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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119안전센터, 함께모아 행복금고 성금 기탁
[한국Q뉴스] 영양119안전센터는 2월 18일 영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41만원을 전달하며‘함께모아 행복금고사업’에 동참했다.
영양군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안전한 구급체계를 확보하는데 노력하고 있는 영양119안전센터는 전통시장 화재예방순찰, 설맞이 전통시장 캠페인, 한파기간동안 급수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이용훈 영양119안전센터장은“직원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더욱 클 것으로 생각하며 우리 119안전센터는 앞으로도 고통받고 있는 불우이웃들과 함께해 지역민에게 희망과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대표위원장은“이웃사랑 실천에 앞선 영양119안전센터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함께모아 행복금고사업을 통해 모여진 기부금으로 관내 소외된 이웃들이 어려움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사랑은 나누고 행복은 더하는 영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함께모아 행복금고사업’은 영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실시하는 연중 모금사업으로 착한가게, 착한가정, 정기·일시기부, 벼룩시장·일일사랑의 나눔마당 개최 등으로 재원을 마련해 갑작스런 사고나 화재, 실질적으로 생계가 곤란하지만 지원조건에 충족하지 못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전액 사용된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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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중학생 온라인 글로벌연수 수료식 개최
[한국Q뉴스] 구로구가 중학생 온라인 글로벌연수 수료식을 18일 개최했다.
구로구는 관내 학생들에게 해외교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1개월간 캐나다 윈저시 교육청과 ‘중학생 온라인 글로벌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된 이날 수료식에는 이성 구청장을 비롯해 테리 라이언스 캐나다 윈저시 카톨릭교육청장, 양국 학생 20명이 참석했다.
기관장 인사말, 참여학생 소감 발표, 수료증 전달 등이 진행됐다.
이성 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양국 학생들이 함께 배우고 우정도 쌓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코로나19 속에서도 배움이 계속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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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불법광고물엔 ‘전화폭탄’ 쏜다
[한국Q뉴스] 구로구가 불법광고물 배포 업체에 ‘전화폭탄’으로 경고하는 전화번호 자동경고 발신시스템을 운영한다.
전화번호 자동경고 발신시스템은 현수막, 전단지 등 불법 광고물에 적힌 번호에 계속 전화를 걸어 업체의 전화이용을 막는다.
업체가 전화를 받으면 옥외광고물 위반에 따른 과태료 등을 알려 불법광고를 중단토록 계도한다.
업체별 불법광고 적발횟수에 따라 1차 적발 30분, 2차 적발 20분, 3차 적발 시에는 10분 간격으로 전화를 하며 업체의 수신 차단을 대비해 매회 발신번호를 변경한다.
구로구는 지난해 7월 이 시스템을 시작해 단속 대상과 전화 발송량을 꾸준히 늘렸으며 그 결과 불법 광고물이 줄어드는 성과를 거뒀다.
구로구 관계자는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로 불법 광고물을 근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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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다문화·외국인 세무 노동 상담서비스
[한국Q뉴스] “세금 제도, 노동법 궁금증을 해결해 드립니다” 구로구가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세무·노동 상담서비스를 실시한다.
구로구는 “다문화, 외국인 주민들은 국내 제도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불이익을 당하기 쉽다”며 “이에 해당 분야의 전문가를 통해 ‘다문화·외국인 세무 노동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구로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주민을 위한 세무 상담서비스를 시작했다.
서비스를 이용한 주민들의 좋은 반응에 따라 올해는 상담 범위를 노동 분야까지 확대키로 결정했다.
세무 노동 상담서비스는 매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구로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구청 납세자보호관이 국세·지방세 등 세무 상담, 노동자종합지원센터 공인노무사가 최저임금·근로시간 등 노동법 관련 상담을 맡는다.
납세자보호관은 상담 후 필요에 따라 서울시 마을세무사를 통한 법률자문도 연계해준다.
외국인 주민의 경우 비자연장 전 세금체납 여부를 확인하고 제대로 납부할 수 있도록 안내도 해준다.
상담을 원하는 이는 날짜에 맞춰 상담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상담을 이용하면 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상담서비스가 다문화, 외국인 주민들의 국내 적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상담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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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복지+건강 통합케어존’ 운영자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창녕군은 이용자 중심의 보건복지전달체계 강화를 위해‘복지+건강 통합케어존’ 운영자 교육을 지난 18일 창녕군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맞춤형복지 전담인력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복지+건강 통합케어존’ 운영 활성화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읍면 간호직 공무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복지지원단의 ‘2021년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매뉴얼’안내에 이어 교육생 참여형 퍼실리테이션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브레인라이팅 기법을 활용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활성화 방안과 ‘복지+건강 통합케어존’ 운영을 위한 30여개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고 투표를 통해 우수한 아이디어 6개를 선정했다.
한정우 군수는 “군민이 체감하는 통합적 보건복지서비스를 펼치고 공무원 직무교육을 강화해 전문화된 서비스를 토대로 복지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작년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보건복지전달체계 강화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창녕읍과 남지읍을 비롯한 10개 읍면에 ‘복지+건강 통합케어존’을 구축하고 군민이 살고 있는 곳 가까이에서 복지와 건강서비스를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도록 전달체계를 강화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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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살고 싶고 있고 싶은 창녕 만든다
[한국Q뉴스] 창녕군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경감 및 안정적 주거생활 지원을 위한 2021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업 참여 대상은 공고일인 2월 19일 기준 창녕군에 거주하는 만19~39세, 가구소득 기준 중위소득이 150% 이하 세대주인 청년이다.
임차보증금 1억원 이하, 월 임차료 60만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청년 40명에게 최대 15만원 월세를 10개월 동안 지원할 예정이다.
다만, 가구원이 주택을 소유하거나 직계존속의 주택을 임차한 경우, 기초수급자, 정부 및 지자체 청년 주거지원 사업 대상자는 사업에 참여할 수 없고 월세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더라도 타 지역으로 전출가거나 주택 구매 등 월세 지원의 제외사유가 발생한 경우 지원이 중단 될 수 있다.
월세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창녕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공고문을 다운로드해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가서 방문접수하거나 창녕군청 기획예산담당관 인구청년정책팀으로 등기우편 접수하면 된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 청년 월세 지원사업으로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이 조금이라도 경감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서 청년들이 살고 싶고 있고 싶은 창녕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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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송 강서구청장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노현송 서울 강서구청장이 19일 구청 집무실에서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국민 안전과 사회기능 유지를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대면 업무를 펼치고 있는 의료, 보건, 돌봄, 운수, 물류, 청소 등 분야의 필수노동자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노현송 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 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인 필수노동자들이 더 많이 존중받고 합당한 처우를 받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구에서도 필수노동자 여러분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자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 구청장은 이승로 성북구청장의 지명을 받아 동참했으며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 진성준 국회의원, 유진섭 정읍시장, 이차영 괴산군수, 조근제 함안군수를 지목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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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노인일자리, 함께 만들어요
[한국Q뉴스] 강진군 군동면은 지난 16일 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2021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90여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 및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사업과 문화재 환경정비사업 참여자 9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현장근무에 앞서 사업 안내 및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공유해 안전한 일자리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직무교육으로 노인일자리 근로 조건 및 활동비 지급기준, 부정수급 사례, 작업 준수사항 등을 안내하고 안전교육은 사업 참여중 일어날 수 있는 여러 상황에 대해 사례별 대처 방안을 영상으로 소개하며 참여 참여자들의 깊은 관심과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강진군 보건소에서 코로나19 예방수칙,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도 함께 안내했다.
노인일자리사업은 노인인구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과 소득지원을 위해 실시하고 있으며 군동면 노일일자리 사업규모는 경로당 급식, 회계도우미 등 총 7개 사업 182명으로 매월 10일간 근로 활동을 하게 된다.
당초 1월부터 추진할 예정이었으나 일부 사업이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인해 사업 시작이 지연되면서 2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일자리 사업을 시작한다.
강춘혁 군동면장은 “작년보다 노인일자리 대상자가 늘어나 어르신의 사회 참여가 더욱 활발해 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안전한 일자리 활동을 통해 건강한 노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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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신고 사진 전송으로 끝
[한국Q뉴스] 영천시는 납세자가 손쉽게 지방소득세 신고를 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채널을 이용한 ‘지방소득세 신고 창구 서비스’를 최초 도입했다.
평소 시민들이 겪는 불편사항을 발견해 개선하는 적극행정을 실현하고자 함이다.
현재 지방소득세가 독립세로 전환됨에 따라 양도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신고하기 위해 세무서와 해당 지자체를 각각 방문하게 되어있다.
세무서에 지방소득세 신고함을 설치해 담당공무원이 신고서를 수거하는 서비스를 운영 중이지만 당일 즉시 신고와 납부를 해결하고 싶은 민원인들은 반드시 두 곳을 방문해야 하는 상황이다.
영천시 정동훈 세정과장은 이러한 민원인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세무행정 편의를 제공하고자 카카오톡 채널을 이용한 지방소득세 신고 방안을 마련해 2021년 경상북도 시·군 세정과장 연찬회에서 우수사례로 발표했다.
세무서에 신고서를 제출한 후 지방소득세 신고서를 사진으로 찍어 ‘영천시 지방세 상담서비스’ 카카오톡 채널 채팅방에 전송하면 신고서를 확인한 담당공무원은 납부서를 납세자에게 즉시 발송해 주는 방식이다.
정동훈 세정과장은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대비한 비대면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시대의 변화에 앞장선 세무행정을 실현해 영천시민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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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이동신문고’운영
[한국Q뉴스] 강진군은 오늘 4월 8일 강진군청 2층 대회의실에서 국무총리실 소속인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2021년 강진군 이동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동신문고’는 옴부즈만 활동의 일환으로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과 유관기관 전문가가 지역주민을 찾아가서 고충 민원을 상담하고 민원·민생 현장을 방문해 해소방안을 모색하는 서비스다.
모든 행정분야, 민·형사·호적·상속 등 생활법률, 제도권 밖 비수급 빈곤문제, 지적관련 분쟁, 소비자 피해 분쟁, 노동관계 문제 등 폭넓은 상담을 제공한다.
상담을 원하는 군민은 오는 3월 19일까지 관련 민원 담당부서 또는 가까운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상담예약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예약을 하지 않은 경우라도 군민 누구나 운영 당일 현장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준범 기획홍보실장은 “생활 속에서 발생되는 고충과 불편을 겪고 있는 군민들께서는 이번 기회에 적극 참여해 유관기관 전문가에게 심도있는 상담을 받으시길 바란다”며 “강진군은 앞으로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한걸음 더 다가가 군민의 어려움을 적극 해소해 나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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