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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우 이사장,‘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동참
[한국Q뉴스] 황재우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 이사장이 지난 23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작년 행정안전부가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시작한 것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문화를 정착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국민적 관심과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진행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이철호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이 지목한 황재우 이사장은 이날 ‘어린이가 행복한 보육 선진도시 광양’,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캠페인에 동참했다.
황 이사장은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정시화 광양시체육회장, 박두규 광양YMCA 이사장, 노현탁 순천세무서 광양지서장을 지목했다.
황재우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선진 교통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며 “어린이가 안전한 세상을 만드는 데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이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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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광양시 부시장, 읍면동 순회
[한국Q뉴스] 김경호 광양시 부시장이 2월 23일~3월 5일 중 5일간 읍면동 주민센터 순회에 나선다.
이번 순회는 김경호 부시장의 발령 이후 첫 순회로 김 부시장은 지역 내 주요 현안 사업장을 점검하고 읍면동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등 민선 7기 강조사항인 ‘현장행정’과 ‘소통행정’을 실천할 예정이다.
김 부시장은 지난 22일 광영동을 시작으로 하루에 2∼3개 읍면동을 방문해 격식 없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읍면동 주요 현안사항, 주민 여론동향 등을 청취하고 주요 사업장을 점검하는 등 시민 입장에서 생각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실현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또한 광영동 주민센터 건립 현장과 전라남도 지정 문화재인 김 시식지 현장을 꼼꼼히 살펴보고 읍면동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주민 여론, 각종 민원사항, 직원 건의사항을 파악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호 부시장은 “광양시는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성장발전 가능성이 큰 도시이자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진 역동적인 도시이다”며 “전남 제1의 경제도시이자 시민 모두가 만족하는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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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전국기초지자체 ‘사회책임지수’ 평가 전남 1위
[한국Q뉴스] 광양시가 전국 기초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사회책임 이행 수준 및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전국 상위권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CSR연구소와 넥스트데일리가 공동으로 주관해 지난 22일 발표한 ‘2021 대한민국 지자체 사회책임지수’ 평가에서 광양시는 1,000점 만점에 총점 660.67점을 받아 전라남도 시군 중 1위를 차지했다.
2021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사회책임지수는 전국 지자체가 지방정부 본연의 기능을 얼마나 충실히 이행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지표로 제주도와 세종시를 제외한 226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이번 평가는 주민등록 인구수를 기준으로 ‘50만명 이상’에서 ‘4만명 미만’ 총 7개 구간으로 나눠 실시했으며 지속가능성 및 사회책임 평가틀 중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TBL 모델을 바탕으로 ‘삶의 질’과 ‘여건 및 책임’ 2개 부문으로 구분해 측정했다.
‘삶의 질’ 부문 평가지표는 건강 문화 안전 주택, ‘여건 및 책임’ 부문 평가지표는 인구 복지 상하수도 폐기물 재정 사회영향평가 온실가스 등으로 총 36개 세부 지표를 평가에 활용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이번 지표 결과는 광양시가 시민공동체를 위한 소통과 상생 의무를 충실히 이행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아이부터 청년, 은퇴자까지 모든 세대 삶의 질을 높이고 인구 유입과 유지에 시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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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비대면 가공유통 전문인력 양성교육 개강
[한국Q뉴스] 무안군은 지난 19일 무안군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에서 비대면 가공유통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전략품목인 고구마 가공산업화와 통합유통을 지원하는 융복합산업화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를 통해 70억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작년 7월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을 승인받고 사업을 실시 중이다.
군은 기초교육인 혁신포럼 수료자와 농업인대학, 가공창업 아카데미 이수자를 대상으로 교육대상자 공개모집을 실시해 총 30명을 선발했다.
대상자들은 앞으로 3개월 간 5회에 걸친 가공 중심 비대면 이론교육과 고구마와 단호박 페이스트를 활용한 4회의 실습교육을 제공받는다.
김명진 단장은 “이번 교육을 민과 관이 함께 고민해 추진하는 새로운 협치의 모델로 운영하고 현장의 의견과 생각을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성태 농정과장은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의 목적은 농촌에 활기를 불어넣을 사람과 조직을 만들어가는 것이다”며“군에서도 이번 사업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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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섬 정책 역사’ 새로 써왔다”
[한국Q뉴스] 신안군이 24일 ‘한국섬진흥원’ 유치 공모 참여를 공식 선언했다.
‘국립 한국섬진흥원’ 설립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자체 공모 방식으로 결정된다.
박우량 군수는 공식 발표문에서 “대한민국에서 섬이 가장 많은 지자체이기 때문이 아니라, 신안군은 노무현·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섬 정책 역사를 새로 써온, 누구나 인정하하는 ‘섬 정책 선진지’이기 때문에 한국섬진흥원 유치를 신청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전국 최초로 ‘버스 완전공영제’를 실시한 신안군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직접 건의해 일제 통치수단이었던 야간 여객선 운항 금지를 철폐하고 100년 만에 야간 여객선 운항을 최초로 현실화시켰다”고 강조했다.
신안군은 “여기서 머물지 않고 2019년부터는 ‘여객선 완전 공영제’로 가기 위한 마중물 정책인 ‘1000원 여객선’을 역시 전국 최초로 시범 운항하고 있다”는 사실도 덧붙였다.
신안군은 “전국 최초로 ‘신재생에너지 이익 공유에 관한 조례’를 만들어 주민들의 참여와 이익 공유를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있다”며 “신재생에너지 개발 사업은 신안군처럼 하라”고 했던 문재인 대통령의 수차례에 걸친 발언을 환기시켰다.
특히 신안군은 “문재인 대통령은 임자도에서 열린 ‘세계 최대 해상풍력단지 투자협약식’에 직접 참석해 ‘상생형 일자리 모델로는 처음으로 주민들이 지분을 갖고 수익을 분배받게 돼 지역주민들에겐 평생 지급받는 '해상풍력 연금'이 될 것’이라며 극찬했다”고 소개했다.
신안군은 또 “문재인정부가 ‘한국판 뉴딜’ 정책을 추진하자마자 섬의 자원과 자산을 디지털로 정형화해 활용하는 ‘섬 데이터 댐’ 구축 사업을 제안해 추진하고 있다”며 “섬 데이터 댐 구축은 지자체가 먼저 제안한 디지털 뉴딜 사업이자 지역균형 뉴딜 사업의 모델”이라고 평가했다.
신안군은 “섬이 가장 많다는 약점조차 ‘천사섬’이라는 브랜드 마케팅으로 성공시켰다”며 “섬이 변방의 보잘것없는 곳이 아닌 예술의 진원지로 거듭나게 만드는 신안군의 ‘섬 예술정책’을 CNN과 폭스뉴스 등 세계 유수 언론이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안군은 “새로 출범하는 한국섬진흥원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섬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신안군은 스스로 발굴한 다양한 섬 정책을 실행하고 그 성과를 축적해온 ‘섬 정책 선진지자체’”며 유치를 희망했다.
신안군은 “이미 오래전부터 한국섬진흥원 설립 부지는 물론 다양한 협력·연관 사업들을 꼼꼼하게 준비해왔다”며 “한국섬진흥원 신안군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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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순천국유림관리소와 합동 산불조심 깃발 설치
[한국Q뉴스] 순천시는 본격적인 산불조심기간을 맞이해 지난 19일 남승룡로 동천교에 순천국유림관리소와 합동으로 산불조심 깃발 60기를 설치했다.
이번 산불조심 깃발 설치는 순천국유림관리소의 제안에 따른 것으로 교통량이 많은 동천교에 산불조심 깃발을 설치함으로써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합동작업을 통해 양 기관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는 등 다각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순천시와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산불예방 및 진화에 협력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 소나무재선충병의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 봉화산 등 15개 지구를 대상으로 공동방제를 추진하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앞으로 산불예방뿐 아니라 소나무 반출금지 현수막 공동제작, 순찰 강화 및 소나무류 이동 합동단속을 실시하는 등 유기적인 협업 방제 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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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전자사보 ‘So Sweet 순천, 그때와 지금’ 발행
[한국Q뉴스] 순천시가 직원들을 위한 전자사보 ‘So Sweet 순천, 그때와 지금’ 2월 창간호를 발행했다.
전자사보 ‘So Sweet 순천, 그때와 지금’은 세대교체가 이뤄지고 있는 순천시청 직원 간 소통과 배려 및 활기찬 직장 분기기 조성을 위해 창간됐다.
실제로 순천시는 지난 5년 동안 5백여명의 새내기 공무원이 입사하는 등 빠르게 세대교체가 이뤄지고 있다.
‘So Sweet 순천, 그때와 지금’은 시청 직원들이 알면 도움 되는 순천시의 근·현대 역사와 주요 사건 및 설화를 포함한 직원들의 소소한 일상을 담아 오는 25일 내부 전산망에 게시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핫한 동아리 및 실과소·읍면동 소개, 칭찬하고픈 당신, 역사적 그날, 그때와 지금, 옛 사진, 달콤한 만남, 맛있는 뉴스, 이달의 책 등이다.
2월 창간호에는 청소자원과, 1962. 8. 26. 수해, 동천과 예방접종 옛 사진, 직원 가족이 운영하는 가게, 친한 동료, 책책책 등으로 꾸며졌다.
지구온난화 주범인 생활쓰레기 수집부터 운반, 처리까지 총괄하는 청소자원과를 집중 조명해 쓰레기문제의 심각성을 환기시키고 공공기관 ‘종량제봉투 배출부서 실명제 도입’ 등을 안내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직원들이 행복해야 우리가 사랑하고 배우며 감동하는 도시, 순천을 만들 수 있다”며 “순천시의 근·현대 사건과 동료들의 소소한 일상이 실린 전자사보를 통해 세대 교체된 된 직원들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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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전통시장·지하도상가 사용료 50% 감면
[한국Q뉴스] 순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이용객 및 매출 감소로 고통받는 상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상생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전통시장과 지하도상가의 사용료를 50% 감면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전통시장에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총 6개월 간 시장점포 부지 사용료의 50%를 감면해 350여명의 상인들에게 시장 사용료 약 3,200만원을 경감시켰다.
또 지하도상가 점포 84곳에 대해 올해 12개월분 사용료 50% 감면해 약 3,800만원의 상인 부담을 줄이고 관리비에 대해서도 2021년 1/4분기동안 30% 감면 부과를 결정해 약 1,000만원의 상인 부담을 추가적으로 줄였다.
시는 2020년에도 상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전통시장 6개월 간 점포 부지 사용료의 50%를 감면해 약 3,000만원을 상인들에게 반환했으며 지하도상가 관리비를 6개월간 40% 감면해 약 3,000만원의 상인 부담을 경감하고 사용료 납부기한을 6개월 연장시킨 바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이번 감면을 실시하게 됐다”며 “전통시장 및 지하도상가를 포함한 소상공인을 위한 위기 극복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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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교실 공간으로 탈바꿈 지원
[한국Q뉴스] 허석 순천시장은 지난 23일 2020년 순천시 교육경비 공모사업을 통해 조성된 순천시 복성고등학교 카페형 독서실 현장을 방문했다.
‘고등학교 카페형 독서실’사업은 2020년 학교 내 공간 혁신을 위해 순천시 소재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복성고 순천여고 효천고 강남여고 4개교에 총 4억원의 교육 경비를 지원 올해 초 사업의 결실을 맺게 됐다.
그 중 복성고등학교는 ‘스마트 신인류를 위한 플랫폼 조성’이라는 주제로 재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사용하지 않은 교실을 학생들의 감성과 창의력을 담아 카페형 독서실로 재탄생 시켰다.
또 학교 특수학급 학생들이 운영하는 도담도담 카페는 장애가 있는 학생들이 졸업 후에도 일자리를 준비해나가는 전환교육 공간으로 역할하고 있다.
최근 청소년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카페형 독서실’을 고등학교 내 공간에 설치하는 이 사업은 학생들에게 휴식과 자유로움 속에서 배우고 공부하면서 학교 구성원들의 소통 능력을 기르고 다양한 관계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움을 촉진한다는 평이다.
앞서 시는 학생과 선생님 등 학교 구성원들의 협력적이고 자율적 참여 여부를 공모평가 지표에 반영해 스스로 학교 공간을 만들어가는 학생들의 자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학교의 전 구성원들 간 소통을 강조했다.
허석 순천시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유로움 속에서 창의력을 맘껏 발휘할 수 있는 미래교육 인재양성을 위한 공간 혁신과 더불어, 2025년 시작될 고교 학점제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공간과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는데 순천시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고등학교 내 카페형 독서실 조성을 포함한 학교 공간 혁신 사업은 2021년에도 학생들의 참여 속에서 공모를 통해 대상 학교를 선발해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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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에서 두꺼비 대규모 산란·서식지 발견
[한국Q뉴스] 순천시의 봉화산 일대 업동 저수지에서 대규모 두꺼비 산란·서식지가 발견 됐다.
업동저수지 인근 두꺼비 서식지는 도심지역으로 건강한 생태계를 상징하는 두꺼비가 발견됨으로써 생태도시를 지향하고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인 순천의 자연생태 우수성을 보여주고 있다.
봉화산 일대에 서식하는 두꺼비는 매년 2월경 산란을 위해 업동저수지로 내려와 새끼 두꺼비가 5월경에 다시 봉화산으로 올라가게 되는데, 산란과 회귀를 위해 이동시에 인근 도로에서 로드킬을 당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이에 시는 시민단체와 관계기관 등 전문가들과 함께 서식지와 산란지가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도록 유도울타리 설치, 야생동물 보호구역 지정 등 다각적인 보전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생태계 지표종인 두꺼비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다각도로 보전대책을 시행해 생태학습장 활용과 도심 생태계 건강성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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