의 중소기업으로 공장등록이 되어 있는 업체이다.
단, 당연연도 지원승인 후 대출취급기한 내 대출 미완료업체 공장 미등록업체 융자 신청일 현재 매출액이 없거나 휴업·폐업 중인 업체 최근년도 결산재무제표가 없는 업체 등은 융자제외 대상이다.
융자 취급기관은 군과 협약을 맺은 경남은행 함안지점·칠원지점·내서지점, 농협은행 함안군지부·칠서공단지점, 기업은행 마산내서지점으로 총 3개 은행 6개 지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을 참고하면 된다.
업체당 고용인원과 연매출에 따라 최고 5억원까지 융자가 가능하며이차 보전은 금융기관 대출금리를 반영해 최대 3%까지 지원하고 융자기간은 3년이다.
2021-02-09
-
조근제 함안군수,‘자치분권 기대해’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조근제 함안군수는 9일 함안 말이산고분군 유네스코 등재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응원하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국회 통과로 자치분권 2.0시대가 열린 것을 기념하기 위해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처음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이날 캠페인에서 조 군수는 “자치분권 2.0시대를 맞아 군민이 주인이 되는 자치분권을 위해 앞장서고 군민과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함안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02-09
-
심재화 산청군의회 의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심재화 산청군의회의장은 9일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어린이를 우선 보호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심재화 의장은 진주시의회 이상영 의장으로부터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으며 “어린이를 보호하는 것은 우리 사회를 보호하는 것”이라며 “이번 릴레이 챌린지를 통해 전 군민이 어린이 보호와 교통안전에 관심을 가지고 성숙한 교통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9
-
김해시, 설 명절 연휴 전후 가축질병 발생 대비 축산시설 일제소독의 날 운영
[한국Q뉴스] 김해시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 등 유동인구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가축전염병 발생 가축전염병 발생 예방을 위해 설 연휴 전후 축산시설 일제소독으로 차단방역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9월 경기도 파주에서 ASF가 발생한 이후로 ASF에 감염된 야생멧돼지가 점점 남하해 강원도 영월에서도 발견되고 고병원성 AI는 전국 8개시군 43개 시군에서 88건이 발생해 그 어느 때보다 가축질병 차단방역태 유지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김해시는 설 명절 연휴기간 사람과 차량 이동량이 많아 자칫 AI·ASF 구제역등 가축질병이 확산 될 것을 우려해 연휴 직전과 직후에 축산농가, 주요 축산시설, 철새도래지 등에 대한 일제 소독을 실시하고 시·도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일제 소독 실태를 점검 한다.
또한, 설 명절 연휴기간 가축질병 재난안전대책본부는 공무원 18명 동원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유관기관과도 비상연락체계를 갖추어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나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축산농가 농장주는 겨울철에 효과가 있는 산화제 계열의 소독제를 활용해, 소독효과가 제일 높은 오후 2~3시에 집중해 자체 소독장비를 활용해 소독과 생석회 도포, 쥐·해충 제거를 실시하고”, “ 시민들께서는 철새도래지, 야산 등 출입을 삼가고 인근 축산농가 방문을 자제해 달라” 말했다.
2021-02-09
-
허성곤 김해시장, 설 대목 민생 점검
[한국Q뉴스] 허성곤 김해시장은 설 연휴를 이틀 앞둔 9일 동상시장을 방문해 설 성수품 수급상황과 가격동향을 살피며 전통시장 이용 촉진 장보기 등 캠페인에 참여했다.
김해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와 소비위축으로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착한 선결제’, ‘상생임대료 운동’ 캠페인을 실시하며 시민사회에 따뜻한 기운이 확산되기를 기원했다.
‘착한 마음이 선결제를 한다’‘상생임대료 운동’홍보 캠페인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시기에 소상공인들을 위한 착한 불씨가 들불처럼 번져 나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자는 마음을 담았다.
허 시장은 이날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수용품을 구매하면서 물가동향을 점검한데 이어 구입한 물품들을 지역의 복지시설에 기부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또 시는 설 명절을 맞아 서민들의 가계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농·축·수·임산물 4개 분야에 대한 원산지 표시, 부당요금인상, 가격표시제 이행실태 등 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물가모니터요원 14명을 투입해 16개 주요 설 성수품과 생활필수품 등 서민생활과 밀접한 품목의 가격동향 관리도 지속하고 있다.
최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올해 설 차례상에 드는 비용은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7만원 가량 더 싼 것으로 나타나 시는 가계경제에 도움이 되는 전통시장 이용을 당부했다.
허 시장은 “계속적인 코로나19 지역 감염자 발생으로 인해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와 외부활동 자제등이 이어지며 소비심리가 위축되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많은 자영업자와 시민들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가안정과 민생경제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