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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기반 조성위해 민관 협력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23일 ‘2021년 전라북도 사회적경제 시행계획’ 심의와 사회적경제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사회적경제분야 전문가과 함께 전라북도 사회적경제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1년 전라북도 사회적경제 시행계획’은 전라북도 사회적경제 기본계획에 근거한 연차별 시행계획으로 사회적경제의 지속가능한 생태계 구축과 사회적경제기업의 체계적인 성장지원을 위한 2,060억원 규모의 4대 분야 51개 사업을 담았다.
지난해에 선정된 5개 시·군의 사회적경제 중간지원조직 운영과 행정안전부 민·관 협업체계 구축사업을 통해 행정과 민간의 활발한 소통을 이어나가고 지역별 특색이 반영된 다양한 사회적경제 육성사업을 발굴·지원함으로써 지역단위 실행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사회적경제기업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마을기업 사무장을 지원하고 사회적경제 청년혁신가를 양성해 사회적경제 사업장에 배치할 계획이며 사회적기업가를 지속적으로 육성해 예비사회적기업 진입 등 취·창업을 유도해 나갈 예정이다.
비대면 소비시대를 맞아 온라인, 홈쇼핑 판매지원과 사회적경제 유통지원센터 설립 추진 등 안정적 유통망 확보 및 판로 다양화로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 성장을 돕고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우선구매 홍보활동과 및 공동판매장 운영 지원으로 민간소비를 촉진한다.
성장기업 육성과 기업별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프라 및 사업개발비 지원 등도 지속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중점사업으로 사회적경제기금을 조성·운용하고 지역자산화 이차보전 등 금융지원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사회적경제 집적공간인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은 내년도 완공을 목표로 오는 3월 착공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해 공유경제 온라인 플랫폼이 구축됨에 따라, 올해에는 공유자원 추가 발굴과 콘텐츠 제작 등 플랫폼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공유경제 학습동아리, 공유실험실 운영 등을 통해 공유경제 인식개선과 공유문화 확산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한다.
사회적경제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사회적경제 박람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사회적경제 인식개선 교육, 사회적경제 성장지원센터 운영 등 도민들이 생활 속에서 사회적경제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우범기 전북도 정무부지사는 “사회적경제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등 우리사회와 공동체의 문제해결에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며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업들을 통해 도내 전반에 사회적가치가 구현되도록 민간과 함께 지혜를 모아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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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접종 모의훈련 실시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23일 완주군, 경찰청, 소방청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코로나19 백신의 원활한 예방접종을 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이 26일 요양병원·요양시설 등 65세 미만의 입원·입소·종사자에게 처음 시행되는 것에 대비하기 위해 완주군보건소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한 것이다.
모의훈련은 예방접종 중 발생 가능한 문제 상황을 확인·점검해 안전한 접종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 목적이다.
이날 모의훈련에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계획에 따라 접종대상자가 보건소를 방문해 접종받는 상황을 최대한 실제와 같이 재현해 진행했다.
모의훈련은 백신의 이송과정, 백신 보관 등 예방접종 준비단계와 접종대상자가 보건소에 도착해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관찰까지 예방접종의 모든 단계를 실제상황과 같이 진행하며 점검했다.
전북도는 보건소 감염 방지와 안전한 예방접종 능력 향상을 위해 모의훈련에서 개선점을 모색하고 운영방안을 타 시·군에 공유할 예정이다.
한편 2~3월에 도내 194개소 요양·재활시설 중 83개소의 입소·종사자 1,751명과 코로나19 대응요원 3,099명 등 약 4,850여명이 보건소에서 접종해야 하는 상황이다.
전라북도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추진단장인 최훈 행정부지사는“코로나19 예방접종 시 발생 가능한 모든 상황을 대비해 도민 모두가 안전하게 접종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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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1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구미시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배용수 부시장 주재로 ‘2021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코로나19 위기의 신속한 극복 및 민생안정 회복을 최우선 목표로 올해 추진사업의 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미시는 지역경제 위기상황 극복을 위해 신속집행 대상액 6,876억원 중 62%인 4,263억원을 상반기 집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부시장을 중심으로 상반기 목표달성 초과달성을 위한 신속집행추진단을 구성·운영하며 매월 초 추진상황 보고회 및 매주 목요일 실·국 단위 자체점검 등을 실시한다.
대상액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시설비의 신속한 집행을 위해 30억원 이상 대규모투자사업 및 1억원 이상 투자사업에 대해 추진상황을 주 단위로 점검해 신속집행추진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정부의‘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지침’을 적극 활용해 입찰 소요 기간과 선금 지급 및 적격심사 기간을 단축하고 국비 재원만으로도 집행이 가능한 국고보조사업은 추경에 앞서 성립 전 예산 편성으로 신속하게 집행할 방침이다.
긴급입찰 선급금 집행 활성화 일상감사·계약심사·적격심사 기간 단축 관급자재 선고지제도 활용 민간경상사업보조금의 월별 교부 예외 추가경정예산 성립전 사용 등 배용수 부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경기를 살리기 위해 정부차원 사상 최대규모의 신속집행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 시도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신속집행을 통한 실질적인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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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구미교육지원청과 학교숲 조성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구미시는 지난 23일 오전 10시 경상북도 구미교육지원청에서 구미발명교육센터의 힐링체험숲 조성을 위해 구미시와 구미교육지원청이 상호협력하는 ‘학교숲 조성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구미시는 매년 청소년들의 정서함양 및 자연학습 공간을 제공하고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녹색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학교숲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금년에는 지난 1월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신청받아 서류·현장 심사를 거쳐 구미발명교육센터를 2021년도 학교숲 조성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하고 학교숲의 성공적인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해 경상북도 구미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미시는 학교숲의 조성 및 유지관리에 대한 자금과 기술자문을 지원하고 교육지원청은 관리 주체가 되어 학교숲 활용·보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2021년도 학교숲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1억2천만원으로 올 6월 준공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 중이며 사업의 실시설계 단계부터 시공 등 모든 공정을 교육지원청 및 학교 교직원들의 의견, 관련 전문가의 자문을 토대로 진행해 나아갈 방침이다.
구미발명교육센터 학교숲은 유휴지와 기존 연못을 정비해 생태학습장으로 활용하고 각종 옥외교육 시 부족했던 그늘과 숲속교실을 제공하는 동시에 학생과 가족들의 피크닉 장소로도 손색이 없는 힐링체험숲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지욱 공원녹지과장은 “구미발명교육센터에 오는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함께 생태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공간으로 학교숲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으며 학교숲 뿐만 아니라 자라나는 청소년들과 지역 주민이 생활권에서 쉽게 숲을 접할 수 있도록 녹색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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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일상 회복을 위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시작
[한국Q뉴스] 담양군은 오는 26일부터 안전한 접종으로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할 수 있는 집단면역 확보를 위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접종은 위탁의료기관 27개소와 접종 센터인 담양문화회관에서 진행하게 되며 정부의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지침에 따라 요양병원 8개소, 요양시설 12개소의 입원환자 및 입소자, 종사자 등 만65세 미만 1,450여명을 시작으로 백신 공급 일정에 따라 신속하게 실시한다.
요양병원의 경우는 자체 접종, 요양시설은 계약된 촉탁 의사를 통해 진행하며 10명 미만이거나 자체 접종이 어려울 경우 보건소에서 진행한다, 접종 시에는 이상반응에 대비해 긴급이송을 위한 구급차량이 대기하고 응급의료기관 지정도 완료했다.
아울러 다음달 8일부터는 고위험 의료기관의 보건의료인을, 3월 22일 부터는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인 119 구급대원과 방역, 역학조사, 검사요원 등 보건소 직원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에 대비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의사회 및 유관기관 등 9개 기관 12명이 참여하는 민관협의체를 구성했으며 접종센터인 담양문화회관도 하반기부터는 본격 가동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안전하고 소중한 일상을 회복하기 위해 군민 모두의 참여가 필요하다”며 “집단면역의 형성을 위해 반드시 예방접종에 참여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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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로컬푸드가공센터 디지털 위생관리 구축
[한국Q뉴스] 완주군 고산 로컬푸드 가공센터가 디지털 위생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23일 완주군은 올해 농촌진흥청 공모사업으로 고산가공센터가 선정돼 4억원의 규모로 스마트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위생관리 체계와 품질실험실을 구축하고 식품 안전을 강화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의 ‘농산물 품질관리 디지털 기반 조성’사업은 전국 3개소에만 시범 추진된다.
사업 선정으로 군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제조공정, 생산 환경, 품질 실험실 등을 통해 얻어지는 데이터들을 분석해 기준이탈 및 조건관리를 사용자가 점검이 편리하도록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향후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소비자가 원하는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한 번 더 확인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 신뢰 향상은 물론 판매 활성화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완주군 고산가공센터는 전국 로컬가공의 선두주자로써 지난 2012년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내 공압추출기, 농축기, 분쇄기 등 다양한 가공장비들을 갖추고 지난 10년 동안 완주군 로컬푸드가공식품 생산자 협동조합 등 100여명의 농업인들이 약 300여종의 제품을 생산해 로컬푸드 직매장에 판매해 왔다.
지난해 11월에는HACCP 인증을 취득하기도 했다.
또한 고산가공센터는 군 직영으로 창업보육, 제품생산에 필요한 식품위생법, 세무회계업무, 자가품질 검사 지원 및 가공장비 관리, 보수를 지원하는 등 소비자에게 다양한 가공품을 생산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 시대에 식품 안전이 더욱 중요해지는 요즈음 스마트 디지털기술을 접목한 식품안전관리체계는 로컬푸드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의 믿음을 더욱 더 견고히 하고 로컬푸드 가공센터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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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가정위탁 아동, 장학금 받는다
[한국Q뉴스] 세이브더칠드런 위기아동지원사업 장학생으로 완주군 가정위탁 아동이 선정됐다.
23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위기 상황에 처한 빈곤아동의 가정에 생계비, 의료비, 교육비, 주거환경개선비, 주거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아동은 교육비로 총 230만원 상당의 지원을 받게 됐다.
앞서 완주군 아동보호전담요원은 가정위탁 등 보호조치가 필요한 아동에 대한 양육 상황 점검 중 상급학교 진학을 앞두고 교육비를 고민하고 있던 아동의 사정을 접하고 세이브더칠드런에 직접 신청하면서 지원을 받게 됐다.
장학금 지원을 받게 된 위탁모 강모씨는 “부모의 이혼으로 제대로 된 돌봄을 받지 못하는 손녀가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었다”며 “매달 학교에 납부해야 되는 기숙사비가 걱정이었는데, 후원금을 신청해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 과장은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아동에 대해 단순 급여 제공에 그치지 않고 , 사례관리 등을 통해 아동 및 가구에 필요한 복지 급여 및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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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농촌 주거환경 업그레이드한다
[한국Q뉴스] 완주군이 농촌주택개량사업을 실시, 농촌지역의 주거환경을 향상한다.
23일 완주군은 정주여건 개선, 주거복지를 실현하고자 농촌주택개량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촌주택개량사업 대상 주택은 연면적 150㎡ 이하인 주택이다.
사업대상자는 본인 소유의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자, 농촌주민 중 무주택자, 도시지역에서 농촌지역으로 이주하려는 자, 근로자 복지를 위해 숙소를 제공하려는 농어촌지역의 농어업분야 입주기업 및 농업인이 해당된다.
대출 한도는 최대 2억원이며 담보물의 감정평가에 따른 대출가능한도 범위에서 대출이 가능하다.
금리는 고정금리 연 2%로 1년 거치 19년 분할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상환 중 선택 가능하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후 지적측량을 실시하는 경우 지적측량 수수료 30%의 감면 혜택이 있으며 건축공사 완료 후 최대 280만원까지 취득세를 면제 받을 수 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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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음성군 국가귀속유물 조사 사업” 착수
[한국Q뉴스] 충북 음성군이 국가에서 보관 중인 출토 유물에 대한 ‘국가귀속유물 조사 사업’을 착수한다.
23일 군에 따르면, 음성군은 2000년대 이후 충북혁신도시 조성, 산업단지와 고속도로 건설 등 대규모 개발 사업을 진행하면서 땅속 깊이 묻혀있던 많은 유물이 출토됐다.
그러나 출토된 유물은 대부분 발굴조사 기관이나 국립청주박물관 수장고에 보관된 실정이다.
이에 군은 ‘국가귀속유물 조사 사업’을 착수해 발굴조사 보고서 수집과 목록화, 유물 등급을 분류하고 향후 조성될 음성군 역사문화박물관으로 주요 국가귀속유물을 이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국가귀속유물 조사 사업은 잠자고 있는 음성군 문화유산을 재조명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더불어 음성군 역사문화박물관 설립 추진에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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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코로나19 ‘서울형 안심식당’ 모집
[한국Q뉴스] 구로구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주민들이 음식점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서울형 안심식당’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종사자의 올바른 마스크 착용 개인음식 덜어먹기 소독·환기 위생적 수저관리 등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일반·휴게음식점이다.
참여를 원하는 음식점은 신청서를 작성해 보건소 위생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안심식당은 온라인 포털사이트와 지도 앱에 위치, 전화번호 등 업체 정보가 표출된다.
개인 접시, 덜어 먹는 용기, 수저 포장지 등 최대 15만원 상당의 물품도 지원받는다.
구로구는 선정된 업소를 정기적으로 점검해 지정 조건의 이행을 독려하고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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