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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제1기 귀농아카데미 기초반 운영 중
[한국Q뉴스] 아산시가 귀농 귀촌인에게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과 농업정보를 제공하고자 2021년 제1기 귀농아카데미 기초반을 운영 중에 있다.
아산시 귀농아카데미는 25명의 초보 귀농인들을 대상으로 2월 3일부터 기초반 강의를 시작했으며 3월 4일 강의를 끝으로 총 8회 32시간의 기초반 일정을 마무리한다.
기초과정을 통해 신명나는 농업, 귀농인과 지역민의 아름다운 동행, 산나물재배 기술, 귀농에 있어서의 작목 선택, 자산관리와 기초적인 세법 등을 가르치며 코로나19 전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모든 강의를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다.
수강생들은 “귀농인이 지녀야 할 농업과 농촌을 대하는 태도를 경험 많은 강사들을 통해 배우게 돼 만족스럽다”며 “3월 10일부터 개강하는 상급반 강의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귀농인에게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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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올해 말까지 농지원부 일제 정비 마무리
[한국Q뉴스] 아산시는 지난해부터 중점업무로 추진해 온 농지원부 일제정비를 올해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지원부는 농지현황, 농지의 소유, 이용실태 관리 등을 담고 있는 자료로 아산시는 공적자료로서의 기능 확립을 위해 2020년부터 농지원부의 소유, 임대차 정보를 중심으로 전수조사를 추진해오고 있다.
올해 정비대상은 총 59108필지이며 정비방법은 농지원부와 토지대장,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등 타 공적자료와 비교 분석을 통해 정보 불일치를 현행화하고 불일치할 경우 소명자료 요구 및 현장점검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정비과정에서 불법 임대차 정황이 있을 경우 농지은행 임대수탁사업을 홍보하고 필요 시 농지이용실태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심흥섭 농정과장은 “올해까지 일제 정비를 마무리해 농지원부의 농지행정 기초자료로서의 공적기능을 확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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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3월 2일부터 상수도 급수공사 재개
[한국Q뉴스] 아산시 수도사업소가 동절기 기온 강하로 인한 부실 공사 등을 예방하기 위해 중단했던 상수도 급수공사를 3월 2일부터 재개한다.
상수도 급수공사는 상수도가 필요한 주택 건물 등의 수도 계량기까지 상수도관을 설치하는 공사로 건물 신축 등에 따른 상수도관 ‘신설’ 상수도관 위치 등을 변경하는 ‘개조’ 상수도 공급량을 늘리는 ‘증설’ 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의 수도관을 분리하는 ‘수전 분리’ 등이 있다.
상수도 급수공사가 필요한 시민은 아산시 수도사업소에 방문해 공사 내역에 대해 상담한 후 공사를 신청하면 된다.
제출된 신청서는 읍면동별 담당공무원 검토 후 현장 실제측량을 통해 설계가 이루지게 되며 고지된 급수공사비용 납부가 확인되면 공사가 진행된다.
시 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상수도 급수공사를 재개해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시민이 안심하고 음용할 수 있는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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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간부공무원 대상 직무성과평가 핵심과제 인터뷰
[한국Q뉴스] 아산시가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직무성과평가 개인과제 인터뷰를 진행 중이다.
개인 직무성과평가는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이 민선 7기 공약, 주요업무 등을 중심으로 부서별 핵심과제를 2~3개 선정해 계약을 통해 책임감 있게 추진하고 평가 결과를 인사 및 성과연봉에 반영하는 제도다.
인터뷰는 간부공무원이 1차 제출한 과제의 고도화를 위해 지휘부 및 외부 인사와의 토론 형식으로 진행하며 특히 민선 7기부터는 전 직원 업무 공유를 위해 인터뷰를 청내 방송을 통해 공개 실시하고 있다.
또한 올해는 기존 지휘부로만 구성된 인터뷰어에 처음으로 외부 인사를 포함해 개인과제 선정에 다양한 시각을 반영하고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인구 50만 자족도시를 대비하고 우리 시의 미래 발전을 위해 지금 시점에서 꼭 수행해야할 사업들을 핵심과제로 선정 추진하는 성과중심의 조직 관리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시민만족 행복도시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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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내포신도시 테마광장에 이순신 장군 조형물 설치
[한국Q뉴스] 아산시가 내포신도시 테마광장에 아산시를 상징하는 이순신 장군 조형물을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충청남도는 도청이 내포신도시로 이전함에 따라 신도시 테마광장을 통해 시군의 특색을 살리며 충남도민화합을 도모하고자 각 시군을 상징하는 조형물 설치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에 아산시는 초상화와 역사적 자료 등 자문과정을 거쳐 이순신 장군의 기개와 애국심, 영웅적 모습을 높이 5m, 폭 1.3m 크기의 동상으로 표현한 조형물을 설치했다.
해당 조형물은 공모 절차를 통해 ‘충무공의 충혼을 기억한다’라는 테마로 이순신 장군, 판옥선, 물결을 모티브로 제작했으며 사람들에게 장군의 꿋꿋한 기개와 애국정신을 알려 애국심을 고취하고 교육적 효과를 이끌어냄과 동시에 충무정신이 살아있는 충절의 고장 아산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자 했다.
이낙원 아산시 공원녹지과장은 “이순신 장군의 성장지인 아산에서 앞장서서 애국과 헌신의 역사를 가슴 깊이 기억하며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 발전하고자 동상을 건립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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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산사랑상품권 명칭 공모
[한국Q뉴스] 아산시가 4월 발행 예정인 ‘카드형 상품권’ 출시에 맞춰 새로운 아산사랑상품권 명칭을 공모한다.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2월 23일부터 3월 3일 기한 내에 제안서를 작성해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지역 특색이 담겨있는 참신하고 부르기 좋은 명칭을 선정할 계획이며 심사를 통해 최우수 1명 60만원, 우수 2명 각30만원, 장려 3명 각10만원을 카드형 아산사랑상품권으로 시상할 예정이다.
명칭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채환 아산시 기획경제국장은 “아산사랑상품권 명칭 공모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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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사랑상품권 판매 순항, 한 달 보름 만에 258억 돌파
[한국Q뉴스] 아산시는 1월 초 350억원 규모의 아산사랑상품권을 발행한지 한 달 보름 만에 258억원의 판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류 상품권은 설 명절 전 50억원 발행 일주일 만에 전부 소진돼 50억원을 추가 발행 판매 중이다.
시는 아산사랑상품권의 10% 특별 할인율 적용과 꾸준한 사용처 확대로 시민들의 구매 호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아울러 상품권 환전율이 평균 70%에 달해 구매 후 실제 소비가 이어지며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지역경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오채환 아산시 기획경제국장은 “아산사랑상품권의 판매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 현재 발행량이 3월 중 모두 소진될 것으로 보인다”며 “4월 선불 충전식 체크카드 출시에 맞춰 2차 발행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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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제102주년 3.1절 기념 만세운동 거리 조성
[한국Q뉴스] “나무에 달린 태극기가 알록달록 이쁘네요. 쳐다보면 약간 뭉클해지는 것도 있고 사진도 잘 나와서 기분 좋다” 23일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을 찾은 박민선씨 이야기다.
서울 용산구가 제102주년 3·1절을 맞아 지하철 6호선 효창공원앞역~효창공원 600m 구간에 ‘만세운동 태극기 거리’를 조성했다.
일상 속에서 주민들이 독립운동 정신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가로수를 활용, 태극기를 한 줄로 연달아 게양했으며 효창공원 정문 앞에 ‘태극기 트리’를 28주 설치했다.
창열문 좌우 화단에는 바람개비 태극기 100여개가 쉬지 않고 돌아간다.
창열문 기둥에 “1919. 3. 1. 그날의 함성 잊지 않겠습니다”고 쓴 현수막도 달았다.
문구 아래 백범 김구 선생, 백정기, 안중근, 윤봉길, 이동녕, 이봉창, 조성환, 차리석 등 애국지사 사진이 들어갔다.
효창공원 일대 태극기 거리 운영기간은 오는 3월 5일까지다.
구 관계자는 “백범 김구 선생과 삼의사, 임정요인 등 7위 선열이 묻힌 효창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보훈 유적지”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올해는 따로 행사를 갖지 못하지만 기간 중 이곳을 찾아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되새겨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구는 지역 내 주요 도로변에도 태극기를 게양한다.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간선도로 33㎞ 구간에 가로기 3000여개를 게양할 예정이다.
이 외도 구는 어린이, 주부, 청년, 보훈단체장, 공무원 등 30명과 함께 3.1절 기념 영상을 촬영, 오는 26일 구청 유튜브, 용산 i-TV를 통해 송출한다.
촬영 장소는 효창공원, 이봉창 의사 역사 울림관, 유관순 열사 추모비, 용산청년지음, 한강시민공원 등이며 3.1절을 맞은 각자의 소회, 염원을 담았다.
계층별 3~4명씩 만세 운동도 재현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3.1운동은 일본 식민지배에 대한 우리 선조들의 역사적 저항운동”이라며 “각 가정에서도 태극기를 달고 3.1운동을 기념해 달라”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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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스마트폰 일일 강사? 펫시터1인 창업?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중장년층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서울 노원구가 경험과 연륜이 풍부한 은퇴 중장년층 지원 정책을 강화한다.
먼저, 본인이 가진 재능을 사회공헌에 활용하도록 유도하는 ‘노원5070재능기부단’ 운영이다.
재능기부단은 해당 분야 자격증 보유나 경력자들을 모집해 관내 243개소 경로당과 복지시설에서 활동하게 된다.
지난해 최초로 17명을 모집한데 이어 올해 20여명을 추가로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음악, 댄스공연, 미술관, 숲 해설 등 문화예술활동 외국어, 구연동화, 심리 치료 등 교육·상담 컴퓨터, 스마트폰, 코딩 등 IT정보화 법률, 재무 등 기타 분야 등 총 4개 분야 활동가를 모집한다.
주 활동기관이 노원인 개인 및 단체 등 모두 지원 가능하며 회당 1만원의 활동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26일까지며 노원구청 홈페이지 ‘행사/강좌’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3월 5일 대상자를 선정 발표한다.
인생 2막을 위한 자기계발 및 새로운 직업에 도전해보고 싶다면 ‘노원50플러스센터’에 문을 두드려볼 것을 추천한다.
중장년 일자리지원을 위한 지역거점 플랫폼으로 설립된 이곳은 지난 2016년 12월 지하1층 지상 4층 규모 상계2동에 들어섰다.
대상자는 은퇴를 준비하는 50~64세 장년층으로 경력 및 취미·여가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동아리 등 커뮤니티 지원 일자리상담 및 연계 등 제2의 인생 설계를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현재 센터 회원으로 등록한 인원만 1만2000여명이다.
특히 2019년 노원교육복지재단이 운영을 맡게 되면서부터 이용자들 요구에 맞춰 일자리 확대에 힘을 쏟고 있다.
작년에만 588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며 중장년층의 사회 재진입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올해는 일자리상담을 전담한 직원을 1명을 정규직으로 추가 채용해 최소 5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전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배움이 일로 연결되는 드론강사, 키오스크강사, 랜선강사 양성과정과 반려견돌봄전문가 등 1인 프리랜서 창업 교육 및 컨설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승록 구청장은 “100세시대 중장년층 정책은 ‘여생’이 아닌 ‘일할 자유’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며 “다양한 분야에서 축적된 전문성과 경험을 살려 지역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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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25개구 평균 7배가 넘는 부설주차장 개방.그 비결은?
[한국Q뉴스] 서울 노원구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지역 내 부설주차장 개방사업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구가 확보한 부설주차장은 4개 학교를 포함해 15개소로 25개 자치구 평균 2.6개소에 비해 7배나 높다.
구가 부설 주차장 개방에 힘을 기울이는 것은 지역의 특수성 때문이다.
노원구는 전체 주택의 80%가 아파트인데다 대부분 30여 년 전 건설되어 지하 주차장이 거의 없다.
게다가 1가구 2차량이 보편화되면서 주차난이 더욱 심각해졌다.
서울에서 부설주차장 1면을 조성하는 데는 최소 5천만원에서 2억이 필요하다.
그나마 예산을 확보해도 인근 주민들의 반대로 사업에 난항을 겪기 일쑤다.
구가 본격적으로 부설 주차장 공유사업을 펼친 것은 지난 2019년이다.
가장 먼저 지역에 고르게 분포되어 있는 94개의 초중고의 부설 주차장 개방을 적극 추진했다.
당초 안전 등의 문제로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던 교육청과 학교는 교육경비 지원 등 구의 끈질긴 설득을 통해 동의를 이끌어 냈다.
무엇보다 2019년 진행되었던 찾아가는 학부모 간담회를 통해 학부모들의 동의를 이끌어 냈던 것이 주요한 성공 요인이다.
올 1월 기준으로 12개 학교가 참여하고 있으며 그 이후 종교시설 13개소와 유통시설 5개소 등 모두 51개소 1,133면이 부설주차장을 개방하고 있다.
구는 참여하는 시설에 대해 CCTV설치, 차량 진출입 관리장비, 바닥포장, 보안등, 시건장치 등 시설개선비를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학교에는 추가로 교육경비를 비롯한 보조금을 우선 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학교는 물론 주말을 제외한 평일에 유휴공간이 있는 종교시설, 영업 시간 이후 주차장이 비는 유통시설 등을 중심으로 부설 주차장 확보를 적극 추진한다.
한편 구는 부설주차장 개방 사업과 함께 거주자 우선주차 구획 신설, 담장허물기, 자투리땅을 이용한 그린파킹 사업 등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주차난 해소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승록 구청장은 “주차장 개방 사업은 주차할 곳을 찾아 헤매는 주민에게는 안심할 수 있는 주차공간을, 제공하는 시설에게는 그 수익금을 돌려주는 ‘공유’의 가치를 가장 잘 보여주는 사업“이라며 ”보다 많은 시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실효성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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