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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다이어트' 선의의 경쟁
[한국Q뉴스] 서대문구가 이달부터 올 9월까지 7개월간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경진대회’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구는 주민들의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참여 의지를 높여 원천적 발생을 억제하고 환경오염과 사회적, 경제적 손실을 줄이기 위해 이를 추진한다.
대회에는 관내 RFID 개별계량기기를 사용하는 규모 100세대 이상의 83개 아파드 단지 45,920세대가 참여한다.
구는 대회 기간 종료 후 전년 동기 대비 단지별 감량률 1인당 월 평균 배출량 주민교육과 캠페인 등의 홍보 실적을 각각 50점, 45점, 5점 만점으로 종합 평가한다.
감량률과 배출량은 RFID 시스템을 통해 확인되므로 참여 아파트 단지는 주민 홍보 실적만 내면 된다.
1,000세대 이상, 500세대 이상∼1,000시대 미만, 100세대 이상∼500세대 미만 등 단지 규모에 따라 세 그룹으로 나누어 평가한 뒤, 각각 최우수상 1곳, 우수상 1곳, 장려상 1∼2곳씩 수상 단지를 가린다.
구는 올 11월에 시상식을 열어 11개 우수 단지에 60만원에서부터 160만원까지 총 천백만원 상당의 인센티브 시상품과 우수 아파트 인증 현판, 상장을 수여한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공동주택 간 선의의 경쟁으로 음식물쓰레기 감량 실천 분위기가 확산되고 많은 성과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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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시작
[한국Q뉴스] 평창군은 지난 3일부터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6곳, 만 65세 미만 종사자·입소자 147명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진행하고 있다.
군 코로나19예방접종추진단은 4일 기준 요양병원 2개소 50명, 요양시설 2개소 64명 등 대상자 중 114명이 접종을 완료했으며 9일까지 보건의료원 내원 접종을 통해 현재까지 접종하지 못한 대상자를 추가로 접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백신 예방접종은 체온측정 후 예진표 작성 평창군보건의료원 공중보건의의 문진 접종실시 접종 후 떠나지 않고 15~30분간 머물면서 모니터링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보건의료원 구급차를 상시 배치해 이상반응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즉시 대처할 수 있도록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코로나19예방접종추진단장은 “군민 모두가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완전히 마칠 때까지 철저한 백신 관리와 준비로 안전한 접종이 이루어지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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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대화농협직원, 세심한 관심으로 보이스피싱 피해 막아
[한국Q뉴스] 평창경찰서는 지난 3월 5일 대화농협을 방문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박용란 대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용란 대리는 지난 3일 대화농협을 방문한 주민이 평소와 달리 거액 현금을 인출하는 것을 보고 신종 스마트폰 보이스피싱에 노출됐음을 의심해 피해를 막아냈다.
조사결과 해당주민은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한 전화를 받고 거액의 현금을 인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박용란 대리는 이를 즉시 경찰에 신고해 주민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고 경찰이 보이스피싱 범죄집단의 중간책을 검거하는 데에도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김희종 평창경찰서장은 “지역주민을 위한 대화농협 직원들의 세심한 관심과 노력으로 큰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며 “평창경찰서는 최근 늘어나고 있는 보이스피싱 범죄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법을 교육하고 금융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보이스피싱 예방 및 범죄조직 검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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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청소년어울림마당 관계자 회의 개최
[한국Q뉴스] 김해시는 지난 6일 김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김해시 청소년어울림마당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청소년어울림마당 문화기획단 김해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대학생봉사단 김해시청소년수련관 김해행복교육지원센터 우리동네사람들 사회복지단체 두리나리 등 20명의 청소년과 기관 실무자가 모인 가운데 청소년어울림마당 운영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청소년어울림마당은 동아리 및 지역사회 자원 연계와 청소년활동으로 건강한 청소년 문화를 만들기 위해 여성가족부, 경상남도, 김해시가 주최하고 김해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는 행사이다.
올해 청소년어울림마당은 4월 e스포츠대회를 시작으로 5월 청소년의달 기념축제 “별별유스”, 7월 가족 홈바캉스, 9월 생존의 기술, 10월 청소년진로토크콘서트, 11월 제18회 청소년동아리발표회 “모여락” 총 6회의 축제로 구성된다.
김해시 관계자는 “청소년문화기획단을 주축으로 청소년 중심의 어울림마당을 운영하되 지역의 여러 기관들과 연계해 상생하는 청소년어울림마당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며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친 청소년의 심리방역을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다양한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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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생활체육 현장수업 순차적 재개
[한국Q뉴스] 김해시는 3월부터 김해시체육회와 김해시장애인체육회의 생활체육 현장수업을 순차적으로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코로나19 상황 속 시민들의 안전한 체육활동을 위해 양 체육회와 합동으로 8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수업 현장의 방역수칙 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매년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 확대와 건강한 여가활동 지원을 위해 체육회와 장애인체육회를 통해 생활체육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생활체육활동 지원사업은 전문 생활체육지도자가 학교, 공공체육시설, 장애인 복지관 등의 장소에 배치되어 축구, 배드민턴 등의 종목을 무료 지도하는 사업으로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그러나 작년 2월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수업 중단과 재개를 세 차례 반복했고 그 공백을 비대면 온라인 체육교실로 메워 왔으나 체육활동 특성상 현장수업을 대체하기는 부족해 시민들의 아쉬움이 컸다.
이에 시는 2월 1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되고 설 연휴 이후 확진자 증가세가 완화된 점 등을 고려해 방역대책 수립이 완료된 77개소에서 먼저 현장수업을 재개하고 이후 27개소가 순차적으로 추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지도자 모집을 통해 기존보다 더 다양한 종목으로 구성되어 총 141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생활체육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업 종목·장소·시간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김해시체육회 및 김해시장애인체육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하시거나 전화문의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현장수업 재개로 코로나19로 위축되었던 생활체육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방역수칙을 지속 점검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게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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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한국Q뉴스] 김해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농촌일손 부족현상이 더욱 심각해 질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시의 유휴인력을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투입해 농촌지역의 부족한 노동력 해소에 기여하고자‘김해시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성동 소재 김해시농업인회관 4층에 마련된‘김해시 농촌인력중개센터’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1년 농촌고용인력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4천만원 포함 총 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 2일부터 운영에 들어갔으며 농작업 구인·구직 알선 뿐만 아니라 농작업자 상해보험, 교통비, 현장실습 교육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성기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으로 도시지역 유휴 노동력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로 일자리 문제 해소 뿐만 아니라 농촌지역의 안정적인 노동력 확보로 농가경영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히며 “도시구직자와 일손부족 농가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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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코로나발 미취업청년 1만 5천명에게 취업응원카드 지원
[한국Q뉴스] 대구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얼어붙은 취업시장과 구직준비 기회 감소 등으로 취업한파를 겪고 있는 미취업청년의 취업준비 등 사회진입활동을 응원하는 ‘대구청년 취업응원카드’를 지원한다.
대구청년 취업응원카드는 2021년 제1차 대구형 코로나 경제방역 대책 중 정부지원 사각지대 보완을 위한 대구형 버팀목 플러스자금의 하나로 최악의 취업한파를 겪고 있는 지역 미취업청년에게 취업준비 등 사회진입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20만원 상당의 대구행복페이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9일부터 19일까지 청년사회진입활동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대구에 주소를 둔 2020년~2021년 고등학교·대학 졸업자 중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 미취업청년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가 지원규모를 초과하는 경우는 최근 아르바이트 등 일자리를 잃은 경우, 구직활동 기간 등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청년층 고용비중이 높았던 숙박, 음식점 등 대면서비스 분야의 침체는 아르바이트와 같은 단기일자리 감소로 이어져 미취업청년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가중시켰고 직업훈련, 자격증 시험과 같은 구직준비 기회조차 줄어들면서 청년들의 취업의욕도 낮아져 현재 청년은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지난 2월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의 ‘코로나19와 청년노동실태 연구 결과’ 발표에 따르면 청년 10명 중 9명은 코로나19로 구직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2020년 말 대구의 20~30대 청년 취업자는 36만 8천명으로 전년대비 1만 5천명이 감소했다.
대구는 코로나 위기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청년희망공동체 차원에서 청년은 지역사회주체로 나섰고 지역사회는 따뜻한 공감의 마음을 담아 청년을 응원해왔다.
지난해 3월 청년과 시민이 함께한 ‘1339국민성금모금캠페인’은 나도 지역사회의 일원이라는 청년의 소속감을 고취하는 계기가 됐으며 5만 5천명이 모금에 참여했다.
6월 지역사회 기부금을 활용해 코로나19로 취업활동에 직격탄을 맞은 미취업청년을 지원한 ‘미취업청년 응원상품권’은 청년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격려하는 청년희망공동체의 좋은 사례가 됐다.
아울러 대구시는 취업응원카드 사업에 참여한 청년들의 순조로운 사회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진로탐색’ 특강을 준비 중이다.
4월 온라인으로 지역기업 정보 등 취업, 창업과 관련된 다양한 교육콘텐츠 제공으로 청년들이 본인만의 길을 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취업응원카드가 코로나 위기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지역공동체의 따뜻한 동행과 사회진입을 위한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대구의 청년정책을 더 발전시켜 청년이 꿈을 키우는 도시, 청년이 찾아오는 도시 대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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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문화재단, ‘2021 디지털-씨어터 스테이지 공모사업’ 개최
[한국Q뉴스] 고양문화재단은 기술-예술 융복합 공연의 성장을 지원하는 ‘2021 디지털-씨어터 스테이지 공모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신청 및 접수는 오는 3월 14일까지이다.
이번 사업은 기술개발을 위한 1차적인 지원이 아니라, 이미 개발되었거나 완성 단계에 있는 융복합 작품을 선발해 공연장 무대에 적합하게 변형하는 자문과 코디네이션을 거쳐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성장할 수 있는 점프UP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무대화에 취약한 기술-예술 융복합 장르의 지원 프로그램에서 핵심은 단체들에게 각자 작품이 지닌 확장성을 모색하고 시장성을 개발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는데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디지털-씨어터’는 VR, AR, AI, 프로젝션 맵핑, 레이저 파사드, 로봇 등 다양한 분야의 새로운 기술과 공연예술이 접목된 융복합 창작예술을 의미한다.
본격적인 4차 산업시대로 접어들면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예술 현장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새로운 기술과 기존 공연예술의 장점이 접목된 공연들을 만나볼 수 있는 차세대 공연 시리즈로 기획했다.
신청대상은 장르 제한 없이 디지털 기술이 결합되어 새로운 양식으로 개발되었거나 개발예정인 작품으로 6월에 공연이 가능한 모든 콘텐츠이다.
단순한 기술적 완성도 뿐 아니라 공연예술로서의 심미적 가치 역시 심사의 중요한 고려 대상이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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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2021년 선도기업 육성지원 사업’ 신청기업 모집
[한국Q뉴스]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은 오는 4월 2일까지 ‘2021년 선도기업 육성지원 사업’신청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발전 가능성이 높은 고양시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해 혁신 제품의 기술개발과, 국내외 홍보·마케팅 비용 등을 지원해 고양시를 대표하는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소재하며 ‘기업부설연구소’ 또는 ‘연구 전담부서’를 운영하는 ICT기업과 제조기업 중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이 5억원 이상인 기업이다.
단 제조기업의 경우 ICT 기술과 융합이 가능한 자체 제품·기술을 보유한 기업이여야 한다.
총 사업비는 1억 8천만원으로 선정된 기업은 기업 당 최대 6천만원 한도 내에서 시제품 제작비, 국내외 지식재산권 및 인증 획득비, 디자인 개발비, 홍보 마케팅비 등의 직접비 지원을 받게 된다.
2020년 사업을 통해 고양시는 기업 3개사의 신기술 개발을 지원했으며 24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 특허 및 인증 등록 5건 성과를 낸 바 있다.
특히 사업에 참여한 삼성티엔지는 개발된 영상식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 장치를 성석초등학교와 능곡어린이집 앞 횡단보도에 설치해 지역사회 내 교통약자들의 사고 예방에 기여했다.
올해에는 3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며 자세한 공고 내용과 신청 양식은 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는 우편으로만 진행되며 4월 2일까지이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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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화도서관,‘청소년 인문학 열린교실’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 대화도서관은, 몸도 마음도 크게 자라는 청소년 시기에 필요한 삶에 대한 시각을 틔워줄 청소년 인문학 강의 ‘청소년 인문학 열린교실’ 프로그램을 3월부터 10월까지 매달 1회씩 진행한다.
‘청소년 인문학 열린교실’은 청소년들의 관심사와 앞으로 공부하거나 몸담고 싶은 분야에 대해 생각을 넓혀나갈 수 있도록 ‘삶의 멘토’가 되어줄 청소년 인문학 도서의 저자를 초청해 주제별 강의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오는 20일에 첫 시작해 10월까지 매달 셋째 주 토요일 오후2시마다 총 8회에 걸쳐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1강 3월 20일- 이명석 선생님의 ‘오늘 놀아야 내일이 열린다 나는 어떻게 이런 멋진 감정들을 득템했는가’ 2강 4월 17일- 서의동 선생님의 ‘모두에게 더 나은 사회를 위해 통일을 토론하자’ 3강 5월 15일- 권용선 선생님의 ‘책을 펼치면 변신이 시작된다는 책읽기 이야기’ 4강 6월 19일- 오창익 선생님의 ‘나를 지켜주고 이웃과 함께 행복한 인권이야기’ 5강 7월 17일- 김현식 선생님의 ‘고전이 건네는 말, 참된 공부의 의미를 찾는 다섯 가지 물음’ 6강 8월 21일 - 박사 선생님의 ‘나와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을 가꾸는 손길이 세계를 좀 더 좋게 만든다’7강 9월 18일- 김성호 선생님의 ‘관찰, 나와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해주는 힘’ 8강 10월 16일- 고병원 선생님의 ‘철학은 공부이자 자유이자 친구이자 행복한 삶이다’ 등의 주제로 총 8번의 강의가 청소년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고양시 대화도서관 관계자는 “청소년 인문학 열린교실을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멘토 선생님들의 강연을 듣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의 폭을 키우고 이 넓은 세상에서 자신만의 길을 잘 찾아 꿈을 성취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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