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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계약심사 직무교육 실시
[한국Q뉴스] 안성시는 기술직 및 회계담당 공무원 등 18명을 대상으로 2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소그룹으로 계약심사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계약심사란 각종 공사 및 용역 등의 분야에서 사업시행 전 시장가격 및 거래실례가격 조사, 품셈 적용의 적정성, 공종 및 현장여건 등을 다각적이고 효율적으로 분석해 사업비 산출 오류로 인한 예산낭비 요인을 사전에 방지해 사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제도이다.
이번 직무교육은 감사법무담당관에서 계약심사 업무를 담당하는 주무관이 사업 담당 직원들이 어려워하는 경기도 및 안성시 계약심사 기준 해석, 건설 표준품셈 및 자재기준 단가 적용 등에 대한 1:1 맞춤형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직무능력을 향상시키는데 그 의의가 있다.
이상우 감사법무담당관은 “담당 업무에 대한 관련 법령 및 지침 등의 정확한 업무 연찬은 직원들의 필수항목이며 공무원의 직무능력 향상이 궁극적으로 안성시민의 공공복리 향상과 안성시 청렴도 향상으로 귀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안성시는 사업부서로 발령받는 신규 기술직 공무원이나 교육을 필요로 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수시 교육을 실시하는 등 계약심사 역량강화에 힘써 예산낭비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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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노선 이용실태 관련 설문조사 실시
[한국Q뉴스] 안성시는 시내버스 이용만족도 및 노선체계 개편방안 수립용역과 관련해 이용 시민들의 설문조사를 2월 22일부터 3월 12일까지 3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버스노선 이용 실태 파악을 위한 인근 정류장까지 도보 소요시간, 인접 버스정류장 노선 수, 환승횟수, 대중교통 이용 목적 및 만족도 등의 설문내용이 포함됐고 버스노선 개편을 위해 최소 필요한 버스 운행횟수 및 신설 노선 수요조사 등 총 15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안성시 홈페이지, 페이스북, 블로그 등 SNS를 활용한 설문조사와 함께, 실질적으로 버스를 이용하는 다양한 지역주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들을 수 있도록 3,000여부의 설문지를 읍면동에 배포하고 관내 주요 버스정류소에 모바일 접속이 가능한 QR코드 포스터를 부착해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참여할 수 있는 설문조사도 병행한다.
그동안 안성시는 시내버스 노선의 공공성을 확보하고 대중교통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노선을 적극 발굴해 시민들이 편안하게 대중교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올해 말 까지‘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방안 수립용역’에 착수한 상태로 주요내용은 버스노선의 수요분석, 배차간격, 운수종사자의 서비스마인드 등 다각적인 방면에서 개선·추진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설문조사도 현재 추진 중인 버스노선 용역과제의 일환으로 정확한 수요분석과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시민들이 현실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노선안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경재 교통정책과장은 “금번 설문조사는 향후 우리시에 반영할 버스노선 체계의 기초적인 자료로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한 사항으로 향후 버스노선 운영에 적합한 시스템 구축을 통해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민의 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적의 개편안을 도출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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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산동 착한식당‘마늘콩짜장우거지짬뽕’의 건강한 짜장 나눔데이
[한국Q뉴스]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18일 ‘마늘콩짜장우거지짬뽕’에서 후원한 짜장소스를 관내 저소득 어르신 가구에 전달했다.
마늘콩짜장우거지짬뽕 생연점은 보산동의 착한식당으로 활동하며 매달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건강한 짜장반찬을 만들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민석 대표는 “한 달에 한 번이지만, 지역 어르신과 이웃 간의 정을 나눈다는 생각에 기쁜 마음을 가지고 나눔에 참여하고 있다”며 “저희 음식을 드시고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강성진 동장은 “얼어붙은 경제에도 불구하고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김민석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보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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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상패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
[한국Q뉴스] 동두천시 상패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8일 상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19가구에 다양한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올해 첫 밑반찬 행사를 가진 부녀회원들은 제육볶음, 겉절이, 두부조림, 파래무침 등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정종희 부녀회장은 “상패동 새마을부녀회원 분들이 만든 밑반찬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기를 바란다”는 바람을 밝혔다.
한영수 상패동장은 “추운 날씨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봉사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며 회원들을 격려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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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사랑의 밑반찬’나눔 봉사 실시
[한국Q뉴스] 동두천시 생연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8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후원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사업을 추진하고 결연대상자 30가구에 정성이 가득한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날 부녀회 회원들은 한파 속에도 아침 일찍부터 참여해, 불고기, 두부조림, 무생채 등 정성스런 밑반찬을 준비하고 결연을 맺은 30여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확인했다.
안경녀 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바깥 출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스한 한끼를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남상만 생연1동장은 “겨울 한파에도 자발적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의 손길을 펼쳐주는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새마을부녀회원들께서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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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송내동 주민자치위원회, 신규 위원 위촉
[한국Q뉴스]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ZOOM 화상회의 개최된 주민자치위원회 월례회의와 함께 주민자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함께 활동할 주민자치위원 1명을 신규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로 위촉된 이명숙 신규 위원은 지난 6년 동안 송내동 주민자치위원회 간사로 일해왔다.
장민경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신규 위원 위촉을 계기로 송내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더욱 더 활성화돼, 송내동 발전에 큰 힘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이날 위촉장을 전달한 최순일 동장은 “송내동 주민복지와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봉사하는 자원봉사자가 되길 바란다”며 “새로 위촉된 이명숙 위원은 지난 6년 동안 송내동 주민자치위원회 간사로 함께 활동한 만큼, 코로나로 힘든 시기지만, 앞으로도 송내동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도움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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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수도지사, 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에 설맞이 후원물품 전달
[한국Q뉴스] 한국수자원공사 동두천수도지사는 지난 10일 취약계층을 위해 설맞이 후원물품을 동두천시 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에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물품은 각종 선물세트 6가지로 관내 독거노인과 복지사각지대 등 10가구를 선정해 직접 전달했으며 후원물품을 전달받은 가정은 “새해에 따뜻한 선물을 챙겨주시고 안부도 확인해주셔서 고맙다”는 감사인사를 전했다.
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 김영호 본부장은 “새해에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된 이웃을 위해 물품을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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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보산동,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살리는 안전신분증 제작 배포
[한국Q뉴스]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부터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살리는 안전신분증 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관내 인구의 고령화가 심화되고 홀로 사는 노인, 아동, 장애인 등 건강 취약계층의 인구 비중이 점점 높아지는 추세를 반영해, 2021년 동 특수시책으로 추진됐다.
안전신분증은 본인이 직접 신상과 응급치료에 필요한 정보를 기재해, 지갑, 휴대폰 케이스 등에 휴대하다가, 위급상황 발생 시 구조대나 주변 시민이 기재된 내용을 보고 신속한 응급처치에 도움을 주어,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는 사업이다.
안전신분증은 건강취약계층 및 희망자를 대상으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배포하며 연중 운영된다.
강성진 보산동장은 “안전신분증이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해,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사회안전망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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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 연 4회 이상 대형 이동병원 사업 실시
[한국Q뉴스]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보건복지서비스 ‘찾아가는 이동병원’ 민관 협력사업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동식 병원사업은 소요동 행정복지센터, 경기도립노인전문동두천병원,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3자 협약으로 추진됐으며 이날 협약으로 병원이 없는 소요동에 연 4회 이상 이동병원이 오게 됐다.
이동병원 사업은 대규모로 진행되며 주요 진료과목은 기초건강검진, 내과, 신경과이며 현장에서 진단서 발급, 약조제 처방, 주사 등이 원스톱으로 이루어져, 저소득 의료 취약계층인 노인들의 편리성을 증대시킬 것으로 보인다.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자원봉사단체가 협력해, 의료 사각지대 노인을 발굴하고 이동병원까지 이송하는 서비스도 실시하며 또한 이동병원과 별도로 소요동 소재 20개 경로당에 건강관리사업과 치매인식 개선사업을 매월 1회씩 실시해, 지역 어르신의 건강을 증진시켜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요동 업무관계자는“병원은 없고 노인인구가 27%를 넘어서고 있는 소요동에 이동병원은 가뭄에 단비같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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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개시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주민 불편 해소 및 민원 편의 제공을 위해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 내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고 지난 18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두천시에서는 총 8개소에 무인민원발급기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 중 24시간 운영되던 무인민원발급기는 기존 3대에서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가 추가되어 4대로 확대됐다.
무인민원발급기는 관공서가 운영되지 않는 시간에도, 시민들이 신분증이 없이 지문인식만으로도 제증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장애인용 무인민원발급기 도입으로 사회적 약자들 또한 민원 편의성이 확대됐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무인민원발급기 도입으로 보다 많은 시민들이 언제든 민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많은 시민들이 불편없이 민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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