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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의회 김형모 의장, ‘119 릴레이 챌린지’ 참여
[한국Q뉴스] 전남 함평군의회 김형모 의장이 18일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119 릴레이 챌린지는 겨울철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각 가정에 주택용 소방시설의 필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된 캠페인이다.
김형모 의장은 김재승 함평소방서장의 지명을 받아, ‘1, 1, 9’가 적힌 팻말을 들고 캠페인에 참여했다.
김 의장은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작은 실천으로 예방이 가능하다”며 “함평군민 모두가 화재로부터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안전해 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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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문화재단의 쉼 없는 온택트 네이버TV 구독자 전국 공연장 3위
[한국Q뉴스] 코로나19가 일상의 풍경을 바꿔 놓은지도 어언 1년이 넘어간다.
시민들이 여가를 즐기던 각 지역의 공공문화시설은 열었다 닫았다를 반복하며 실질적인 운영이 불가능한 상태이다.
이러한 난국 속에서도 경기도 하남문화재단은 현 시대의 유일한 대안인 비대면 온라인 공연을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
통상 1월과 2월은 공연 비수기로 손꼽히는 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는 벌써 7건의 기획공연을 무대에 올렸다.
이는 재단 설립 이래 최고치이다.
지금이야말로 삶에 여유를 더해주는 문화예술 생활이 가장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남문화재단은 라이브 음악 콘서트와 어린이 뮤지컬 장르의 공연을 네이버TV와 유튜브 내 재단 공식 채널에서 무료 생중계했다.
1월 한 달간은 ‘뮤지션 하림의 여행음악’ 시리즈를 통해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 등지의 이색적인 음악과 감성을 전해줬다.
2월에는 재즈 보컬리스트 MOON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비포 선라이즈’, ‘미드나잇 인 파리’, ‘어바웃 타임’ 등 여행과 판타지를 이야기하는 영화음악들을 만나보았다.
어디론가 훌쩍 떠나보고 싶을 사람들의 마음을 감싸주기 위해서이다.
야외 활동이 어려워진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는 필독서로 유명한 프란치스카 비어만의 ‘책 먹는 여우’와 앤서니 브라운의 ‘돼지책’ 원작 뮤지컬을 제공했다.
장기간 집콕 생활로 지쳐있는 시민들은 ‘집에서 편안하게 수준 높은 공연을 감상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정말 기분 좋은 여행을 떠난 듯한 느낌이다’, ‘답답한 코로나 시대에 위로와 힐링이 된다, ‘모처럼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등 실시간으로 관람 소감을 나누었다.
채팅창을 통해 여행과 극장 나들이에 대한 추억과 그리움을 공유하고 궁금한 내용들을 질문하기도 하며 아티스트와 작품을 향해 격렬한 환호와 박수를 보내줬다.
물론 공연의 본질인 ‘현장성’에 대한 아쉬움은 있지만, 공연장에서 느끼던 감동과 위로가 온라인상으로도 분명 전해지고 있는 것이다.
비대면 온라인 공연은 작품 활동이 거의 중단되었던 민간예술단체와 배우들에게도 따뜻한 온기를 전해줬다.
이번 어린이 뮤지컬을 제작한 극단은 작년 한 해 통틀어 딱 2번 무대에 올랐으며 그동안 배우들은 택배, 배달 등으로 생계를 유지해왔다고 한다.
오랜만에 모인 배우들은 그 어느 때보다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연습과 공연에 임하는 모습이었다.
이처럼 관객과의 접점을 모색해온 하남문화재단 1~2월 기획공연의 합산 누적 조회수는 총 6만회를 넘어섰다.
불과 작년 6월 개설한 네이버TV 채널의 구독자수는 3천6백명대로 대폭 증가했다.
특히 네이버TV의 경우 공연장 중에서는 LG아트센터, 예술의전당에 이어 구독자수 3위를 기록하고 있다.
경기권역에 소재하는 지역문화예술회관으로서는 괄목할만한 성과이다.
하남문화재단 관계자는 “코로나로 지쳐있는 마음들을 문화예술의 힘으로 위로하고자 한다.
위축되어 있는 예술인에게는 무대에 서는 기쁨을, 시민들에게는 문화예술을 편안하게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펼쳐가겠다”고 밝혔다.
지금의 위기를 대처해가는 하남문화재단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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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하남지역자활센터, 취약계층 지원 위해 손 맞잡아
[한국Q뉴스] 하남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하남지역자활센터가 손을 맞잡고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 지원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19일 시에 따르면, 두 기관은 최유진 센터장과 이정열 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하남지역자활센터 회의실에서 이 같은 내용의 상생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측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삶의 질 향상과 빈곤·소외 극복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협력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최유진 센터장은 이날 “우리나라 사회적경제는 자활사업에 기반을 두고 있다”며 “빈곤 탈출을 목표로 시작한 자활사업의 지향점과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이라는 사회적경제의 본질은 동일하며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역할을 자활기업이 선도해왔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이 활발히 소통하고 교류하며 다양한 지역사회 자원을 결합해 취약계층 일자리 개선과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함께 이뤄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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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대형폐기물 배출, 이제 온라인으로 편하게 신고하세요”
[한국Q뉴스] 하남시는 대형폐기물 배출에 따른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대형폐기물 인터넷 배출신고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그동안 가전제품이나 폐가구 등 대형폐기물을 배출하려면 마트나 편의점 등 종량제봉투 판매처에서 납부필증을 구입해 부착한 뒤 버려야 했다.
앞으로는 하남시청 홈페이지나 하남시 대형폐기물 배출신고 사이트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신고하면 된다.
배출자 성명과 연락처, 주소, 품목, 배출일자 등을 입력하고 신용카드나 가상계좌로 수수료를 납부하면 신고 완료되며 이후 신고필증을 출력해 대형폐기물에 부착 후 배출하면 된다.
신고필증 출력이 어려울 경우 빈 용지에 신고내역을 기재해 폐기물에 부착해도 된다.
단, 배출품목·수량 등이 실제 내역과 다르거나 수수료를 잘못 납부하면 수거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나 비대면으로 배출 신고가 가능해 시민 편의와 안전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온라인이 익숙하지 않은 시민을 위해 기존 방식도 병행하므로 편한 방식을 택해 배출하면 된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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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봄철 산불방지 ‘총력 대응’. 산불대응센터 가동
[한국Q뉴스] 하남시가 봄철 산불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
19일 시에 따르면, 올해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의 영향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철저한 예방활동과 초동 진화체계 확립으로 산불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를 위해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이달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대응센터를 운영해 4개조 21명이 순환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이와 함께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0명이 구역별로 순찰하며 산불 발생 시 초기 진화를 실시하고 이후에도 잔불정리 등 철저한 사후 관리로 재 발화를 막는다.
산불 취약지역과 주요 시설에는 산불감시원을 집중 배치하고 등산로 등 인화물질 반입을 단속하는 한편 의용소방대·자율방범대 등 민간단체와 협력해 감시 및 신고 활동을 강화한다.
특히 산불 확산 시 신속히 헬기·인력 등이 투입될 수 있도록 소방서·경찰서·육군 제202항공대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유지한다.
성남, 광주, 남양주 등 인근 지자체와도 경계지역 산불 발생 시 협력할 수 있도록 공조를 더욱 활성화한다.
이밖에 각 학교에 산불예방 교육을 요청하고 SNS, 홈페이지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산불 대처방법을 알리는 등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예방에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과 재산은 물론 소중한 산림이 소실되지 않도록 사전 대비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며 “선제적 대응과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산불 방지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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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북동부지사, 선물세트 나눔 행사
[한국Q뉴스] 지난 17일 남양주시 평내동에 소재한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북동부지사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선물세트 상자를 남양주시 복지재단 산하 동부희망케어센터에 기부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북동부지사 오정화 지사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저소득 취약계층의 삶이 더 어렵다는 내용의 뉴스를 접했다.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이 지역사회의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후원을 진행하게 됐으며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에 최정선 동부희망케어센터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이웃들을 생각해 주시고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선물세트를 후원해 주신 오정화 지사장님과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북동부지사 직원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며 이 물품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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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풍양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 비만제로 우리가족하루운동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남양주풍양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2월 15일부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실외활동 부족으로 발생하는 비만을 예방하고 가족 간의 추억을 쌓을 수 있는‘비만제로 우리가족하루운동’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이 있는 가족 중 비만인 10가족을 선정해 진행되며 참여가족은 스쿼트 와이드 스쿼트 1분 슬로우 버피테스트 1분 웨이브 푸쉬업 1분 플랭크 사이드 탭 등 근력운동에 좋고 따라 하기 쉬운 운동으로 구성된 ‘하루 10분 운동’ 동영상을 시청하며 운동 동작을 직접 따라하면서 비만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제공된 비만ZERO키트에 있는 BMI 모바일 연동 디지털 디바이스를 이용해 스스로 체중을 체크하고 매 식사 시 식단을 캡처해 전체 열량을 체크하는 등‘생활 속 자가역량 강화’를 실천할 수 있다.
건강지원센터는 사전, 사후, 검사종료 이후 3번에 걸쳐 체성분 검사를 실시해 체계적으로 건강모니터링을 하고 중도포기자를 예방하고자 한다.
아울러 프로그램 참여 및 동기부여를 위해 주기적인 모니터링 및 1:1 질적 건강 상담을 할 예정이며 기수 출석 우수자, 기수별 인바디 통계를 통한 근력 개선 우수자를 선정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태식 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운동부족을 예방하고 가족 간의 소통이 더 활발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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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마을공동체, 방역물품 기부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17일 남양주시 마을공동체에서 계속되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이웃들을 돌아보고 따뜻한 공동체 의식을 전파하고자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각종 방역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에 참여한 단체는 2020년 남양주시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 참여한 약 15개의 공동체로 이들은 한 해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에 어려움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더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돕고자 기부를 결정했다.
기부 물품은 손소독제, 천마스크, 핸드워시, 비누 등 약 2,000개 이상의 방역물품으로 이루어졌다.
기부 물품들은 공동체에서 직접 구입하거나 제작했으며 한국지체장애인협회 남양주시지회를 통해 관내 소외계층에게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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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 여수시 돌산읍 실천본부 구성
[한국Q뉴스] 여수시가 코로나19 위기를 새로운 기회와 발전의 원동력으로 바꿀 ‘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을 추진하는 가운데, 지난 18일 여수시 돌산읍에서는 간담회를 통해 실천본부 조직이 구성됐다.
여수시 돌산읍에 따름변 이날 읍사무소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 돌산읍 실천본부 조직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선제적 대응과 여수시가 직면한 현안들의 해법을 제시하게 될 시민중심의‘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에 발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민간 본부장과 부본부장 및 3개 분과 분과장을 각각 선출하고 ‘시민의 손으로 가꾸는 깨끗한 섬섬여수 만들기’를 자율과제로 선정했다.
섬섬여수 세계로 3대 시민운동 돌산읍 실천본부는 4월 8일 발대식 및 실천다짐대회를 시작으로 침체된 지역 분위기를 쇄신하고 코로나19의 슬기로운 극복을 위한 분과별 역할을 분담해 2021년 상반기 시민운동 중점과제를 본격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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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건전한 숙박문화’ 숙박요금 사전신고제 추진
[한국Q뉴스] 여수시는가 성수기 등 높은 숙박요금으로 인한 민원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건전한 숙박문화 조성을 위해 ‘숙박요금 사전신고제’를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숙박요금 사전신고제는 이용요금을 영업주가 사전에 시에 신고해 공표된 요금을 준수함으로써 바가지요금 불만과 예약 거부 등 시민과 관광객 불편 해소를 위한 제도이다.
시는 사전신고제 활성화를 위해 2월 22일부터 4월 21일까지 집중 접수기간을 운영한다.
사전신고 신청은 대한숙박중앙회 전남남부지회 또는 시 식품위생과로 하면 되고 도서지역은 해당 읍·면에 접수하면 된다.
시는 업소별 사전신고 숙박요금표를 제작해 제공하고 시민과 관광객들이 잘 볼 수 있도록 업소 입구에 요금표를 게시하도록 지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업소별 사전신고 현황은 여수시 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숙박앱 여수야에 자료를 수시 현행화해 참여 업소를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숙박요금 사전신고제 준수 등 지도·점검을 강화해 건전한 숙박 문화 확산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해양관광 휴양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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