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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임대 농업기계 종합보험 가입
[한국Q뉴스] 광양시는 농업기계 임대사업장의 기계를 사용하는 농업인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농업기계 종합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농업기계 종합보험은 임대 농업기계를 사용 중인 농업인에게 발생 가능한 안전사고 대비를 위해 매년 가입하며 올해는 트랙터 등 61종 442대에 적용된다.
시는 자주형 본체부터 부속 작업기까지 사고 위험성이 큰 기종에 대해 보험에 가입했으며 농업기계 손해, 대인배상책임, 대물배상책임, 자기신체 손해까지 광범위하게 보장받도록 설계했다.
최연송 기술보급과장은 “농업기계 사용 시 안전이 제일 중요하다”며 “농업인들이 올바른 사용법을 익히도록 교육을 강화하고 안전스티커 부착 등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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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두꺼비 서식환경 보호에 총력 기울여
[한국Q뉴스] 광양시는 산란철을 맞은 두꺼비의 서식환경 보호를 위해 지난 15일 비평저수지에 두꺼비 이동 유도울타리를 설치하고 서식지와 산란지 사이 도로 로드킬 방지를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두꺼비는 자연생태계 먹이사슬의 중간자 역할을 하고 있으며 환경지표 동물로서 수생태계와 대기환경의 오염도를 판단할 수 있는 생물이다.
시는 2015년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을 시작으로 두꺼비 서식처 대규모 로드킬 방지 및 서식환경 조성사업 추진 생태체험공간 조성 매년 산란철 두꺼비 이동 유도울타리 보수·설치 두꺼비 유체 이동을 돕기 위한 야생생물보호원 배치 등을 통해 두꺼비 서식환경 보호와 로드킬 감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두꺼비가 서식지와 산란지로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도로 옆 경계석을 완만하게 만들어 로드킬을 줄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용식 생활환경팀장은 “두꺼비 서식환경 보호를 위해 운전자분들께서는 2~5월 비평저수지 인근에서 서행운전해 두꺼비 로드킬을 방지하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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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네자녀 이상 가정과 기업·단체 간 자매결연 추진
[한국Q뉴스] 광양시는 네자녀 이상 가정의 양육비용 부담을 줄이고 지역 공동육아 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업·단체와 자매결연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광양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연고가 있는 기업, 단체 등을 모집해 지역 내 18세 미만 네자녀 이상 가정 중 자녀 수와 소득수준 등을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결연 기간은 1년이다.
후원은 정기적인 현금 또는 물품 지원 등으로 가능하며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과 연계해 지정기탁 형식으로 추진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이나 단체는 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3월 10일까지 우편, 팩스, 이메일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송명종 아동친화도시과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업·단체와 자매결연을 추진하고 지역 공동육아 실천으로 저출산과 인구감소에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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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옥룡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본격 착수
[한국Q뉴스] 광양시가 ‘옥룡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공모사업으로 농촌지역 중심지를 잠재력과 경쟁력을 갖춘 교육·문화·복지·경제 서비스 거점으로 육성해 배후마을과 도시를 연결하고 배후마을로 서비스를 전달함으로써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옥룡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을 위해 2021년까지 옥룡면 소재지인 운평리 일원에 총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해 건강문화복지센터 만남의 광장 조성, 중심지 보행환경 개선, 지역역량 강화 등을 추진한다.
시는 2017년 해당사업 선정 이후 지역주민들로 ‘옥룡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주민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회 회의, 선진지 견학, 각 분야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을 수립했다.
작년 12월 말 착공 이후 현황 측량과 가설울타리 설치를 완료하고 설 명절 직후 본격적으로 공사에 돌입해 올해 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양순 농촌활력팀장은 “옥룡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중심지 기능 강화는 물론 배후마을로 서비스 전달체계를 견고하게 구축해, 옥룡면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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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인구영향검토제 운영규정 제정
[한국Q뉴스] 광양시는 인구영향검토제의 원활한 추진과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광양시 인구영향검토제 운영규정’을 제정한다고 밝혔다.
인구영향검토제는 주요 정책수립 및 시행단계에서 특정사업이 인구증가를 도모하는 방향으로 정책의 목표·전략과 지표를 모색하는 절차이다.
운영규정은 인구영향검토제 이행의 내부관리를 강화하고 실행력을 확보하자는 취지에서 제정했으며 ‘광양시 인구늘리기 시책 지원 조례’에 명시되어 있는 인구영향검토제의 세부내용을 상세히 규정하고 있다.
규정은 인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계획과 사업에 대해 인구영향검토제를 실시한다는 내용을 담고 검토대상 및 시기, 검토사항, 추진절차 등의 근거를 명시했다.
또한, 인구영향검토제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외부 전문가를 지정해 운영할 수 있으며 사업부서에 정책개선 권고를 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았다.
단, 행정 내부 운영·관리를 위한 시책, 국·도비 복지사업 등은 검토제 대상에서 제외한다.
이번 운영제정은 규정안 검토와 부패·성별 영향분석 평가 의뢰 등 관련절차에 맞춰 정비한 뒤 입법예고를 거쳐 3월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조선미 전략정책실장은 “이번 인구영향검토제 운영규정 제정이 인구정책의 세부근거를 마련하고 인구증진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제도로 정착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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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복 광양시장, ‘현장 중심 소통행정’ 강화
[한국Q뉴스]정현복 광양시장이 지난 16일 현장에서 답을 찾는 공감·소통행정인 ‘2월 제2차 현장행정의 날’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은 장애인 단기 거주시설 건립공사 현장 광영 도촌포구 어촌뉴딜 300사업 현장점검 금호동 건의사항 현장 방문 등으로 시민과 소통했다.
정 시장은 장애인 단기 거주시설 건립공사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일시적 돌봄이 필요한 장애인의 보호와 일상생활 등을 지원하는 장애인 단기 거주시설은 올해 4월 개소·운영할 예정으로 장애인 보호자의 돌봄 부담 완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을 둘러본 정 시장은 추운 날씨 속에 일하는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장애인 복지욕구에 부응하는 시설로 완공되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다음으로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한 ‘2021년 어촌뉴딜 300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광영동 도촌포구를 찾아 사업계획을 보고받았다.
2023년까지 총 100억여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낙후된 기반시설의 현대화로 침체된 어업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지역 밀착형 생활 SOC사업이다.
정 시장은 도촌포구 어민들을 비롯한 광영동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사업을 진행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금호동 건의사항 현장을 확인하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양제철소 은퇴자 등 장년층 남성을 위한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시설 리모델링을 요청한 주민 건의에 따라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의견을 나누며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시민 행복이 최우선 과제이며 시민의 소리를 직접 듣고 접수된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의 기준이 아닌 시민의 입장에서 적극 검토해 신속하게 처리하겠다”며 “이를 통해 시정에 대한 시민 만족도와 신뢰를 더욱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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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공공 와이파이 보급
[한국Q뉴스] 영월군은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의 인터넷 이용환경 개선과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해 관내 등록된 경로당을 대상으로 2월부터 순차적으로 공공 와이파이 보급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활동이 제한된 어르신들이 실내 생활이 길어짐에 따라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등 정보화 기기 사용으로 다양한 여가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앞서 사업추진을 위해 영월군은 KT 영월·평창지사와 계약을 통해 무료 와이파이망을 구축하고 3년간 통신료를 군에서 부담하게 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경로당을 거점으로 통신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노인의 정보 소외 현상 해소 및 통신비 부담 경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되어 경로당 운영 재개 시, 경로당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정보화 교육 활성화에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성가족과 과장은 “공공 와이파이 무료 보급을 통해 어르신들이 통신료 걱정 없이 다양한 여가활동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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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주천 고령자복지주택 3월 착공
[한국Q뉴스] 영월군은 무주택 취약계층 어르신 및 젊은 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한 ‘주천 고령자복지주택’을 오는 3월 착공한다.
주천 고령자복지주택은 총 231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건립된다.
영월군은 지난해 국토교통부의 고령자복지주택 공모사업에 선정돼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최근 시공자 선정 까지 마친 상태다.
고령자복지주택은 2022년 말 준공을 목표로 영구 및 국민 임대아파트 총 140호와 1,549㎡의 복지시설이 함께 건립되며 복지시설은 상담케어실, 건강검진실 및 경로식당 등을 갖추고 주거와 노인 건강관리, 복지서비스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사각지대 없는 포용적 주거복지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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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문화누리카드로 삶의 질 높여
[한국Q뉴스] 영암군은 2021년도 문화누리카드 사업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통합문화이용권은 문화예술·여행·체육활동 지원으로 소외계층 삶의 질을 향상하고 문화격차를 완화하는 데 그 목적을 두는 사업으로 2월 15일 현재 영암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1,648명의 카드발급이 완료됐다.
특히 올해 처음 도입된 자동재충전 시스템은 전년도 이용자가 수급자격을 유지하는 경우 별도의 서류없이 문화이용권을 재충전해주는 제도로 업무 담당자 및 민원인들의 불편이 상당부분 해소된 것으로 보인다.
이용금액은 전년도에 비해 1만원이 증액된 10만원이 지원되며 영암군에는 영암터미널를 포함해 37개소의 가맹점이 등록되어 있다.
영암군 관계자는 “나주 목포 등 영암인근 지역에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이 300여개 분포되어 있는 실정이다”고 말하며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소외계층의 문화체험에 도움을 줌은 물론, 영암지역에서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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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봇 서비스로 스마트하게 안양시 도서관을 만나세요
[한국Q뉴스] 안양시립도서관이 운영하고 있는 도서정보 챗봇 서비스로 시민들의 독서문화가 한층 더 스마트해졌다.
안양시립도서관 챗봇 서비스는 카카오톡을 통해 도서관의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카카오톡 친구 검색창에서 ‘안양시 도서관’을 검색해 채널 추가를 하고 채팅하기 아이콘을 클릭해 이용하면 된다.
챗봇 서비스에서는 회원증 조회, 도서 이용 현황, 도서 검색 및 예약, 도서 추천, 문화행사 신청 등 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애용되고 있는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챗봇 서비스를 이용하면 최초 1회 로그인 후에는 추가 로그인 없이 회원증을 쉽게 조회할 수 있어 기존의 실물 회원증을 별도로 소지하지 않아도 도서 대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편리함이 있다.
이런 장점으로 인해 작년 9월 서비스를 개시한 이후 현재까지 이용자 수는 약 6천 명, 기능 이용 건수는 6만 건을 넘어설 정도로 높은 이용률을 보이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 이용에 필수적인 회원증을 시민에게 친숙한 카카오톡 기반의 챗봇 서비스에서 쉽게 조회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보다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보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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