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군포시, 도서관 고정 관념을 깬다
[한국Q뉴스] 군포시가 종래의 도서관 개념에서 탈피해 새로운 방식의 ‘특성화 도서관 사업’을 3월부터 시행한다.
‘특성화 도서관 사업’은 시민 관심사와 시대 흐름을 반영해 군포시 특화도서관의 정체성 확립과 이용 활성화를 위한 신규 사업이다.
이를 위해 당동도서관은 ‘노후준비’, 대야도서관은 ‘도시농업’, 부곡도서관은 ‘함께 육아’ 등 새로운 특화주제를 선정하고 관련 특별강연과 도서 제공을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당동도서관의 ‘노후준비’는, 재테크·건강관리·은퇴설계 등 중년뿐만 아니라 인생 설계단계에 관심있는 모든 시민들을 위한 실용적인 주제로 꾸려진다.
‘도시농업’을 실현하기 적합한 지역에 있는 대야도서관은 베란다 텃밭과 홈가드닝 등 도심 속 자연생활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부곡도서관은 ‘함께 육아’ 분야를 특화주제로 선정해 아이맞춤 육아정보를 제공하고 공공도서관형 아이돌봄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도시농업’을 주제로 3월 8일 공개될 예정인 전문가 특별강연 ‘식물이 아프면 찾아오세요’는, 동명의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원예 유튜버인 ‘독일카씨’ 김강호 작가를 초청해 언제 어디서나 유튜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온라인 비대면 강의로 진행된다.
특히 시민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군포시도서관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이 새롭게 개설됐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특별강연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공식 SNS 개설과 함께 다채로운 시민참여 이벤트도 연중 개최된다.
시민이 직접 추천한 도서를 선정해 공유하는 ‘시민 추천도서 모집’과 ‘추천도서 감상 공모전’이 열릴 예정이며 특강 수강 인증과 독서 챌린지 등 각종 이벤트가 준비돼 있고 참여자에게는 경품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이들 3개 도서관은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다양한 강의와 활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당동도서관의 ‘연표로 돌아보는 처음, 유서로 준비하는 마지막’, 대야도서관의 ’공기정화식물로 배워보는 미니 홈가드닝‘, 부곡도서관의 ’맘 편한 육아, 그림책 감정코칭‘은 3월 초까지 군포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접수한다.
이와 함께 노후준비와 도시농업, 함께 육아 전용도서 코너도 도서관별로 설치해, 이들 분야와 관련한 최신도서를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정등조 군포시 특화사업과장은 ”실생활에 필요한 분야를 도서관의 특화주제로 재설정하고 관련정보를 중점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지식경쟁력을 강화하고 대·내외적인 평생학습 필수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 사업“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5
-
음식물쓰레기가 줄어드네 동작구, RFID 종량기 확대 보급
[한국Q뉴스] 동작구가 음식물류폐기물 배출감량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아파트 등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류폐기물 RFID 종량기’를 확대 설치한다고 25일 밝혔다.
RFID 종량기는 기기에 카드 또는 비밀번호를 이용해 세대 인식 후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하면 전자 저울로 자동 계량되어 버린 만큼 수수료를 부과한다.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공동주택 100여개 단지에 811대를 설치해 사용하고 있으며 설치결과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일평균 배출량이 2014년 94톤에서 지난해 75톤으로 약 20%나 감소했다.
구는 올해 50대의 설치 예산을 확보해 종량기를 지원·보급한다.
먼저, 다음달 19일까지 종량기 미설치 아파트와 연립·빌라 등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참여 신청서를 접수한다.
이와 함께 RFID 종량제 참여 안내문을 발송해 시행목적과 사용방법을 상세히 안내한다.
설치를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신청서와 함께 대표자 명의로 된 공문을, 다세대주택 등은 모든 세대의 동의서와 신청서를 구청 청소행정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오는 4월 설치장소를 확인하고 공동관리 가능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지를 최종 선정하며 선정된 공동주택에는 종량기 구입비, 전기 공사비, 유지보수비, 통신비 등을 구비로 지원한다.
단, 전기요금은 공동주택이 부담하며 종량기 설치 5년 경과 후에는 자체부담으로 종량기를 구매해야 한다.
최승백 청소행정과장은 “이번 RFID 종량기 확대 설치를 통해 관내 음식물쓰레기를 감량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데 큰 효과를 기대한다”며 “많은 공동주택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5
-
코로나 시대 벗어나는 희망 시작된다
[한국Q뉴스] 서대문구가 임신부와 18세 미만 소아·청소년을 제외한 전 구민을 대상으로 이달 26일부터 순차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을 무료 접종한다.
서대문구의 첫 대상은 구립서대문노인전문요양센터 김희철 원장으로 26일 서대문보건소에서 접종받는다.
구는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을 가까이에서 돌보는 고위험시설 근무자를 백신접종 1호 대상자로 정했다.
김 원장은 “서대문구 1호 백신 접종자로서 백신이 안전하며 코로나19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싶다”고 전했다.
백신 접종 1차 대상은 65세 미만의 요양병원·요양시설·정신의료기관 입소자 및 종사자다.
또한 3월 대상자는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코로나19 환자 진료 의료기관 종사자, 코로나 1차 대응 인력 등이다.
5월부터는 65세 이상 주민, 의료기관 및 약국 보건의료인, 노인재가복지시설과 장애인이용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가, 7월부터는 성인 만성질환자와 18~64세 구민들이 순차적으로 접종받는다.
서대문구의 1분기 접종 대상은 코로나19 치료병원 종사자 241명을 포함해 7,500여명으로 서대문구보건소와 자체 병원에서 접종이 이뤄진다.
올 2분기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과 보건의료인 등 5만 5천여명, 하반기 대상은 18세부터 64세까지 주민 등 22만여명이다.
구는 북아현문화체육센터를 접종센터로 지정하고 관내 100여 곳 이상의 병·의원을 위탁 의료기관으로 선정해 정부 방침과 백신 보급에 맞춰 신속히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순차적으로 접종 대상이 되는 주민들에게 시기와 장소 등을 철저히 안내해 원하는 주민 모두가 차질 없이 백신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주민 분들의 원활한 접종은 물론, 코로나19 종식 때까지 방역 활동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
예천군, 유비무환 ‘군민 안전보험’ 효자 노릇 톡톡
[한국Q뉴스] 예천군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군민들의 생활안정과 복지향상에 기여하고자 신속하게 보상해 줄 수 있는 제도적 장치인 ‘군민 안전보험’을 2019년부터 가입·시행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군은 관내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뿐만 아니라 등록 외국인도 별도 가입 절차나 가입비 없이 피보험자로 가입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타 보험에 가입돼 있어도 중복으로 보장된다.
보장 범위는 자연재해 사망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후유장해 농기계 사고 사망/후유장해 등 15개 항목으로 최대 1천만원까지 보장된다.
다만, 15세 미만자 또는 심신상실자, 심신박약자의 사망 보상과 골절, 입원치료비, 수술비 등 개인 치료비는 보장에서 제외된다.
그동안 농기계 후유장해 2건 125만원, 농기계 사망 5건 4천만원, 자연재해 사망 1건 1천만원을 보상해 일상생활 중 예기치 못한 재난·사고로부터 군민 걱정을 해결해 주는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군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군민안전보험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군민안전보험을 통해 사고 피해자 및 유가족들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2-25
-
예천군, 기업이 찾는 도시로 도약
[한국Q뉴스] 예천군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돋우고 지속가능한 신규일자리 창출을 위해 진취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펼치며 ‘기업이 찾는 도시’로 한발 더 나아간다.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통해 우량기업을 유치함으로써 제2농공단지 20필지를 분양 완료 했고 올해 잔여필지 분양을 모두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예천군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 개정으로 신규 투자기업 보조금 지원 기준을 완화하고 관내 중소기업 물류비와 근로자 이주정착 지원금을 지원하며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융자 추천해 1년간 대출이자 2%를 보전하는 등 경영 안정을 위해 힘쓴다.
1억여 원 사업비로 중소기업 신규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일자리 지원 사업, 중소기업 인턴사원제 등 사업을 지원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천군 관내 수출기업에 1억원을 들여 수출기업 홍보 컨텐츠, 시제품 제작, 제품포장 및 물류 지원, 통번역 등을 지원한다.
2023년 조성 완료 예정인 제3농공단지조성을 단계별로 진행해 농촌 지역 균형 발전과 저렴한 산업시설 용지를 공급해 살기 좋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든다는 방침이다.
김학동 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기업 방문 투자 설명이 힘들고 기업들의 투자 위축도 심화돼 투자 유치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우리 예천군이 가진 강점과 신규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내세운 유치활동을 펼쳐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투자 기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
단양군, 이상기후대응 주요병해충 방제사업 다음달 5일까지 접수
[한국Q뉴스] 충북 단양군은 다음달 5일까지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이상기후대응 주요병해충 방제사업 약제 신청을 받는다.
지원대상은 관내 고추, 수박, 마늘 재배농가로 군은 총 939.6ha의 재배면적에 사업비 4억3000만원을 투입해 대상작물별 병해충 약제비를 지원한다.
대상병해충은 고추, 수박, 마늘이며 면적 10a당 2회 살포 분량이 지원된다.
군 관계자는 “군을 대표하는 주요 농산물인 고추, 수박, 마늘 재배에서 농가를 괴롭히는 병해충을 사전에 방제해 경영비 절감 및 안정적인 영농을 실현 할 수 있도록 방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농작물 성장의 저해 요인인 병해충을 예방할 수 있도록 농가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5
-
TV 속 단골손님, 관광1번지 단양군 촬영명소로 인기
[한국Q뉴스] 대한민국 관광1번지 단양군이 최근 한 사극드라마의 인기몰이와 함께 영화와 드라마 촬영 명소로 꾸준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5일 방영을 시작한 KBS2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은 온달과 평강의 애절한 순애보를 다룬 사극으로 충북 단양의 온달관광지를 주요 배경으로 했다.
충북 단양군 영춘면에 위치한 온달관광지는 태왕사신기와 연개소문 등 인기 드라마 촬영지로 소문나며 한류 열풍과 함께 몰려드는 방문객들을 위한 관광지로 조성됐다.
드라마 세트장 외에도 온달동굴, 온달산성, 온달전시관 등 다양한 체험시설도 갖춰 방문객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옛 고구려 시대를 실제처럼 재현해 타임슬립 감성여행지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온달세트장 속 황궁에서는 소품으로 사용됐던 고구려 의복을 직접 입어보고 사진촬영도 할 수 있어 관광객들에겐 꼭 한번 들러야 하는 버킷리스트로도 손꼽히고 있다.
사계절이 아름다운 곳이지만, 소백산이 붉게 물드는 가을 길목에는 압도적인 풍광과 고풍스런 정취가 매우 아름다워 카메라를 들 수밖에 없으며 울긋불긋 단풍이 절경인 가곡 보발재가 가까워 나들이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곳이다.
특히 가을에만 수만명의 사람들이 붐비는 이유는 국내 유일의 고구려 문화축제인 단양온달문화축제가 열리는 까닭도 있다.
작년 3월 전파를 탔던 채널A 드라마 ‘유별나 문셰프’에서도 주인공들의 달달하고 짭쪼롬한 사랑이야기가 하늘, 강, 산이 아름다운 단양에서 펼쳐져 관심을 모았다.
금수산단풍축제로 유명한 적성면의 감골바람개비마을, 먹방 성지 단양구경시장, 국가민속문화재 145호 조덕수 고택, 산골극단 만종리극장 등 반가운 단양의 관광 명소들을 브라운관에서 만날 수 있었다.
박스오피스를 뜨겁게 달궜던 영화 ‘내부자들’의 촬영지로 알려진 새한서점도 빼놓을 수 없는 촬영명소이자 관광명소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작년 10월에는 대세 예능프로그램인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코미디언 이영자와 멤버들이 관광도시 단양의 랜드마크인 만천하스카이워크를 방문해 겪는 좌충우돌 에피소드가 큰 화제를 낳았다.
만천하스카이워크는 2017년 개장 이후 240만명이 찾은 단양군의 대표관광지로 만학천봉전망대, 짚와이어 알파인코스터, 만천하슬라이드 등 다양한 놀이 시설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방송촬영지로 앞 다퉈 소개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마케팅 효과가 뛰어난 드라마와 영화, 예능프로그램 촬영 협조를 통해 단양의 명소를 알리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홍보와 함께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를 살릴 수 있는 시책 개발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25
-
성북구-한컴모빌리티 업무 협약
[한국Q뉴스] 서울 성북구와 ㈜한컴모빌리티가 지난 2월 24일“IoT 센서 기반 공유주차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하고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성북동 거주차 우선 주차구역 30면에 대해 ㈜한컴모빌리티에서 선투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유 주차 플랫폼 '파킹 프렌즈 모바일 앱' 을 이용해 거주자 우선 주차 배정자가 유휴시간에 다른 운전자에게 주차공간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특히 주차 공간이 부족한 지역의 주차난 해소에 기대하고 있다.
성북구는 이번 IoT 센서 기반 공유주차 서비스를 활용해 부정주차 단속의 효율성을 높이고 날로 심각해져 가는 주차 문제를 공유와 나눔의 가치로 해결하고자 한다.
성북구와 ㈜한컴모빌리티는 우선 30면에 대한 시범 서비스를 시행한 후, 문제점 등을 개선해 주차난이 심각한 지역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총 100면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한컴모빌리티 관계자는 “성북구 문화역사의 중심지인 성북동에 IoT 공유주차 서비스 시범사업을 통해 성북구 지역적 특성에 맞는 공유주차 서비스가 정착되어 주차난 해소에 기여할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성북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성북동 역사문화지구에 IoT센서 기술을 활용해 지역주민에게 주차 및 교통 문제가 다소 해소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불편을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 개발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2-25
-
영주시의회, 제251회 임시회 마무리
[한국Q뉴스] 영주시의회는 2월 17일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개최한 제251회 임시회를 25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영주시의회는 2021년도 업무 계획을 보고 받고 조례안 6건, 동의안 1건, 공유재산관리계획안 1건, 규칙안 1건 등 총 9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의원발의 안건으로는 영주시 청소년의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 영주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영주시 폭염 피해 예방 조례안 영주시 관급공사 임금체불 방지 및 지역건설 근로자 우선고용 등에 관한 조례안 등 총 4건으로 연초부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임시회 2021년도 업무 보고 시에는 코로나19 조기 극복 방안과 영주역 KTX 개통에 따른 관광 및 홍보 방안 등 시정 전반에 걸쳐 심도 깊은 질의와 건의가 쏟아졌다.
이영호 의장은 “바쁜 와중에도 업무 보고 준비 등 이번 임시회에 성실히 임해준 집행부 공무원분들과 안건 심사에 심사숙고해주신 동료 의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2021년 영주시 발전을 위해 동료 의원들이 지적한 사항과 대안들을 집행부에서 적극 반영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5
-
헌혈로 생명나눔 실천해요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 보건소는 지난 24일 시청 전정에서 ‘2021년 상반기 사랑의 헌혈운동’ 행사를 개최했다.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설 연휴가 지나고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재 확산 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부족한 혈액수급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공직자와 일반시민 103명이 헌혈에 동참해 생명의 소중함을 실천했다.
특히 이날 헌혈 행사에는 또 하나의 생명 나눔인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등록’ 홍보와 함께 신청서를 비치해 조혈모세포 희망등록 신청도 함께 받았다.
김인석 보건소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혈액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런 어려운 시기에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헌혈운동에 적극 참여한 직원과 시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