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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사업 시행
[한국Q뉴스] 양산시는 에너지 절약을 통한 전 국민 온실가스 감축의 일환으로 ‘자동차 탄소포인트제’사업에 오는 25일부터 참여차량 76대의 신청자를 모집해 3,557천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는 차량 주행거리를 줄이면 인센티브를 지급해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발생량을 감축하기 제도이다.
참여 대상은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휘발유·경유·LPG 차량이며 법인 또는 단체의 소유, 사업용, 친환경자동차는 제외되며 참여 희망자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된다.
인센티브 지급을 위한 감축 실적은 참여자가 신청 시 제출한 자동차등록증, 참여 시작 시점과 종료 시점의 차량 번호판과 계기판 사진으로 과거 주행거리와 비교해 산정한다.
감축실적에 따라 인센티브가 차등 지급되며 2만원에서 최대 10만원을 현금 또는 그린카드 포인트로 지급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신청으로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 저감 실천운동에 동참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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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지역 내 도로 제초작업 및 환경정화 실시
[한국Q뉴스] 광양시는 지역 내 법정도로에 있는 잡목과 잡초를 적기에 제거하지 못해 차량통행 시 시야를 방해하는 불편함을 해결코자 굴삭기부착형 예초기 1대를 구입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금까지 매년 상·하반기 인력으로 움직이는 소형예초기를 이용해 도로면 제초작업을 수행했지만, 효율성이 많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읍면동 주요 집중구역 19개 노선 45Km를 조사한 후 올해 3월부터 굴삭기부착형 예초기를 활용해 제초작업과 환경정화작업을 집중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신흥식 도로과장은 “잡초가 차량 교통 시야를 방해하는 지방도 4개 노선과 읍면동 농어촌도로 터널 앞, 교량 앞 등의 제초작업을 우선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가 유지관리하는 지역 내 법정도로는 지방도 4개 노선 110km, 시도 1,696km, 군도 10km, 농어촌도로 96km, 터널 15개소 18km, 회전교차로 7개소, 교량 112개소 등이 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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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용강도서관, 공연 ‘책방 속 마법우체국’ 성공리에 개최
[한국Q뉴스] 광양용강도서관이 지난 20일 오후 2시에 선보인 가족친화공연 ‘책방 속 마법우체국’이 성황리에 끝났다.
극단 와이컴퍼니가 진행을 맡은 이번 공연은 신데렐라, 피노키오, 브레멘 음악대 등 명작동화와 마술쇼를 결합했으며 네이버 밴드 라이브 방송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생중계됐다.
공연은 전문 마술사가 펼치는 오프닝 마술쇼를 시작으로 동화 속 주인공이 보낸 편지를 읽고 고민을 해결하는 명작동화 마술극 순으로 이어져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또한, 공연 중 채팅을 통해 실시간으로 참여자와 마술사 사이의 활발한 소통이 이뤄졌으며 독서 권장형 마술공연을 통해 참여자들이 도서관을 이용하고 독서에 흥미를 갖도록 유도했다.
한 참여자는 “요즘 코로나19로 자녀와 공연에 참여하기 어려웠는데, 이번 공연으로 자녀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다음 비대면 공연도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고근성 도서관운영과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도 불구하고 비대면 공연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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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본격 진행
[한국Q뉴스] 광양시는 고용노동부의 ‘2021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5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16억 4,700만원을 포함한 총 21억 8,300만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광양시 핵심산업 고숙련 인재양성 프로젝트 전남형 주력산업 고용안정 프로젝트 기초산업 분야 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 포스코그룹 취업아카데미 중장년 일자리 지원사업 등 지역산업 수요에 맞춰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4개 사업과 산업단지 근로자 기숙사 임차지원사업이다.
‘광양시 핵심산업 고숙련 인재양성 프로젝트’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플랜트 고숙련 인재 양성과정과 산업현장 안전·위험물 전문인력 양성과정으로 상·하반기에 운영되며 총 68명의 인재를 양성한다.
‘전남형 주력산업 고용안정 프로젝트 기초산업 분야 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은 기계설비 산업 운송장비 전기설비공사 2차 전지 총 4개 과정을 통해 130명을 양성하며 2월 23일 상반기 교육을 시작한다.
작년 15명의 대기업 취업성과를 거둔 ‘포스코그룹 취업아카데미’는 필기·면접 시험을 거쳐 최종 30명의 교육생을 선발해 오는 3월 3일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한다.
‘중장년 일자리 지원사업’은 지역 내 퇴직자와 미취업 중장년을 대상으로 현재 지게차 과정 20명을 모집 중이며 오는 3월 17일 교육을 시작할 예정이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시는 취업률 90% 이상을 목표로 교육 이후 맞춤형 취업 알선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업단지 근로자 기숙사 임차지원사업’은 산업단지 내 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기숙사 임차비의 80%를 지원한다.
문병주 투자일자리과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이 지역 차원의 고용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지역 산업수요에 맞는 기능훈련과 취업 알선으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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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친환경 자동차 구입 지원 대폭 늘린다
[한국Q뉴스] 용인시는 23일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자동차인 수소차와 전기차 보급을 위해 지난해의 3배가 넘는 1974대에 자동차 구입 보조금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친환경 자동차 구입을 장려해 대기오염물질 및 온실가스를 줄이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시는 수소차는 지난해 74대에 비해 4.2배 증가한 391대에 보조금을 지급하고 전기차는 지난해 575대의 2.7배에 달하는 1583대를 지원키로 했다.
전기차의 경우 일반 보급 898대, 리스나 렌트를 포함해 법인·기관 492대, 장애인 등에 우선순위 158대, 중소기업 생산물량 35대 등 배정 물량을 정했다.
수소차 지원금액은 시비 1000만원과 국고보조금 2250만원을 합한 3250만원으로 지난해와 동일하다.
전기차 지원금은 차종에 따라 차이가 있다.
승용차는 최대 1200만원, 초소형차는 650만원, 화물차는 최대 2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와 별도로 경기도가 친환경차 최초 사용등록일 이전 180일 최초 사용일 등록 후 90일 이내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를 폐차한 경우, 추가보조금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보조금 신청 전 3개월 전부터 용인시에 주소를 둔 개인, 법인 및 단체다.
개인의 경우 1세대 당 1대 가능하며 법인이나 단체의 경우 승용은 5대, 화물은 2대, 수소차는 1대만 지원한다.
시는 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다자녀·생애첫차구매·노후경유차 폐차 후 친환경차 구매·상이유공자 등에 보급대수의 10%를 우선 보급할 방침이다.
수소차와 전기차 모두 신청 방법은 동일하다.
자동차 판매 대리점에서 차량 구입 계약을 한 후 보조금 지원 신청서와 동의서를 작성해 저공해차 구매지원 시스템에 접수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자동차 지원이 늘어난 만큼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생태도시에 걸맞은 다양한 지원 정책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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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 그리고 우리의 행복을 꿈꾸며”
[한국Q뉴스]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3월부터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등굣길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건강한 교우관계 맺기와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학교폭력예방과 친구사랑을 주제로 한 다양한 문구가 담긴 어깨띠, 피켓, 현수막, 홍보물품 등을 활용해 등굣길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교우관계, 건강한 학교문화에 대해서 알린다.
‘학교폭력 우리의 관심으로 막을 수 있어요’, ‘친구야 사랑해’, ‘나와 달라도 좋아’, ‘행복한 학교 우리가 만들어요’ 등 구호로 학교폭력의 위험성도 알린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활동 시 개인접촉 최소화와 마스크 착용 등 생활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된다.
사업 담당자는 “이번 캠페인이 코로나-19로 친구와 거리두기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청소년에게 우정과 건강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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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곤충박물관, 2021 지능형 박물관 · 미술관 기반 조성 사업 선정
[한국Q뉴스] 영암군은 영암곤충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2021년 지능형 박물관·미술관 기반 조성 사업’ 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가상현실,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해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영암곤충박물관은 등록 사립박물관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에 지원해, 공모 확정된 17개소 중 전남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영암곤충박물관 김석 관장은 ‘기존 박물관의 전통적인 운영방식에서 벗어나 아이뿐만 아니라 성인들까지도 관심을 가질만한 다양한 곤충과 파충류 관련된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 지원함으로써 곤충에 대한 관심제고 및 박물관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관람객들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가는 박물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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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사회적협동조합, 거점시설 본격 운영
[한국Q뉴스] 밀양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완공한 내일동 밀양팜센터와 내이동 동가리마을관리사무소가 2월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두 거점시설은 지난해 8월 국토교통부 인가를 받은 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하고 주민공동체가 주도하는 밀양시 도시재생사업의 첫 번째 사례로 지역커뮤니티를 위한 주민카페 및 6차산업 가공품 판매장으로 활용된다.
지역 주민들은 시설 운영을 위해 내일동 밀양사랑, 내이동 동가리사랑회 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하고 커피 및 제과제빵교육, 협동조합 회계교육 등을 수료하며 역량을 키워왔다.
사회적협동조합은 도시재생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지역공동체를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운영수익금 일부는 지역사회에 환원할 예정이다.
곽재만 도시재생과장은 “사회적협동조합의 거점운영은 주민주도 도시재생사업의 시작이며 지속적으로 공동체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지역재생을 이끌어 나가는 주체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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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창묵 원주시장, 탈 플라스틱 실천 운동 ‘고고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원창묵 원주시장은 23일 환경부의 탈 플라스틱 실천 운동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 1월 환경부가 시작한 ‘고고챌린지’는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일 한 가지와 해야 할 일 한 가지를 약속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승준 정선군수의 지목을 받은 원창묵 원주시장은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지양하고 에코백을 사용하는 것부터 환경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며 다음 주자로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 이창흠 원주지방환경청장, 프로골퍼 김효주 선수를 추천했다.
원 시장은 “무분별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려는 작은 노력이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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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수 구청장, 황 희 장관에게 ‘한예종 송파구 이전’ 건의
[한국Q뉴스] 박성수 송파구청장이 한국예술종합학교 송파구 유치를 위해 팔을 걷어부쳤다.
박 구청장은 2월 23일 오후 1시 30분, 스포츠산업종합지원센터 개관식에 앞서 황 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환담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박 구청장은 황 장관에게 이전을 준비 중인 한예종의 송파구 이전을 정식으로 건의하고 향후 송파로 이전될 경우 관내에 구축된 문화예술 및 스포츠 시설과의 시너지 효과를 적극 설명했다.
또한, 스포츠산업종합지원센터 인근에 위치한 이전 후보지의 입지 여건, 기대효과 등을 전달하며 주민들의 강한 의지를 알렸다.
박 구청장은 “송파구는 역사, 문화, 예술, 체육 등 다방면에서 풍부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한예종 학생과 교직원들이 원하는 6개원 통합캠퍼스 조성이 가능한 서울 시내의 유일한 부지”임을 강조하면서 “정치적 이유나 균형발전 논리만이 아닌, 예술학교로서 한예종의 비전과 특수성을 고려해 결정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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