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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사례관리 제공 가구 위기해소를 위한 통합사례회의 열어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18일 사례관리 제공 가구의 복잡한 위기상황 해소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시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2021년 제2회 통합사례회의에는 천사운동본부, 정신건강복지센터,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복지정책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후 시작됐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매우 취약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하며 알코올 등의 만성질환으로 인해 총괄적인 돌봄이 필요하지만, 가족이 없는 청장년 1인 가구의 치료와 주거이전 방안에 대해 각 기관의 의견을 협의를 거쳐 조정한 끝에, 새로운 사례관리 개입방향을 마련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통합사례관리의 특성상, 사람마다 처한 상황과 환경, 복지욕구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수행에 애로사항이 많다 그러므로 오늘처럼 다양한 분야의 실무자 또는 전문가들이 제시한 슈퍼비전을 귀담아 듣고 업무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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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1/4분기 공직자 사랑의 헌혈 운동 앞장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18일 시청 앞마당에서 대한적십자사 혈액원이 주관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에 많은 공직자들이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전국적으로 부족한 혈액수급을 돕기 위해 실시한 이번 헌혈행사에 50여명이 원활한 혈액 수급에 도움이 되고자, 사랑의 헌혈 행사에 동참했다.
특히 헌혈에 참여한 직원들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사전 체온측정,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철저한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개인별 헌혈시간 배정을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는 등 감염병 차단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며 진행됐다.
동두천시장은 “코로나19로 부족한 헌혈 수급을 위해 적극적으로 헌혈을 해주신 시청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헌혈 행사 뿐 아니라 지역사회가 필요한 곳이라면, 먼저 참여하고 실천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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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보건소, 2021년 상반기 영양플러스사업 신규 대상자 모집
[한국Q뉴스] 동두천시보건소는 오는 3월 2일부터 3월 12일까지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양플러스사업’은 가구규모별 기준 중위소득 80%이하의 관내에 거주하는 임신·출산·수유부 및 영유아 중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불량 등 영양위험요인을 가진 대상자에게 맞춤 영양교육 및 영양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예약이 필수이며 방문 전 발열 및 기침 등의 증상이 있는 신청자는 예약일을 변경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4월부터 대상의 구분 및 특성에 따라 구성된 6가지의 보충식품 패키지 중 해당되는 패키지가 정기적으로 가정까지 배달되며 월 1회 영양 교육 및 상담을 받게 된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매월 제공되는 영양교육은 비대면 교육으로 대체해 진행된다.
이승찬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개선을 위해 신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영양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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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전세·매입임대 주택 입주자 모집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시행하는 기존주택 전세임대 및 매입임대 주택 입주자를 2월 22일부터 2월 26일까지 모집한다.
기존주택 전세임대주택이란, 전세임대주택의 입주자로 선정된 자가 지원한도액 범위 내에서 원하는 주택을 물색하면,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주택의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입주대상자에게 재임대 하는 사업이며 매입임대 주택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다가구 주택 등을 매입해 개·보수한 후 대상자에게 저렴하게 임대해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돕는 사업이다.
동두천시 배정물량은 전세임대주택 일반 40호, 고령자 10호, 매입임대주택 7호와 예비입주자를 모집하며 또한 경기도에 사는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기존주택 전세임대 200호 입주자도 함께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입주자 모집공고일 기준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무주택가구 구성원이면서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법정 한부모가족, 가구당 월평균 소득 70% 이하의 신혼부부 및 장애인이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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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미세먼지 저감 정책으로 대기환경 개선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지난해 미세먼지 저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대기질 수치가 대폭 개선됐다고 밝혔다.
특히 동두천시 초미세먼지 ‘나쁨’일수는 32일로 경기도 평균 47일보다 15일이 적었으며 초미세먼지 농도는 19.0㎍/㎥로 경기도 평균 21.3㎍/㎥보다 2.3㎍/㎥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산업활동이 감소하고 미세먼지 확산에 유리한 기상 여건이 조성되는 등 대외적인 요인과 더불어 미세먼지 등 대기질 개선을 위해 조기폐차 711대, 저감장치부착 267대, 전기자동차 90대 보급, 친환경보일러 1,024대 보급, 대기방지시설 설치 4개소, 살수차 운영 등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효율적이고 차별화된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추진한 요인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매년 12월~3월 동안 계절관리제를 추진해,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완화에 주력했다.
동두천시는 올해에도 총사업비 205억원을 투입해,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대기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친환경보일러 설치 지원사업, 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 사업 등 미세먼지 배출원을 다각도로 관리해, 저감효과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 맞춤형 종합대책 수립, 노후경유차 조기 폐차 등 과감한 정책들을 시행해왔다”며 동두천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맑고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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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소년재단, 민간단체 보조금 지원사업 공모
[한국Q뉴스] 고양시청소년재단이 고양시 관내 민간단체를 지원해 다채로운 청소년 활동을 지역사회에 보급하고자 ‘2021년 고양시 민간단체 보조금 지원사업’을 참여 단체 공모에 나섰다.
재단의 민간단체 보조금 지원사업은 공모사업, 위탁사업, 국고보조금사업 영역이 있으며 공모 접수 기간은 2월 17일부터 2월 28일까지다.
올해 보조금 지원사업은 코로나19에 대비한 청소년 보호, 참여, 활동, 예술활동 등 다양함 영역의 청소년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작년과는 다르게 신청자격 범위를 경기도 소재에서 ‘고양시 소재’의 비영리민간단체 및 법인, 사회적협동조합으로 변경했다.
이는 관내 숨겨진 청소년단체와 단체의 수준 높은 청소년활동을 발굴해 지원하겠다는 재단의 의지를 나타낸다.
보조금 지원사업은 총 2억 36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26개 사업자가 선정될 예정으로 보조금 지원사업의 세부 공모 분야와 공고 내용은 고양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양시청소년재단 박윤희 대표이사는 “관내 청소년 단체에게 보조금 지원뿐만 아니라, 재단의 전문적인 스킬과 경험을 공유해 재단과 청소년 단체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일상생활이 행복한 고양시 청소년을 위해 아낌없이 전폭적인 지원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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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소년재단, 지역과 청소년을 잇는‘다함께 교실’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청소년재단은 고양형 혁신교육 지구 시즌3와 연계해 청소년수련시설 거점 ‘다함께 교실’을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수련시설 거점 ‘다함께 교실’은 고양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고양형 혁신교육 지구 사업 중 하나로 재단의 전문 인력과 인프라를 학교 수업과 협력하는 방식으로 건축학개론, 진로메이커, 미래직업교육, 연극, 보컬, 신체예술, 자기성장, 역량개발, 마을공동체, 장애청소년지원 등 다양한 영역으로 있게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총27개로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해 2만 3천여명이 서비스를 지원받는다.
다함께 교실에 참여하는 재단 내 청소년수련시설은 덕양구 토당청소년수련관, 성사청소년문화의집, 일산동구 마두청소년수련관, 일산서구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 탄현청소년문화의집으로 고양형 혁신교육 원클릭 시스템을 활용해 신청할 수 있으며 각 시설별 협의를 통해서도 신청가능하다.
고양시청소년재단 박윤희 대표이사는 “재단이 다함께 교실을 운영해 폭넓고 깊이 있는 혁신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고 아울러 청소년 활동이 학교 생활기록부에 기재되어 진학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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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2021년 봄 개학 맞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 · 점검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는 2021년 봄 개학을 맞이해 어린이들이 주로 찾는 문방구, 분식점 등 학교 주변 어린이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187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식생활안전관리 담당 공무원과 전담관리원 10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지도점검을 실시하며 조리판매업소의 위생상태뿐 아니라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지도점검 사항으로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에 따른 판매금지 준수 여부 조리시설 및 판매시설 등 위생적 관리 여부 어린이 정서저해 식품 제조·판매 여부 학교매점, 우수판매업소 고열량·저영양 식품 등 판매 제한품목 계도 및 홍보 식중독 예방홍보,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안내 등을 실시할 방침이다.
점검 시 위생상태가 불량하거나 위해 우려가 있는 식품은 수거해 검사를 실시하고 점검 결과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거나 관할 행정기관에 행정처분 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한 업소별 방역지침에 따라 안심콜, 출입자 명부작성, 소독 및 환기,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하겠다는 계획을 담고 있다.
구 관계자는 “건강하고 안전한 식품환경을 조성해, 어린이가 올바른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식품안전관리 교육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코로나19가 조속히 종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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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안심콜 출입관리시스템 긴급 일제점검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는 2월 19일부터 2월 26일까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관내 전 업소 4,5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일산서구청 전 부서와 협업해 안심콜 의무이행과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일제 점검 하고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심콜’은 고양시가 수신자 무대응 발신전화로 출입자명부를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번호를 부여하고 의무사용토록 하고 있으나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출입자 명부 관리가 제대로 이행되지 않는 등 방역수칙 위반에 의한 집단 감염 전파가 지속되는 양상을 보임에 따라 철저한 안심콜 사용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점검을 통해 안심콜 등 전자출입명부 의무 사용 안심콜 홍보물과 안내문을 출입자가 쉽게 볼 수 있도록 입구와 테이블에 부착 업소 대표 및 종업원은 출입자에게 안심콜 적극 사용 안내 모든 업소 방문자가 1인 1안심콜 이행안내 등 전자출입명부 및 안심콜 사용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안심콜 홍보포스터와 스티커를 추가로 배부할 예정이다.
또한, 방역수칙 위반이 적발되는 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와 함께 바로 집합금지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실시하고 업소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1인 1안심콜을 철저히 이행해 감염병 확산을 차단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산업위생과 유영열과장은 “코로나19 확산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방법은 감염자의 확진 판정 즉시 접촉 대상자를 격리하고 검사하는 것이며 이를 위해서는 관내 전 업소와 업소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경각심을 가지고 출입자 명부를 관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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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빅데이터 분석 및 시스템 구축 사업 완료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는 지난 17일 ‘2020 빅데이터 분석 및 시스템 구축’ 사업의 완료보고회를 고양시의회 영상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재철 고양시 제1부시장과 기획행정위원회 시의원들을 비롯해 고양시정연구원,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빅데이터 분석 전문기업의 관계자 등 각 분야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했다.
‘2020 빅데이터 분석 및 시스템 구축’ 사업은 한국판 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고양형 데이터 댐을 구축하고 신산업 가치창출 및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초석을 세우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도시 관리 및 운영의 문제점 분석을 위한 도시프로파일링 대중교통 이용실태 및 현황분석 디지털 뉴딜 기반의 데이터 마트 구축 실시간 지표 및 사회조사 등 다양한 과제를 추진했다.
이를 통해 유동인구, 사업장 현황, 버스승하차 정도 등 48개 데이터 확보 및 시스템 구현을 통해 지역별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되며 실시간 지표, 사회조사 등 통계정보 및 공공시설물 지도서비스는 고양시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고양시 빅데이터 중장기 로드맵 추진을 위해 구축한 ‘빅데이터 플랫폼’의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고양시 공무원 대상으로 명칭 공모전을 진행, ‘BIGTORY’를 새로운 이름으로 최종 결정했다.
‘BIGTORY’는 Bigdata의 ‘BIG’과 실뭉치 단위를 세는 ‘토리’를 합쳐서 만든 단어로 데이터를 실뭉치처럼 모아 내어준다는 뜻을 담고 있다.
고양시 관계자는, “이번에 구축된 고양시 빅데이터 플랫폼 BIGTORY를 통해 객관적인 자료 분석을 통한 의사결정과 시민 중심 정책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데이터의 주기적인 업데이트와 시정 이슈·현안 등을 해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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