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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청소년재단, 2021년 제1회 이사회 개최
[한국Q뉴스] 시흥시청소년재단은 2월 23일 시흥시청 글로벌센터에서 ‘2021년 제1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는 이사장인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이덕희 시흥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재단 이사 등이 참석해 정관 및 규정 제·개정, 결산, 예산변경, 안전관리기본계획 등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이번 이사회에서는 시흥시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고 자신만의 진로를 꿈꾸고 구체화해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잠재역량을 기를 수 있는 맞춤형 정책을 개발한다는 의미에서 ‘전국최초 재미있고 미래역량개발이 가능한 국가인증 청소년정책브랜드 개발’로 재단 비전을 결정했다.
이에 따른 4대 전략목표로 시흥시 청소년정책브랜드개발 및 확산, 자기주도적 청소년활동 활성화, 위기청소년 보호 및 자립지원 확대, 청소년재단 안정화와 성과중심 재단경영을 선정하고 이에 따른 13개의 세부추진과제를 확정했다.
임병택 이사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시흥시가 청소년에게 제공하고 있던 정책과 사업이 많은 부분이 멈췄거나 제한적으로 운영되는 상황이 안타깝다”며 “현재의 위기상황을 현명히 극복하고 시흥시만의 특화된 청소년사업을 안정적이고 장기적으로 추진해 시흥시 청소년의 삶의 질이 높아지도록 재단이 역할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이덕희 대표이사는 “앞으로 재단은 특화된 청소년정책연구를 전담하는 직속 기구로서 ‘청소년정책연구위원회’를 조직할 계획”이라며 “이 위원회는 시흥시 청소년들의 미래를 조화롭게 디자인할 수 있는 중·장기적 관점의 최적화된 맞춤형 정책과 다양한 지원서비스를 연구·개발하게 된다.
그리고 연구·개발된 맞춤형 정책과 서비스는 권역별로 설치·운영 중인 시흥시 청소년시설을 거점으로 시흥시 청소년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상의 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를 통해 재단은 ‘청소년을 존중하는 시흥시, 청소년이 존중하는 시흥시’가 실현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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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전기자동차 168대 구매 보조금 지원
[한국Q뉴스] 시흥시는 미세먼지 저감, 온실가스 감축 및 친환경자동차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전기자동차 168대에 대한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3월 2일부터 받는다.
승용차는 1대당 최대 1,200만원을 지원하고 화물차는 최대 2600만원을 지원한다.
특히 화물차는 작년 대비 3배 물량인 108대를 지원함에 따라 택배·배달 차량 등 도심지역 생계형 차량도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자격은 지원신청일 기준 90일 전부터 연속해 시흥시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 개인 및 사업자이며 보조금 지급시까지 자격을 유지해야 한다.
보급물량의 10%를 우선순위 대상으로 보급하고 전기 택시는 20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다만, 차량구입 시 차량가액에 따라 기초연금, 장애인 연금, 임대주택 등 수급 대상에서 탈락될 수 있기 때문에 꼼꼼히 살펴보고 구매지원을 신청해야 한다.
지원신청 접수는 구매자가 구매계약 후 지원신청서 등을 작성해서 제출하면 제조·판매사에서 접수된 신청서류 등을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업로드하는 방식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저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구매지원 대수는 승용은 개인 1대, 법인·공공기관·지방공기업·개인사업자는 최대 5대이며 화물은 개인, 사업자 및 기관 모두 최대 1대를 지원한다.
임병택 시장은 “최근 미세먼지와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이 증가됨에 따라 전기차와 같은 친환경차량에 대한 수요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며 “전기차는 배출가스를 발생하지 않는 무공해차량으로 대기질 개선 효과가 있는 만큼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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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취약계층 어르신 1만3000명 대상포진 예방 무료접종
[한국Q뉴스] 성남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만 60세 이상의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어르신 1만3000명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 무료 접종사업’을 편다.
이를 위해 시는 사업비 9억6200만원을 투입해 대상포진 백신을 구매하고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 내 10명의 예방접종 인력을 확보했다.
무료접종 대상자는 성남시 3개 구 보건소가 개별 발송한 우편 안내문의 일정에 맞춰 유선 예약 후 주소지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대상포진은 몸이 약해지거나 다른 질환으로 면역기능이 떨어져 있을 때 잠복 상태로 있던 수두 바이러스가 재활성화돼 발생하는 질병이다.
띠 모양의 피부 발진과 수포가 몸속 신경 중 하나를 따라 퍼지면서 극심한 통증을 유발한다.
60세 이상에서 많이 발병해 2019년 건강심사평가원 집계 기준 전국 대상포진 환자 74만4059명 중 38.9%인 28만9609명이 해당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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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156개교에 교육경비 206억원 지원
[한국Q뉴스] 성남시는 올해 지역 내 156개 초·중·고등학교에 206억원의 교육경비를 지원한다.
시는 최근 ‘2021년도 제1회 성남시 교육경비 보조금 심의위원회’를 열어 경기도교육청과 성남교육지원청이 보조금 지원 요청한 4개 분야 72개 사업에 교육경비를 지원하기로 의결했다.
분야별 지원사업 내용과 규모는 위드 코로나 상황에 맞춰 스마트 교실 신규 설치, 노후 교실 바닥 교체 등 교육환경개선 50개 사업 80억원, 학교 제안형 교육과정 등 성남형교육 6개 사업 59억원,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등 교육과정지원 13개 사업 52억원, 성남장안초, 매송중, 숭신여고 등 3개교 실내체육관 건립 지원사업 15억원이다.
이중 스마트 교실은 온·오프라인 수업이 가능한 온라인 토론교실, 온라인 스튜디오 등을 만드는 사업이다.
올해는 초·중·고 10개교를 지원하며 6000만원씩을 보조한다.
성남시 교육청소년과 관계자는 “코로나19 등 외부환경 변화로 발생할 수 있는 학생들의 교육 공백 방지에 중점을 둬 이번 교육경비 지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성남지역에는 초등학교 72개교, 중학교 45개교, 고등학교 36개교, 특수학교 2개교, 각종학교 2개교 등 모두 157개교가 있으며 학생 수는 9만7226명이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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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1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추진
[한국Q뉴스] 강원 고성군은 미세먼지 등 건강에 유해한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추진한다.
2021년 고성군은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으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400대, LPG화물차 신차 구입 20대,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사업 3대를 추진한다.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확보한 총 예산은 7억41백만원이고 2월 23일부터 3월 9일까지 사업신청을 받아 3월 23일까지 대상자 선정·통보할 예정이며 각 사업별로 보조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와 2005년 이전 배출 허용 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로 고성군에 6개월 이상 연속해 등록되어 있고 소유 기간이 6개월 이상이며 정상 운행이 가능한 차량이다.
또 이번 조기 폐차 지원 금액은 차종과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 기준가액에 의해 총 중량 3.5t 미만 차량은 최대 300만원, 3.5t 이상 차량은 최대 3000만원, 3종 건설기계는 최대 4,000 만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총중량 3.5t 미만 차량 중 매연 저감 장치 미개발 및 장착 불가, 생계형, 영업용, 소상공인 소유 차량은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은 경유차를 LPG 1톤 화물차로 전환할 수 있도록 보조금 지원하는 사업으로 1대당 400만원 정액 지원해 총 20대를 지원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전일까지 고성군에 등록되어있는 자동차로 노후경유차 폐차 후 LPG 1톤 화물차 신차 구입하는 경우에도 신청 보조금 400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은 보유중인 경유차 폐차 후 15인승 이하 승합 어린이 통학차량 신규 구입시 LPG차로 전환할 수 있도록 보조금 지원하는 사업으로 1대당 700만원 정액 지원해 총 3대를 지원한다.
공고일 전일까지 어린이통학버스 신고필증상 고성군으로 등록되어있는 자동차로 국립시설은 신청 불가하나 공립일 경우, 자동차등록증상 용도가 관용이 아닐 경우 신청 가능하다.
접수는 고성군청 환경보호과 기후변화팀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각 사업별 보조금, 신청대상, 구비서류 등의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고성군 환경보호과 기후변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들로 수송 부문의 미세먼지 발생을 줄여 군민들이 보다 상쾌한 공기속에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대상차량 및 건설기계 소유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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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내가 찾는“생활 속 규제”군민 공모전
[한국Q뉴스] 강원 고성군은 기업 활동 및 군민 생활에 걸림돌이 되는 각종규제 발굴·개선을 위해 4월 22일까지 군민과 함께하는 ‘생활 속 규제 군민 공모전’을 추진한다.
공모분야는 국민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신산업 등 총 5개 분야로 경제활동을 제약하고 생활 속 불편을 초래하는 규제사항이 대상이다.
고성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일상생활이나 기업현장에서 느끼는 규제 등을 개선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된다.
분야별 복수 공모도 가능하다.
신청자는 군 홈페이지 ‘생활 속 규제 군민 공모’ 게시판에서 신청양식을 작성 후 온라인, 방문, 우편, FAX, 이메일 접수 중 편한 방법을 선택하면 된다.
응모된 과제는 규제개혁위원회 심사를 통해 우수 과제를 선정해 최우수 50만원, 우수 각 20만원, 장려 각 10만원 등 총 10명에 대해 고성사랑상품권으로 시상금을 지급하고 선정된 과제는 중앙부처에 법령개선 등 규제개선을 건의해 반영토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사기준은 참신성, 실현가능성, 효과성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하며 당선작은 오는 6월 중 발표한다.
김응중 기획감사실장은 “이번 ‘생활 속 규제 공모전’을 통해 그동안 일상생활 곳곳에서 불편을 초래했던 크고 작은 규제가 해소 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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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재난취약시설 556개소 점검
[한국Q뉴스] 중랑구가 해빙기를 맞아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재난 취약시설 및 건축공사장 556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구는 다음달 15일까지를 ‘해빙기 특별 안전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겨울철 얼어붙은 지반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붕괴, 전도 등 사고 위험에 철저히 대비한다.
급경사지·옹벽 54곳, 아파트·건축물 등 387곳, 도로시설물 57곳, 건축공사장 44곳, 산사태 취약지역 12곳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시행한다.
먼저 해빙기 낙석·붕괴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담장·옹벽의 균열과 기울어짐, 지반 침하 여부, 급경사지의 낙석방지망 유지관리 현황 등을 촘촘히 점검한다.
대형공사장 등 주요 건축공사장에 대해서는 서울시 건축안전자문단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안전관리시설 적정설치 여부와 건설기기 안전관리 등을 확인한다.
도로포장 파손, 주변 지반침하 등으로 정비가 필요한 도로시설물은 신속히 보수한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토록 하고 중대한 사항은 공사 중지 및 시정 명령을 내린다.
결함이 발생한 시설물은 관리자에게 바로 보수·보강을 요청한다.
이외에도 구민 누구나 시설물 파손 등 위험요인을 발견하면 ‘안전신문고’ 어플 및 120다산콜센터를 통해서 신고할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으로 구민의 인명·재산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겠다”며 “구민과 근로자의 생활안전을 지키고 재난 없는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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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을 위한 첫걸음’중랑구 26일 백신 접종 시작
[한국Q뉴스] 중랑구가 2월 26일 코로나19 백신 접종의 첫걸음을 내딛는다.
백신접종은 순차적으로 임신부와 18세미만 소아청소년을 제외한 전 구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중랑구 백신접종 1호는 유린원광노인요양원에 근무하는 요양보호사로 26일 9시에 보건소 1층에서 필수 의료진과 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접종을 진행한다.
구는 집단감염에 취약한 요양시설에서 근무하고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을 가까이서 돌보는 요양보호사를 백신접종 1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고위험시설에서의 집단감염을 막고 코로나 취약계층인 어르신을 보호하겠다’는 구의 강력한 방역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백신접종 1호인 요양보호사 이모씨는 “어둡고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이제야 희망의 빛이 보이는 기분이다.
제가 코로나 종식을 위한 희망 릴레이의 중랑구 첫 주자라는 것이 영광스럽다”고 전했다.
구는 첫 접종을 앞둔 23일 접종장소인 보건소에서 대상확인 및 예진 등 사전 시뮬레이션을 실시해 신속하고 안전한 접종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2월 26일부터 시작되는 1차 접종 대상은 ‘65세 미만 요양병원·요양시설·정신재활시설의 입소자 및 종사자’이며 3월 대상자는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등’이다.
5월부터는 ‘65세 이상 주민, 의료기관 및 약국 보건의료인, 노인재가복지·장애인이용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가 접종 대상이다.
마지막으로 7월부터 ‘18세~64세 구민과 성인만성질환자’가 순차적으로 접종을 받는다.
이렇게 차질 없이 접종이 진행되면 연말에는 중랑구의 집단면역을 달성해 주민들이 다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랑구 1차 대상자는 코로나19 치료병원 종사자 1,714명을 포함해 총 2,745명이다.
이 중 65세 미만 요양병원, 요양시설 18개소 입소자 및 종사자의 98%이상인 1,031명이 접종에 동의했다.
접종은 병원 자체 접종과 보건소 방문 접종으로 추진되며 구는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인력과 자원을 배치했다.
3월 대상자는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와 코로나 1차 대응요원 1,380명이며 5월 대상자는 65세 이상 어르신과 보건의료인 등 72,303명이고 마지막 7월 대상자는 18세부터 64세까지 주민 등 203,572명이다.
구는 중랑문화체육관을 접종센터로 지정하고 40여 곳 이상의 병의원을 위탁 의료기관으로 선정해 정부 방침과 백신보급에 맞춰 빠르게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순차적으로 접종대상자에게 접종시기와 장소 등을 철저히 안내해, 원하는 주민 모두가 신속하고 안전하게 백신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생활방역 준수와 빠른 검사 그리고 백신접종 세 가지는 코로나19 종식에 꼭 필요한 기본요소이며 코로나로부터 모두가 자유로워질 날을 위해 구민 여러분의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하고 “저를 비롯한 중랑구청 직원들 모두는 백신접종이 시작되더라도 방역 또한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이며 특히 코로나 집단발병 위험성이 높은 시설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하는 등 확산세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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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중·고등학교 입학생 입학준비금 지원
[한국Q뉴스] 광진구가 올해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을 위해 입학준비금을 지원한다.
입학준비금이란 입학 준비에 필요한 물품을 자율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일정 금액을 지원하는 정책으로 신입생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추진됐다.
지원대상은 광진구 소재 중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 2,403명과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 2,574명을 포함해 총 4,977명이다.
지원금액은 1인당 30만원이며 지원절차는 학생이 각 학교로 입학지원금을 신청하면, 학교에서 제로페이 포인트를 일괄 구매 후 학부모 또는 학생에게 배정하는 방식이다.
입학준비금의 사용 범위는 교복·체육복 등 의류와 온라인 수업에 필요한 태블릿 PC 등 신입생의 입학 준비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는데 사용해야 한다.
단, 학생이 입학준비금으로 학교 주관의 교복 구매를 진행하는 경우에는 교복 구매액이 자동으로 차감되며 잔액 발생 시 제로페이 포인트로 지급된다.
김선갑 구청장은 “새로운 학교에서 학업을 시작하게 된 신입생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자 서울시 및 교육청과 함께 입학지원금을 지원하게 됐다”며 “자라나는 학생들이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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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코로나19 피해 기업체 무급휴직자 고용유지지원금 지급
[한국Q뉴스] 강북구는 지역 내 기업체 근로자의 실업을 예방하고 고용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무급휴직 근로자 고용유지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의 장기화에 의한 집합금지 및 제한 등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체가 많아진 데 대한 조치다.
대상은 고용보험에 가입돼 있는 강북구 관내 50인 미만 기업체 소속 무급휴직 근로자다.
2020년 11월 14일부터 2021년 3월 31일의 기간 동안 월 5일 이상 무급휴직한 상태에서 2021년 4월 30일까지 고용보험을 유지해야 한다.
지원 금액은 월 1인당 50만원으로 신청자에게는 최대 3개월 150만원까지 지급된다.
구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업종으로 지정된 기업체의 근로자를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신청 기간은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다.
신청은 사업주나 무급휴직자 본인이 할 수 있으며 위임장을 첨부한 대리인도 접수 가능하다.
신청서 및 개인정보처리 동의서 등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 이메일 팩스, 등기우편 등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3월 2일부터는 구청 1층 일자리플러스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서식은 강북구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내려받으면 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일 년이나 지속된 감염증 확산으로 고난을 겪고 있는 근로자들이 고용유지지원금을 발판삼아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의 회복을 위한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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