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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엠앤씨, 광명푸드뱅크·마켓에 공정무역 음료 기부
[한국Q뉴스] 2012년부터 공정무역제품 유통 및 판매를 해온 다온엠앤씨 업체가 벨기에에서 수입한 공정무역 유기농 탄산음료 2종 800개를 광명푸드뱅크·마켓에 전달하기로 하고 9일 광명시청 시장실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다온엠앤씨는 공정무역을 통한 글로벌사회공헌 활동으로 옥스팜 및 국제구호단체에 꾸준히 기부를 하고 있으며 공정무역상품 유통을 확대하고 있다.
오는 2월말부터 광명시슈퍼마켓 조합원인 코사마트 매장 일부에서도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 날 전달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다온엠앤씨 최인범 영업본부장, 대한적십자사 광명지구협의회 이광수회장이 함께 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공정무역상품 기부는 처음이다 다온엠앤씨에 감사드린다 시민들이 공정무역상품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공정무역 확산에 다온엠앤씨도 힘써달라”고 인사를 전했다.
광명시는 지난 해 8월 국내 8번째 공정무역도시로 인증됐으며 캠페인과 교육을 통해 2,056명의 청소년 및 시민을 만났다.
2021년에도 공정무역 캠페인과 교육, 공정무역가게 확대 등을 통해 시민들이 공정무역에 한 발짝 다가설 수 있도록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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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경기도교육청과 혁신교육지구 시즌3 업무협약 체결.3월부터 본격 사업 시작
[한국Q뉴스] 광명시가 9일 경기도교육청과 ‘혁신교육지구 시즌3 업무협약 및 세부사업 운영을 위한 부속합의서’를 체결하고 3월부터 본격 사업 추진에 나선다.
광명시평생학습원 웃고 떠드는 도서관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김광옥 광명교육지원청 교육장,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2021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5년간 추진하는 혁신교육지구 시즌3 사업은 지역 내 인프라를 발굴하고 정규교육과정 중심의 학교교육을 강화하는 ‘학교혁신’에 집중했던 혁신사업지구 시즌2와 달리, 학생의 학습공간을 마을로 확대하고 지역 내 다양한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삶과 지식이 함께 하는 평생교육까지 확장된 '지역 교육력' 제고를 목표로 한다.
이날 협약 체결로 광명시와 경기도교육청 그리고 광명교육지원청은 ‘경계를 넘어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혁신교육’을 비전으로 지역 특색을 반영한 미래교육 체제 구축, 학교와 마을의 교육협력을 통한 혁신교육 생태계 강화, 지역 교육거버넌스를 통한 교육자치 실현의 3대 목표, 22개 세부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특히 시즌 3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2020년 광명시가 설치한 교육협력지원센터에서 마을의 교육공동체와 활동가를 발굴하고 이들과 함께 지역에서 교육의제를 찾고 다양한 교육자치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다.
광명시는 지역사회와 연대하고 협력하는 미래교육 프로그램으로 해오름 미래교육, 광명개방형 고교학점제, 해오름 마을학교, 해오름 공간혁신, 해오름 동아리, 우리마을함께 프로젝트, 해오름 글참센터, 해오름 교육복지, 청소년 상담복지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해오름 마을학교는 생태체험학교, 도시농부학교, 사회적 경제학교, 공정무역학교, 우리마을 함께 프로젝트 등을 신설해 마을교육공동체가 교육과정에 참여하고 기후변화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생태공간 조성사업을 추가해 미래사회의 환경문제를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또한 광명문화원, 광명진로지원센터 등 관련단체와 함께 생존수영, 꿈의 학교, 해오름 광명 바로알기, 진로체험교육지원, 해오름 문화예술창작소 사업을 추진한다.
아울러 광명형 혁신교육포럼 개최, 권역별 마을교육 공동체 네트워크 구축, 광명형 마을교육연구회 운영, 마을교육활동가 역량강화 연수, 마을-학교 혁신교육컨퍼런스 등을 통해 지역 내 교육 거버넌스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올해를 평생학습의 해로 정해 차별 없는 교육과 평생학습으로 광명의 미래를 그려나가겠다”며 “앞으로의 교육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주체가 되어 교육거버넌스를 통한 교육으로 확장되어야 한다.
청소년을 비롯한 광명시민이 학교수업은 물론 돌봄과 평생학습을 통해 차별 없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교육생태계를 강화하고 평생학습으로 삶과 지식이 함께 성장해 시민이 행복한 광명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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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전라남도교육청 영암공공도서관 신축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영암군은 2월 9일 군청 낭산실에서 전동평 영암군수와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암공공도서관 신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을 비롯해 유성수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장, 이보라미 전라남도의원, 영암군의회 노영미 부의장, 유나종 자치행정위원장, 고천수 경제건설위원장, 김기천 의원, 김성애 전라남도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등이 참석해 학생 및 영암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문화를 조성하는 등 복합문화센터의 기능을 두루 갖춘 영암공공도서관 신축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영암읍 기찬랜드에 들어서게 될 영암공공도서관은 총 사업비 170억원 규모로 도서관 기능과 함께 책 놀이공간, 야외독서캠핑장, 옥상달빛영화관 등 교육·문화·관광을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을 목표로 영암군과 도교육청·영암교육지원청에서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2024년 3월 개관 예정이다.
전동평 영암군수는“영암공공도서관이 군민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기 위한 첫 걸음을 떼는 매우 뜻깊은 날이다”며“도교육청·영암교육지원청과 긴밀하게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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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교통봉사대남양주시지대, ‘설 명절 코로나 확진자 제로 캠페인’전개
[한국Q뉴스] 새마을교통봉사대남양주시지대는 9일 도농역 앞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한 ‘설 명절 코로나 확진자 제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새마을교통봉사대 지대장과 각 읍면동 지구대장 및 지대 임원이 참여해 KF94 마스크 800여 장을 시민들에게 나누어 드리며 마스크 착용 의무화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코로나 감염 예방수칙 준수 등 설 명절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활동을 펼쳤다.
나용자 새마을교통봉사대남양주시지대장은 “즐거운 설 명절 사소한 부주의가 가족 간 코로나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기에 특히 주의해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설 연휴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5 단계가 유지되는 만큼 비대면으로 안부를 전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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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다산1동, 다산아이파크 입주자대표회의 새해 밝히는 나눔 손길 이어가
[한국Q뉴스] 매서운 한파가 연일 계속되는 가운데 남양주시 다산1동에는 다산신도시 아파트 입주민들을 중심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다산아이파크 입주자대표회의는‘착한기부, 아름다운 나눔, 이웃사랑 함께 해요’라는 슬로건 아래 입주민들의 자발적 나눔 행사를 진행했고 마련된 후원금 114만원 및 쌀·라면 등 후원물품을 지난 9일 다산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후원금은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지정 기탁되어 저소득 아동들의 최적화된 온라인 학습환경을 위한 스마트 공부방 조성사업에 의미있게 이용될 예정이며 함께 기부된 쌀 51포와 라면, 컵라면 등은 서부희망케어센터로 기탁되어 취약계층 가정에 적시에 전달될 예정이다.
다산아이파크 입주자대표회의 이황희 대표는 “이번 불우이웃 돕기 행사에 한마음 한뜻으로 적극 동참해 주신 입주민분들께 감사를 표하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유독 힘든 겨울을 보내는 관내 취약가정에 골고루 전해져 따뜻한 온기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산행정복지센터 김진현 센터장은 “너 나 할 것 없이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기꺼이 마음을 모아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전달된 후원금품은 코로나19 등으로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저소득 가구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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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에 위문활동 전개
[한국Q뉴스] 남양주시 평내동주민센터가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과 행복을 나누는 온정의 손길로 따뜻한 설 명절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평내동주민센터에 따르면 평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평내호평을 사랑하는 모임, 동부희망케어센터, 호랭이떡방, 하나님의 교회 등 각종 봉사단체 및 독지가들이 설 명절을 맞아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평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몸어르신, 복지사각지대, 주거취약계층 등 소외계층을 직접 방문해 설 위문품을 전달하고 코로나19로 위축된 마음을 달래며 위로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따뜻한 명절나기를 위해 마련된 설 위문품은 떡국떡 55세트, 김, 누룽지 선물 50세트, 백미400kg, 라면20개입 20박스, 식료·생필품 등으로 구성됐으며 관내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 75가구에게 전달됐다.
우해덕 평내동장은 “주민과 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넉넉한 마음으로 어려운 시기 설 명절을 잘 보낼 수 있도록 후원하고 봉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소외계층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감사를 표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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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장發 감염 비상’고양시 강력 행정처분
[한국Q뉴스] 고양시는 지난 3일부터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일산서구 주엽동 소재 태평양무도장과 동경식당에 대해 방역수칙 위반에 따른 행정처분을 했다고 9일 밝혔다.
안심콜 및 QR코드 명단대상을 통해 역학조사를 해 방문 사실을 추적한 결과, 해당 두 업소가 출입관리 방역수칙을 위반한 것이 확인됐다.
시는 무도장과 이웃한 식당에서 음식물을 섭취한 점, 이용자명부 작성을 불이행한 점 등 방역수칙을 위반한 두 업소의 영업주에 대해 각각 과태료 150만원씩 부과하고 영업소에 대해서는 금일부터 22일까지 2주간의 집합금지 조치를 시행했다.
또한, 관내 실내체육시설 무도장 등 유사 업종에 대해 시 관련 부서 및 사법경찰 등과 협업해 집중적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위법사항이 발견될 경우 강력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합동 점검을 통해 방역지침 준수 외에 건축법, 체육시설 및 식품위생 관련법 등 위반사실이 확인되면 그에 따르는 책임을 엄중히 묻고 영업장 폐쇄 및 구상권도 청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감염병의 관리 및 예방에 관한 법률’을 위반해 운영하는 업소에 대해서 과태료 처분과 병행해 2주간의 집합금지 조치를 취하는 원스트라이크아웃제를 강력하게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양시청은 두 시설을 방문한 방문자 명단이 제대로 작성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해, 지난 1일부터 7일 사이 해당업소의 방문자들에게 선별진료소에서 자발적인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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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양조, 중앙동에 설날 사랑의 떡국 후원
[한국Q뉴스] 오산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오산양조 김유훈 대표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컵떡국 3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오산양조는 마을 기업으로 지난 2013년부터 매달 직원들이 급여 일부를 모아 기부하는 ‘착한일터’로 등록해 활동하고 있으며 명절음식 나눔 행사나 요리술 기부 등 이웃돕기 활동을 꾸준히 펼치면서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유훈 ㈜오산양조 대표는 컵떡국을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며“설 명절을 맞이해 간편하게 드실 수 있는 컵떡국을 준비했다”,“관내 이웃 분들이 맛있게 드시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선교 중앙동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더없이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 할 수 있도록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관내 저소득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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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대원동,‘오산시초롱꽃 봉사회 설맞이 음식 58가구에 기부’
[한국Q뉴스] 오산시 대원동행정복지센터는 2월 9일 관내봉사단체 오산시초롱꽃봉사회에서 설을 맞아 설맞이 음식을 저소득 58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초롱꽃봉사회는 지역사회 봉사와 이웃사랑 실천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단체로 지난 2010년에 결성돼 올해로 11년째를 맞고 있으며 사회복지법인 성심동원, 소자복지관 및 남부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에서 정기적인 배식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오산시초롱꽃 윤상식 회장은 “코로나 19로 모두가 어려운 때인데, 명절에 가족들과 모일 수 없어 소외감, 고독감을 느끼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 이럴 때 일수록 더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강래출 대원동장은 “오산시초롱꽃 봉사회에서 뜻깊은 기부를 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우리주변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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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민선7기 제9차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9일 오전 10시, 협의회장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한 총 30개의 시군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7기 제9차 정기회의를 영상회의로 개최했다.
곽상욱 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민선7기 후반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의 운영 방향에 대해 협의회의 목적인 시·군 상호간의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고 공동 문제를 협의해 지방자치발전에 기여하겠으며 협의회의 위상 제고를 위한 시·군간 연대와 협력이 절실한 상황이다”고 말했다.
또한, “시장·군수 아카데미가 2월부터 월 1회씩 10회차에 걸쳐 진행하는데 시장·군수님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시장·군수 아카데미를 통해 지역의 실질적인 문제 등 지역현안에 대해 같이 고민하고 토론 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협의회 보고 사항 5건, 심의안건으로는 총 29건을 상정해 모두 원안 가결 처리 됐으며 민선7기 후반기를 이끌어갈 임원진을 구성했다.
마지막으로 서울시의 사전협의 절차 없이 일방적인 정책 추진으로 인해 경기도 인접 시·군의 피해 발생하고 있으며 서울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자 공약사항 중 경기도 시·군에 피해 우려되는 사항이 있어 협의회 차원에서 경기도와 공동 대응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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