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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창작뮤지컬‘수박 수영장’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함안문화예술회관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1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중 문예회관·예술단체 공연콘텐츠 공동제작, 배급프로그램 사업에 함안군, 남양주시, 영덕군, 거창군 지역 4개의 문화예술회관 및 1개 제작사 ㈜에이엠컬처가 공동으로 선정되어 기금 총 1억 6천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기금과 4개 기관의 자부담 50%를 합해 총 제작비 3억 2천만원으로 창작뮤지컬 ‘수박 수영장’을 공동 제작할 예정이다.
선정된 공연 프로그램은 어린이베스트셀러 ‘안녕달’ 원작 ‘수박 수영장’을 소재로 한 창작뮤지컬이며 함안의 대표특산물 수박과 각 지역의 대표 과채를 소재로 도시와 농촌간의 환경을 배경으로 세대 간, 지역 간의 소통을 주제로 했다.
시골에서 홀로 농사를 지으며 해마다 손녀에게 수박을 보내주는 할아버지와 소녀와의 만남을 통해 잊고 있던 가족 간의 사랑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또한, 이 작품은 함안문화예술회관, 예주문화예술회관, 다산아트홀, 거창문화재단, ㈜에이엠컬처가 공동프로듀싱해 탄탄한 스토리와 무대연출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새롭게 신설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의 ‘문예회관·예술단체 공연콘텐츠 공동제작, 배급프로그램’은 문예회관이 국내 공연 창·제작 및 배급, 유통의 중심축으로서 공공성 역할 및 기능을 강화시켜 공연예술생태계 복원에 기여하고자 마련됐으며 이번 사업 선정으로 창작 뮤지컬을 통해 군민들에게 고품격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창작뮤지컬 수박 수영장 공동 제작을 통해 지역의 대표 문화 콘텐츠를 만들고 레퍼토리화해 7월부터 함안을 시작으로 남양주, 영덕, 거창 등 4개 지역을 돌며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공연관람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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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함양군 군민안전보험 보장 대폭 확대 가입
[한국Q뉴스] 함양군은 군민을 대상으로 재난 피해에 대한 일상생활 중 예기치 못한 각종 재난·재해 등으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고 살고 싶은 함양을 만들고자 우리군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을 피보험자로 하는 군민안전보험을 가입했다.
올해 군민안전보험의 보장기간은 1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보장금액이 확대됐고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된다.
기존에 다른 보험을 이용하고 있는 군민도 중복 보장이 가능하며 타 지역 전출 시에는 자동으로 보험가입 해제 처리된다.
작년에 비해 군민안전보험의 보장금액은 폭발·화재·붕괴·산사태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애나 자연재해 사망등 6개 분야에서 1,000만원 인상해 최대 2,000만원까지 보장 되며 농기계사고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해의 경우 최대 2,500만원까지 보장 된다.
또 의료사고 법률비용과 12세미만 스쿨존 교통사고 치료비를 최대 1,000만원까지 지급한다.
서춘수 함양군수는“불의의 사고를 겪은 군민들에게 보험금이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군민안전보험의 지속적인 확대·운영을 통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재난·재해로부터 안전한 함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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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타트 ‘새내기 학부모 교실’운영
[한국Q뉴스] 순창군 드림스타트는 이달 말까지 예비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새내기 학부모 교실’을 운영한다.
군은 지난 18일 취약계층 아동들이 학교생활을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사전 교육을 진행하고 새 학기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
새내기 학부모 교실은 새내기 초등부모를 위한 교육과 초등학교 생활, 행복한 학교생활 안내, 부모역할 등 학교에 첫발을 내딛는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자존감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는 집합 교육으로 진행했으나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대면활동을 최소화하고자 통합사례관리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일대일 부모교육으로 전환했다.
드림스타트는 입학 전 부모교육을 통해 부모 역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아동관을 정립해 어린이집과 학교생활의 다른 점을 알아 슬기롭게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군은 자체 지원사업과 재단법인 아름다운 동행의 후원으로 예비 초등학생 11명에게 입학 전까지 책가방과 학용품을 전달할 예정이고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연계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을 통해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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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올바른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길라잡이 제작
[한국Q뉴스] 순창군은 올바른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정착을 위해 주민들에게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이 담긴 책자 1만 3,000부를 제작해 주민들에게 배부한다.
군은 생활쓰레기 배출방법 인식 부재로 그동안 불법투기가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는 가운데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문화 정착으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에 홍보물을 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주요내용은 재활용 가능 품목별 배출 방법, 청소시책, 분리배출의 핵심 4가지와 과태료 규정 등이다.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방법에 따르면 재활용이 가능한 플라스틱 용기는 내용물을 비우고 헹군 후 배출해야 하며 택배 박스 등은 송장과 테이프 등 부착을 제거하고 배출해야 재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지난해 12월 25일부터 전국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제도’가 시행되어 관내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군민들은 투명 페트병에 부착된 라벨지를 제거하고 다른 플라스틱과 혼합되지 않도록 별도로 배출해야한다.
또한 가구류와 책상류, 침대 매트리스, 장판 등 쓰레기봉투에 들어가지 않는 대형폐기물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해 수수료를 납부 후 스티커를 부착해 지정장소에 배출해야 한다.
TV, 냉장고 세탁기 등 폐가전제품 등은 무상수거업체를 이용하도록 하는 등 주민들이 궁금해하는 사항들도 책자에 담았다.
신인수 환경수도과장은“생활쓰레기 분리배출을 철저히 하면 쓰레기 처리비용을 감소시키고 자원을 절약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 “이번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책자를 통해 주민들의 환경의식을 높이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습관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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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각종 교양·문화 전문가 위한 공모사업 연계지원
[한국Q뉴스] 순창군이 지역의 백년 미래를 다지는 초석으로 각종 창작·예술·교육 등의 전문가를 위한 관련 분야별 예산지원 공모사업을 체계적으로 연계하는 지원방안 청사진을 제시했다.
군은 지역 내 각종 분야별로 전문성을 갖춘 개인과 단체 등 우수한 인적자원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이와 관련된 각종 공모사업에 대한 절차와 방법 등에 대한 정보접근성이 취약해 마땅히 예산을 지원받지 못하고 있는 점에 착안, 이번 제도를 새롭게 마련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러한 제도 마련으로 이들이 적절한 예산지원의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지원함으로써 개인별 소득창출에 따른 자립성장의 기회를 마련할 것으로 전망된다.
추후 자연스럽게 지역사회 공헌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기 위한 군의 의지도 엿보인다는 평가다.
군은 이를 위해 올해 조직개편을 통해 신설된 미래전략 T/F팀 주관 하에 인적·공간적 자원에 대한 사전 DB를 구축해 민간 부문에서 참여 가능한 각종 공모사업에 대한 정보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유기적인 연계방안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각종 공모사업 참여 신청에 있어, 현실적으로 걸림돌이 될 수 있는 자부담 비용마련에 대해서도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지원근거를 조례로 마련하는 등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도 모색한다.
아울러 군은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사업 추진 시에는 군에서 운영하는 공공시설물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도 밝혔다.
지역 내 교양·문화 인적자원의 활성화와 함께 군민에게도 문화향유기회 확대를 통한 삶의 질 향상과 그에 따라 파생되는 지역사회 문화역량을 전반적으로 성장시켜 지역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순창군의 복안인 셈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미래사회를 이끄는 힘은 결국 문화에 있다”며 “순창군에서 아직 제대로 빛을 발휘하지 못한 우수한 교양·문화 인적자원에게 적절한 연계와 지원을 통해 힘을 보태고 다양한 공공시설물을 적재적소에 활용해 지역민들에게 문화가 공존하는 일상을 제공함으로써, 문화역량을 통한 순창군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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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1년 맞춤형 기업지원 핸드북 제작
[한국Q뉴스] 경주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2021년 기업지원 핸드북’을 제작했다.
이번에 제작된 기업지원 핸드북에는 창업 및 벤처기업육성자금을 지원하는 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의 각종 지원사업이 수록됐다.
특히 경주시가 추진하는 중소기업운전자금·강소기업육성 기반구축 사업·기업 운영시 필요한 중소기업 확인요령·세제 혜택·공장 설립절차·산업단지 분양 등 기업운영에 꼭 필요한 핵심정보도 한눈에 볼 수 있다.
또 온라인상에서도 안내책자를 활용할 수 있도록 경주시청홈페이지을 통해 이북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경주시 관계자는 “기업지원 활성화를 위해 기업인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기반구축사업 발굴·지원으로 기업들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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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읍·면 농업인상담소서 ‘전국 처음’ 퇴비 부숙도 검사 시범운영
[한국Q뉴스] 경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2일부터 8개 읍·면 농업인상담소에서 ‘퇴비 부숙도 검사’ 시범운영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시범운영에 참여하는 8개 읍·면은 안강읍·외동읍·건천읍·서면·산내면·양북면·양남면이며 강동면은 다음달 15일부터 참여한다.
다음달 25일부터 퇴비 부숙도 검사가 의무화됨에 따라 농가의 시행착오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이번 시범운영이 기획됐다.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는 가축 분뇨를 살포할 때 생기는 악취 등의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일정 규모 이상 농가를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퇴비를 썩혀 익힌 정도인 ‘부숙도 검사’를 받도록 하는 제도다.
이 제도는 지난해 3월 25일에 시행됐으나 축산농가의 준비를 위해 1년간 계도기간을 둔 바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부터 친환경축산관리실에서 퇴비 부숙도 검사를 하고 있었지만, 검사를 의뢰하는 축산농가들이 먼 거리를 오가는 불편 탓에 큰 호응을 얻지 못한 바 있다.
시는 이 같은 점을 감한해 올해부터는 검사를 희망하는 농가는 해당 지역 농업인상담소에서 무상으로 검사를 받을 수 있게 조치했다.
또 8개 읍·면 외 나머지 지역은 기존 농업기술센터 친환경축산관리실에 퇴비 부숙도 검사를 의뢰하면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센터는 읍·면 농업인상담소 시범운영 후 문제점을 보완해 내년 상반기 중에 전 읍·면에서 검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퇴비 부숙도 검사가 의무화됨에 따라 가축분뇨 배출시설 신고대상 농가의 경우 연 1회, 허가대상 농가는 연 2회 퇴비 부숙도 검사를 받아야 하고 농가는 검사결과와 관리대장 등을 3년간 보관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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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목소리 경청’, 경주시 22일부터 ‘시민과의 대화’ 열린다
[한국Q뉴스] 경주시가 오는 22일부터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2021 시민과의 대화’ 일정에 돌입한다고 19일 밝혔다.
경주시는 코로나 위기 속 ‘다함께 심기일전’이라는 슬로건으로 22일 외동읍과 양남면을 시작으로 다음달 11일까지 ‘시민과의 대화’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이 23개 읍·면·동을 직접 방문해 시민들에게 올해 시정방향을 설명하고 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안건 접수는 서면으로 대체했고 읍·면·동 별 현장 방문을 통한 간담회도 소규모로 진행한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상정된 안건들은 소관부서의 현장 확인과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 검토해 추후 시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과의 대화를 소규모로 축소하게 됐다”며 “일선 현장에서 생활 속 불편사항에 대해 경청하고 적극 의견을 수렴해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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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학택시, 올해도 달린다
[한국Q뉴스] 대중교통 취약지역 중·고등학생의 든든한 발이 되고 있는 통학택시가 올해도 운영된다.
춘천시정부는 최근 통학택시 신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시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통학택시 이용자는 1만4,605명으로 지원액은 1억6,640만9,000원이다.
매일 일정한 장소와 시각에 학교~집 구간을 택시로 이용할 수 있는 만큼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용조건은 등교의 경우 버스 미운행 지역 거주 버스 운행 시간대가 안맞는 경우 하차지점과 환승장 상이한 경우 2회 이상 환승하는 경우다.
하교는 오후 8시 이후 하교하는 중·고등학생 오후 8시 이전 버스 노선 없을 경우다.
통학 택시 전용 체크카드로 택시요금을 전액 결제한 후 이용요금 을 차감한 결제 금액이 다음 달에 환급되는 방식이다.
학교 또는 집 인근 지정 장소에서 매일 일정한 시각에 탑승해야 한다.
부득이하게 이용을 못하면 오후 6시 이전에 반드시 강원도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춘천시지부로 연락해야 한다.
사전 통보 없이 미탑승 2회가 누적되면 통학택시 이용이 제한된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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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학, 올해부터 학교에서도 배운다
[한국Q뉴스] 춘천학 교재가 올해 춘천 내 초등학교 43개교에서 3학년 사회과 수업교재로 사용된다.
춘천시정부는 춘천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지난해부터 1억원을 투입해 초등학교 3학년 사회과 수업교재로 ‘안녕? 우리 춘천’을 제작했다.
춘천에 대한 지역학 교재인 ‘안녕? 우리 춘천’은 학생들이 즐겁고 재미있게 춘천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춘천의 모습과 전해 내려오는 옛이야기, 문화유산, 춘천의 행사와 축제, 춘천의 환경과 고장 사람들의 생활 모습 등이 담겨 있다.
교육현장에 맞춰 초등교원 주도로 집필이 이루어졌고 쉽고 재밌는 교육과정이 될 수 있도록 영상 등 수업 보조 자료를 만들었다.
올해는 초등학교 3학년 교육과정에 반영돼 초등학교 3학년 2,700명을 대상으로 수업을 하며 사업 성과 평가 후 초·중·고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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