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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군부대 이전 서명운동’ 군민 한마음으로 동참
[한국Q뉴스] 4만 함양군민의 ‘군부대 이전’ 의지가 하나로 뭉쳤다.
함양군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함양 군부대 이전을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을 펼친 결과 1만 6천여명이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이번 서명운동은 코로나 상황에서도 기관, 사회단체, 군민들이 자발적으로 서명운동에 참여해 군민의 염원을 한데 모으는 계기가 됐다.
군부대 이전은 함양군민의 오랜 염원으로 군은 군부대 이전 이후 해당 부지에 어린이드림센터, 수변산책로 수목원, 다목적운동장 등 문화, 복지, 공원 시설 등 군민들의 편안한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함양군민들은 이번 서명운동으로 한마음이 됐고 군부대 이전에 대한 군민들의 열망과 바람은 점점 커지고 있다”며 “서명운동을 이끌어 주신 기관, 사회단체, 그리고 함께 서명운동에 동참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군부대 이전 건의 서명서는 3월 초에 육군본부에 전달해 육군 특별회계사업으로 군부대 이전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 군수는 “군민들의 염원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육군본부, 국방부, 국회를 설득하고 지원을 요청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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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위기아동 발굴·보호 종합대책 내놓아
[한국Q뉴스] 구미시는 최근 관내에서 발생한 아동사망 사건에 깊은 유감과 안타까움을 표하며 재발 방지를 위한 종합대책을 내놓았다.
먼저 위기아동 발굴을 위한 실태조사를 추진한다.
구미시는 시설을 이용하지 않는 24개월 이상 아동 1,500여명에 대해 안부를 확인하는것과 동시에 부모에게 아동 양육에 필요한 지원가능 보육서비스를 안내한다.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보육시설 468개소 13,000여명에 대해 학대의심 아동 실태조사를 2월말까지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앞으로 매년 실시하는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병행해 만 6세미만 아동들의 실제 거주여부, 양육환경, 생활여건 등을 확인해 위기아동을 사전에 찾아내어 지원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
공무원 방문조사에도 불구하고 방문지원거절, 연락두절 등 아동의 소재·안전이 확인되지 않는 경우에는 경찰과 협조해 조사하게 된다.
또한 아동학대예방 사회안전망 구축도 추진한다.
3월중으로 읍면동 단위로 지역내 아동의 학대예방과 근절을 위한 촘촘한 감시망 역할을 담당할 ‘민간협력 네트워크’를 구축·운영한다.
‘민간협력 네트워크’는 통리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생단체로 구성되며 주거지 주변에 학대 의심 아동을 발견하면 신속히 신고하고 사후 지역사회 복지자원과 연계하는 구심점이 될 것이다.
또한 위기아동 조기발견을 위해서 유관기관 및 지역사회가 협업하고 아이돌보미, 복지시설종사자 등 아동학대 신고의무자의 신고 활성화 방안도 추진한다.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시민 홍보와 교육도 함께 추진한다.
공공기관을 시작으로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통리장, 자생단체,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해 SNS를 통해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온라인 참여형 캠페인을 개최할 예정이다.
학대아동 및 위기아동 지원을 위한 맞춤형 공공서비스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아동학대조사 공공화사업으로 지자체 책임이 강화됨에 따라 시에서는 학대 피해아동 조사뿐만아니라 학대·위기아동에 대한 맞춤형 공공서비스 지원도 강화하고 있다.
아동학대 예방 사회안전망 체계를 명확히 하고 전담의료기관 지정, 지역사회복지 체계 연계, 맞춤형서비스 연계사업 발굴,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운영,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 강화 등 위기아동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아동학대는 심각한 범죄행위이고 절대 해서는 안될 행동이라며 최근 발생한 사건을 안타까워 하면서 앞으로 보호가 필요한 위기아동을 상시 발굴하고 학대로 인한 피해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회안전망을 재정비하고 맞춤형 공공서비스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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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평 영암군수, 활기찬 인생2막 위한 복지사각지대 없는 어르신복지 전력 추진
[한국Q뉴스] 영암군은 올해 노인복지분야 예산을 지난해보다 8.3% 증액된 61,965백만원으로 늘리고 어르신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다양한 사회활동을 영위하며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인복지정책에 역점을 두고 추진한다.
영암군의 노인인구는 지난해 1만4천4백명으로 이는 전체인구의 26.8%로 초고령화를 넘어선지 이미 오래다.
이에 영암군은 “하나된 군민, 풍요로운 복지영암”민선 7기 군정방침 아래, 어르신들의 다양한 복지욕구에 부응하고 노인문제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다양한 명품 복지시책들을 더욱 확대 시행 추진하고 있다.
우선, 어르신의 안정적인 소득기반 제공을 위해 기초연금 최대 30만원 지원 대상을 소득하위 40%에서 70%로 확대해 낮은 노후 소득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의 복지가 확대된다.
지난해 1만1천여명의 영암 어르신들이 360억원의 기초연금을 수령했으며 올해는 연금대상자와 지급액은 점차 늘어날 전망이다.
기초연금 상담과 신청접수는 읍면사무소와 국민연금공단에서 가능하다.
또한, 거동불편어르신을 위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도 추진하고 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생활지원사가 주1~2회 방문해 안부확인, 사회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지원등의 서비스를 지원하며 민간자원등의 후원물품과 서비스를 연계해준다.
신청은 읍면사무소로 할 수 있고 신청자격은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또는 기초연금수급자 중 독거, 조손가구 등 돌봄이 필요한 경우이다.
그리고 코로나 시대에 대응해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해 ICT, IOT 기술을 활용한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추진해 주거공간에서 홀로 위급한 상황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고 있으며 또한 재가노인 식사배달 사업을 통해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어르신들의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암군은 458개소의 경로당이 있으며 경로당에 여러지원을 통해 마을단위 노인복지의 전초기지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먼저 경로당에 운영비와 냉·난방비, 정부양곡을 지원하고 있으며 에어컨청소 및 방역소독을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을 해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히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경로당 운영비 절감을 위한 태양광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태양광설치 지원사업은 2018년부터 5개년 동안 37개소에 순차적으로 설치할 계획으로 지난해까지 28개 경로당에 태양광을 설치했고 올해 8개소가 설치될 예정이다 그리고 경로당 부식비 지원사업은 2019년 하반기부터 시행된 사업으로 홀로 집에서 영양이 부족한 식사를 하거나 끼니를 거르는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에서 함께하는 식사를 통해 부족한 영양보충과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강화시켜주고 있다.
영암군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와 경제적 불안감 해소를 위해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12개 사업단 1,509명이 참여하며 현재 지역사회 환경개선, 주정차 질서계도, 경로식당 급식도우미, 경로당 관리지원, 지역아동센터 연계 지원 등 여러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자신에게 적합한 사업에 참여해 경제적 기반 마련과 더불어 사회공헌으로 더욱 긍정적이고 활기찬 생활이 가능하다.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격은 만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권자이며 각 수행기관에 문의, 상담하면 된다.
- 그리고 어르신의 위생을 위한 이·미용권 및 목욕권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지역어르신들에게 만족도가 높은 사업으로 올해는 작년보다 2매 늘어난 연 36매를 분기별로 나눠 지급한다.
이용 편의를 위해 5,000원권과 1,000원권을 발행해 배부하며 사용기한을 상·하반기로 한정해 추진한다.
앞으로 영암군은 이·미용권 사용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제도 도입과 부정사용 방지를 위한 지속적인 개도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목욕장이 없어 목욕이 어려운 읍·면에 공영목욕장 3개소 운영을 지원해 위생적으로 낙후된 지역 없이, 어르신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다.
영암군 화장장려금 지원 사업은 장사문화의 개선을 도모하고 국토의 효율적인 이용을 제고하는 사업으로서 점차 주민들의 신청이 늘어나고 있는 사업이다.
사망일을 기준으로 관내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자가 사망해 화장한 후 적법하게 설치된 봉안당, 자연장, 산골시설로 안치했을 때 40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관내 분묘를 개장해 화장한 경우는 실비를 지급하고 있다.
또한 2019년부터 시행된 공영장례 지원사업도 최고지급액이 10만원 인상되어 추진된다.
무연고사망자, 기초생활수급자, 가구특성 및 가정형편상 장례가 치루기 어렵다고 군수자 인정하는 경우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으로 실제 장례에 들어가는 비용을 최대 160만원 까지 지원하고 있어, 형편이 어려운 유가족이나 고인에게 작게나마 위로가 되고 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코로나로 인해 많은 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특히 저소득 취약계층 노인들에게는 더욱 힘든 시기가 되고 있다”며 “어르신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해, 다양한 노인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소외되는 어르신이 없도록 노력하고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장함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새롭게 각오를 다지며 군민행복시대를 위해 최선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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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박물관, 가보전 참여 유물 모십니다.
[한국Q뉴스] 함양박물관이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우리집의 보물 가보를 한 자리에 모아 선보이는 특별전 개최에 앞서 참여 유물을 모집한다.
박물관에 따르면 오는 9월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개최를 기념하고 숨겨진 문화재, 가보를 수집 전시해 군민의 문화욕구 충족을 위한 ‘가보-빛을 발하다’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전시회는 엑스포를 앞둔 오는 9월부터 내년 5월까지 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 예정으로 그 동안 박물관에서 기증·기탁 받은 유물과 함께 군민 등을 대상으로 집안 대대로 보관·관리되고 있는 가보 등을 모아 전시한다.
박물관은 전시회에 앞서 함양 관련 역사유물과 고미술품, 공예품, 농업유물 및 각종 전통 생활용구, 미술품, 고문서 고문헌, 서화, 불교유물, 근대유물 등 전시회 참여 유물을 수집 중이다.
참여는 오는 5월31일까지 유물 또는 사진을 지참해 함양박물관을 방문하거나, 신청서 제출, 전화 상담을 통한 담당자가 직접 찾아가는 신청도 가능하다.
군은 전시회 종료 후 기증 및 기탁 협의 또는 참여유물인계, 그리고 중요자료 문화재지정 신청 의뢰 등을 추진할 예정으로 참여자에 대해서는 특별전 개전식에 초청하고 감사패를 전달하기로 했다.
박물관 관계자는 “그동안 집안에서 소중하게 보관해 온 유물을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찾는 관람객들과 군민들에게 선보여 우리 조상들의 소중한 얼을 느끼는 계기를 마련하는 자리”며 “군민과 향우 등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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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이치푸드랩-포천시무한돌봄희망복지센터, 쟁반집8292와 함께하는 후원물품 전달식 진행
[한국Q뉴스] 포천시무한돌봄희망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에스에이치푸드랩과 ‘쟁반집8292와 함께하는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에스에이치푸드랩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돈육 40박스를 포천시무한돌봄희망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승현 대표는 “코로나19와 겨울철 추위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정기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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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고시 접수장 아웃리치 실시
[한국Q뉴스] 포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포천교육지원청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제1회 검정고시 접수장 아웃리치를 진행했다.
접수장 아웃리치에서는 검정고시를 접수하기 위해 방문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응시원서 작성요령과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센터 프로그램 홍보와 함께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검정고시를 응시할 수 있도록 방역키트를 제공했다.
이번 아웃리치를 통해 연계된 학교 밖 청소년들은 이후 ‘검정고시 대비반’에 참여해 학습, 교재, 인터넷 강의 등을 지원받는다.
검정고시 대비반은 대면수업과 비대면수업을 병행하며 오는 22일부터 4월 9일까지 진행된다.
필수과목과 선택과목에 대한 집단 멘토링과 부족한 과목에 대한 1:1 멘토링을 제공한다.
검정고시 대비반 수업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학습지원 외에도 교통비와 급식지원도 받을 수 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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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섰거라 동장군 코로나19
[한국Q뉴스] 육군 제75보병사단이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남양주시·포천시 일대에서 동원즉응태세 숙달 및 국지도발·전면전 수행능력 향상을 위한 혹한기 훈련을 시행한다.
부대는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하 안전대책이 강구된 가운데 실전적인 동계훈련에 임한다.
부대는 국지도발 대비훈련 간 남양주 경찰서 등 민·관·군·경의 통합방위작전을 통해 적의 다양한 침투 및 도발 유형에 대응하고 전면전 대비훈련 간에는 사단의 핵심 임무인 부대증편 절차를 행동화 숙달한다.
장병들은 야전성 배양을 위해 동계 야외숙영을 통해 내한 적응능력을 배양하고 20km 동계 전술행군으로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강한 체력 함양과 동계 극한상황의 극복 능력을 키운다.
부대는 훈련 기간에 군 병력과 차량, 장비 이동에 따른 교통 혼잡과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며 남양주시·포천시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지금 당장 싸워 이길 수 있는 능력과 태세를 갖추기 위해 동계 작전 간 우리가 무엇을 구체적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할지 알게 된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민·관·경과 함께 통합방위체제를 굳건하게 구축해 적이 감히 도발하지 못하는 강하고 자랑스러운 부대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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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8기동사단, 경기 북부 일대 동계전술훈련”
[한국Q뉴스] 육군 제8기동사단이 오는 19일부터 3월 19일까지 4주간 양주·동두천·포천·연천 등 경기 북부 일대에서 ‘21년 동계전술훈련을 실시한다.
다수의 병력과 장비가 투입되는 이번 훈련은 혹한의 기상조건을 극복하고 동계 전투수행 능력을 배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특히 훈련 기간에는 3번·43번·375번 도로 등 역내 주요 도로로 군 차량과 전차·장갑차 등 궤도 장비가 이동함에 따라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사단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지역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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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설맞이 ‘착한선물 나눔 캠페인’
[한국Q뉴스] 한국수력원자력은 19일 경기도 포천시 소재 노인 취약계층 40가구에 쌀과 김, 두유세트를 증정했다.
포천시청에서 열린 이날 기탁식에서는 이인식 한수원 그린에너지본부장과 포천시 박윤국 시장 등이 참석했다.
한수원은 작년 추석에 이어 올해 설 명절에도 돌봄의 손길이 머물지 못하는 노인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위로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기탁식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수원이 준비한 물품은 포천시 관내 취약계층 중 홀몸어르신 4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포천시에서 생산하는 ‘포천 경기미’와 포천시 노인복지센터에서 노인자활산업의 일환으로 생산하는 ‘김 선물세트’를 구매해 국민권익위원회가 시행하는 공직자 설날 착한선물 나눔캠페인 운동도 동시에 시행했다.
한수원은 2019년 포천시에 현장사무소를 개소한 이래로 꾸준히 포천시 취약계층에 기부활동을 펼쳐 사회적 기업으로서 상생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이인식 한수원 그린에너지본부장은 “한수원은 이외에도 건설사업 추진 시 지역상권 적극 이용, 지역특산품 구매 등을 통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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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1년 꿈드림 멘토단 교육 실시
[한국Q뉴스] 포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7일 꿈드림 멘토단 1분기 비대면 교육 및 회의를 진행했다.
꿈드림 멘토단은 포천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경찰관, 대학생, 뮤지컬 배우, 학원 강사 등 13명 구성됐으며 학습, 직업, 성장 분야로 나뉘어 검정고시, 수능대비, 자격증 취득에 대한 학습지원, 직업특강, 고민상담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병행해 멘토링 지원에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멘토단의 역량강화를 위해 분기별 전문성 향상 교육과 회의를 진행해 멘토와 멘티가 함께 성장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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