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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주거 취약계층에 사랑의 집수리…복지사각지대 해소 총력
[한국Q뉴스] 보성군 벌교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복지사각지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실시한 사랑의 집수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대상가구는 이웃의 관심으로 발굴됐으며 지붕 누수와 전기 누전 등으로 화재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상황이었다.
벌교읍은 안전한 주거 환경을 위해 지붕수리뿐만 아니라 도배 등 내부수리도 진행했다.
이번 집수리는 출향 향우 ㈜마루프런티어 유재석 대표이사의 성금 1천만원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을 받아 사용됐으며 집수리 비용과 소외계층 25가구에 생활비로 지원됐다.
집수리 현장을 방문한 선남규 벌교읍장은 “국가나 지자체, 민간의 도움이 필요 하지만 지원을 받지 못하는 제도 밖에 있는 복지 소외계층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꼭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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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1 정원전문가 양성교육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순천시는 시민들의 정원에 대한 니즈 충족과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2021년도 전라남도 정원전문가 양성교육’교육생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오는 3월 4일부터 5일까지 순천만국가정원 홈페이지 ‘정원교육 예약시스템’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정원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관심 있는 시민으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지만 기존 동일교육 참여자는 제외된다.
선발된 교육생은 6개월간 정원식물의 이해·관리, 정원조성 방법, 정원 관리·운영, 미세먼지 저감 식물교육, 정원분야 일자리 창출 교육 등 정원전문가의 기본과 실무를 다지는 다채로운 교육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2021 전라남도 정원전문가 교육을 포함해 시민정원사, 가든마스터 양성 교육, 꼬마정원사, 미래정원사, 영국왕립협회 등 수준별 맞춤형 정원교육이 운영되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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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순천을 자랑해줘’ 청소년 영상 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순천시는 오는 3월 순천시에 거주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내손내만 순천을 자랑해줘 청소년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관광시대에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며 최신 트렌드에 발빠르게 적응하고 이색적인 경험을 추구하는 청소년들이 생각하는 순천의 자랑거리를 영상 공모전을 통해 발굴하고 랜선으로 즐기는 순천의 관광활성화를 위해 이번 공모전을 개최한다.
영상 공모전은 순천에 거주하는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광고·다큐 등 순천의 숨겨진 매력을 알릴 수 있는 3분 이내의 창의적 작품이면 응모할 수 있다.
공모 내용은 청소년들이 생각하는 순천의 역사, 문화, 관광지를 개성 있게 제작한 영상이나 즐길거리, 볼거리, 먹을거리를 생동감 있게 표현한 영상물이면 가능하다.
공모는 개인이 아닌 반드시 팀을 구성해 참여해야 하며 작품은 오는 3월 1일부터 31일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동영상 파일을 순천시 관광과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4월 중 창의성·완성도·대중성 등에 대한 심사를 거쳐 16편의 수상작을 선정해 총 46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청소년 영상 공모전 개최를 통해 우리 지역의 숨은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청소년들의 자긍심 고취, 소통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기획했다”며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청소년 영상공모전에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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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지역 관광 전문가들과 함께 관광 정책 투어 실시
[한국Q뉴스] 순천시는 지난 24일 지역 관광 전문가 및 관계자와 함께 위드 코로나 시대에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 속에서 순천 관광의 길을 찾기 위해 관광 정책 투어를 실시했다.
시는 관광전문가 9명과 함께 지역 내 유명 관광지에서 벗어나 숨겨진 관광지를 찾아다니며 아이디어를 모색했다.
오전에 별량 화포해변과 거차 뻘배체험장을 방문해 코로나19 트렌드 중 하나인 차박과 캠핑, 갯벌 체험 등 관광자원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
점심에 아랫장을 방문해 팀을 나누어 국밥 및 백반집 등 팀별로 방문해 음식관광 활성화에 관해 논의했으며 해룡 와온해변에서는 일몰 포토존 경관 조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작년 말에 개관한 호국기념관을 방문해 학교 체험학습·수학여행과 연계한 교육관광과 다크투어 상품 개발에 대해 이야기했다.
투어를 마친 후 영동1번지 세미나실에서 정책투어의 소감과 코로나19 속 순천 관광의 방향에 대해 토론을 진행했고 허석 순천시장이 깜짝 방문해 순천 관광이 나아가야할 길에 대한 아이디어 발굴에 열기가 더해졌다.
이날 토론에서 지역관광 활성화에 대한 행정과 시민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 공원이나 야외 바비큐존, 숨어있는 관광지 홍보 등 다양한 아이디어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순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위축된 관광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전문가들과 현장에 나가 관광상품 및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했다”며 “모든 문제의 답은 현장에 있듯이, 차후에도 숨어있는 관광지 발굴 및 현장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정책투어를 진행해 순천이 관광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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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시민밀착형 인구정책 시민 홍보 서포터즈 모집
[한국Q뉴스] 순천시는 생애주기별 인구정책의 효율적인 홍보를 위해 오는 3월 16일까지 인구정책 시민 홍보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인구정책 시민홍보 서포터즈는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인구정책을 취재하고 콘텐츠를 제작해 시민 밀착형 홍보를 위해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모집대상은 SNS운영이 활발하고 팔로워 친구 등이 많으며 시정홍보 및 행사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 가능한 자로 시는 15명 내외의 서포터즈를 선발해 SNS를 이용한 인구정책 홍보 등 인구증가를 위한 다양한 역할을 맡길 예정이다.
활동 분야는 임신·출산보육 등 영유아·여성, 양육·돌봄·교육 등 아동청소년, 일자리·청년정책·취창업 등 청년, 건강·여가활동 등 어르신, 문화·교육·안전·환경 등 살기 좋은 정주여건 5개 분야로 서포터즈는 매월 3편 이내의 분야별 인구정책 홍보 활동을 하며 편당 4만원의 원고료를 지급받게 된다.
서포터즈 지원 희망자는 순천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직접 제작한 홍보 샘플과 함께 3월 16일까지 순천시 기획예산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SNS를 활용한 다양한 인구정책 홍보로 시민들이 어디에서나 쉽고 편리하게 순천시 인구정책을 접하고 시민 삶이 풍성해지도록 길라잡이가 될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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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학교연계형 스포츠클럽 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순천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대한체육회에서 주관한 ‘학교연계형 스포츠클럽 공모사업’에 순천시체육회가 응모한 유도 스포츠클럽이 최종 선정됐다.
지난 1월 공모신청을 시작으로 서면평가, 발표평가, 대한체육회 현장실사를 거쳐 이번 공모에 최종선정이 됐으며 향후 5년간 연 8천만원씩 총 4억원의 기금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에 선정된 순천 유도 스포츠클럽은 비영리법인을 설립해 운영하게 되고 다연령, 다수준, 다계층으로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유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순천에는 신흥초, 신흥중, 순천공고 유도부에 유도 꿈나무들이 진학해 기량을 향상시키고 있지만 여자 유도 고등부는 없는 실정으로 학교연계형 스포츠클럽을 통해 여자유도 고등부를 육성할 수 있어 학생들이 타지역으로 전출가지 않고 계속 운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지난 2018년 직장운동경기부 유도팀을 창단해 강유정·박다솔 선수 등이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등 맹활약을 하고 있으며 순천 유도 스포츠클럽이 설립되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지역의 유도활성화 기반이 더욱 탄탄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기존의 종합형 스포츠클럽과 학교연계형 한종목 스포츠클럽 총 3개의 공공스포츠클럽을 운영함으로써 생활체육과 전문체육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더욱 공고히 다지게 됐다.
순천시 관계자는“순천 유도 스포츠클럽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을 제공해 유도를 쉽게 접하고 배우며 건강증진과 더불어 유능한 스포츠인재 양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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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기업 경쟁력 높인다
[한국Q뉴스] 순천시는 중소·중견기업 제조 혁신을 위한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에 올해 5억 1천만원을 지원한다.
스마트공장은 제품의 기획부터 판매까지 모든 생산과정을 ICT 기술을 적용해 최소비용·최소시간으로 고객 맞춤형 제품을 생산하는 첨단 지능형 공장을 말하며 스마트공장 도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중소기업의 생존의 문제라 할 수 있을 만큼 필수전략이다.
정부는 스마트공장 보급을 혁신성장 선도 사업으로 정하고 2022년까지 3만개 보급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순천시도 지난해에 13개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에 이어 올해도 사업비 5억 1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중소기업 17곳에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는 등 2022년까지 75개 보급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사업을 추진에 앞서 기업의 수준을 진단하고 스마트공장 구축 전략 수립, 공장 운영 등에 필요한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하는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역량강화 사업’을 병행 추진해 사업의 효과를 높이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스마트공장 구축에 필요한 사업비 지원뿐만 아니라, 스마트공장 구축 사전·사후 맞춤형 지원을 통해, 관내 제조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장기적으로 ‘더 넉넉한 경제도시 실현’의 발판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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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석 순천시장, 온·오프라인 넘나든 현장 소통 본격 시작
[한국Q뉴스] 순천시가 이달 25일 금강메트로빌 작은 도서관을 방문해 금강愛공동체 회원 30여명과 올해 첫 번째 정겨운담소의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시정에 대한 공감 소통에 갈증을 느끼고 있는 시민들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본격적인 현장 소통에 나선 것이다.
이날 행사는 허석 시장과 주민들의 상호 인사를 시작으로 금강愛공동체 활동영상 공유, 공동주택의 현안사항 논의 및 시정운영 전반에 관한 제안 등을 듣는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논의사항으로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공동체 활동가 네트워크 구축 활동 리더 양성 우수사례 인센티브 제공 등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고 시정 현안사업 건의로 청소년 보드장 조성 자전거 도로 확충 공동주택 보급에 관한 의견 등이 오갔다.
특히 대화에 참석한 한 초등학생은 ‘청소년 보드장 조성’사업에 대해 설계도면을 피켓에 그려 발언하는 열성을 보여 참여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허석 시장은 공동체 활성화에 관한 제안에 대해서는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 즉시 검토할 것을 주문했고 원도심권 자전거 도로 확충 등의 사안에 대해서는 제안자들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직접 현장을 점검해 보기로 했다.
또 “순천시 가구의 60% 이상이 거주하고 있는 공동주택의 자치 활성화가 시정 발전의 핵심이 될 것이다”고 하면서 “아파트 공동체와 부녀회 등과 적극적인 소통으로 시민 의견이 정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정겨운담소 참여자들에게 대화의 주제나 답변, 시정반영 결과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통해 시정 소통시책 개선에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한편 이번 담소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우선 고려해 현장 참여 인원은 최소화하고 주민 누구나 접근이 용이한 zoom 시스템을 활용한 온택트 방식의 쌍방향 소통을 병행했다.
순천시 관계자에 따르면, 순천시는 금년에 공동주택의 자치 활동을 활성화하고 따뜻한 공동체 문화 회복 등을 위해 아파트 공동체를 대상으로 한 정겨운담소 운영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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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코로나19 백신접종, 요양시설 관계자부터 접종 시작
[한국Q뉴스] 순천시는 26일 오전 9시 30분에 보건소에서 지역 1호 접종자인 요양시설 40대 장기입소자를 시작으로 시설 종사자 포함 40명에 대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했다.
순천시는 이날 접종을 마친 대상자에 대해서 30분간 정도 머무르며 확인한 결과 백신 이상 증상은 나타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허석 순천시장도 이날 직접 보건소 접종 현장을 찾아 접종을 받고 있는 요양시설 관계자와 보건의료인들을 격려했다.
시는 이번 백신 예방접종을 위해 요양병원 8곳, 방문 위탁의료기관 4곳 등 모두 12개 의료기관과 사전에 접종 위탁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백신 수급은 지난 25일 1차로 보건소와 생협요양병원 900명분이 공급됐고 26일에는 2차로 나머지 요양병원 7곳 1,300명분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공급됐다.
앞으로 요양병원 8곳은 자체접종을 하게 되며 요양시설 24곳은 위탁의료기관에서 방문 접종을 하거나 보건소에서 방문접종·내소접종을 병행해 진행하게 된다.
늦어도 3월 안에 1차 접종을 완료하고 8주 후 같은 방식으로 2차 접종이 이루어진다.
순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2~3월 우선순위 접종이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으므로 세심한 예진과 접종 후 15분에서 30분간 이상반응을 살피는 등 차질 없는 백신 접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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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코로나19 첫 예방접종 실시
[한국Q뉴스] 영광군은 지난 26일 요양병원 2개소와 요양시설 10개소의 종사자 및 입소자 240여명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요양병원과 보건소에서 실시했다.
3월부터는 고위험의료기관 근무 보건의료인, 코로나19 1차대응요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며 우선접종대상자를 제외한 일반군민은 백신종류와 공급량에 따라 순차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총괄팀 등 4개팀을 구성해 지난 23일 영광군 의사협회, 영광종합병원, 영광기독병원과의 민관협의체와 유관기관 회의를 통해 이상반응 대응과 환자 발생 긴급수송 등 긴밀한 공조 체계도 확립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요양시설 종사자의 접종장소인 보건소를 방문해“백신의 공급 일정에 따라 예방접종이 원할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며 “오늘 접종하신 여러분 모두가 영광군의 코로나19 예방접종 1호 접종자이며 군민 모두의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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