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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2021년 꿈드림 슬로건 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오는 3월 7일까지 학교 밖 청소년 인식 개선 및 꿈드림 홍보를 위한 ‘2021년 꿈드림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안성지역 주민이면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응모가능하고 결과는 오는 3월 10일 수상자에게 개별 통보되며 감사장과 함께 소정의 상품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향후 꿈드림 홍보를 위한 포스터, 홍보물 등에 활용될 예정으로 안성시 꿈드림의 목적과 가치 등을 잘 표현하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문구의 슬로건을 제출하면 된다.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조화제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하는 꿈드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안성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만큼, 2021년 꿈드림 슬로건 공모전에 지역 주민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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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신속·정확한 민원 처리를 위해 민원 담당 공무원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안성시는 지난 15일 빠르고 정확한 민원 처리를 통한 민원서비스 신뢰도 향상을 위해 민원 처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각 부서 서무 담당자 및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지표 담당자 41명을 대상으로 1차 교육을 진행했으며 2차로는 1년 미만 민원 담당 신규 공직자 4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법정민원 처리기한 준수 및 단축의 중요성,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방법 및 답변 표준 양식 준수, 민원 만족도 향상을 위한 민원 응대 방법 등이며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실적 향상을 위한 부서 협조 사항도 안내했다.
안성시는 향후에도 체계적으로 신규 공무원 및 민원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해 민원 처리 기한 준수 및 민원만족도 향상을 위해 한 발 한 발 나아갈 예정이다.
이 날 회의에 참석한 김동선 행정안전국장은 “과중한 업무량과 각종 재난 업무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민원 처리를 위해 애쓰고 있는 직원들에 감사하다”며 “자신의 업무에 대한 숙지야말로 친절 행정의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정확하고 친절한 민원 처리를 위해 각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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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시민 생명과 재산 보호 위해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구축
[한국Q뉴스] 안성시는 시민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을 구축해 오는 18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구축은 김보라 시장이 시민들과 약속한 '응급환자 신속대응체계 구축 공약'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시 하는 김보라 시장만의 신념이 녹아든 정책사업이다.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은 교통량 증가로 상습 교통정체가 심한 도심 곳곳의 도로 때문에 소방차와 구급차 등 긴급차량들이 골든타임 안에 현장 도착하지 못하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교통신호체계를 긴급차량에 맞춰 조정해 차량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주는 시스템이다.
시는 해당 시스템 구축을 위해 지난해 9월과 10월 2차례에 걸쳐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이 결과로 도출된 문제점에 대한 회의를 거친 뒤 10월 기술검토를 통해 시스템 구축을 위한 기술적 방식을 확정 및 추진에 들어갔다.
긴급차량 우선시스템 적용 도로는 도기119안전센터 ~ 롯데캐슬센트럴시티APT 도기119안전센터 ~ 신라 APT 도기119안전센터 ~ 안법고등학교 롯데캐슬센트럴시티APT ~ 공도주은풍림APT 안성종합버스터미널 ~ 롯데캐슬센트럴시티APT 등 총 5개 구간이다.
해당 구간들에 진입한 긴급차량들은 현장제어방식과 중앙관제식방식 등 두 가지 방식으로 교통신호를 제어해 교통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현장에 도착할 수 있게 된다.
현장제어방식은 긴급차량이 직접 신호등에 제어신호를 송출해 신호등을 제어하는 것이며 중앙관제식방식은 시가 운영하는 통합관제센터에서 신호등을 제어하는 것이다.
다만 해당 구간 내에 혜윰유치원과 안성초, 문기초 등 어린이보호구역이 있는 곳은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구축과 상관없이 현행 법 체계에 맞게 30km/h 이하의 속도로 운행해야 한다.
김보라 시장은 "이번 사업은 현 시대가 요구하는 시민들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안성시가 선제적으로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라며 "민선 7기 슬로건인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을 만들기 위해선 반드시 시민들의 안전이 선행되야 하는 만큼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정책을 우선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보라 시장은 "향후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을 일정 기간 운영해 본 뒤 안성경찰서 안성소방서의 의견을 수렴해 안성 전 지역으로 확대 시행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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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활동가 출신 김보라 안성시장 전국최초로 안성시 시민활동 통합지원단 출범시켜.
[한국Q뉴스] 안성시가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을 설치 운영한다.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은 안성시 마을공동체지원센터, 도시재생센터,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도농교류센터 등 안성시 중간지원 조직을 통합 운영하는 것으로 사무국을 포함해 3개 팀 9명으로 구성된다.
이렇게 중간지원조직을 통합으로 설치 운영하는 것은 안성시가 전국에서 최초다.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은 김보라 안성시장의 공약사업에서 시작됐다.
지난해 하반기 실시 된 연구용역을 통해 직영운영 방안이 제시됐고 조례제정과 예산편성 이루어지면서 제반 행정절차를 마쳤다.
현재는 사무실로 쓸 공간을 리모델링하기 위해 설계용역 중에 있고 4월이면 시민활동 통합지원단이 오픈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에 거는 안성시민의 기대와 행정조직의 평가는 긍정적이다.
지금까지 단순 지원으로만 그쳤던 각 분야별 지원 사업을 주민과 함께 논의하고 만들어 갈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됐기 때문이다.
더구나 지원단은 행정지원과 회계처리를 위해 파견되는 공무원 2명을 제외하면 모두 관련분야에 경력이 있는 전문가로 채용된다.
특히 사무국과 4개 센터를 총괄 관리하는 지원 단장은 운영과 관련한 모든 권한과 책임을 지게 되며 2월말 공고를 통해 채용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이번에 발족하는 시민활동 통합지원단은 시민활동을 지원하고 촉진함으로써 시민사회의 성장을 돕고 시민활동가를 발굴, 육성하는 등 안성시 거버넌스 구축에 주춧돌 역할을 할 것”이라 밝히며 시민활동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였다.
안성시 시민활동 통합지원단이 4개 센터를 총괄하면서 효율적이고 성공적으로 운영된다면, 중간지원조직을 통합 운영하는 전국적인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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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현동주민자치위원회, ‘코로나19 방역 우수단체로 선정’ 감사패 수상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에서는 최근 탄현동 주민자치위원회가 ‘2020년도 코로나19 확산방지 방역 우수단체’로 선정되어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전했다.
탄현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작년 1월 코로나19 국내 발생 이래 탄현역을 비롯한 다중집합시설 등 지역 내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펼쳐 왔다.
특히 코로나19 고위험군인 어르신 안전을 위한 경로당, 어린이들을 위한 공원과 놀이터, 학습으로 집합이 불가피한 학생들을 위한 청소년 시설에 대해 선제적인 방역관리대책을 수립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이에 고양시청소년재단 ‘탄현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그 간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탄현동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패를 제작·전달했다.
박상원 탄현동장은 “특례시 출범과 함께 주민자치회로의 전환을 앞둔 상황에서 모범 방역은 주민자치의 실질화를 보여 준 일례로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을 변화시키는 구심체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기반 마련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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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2020년도 정기분 교통유발부담금 체납액 징수 총력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에서는 2020년도 교통유발부담금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지난 16일 2020년도 교통유발부담금 체납자 총 178건에 대해 독촉고지서를 발송했다.
이와 함께 상습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전화 및 출장 방문 등을 통해 기한 내의 납부를 독려하는 등의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납부기한내에 납부하지 않은 건에 대해서는 오는 4월 중 체납자의 재산에 압류를 실시한다.
지난해에는 92건의 압류를 실시해 약 6천9백만원의 납부 실적을 거둔 바 있다.
구 관계자는 교통 혼잡의 원인이 되는 시설물의 소유자에게 부과해 징수된 부담금으로 고양시 교통 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사업에 사용되는 교통유발부담금은 지난해 총 부과액 25억3천9백만원 중 체납률은 9% 정도로 매년 98%이상의 높은 징수율을 보이는 만큼 비록 코로나19로 인해 징수에 어려움이 있더라도 징수율 100%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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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보건소가 지역주민의 만성질환 예방 프로그램인 ‘2021 모바일 헬스케어’의 참여자 200명을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참여자가 스마트밴드를 착용하고 스마트폰 어플을 통해 건강정보를 기록하면 보건소 전문인력이 상시 모니터링해 일대일 상담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또한, 총 24주의 참여기간 중 3회에 걸쳐 보건소 내소검진으로 건강상태 개선 정도를 확인할 수 있어 건강관리 동기부여에도 효과적인 프로그램이다.
참여대상은 혈압, 혈당, 복부둘레,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등 건강 위험요인 1개 이상 보유한 성인으로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하며 덕양구 주민이거나 근무 소재지가 덕양구인 사람이다.
다만,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약물을 복용중이거나 이미 진단받은 경우는 참여가 불가능하다.
고양시 덕양구 보건소 관계자는 “검진은 예약제로 관리는 모바일로 할 수 있는 ‘모바일 헬스케어’는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는 요즘 사회적·물리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시민 분들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효과적인 프로그램이다”고 강조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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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UN 산하기구 국제회의 ‘코덱스 항생제 내성특별위원회’유치
[한국Q뉴스] 고양시가 유엔 산하기구 국제회의인 ‘2021 제8차 국제식품규격위원회 항생제 내성특별위원회’를 유치했다.
이번 국제회의는 오는 10월 2일부터 9일까지 8일간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2021 제8차 코덱스 항생제 내성특별위원회’를 주최하는 식약처와 코덱스는, 마이스 인프라는 물론 코로나19 대응상황 및 역량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고양시를 개최지로 최종 선정했다.
시는, 이번 대규모 국제행사의 유치에 성공함으로써 코로나19로 침체된 관내 마이스산업 및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큰 추진력을 얻게 됐다.
코덱스는 전 세계 189개국, 237개 국제기구가 가입된 유엔 산하 정부 간 기구로 각 국의 식품 안전 및 교역에 대한 국제기준을 마련한다.
특히 항생제 내성 특별위원회는 식품 유래 항생제 내성에 대한 규범 강화를 위해 설립된 코덱스의 대표적인 국제회의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지난 2016년 항생제 내성특별위원회의 의장국으로 선임된 이후, 2017년 제주와 2018년 부산, 2019년 평창에서 회의를 진행한 바 있다.
그리고 고양시에서 열리는 이번 ‘2021 제8차 코덱스 항생제 내성특별위원회’에는 55개국 회원국 및 FAO 등 국제기구 대표 21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시는 지금까지 다양한 국내외 마이스행사를 개최한 전문성을 발휘해 코로나19로 침체된 마이스업계가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는 한편 철저한 코로나19 방역으로 행사 성공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 화상회의 또는 하이브리드 회의 방식을 도입하는 등 창의적이고 안전한 회의 진행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킨텍스 일대는 국제회의 복합지구이자 관광특구로 고양시 자족 기능 향상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중요한 거점”이라며 “이번 국제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으로써 아시아 마이스산업의 메카로 도약하는 것은 물론 K방역의 모범도시로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우리 시의 방역역량까지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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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시민햇빛발전소 5호기 준공… 올해 7호기까지 건립
[한국Q뉴스] 고양시는 제2자유로 법면에 350m 길이의 시민햇빛발전소 5호기를 지난 1월에 준공한데 이어 오는 9월 덕양구 토당동에 6호기, 오는 5월 덕양구 행주내동에 7호기가 추가로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년에 구산동 지하차도 통로박스 시설물 상부에 1~3호기를, 2019년에는 고양동 종합복지회관 옥상에 4호기를 설치한 이후, 올해 3기를 추가로 건립하면서 고양시에 총 7기의 시민햇빛발전소가 들어서게 된다.
시민햇빛발전소 5호기는 고양시의 협조로 경기도 에너지자립 선도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도비30%, 시비20%를 지원받았으며 총 9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이번 5호기의 발전용량은 약 500kW로 1~7호기를 통틀어 가장 높다.
연간발전량은 643,800kWh으로는 4인 가구 기준 166가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연간 300톤의 온실가스 배출저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시민햇빛발전소는 산림 등 자연환경을 훼손해 짓지 않고 공공기관이 사용하지 않는 부지를 활용한 것으로 의미가 크다.
고양시는 유휴부지를 적극 이용, ‘되살려 물려주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 6호기와 7호기가 준공되면, 시민햇빛발전소의 총 연간발전량은 2,238,340kWh로 늘어난다.
온실가스 저감효과는 1,044톤이다.
이 밖에도 고양시는 또 다른 시민참여형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으로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사업 미니태양광 지원사업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고양시는 다가오는 기후위기 시대에 맞서 대도시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신재생에너지 확충 등 탄소 절감에 힘쓰는 중”이라며 “시민햇빛발전소 뿐만 아니라 COP28유치· 푸른숲 100리길 조성·장항습지 람사르 등록 등 환경에 과감히 투자해 지속가능한 도시, 탄소중립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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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수소연료전지차 구매지원 사업
[한국Q뉴스] 양주시는 오는 18일부터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활성화와 대기오염물질 감축을 위해 수소연료전지차 구매를 지원한다.
시는 총 13억원 사업비를 투입, 총 41대의 수소연료전지차 구매를 지원할 예정으로 이 중 4대를 취약계층, 다자녀, 생애최초구매자 등이 차량 구매 시 우선 보급한다.
수소연료전지차는 구매 시 3,250만원을 정액 지원하며 대상차량은 현대 ‘넥쏘’차랑이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1개월 이상 양주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의 시민과 법인, 기업, 공공기관, 지방공기업이며 위장전입 등 부정한 방법으로 지원받는 경우는 보조금을 환수한다.
보조금을 받은 수소연료전지차 구매자는 2년간 의무적으로 운행을 해야 하며 의무운행기간 내 폐차할 경우 시의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한다.
다만,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등 수급 대상자는 수소연료전지차 구매 시 차량가액에 따라 수급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구매지원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수료연료전지차 판매점과 구매계약 후 신청서 등을 작성해 저공해자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의 하나로 수소연료전지차 보급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수소연료전지차 보급 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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