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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해빙기 공사현장·시설물 특별점검 실시
[한국Q뉴스] 강진군은 3월 한달간 공사현장과 시설물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특별 점검은 봄철을 맞아 본격적으로 건설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강우 및 기온 상승에 따른 지반 침하, 토사 유출 등 사고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각종 안전사고 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다.
점검 대상은 대규모 철도공사, 토석채취, 도로·택지 개발 등이 추진 중인 급경사지, 건설현장, 교량 등 100여 개소이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 공사 현장 내 토사 유출, 공사 진행상황 및 안전 대책 수립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정식 안전재난교통과장은 “앞으로도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및 환경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사업현장 점검을 강화해 안전한 강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진군은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오는 4월 2일 강진종합버스터미널 앞에서 봄 건조기 산불 예방,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안전취약지역 자율 점검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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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출범
[한국Q뉴스] 고성군은 3월 5일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소회의실에서 ‘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다양한 생활공감 과제를 발굴해 온라인으로 정책을 제안하고 오프라인으로는 나눔과 봉사활동으로 고성군 지역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이날 출범식과 더불어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원으로서 알아야 하는 ‘광화문1번가 홈페이지를 통한 정책제안 방법’ 등의 기본교육을 받았다.
구원석 주민생활과장은 “참여단의 정책제안이 고성군민, 더 나아가서 전 국민의 생활불편과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며 “이를 위해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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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백신접종 현장 방문
[한국Q뉴스] 이차영 괴산군수가 5일 괴산군 보건소를 방문해 백신 예방접종 추진상황과 이상반응 대비 응급의료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먼저 이 군수는 백신접종 현장을 지켜본 후 백신접종 대상자가 이상 징후는 없는지 함께 살폈다.
또한 방역의 일선에서 코로나19 방역과 예방접종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는 보건소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후 보건소 관계자로부터 백신접종 진행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백신 보관과 접종 후 발생할 수 있는 이상반응에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군은 요양병원·시설의 만65세 미만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와 고위험 의료기관의 의료진을 대상으로 백신을 우선 접종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4일까지 괴산군의 코로나19 예방접종자는 282명으로 1분기 접종동의자 570명의 49.8%에 이르고 있다.
군은 5일 67명을 추가 접종한 뒤 7일부터는 남은 요양병원·시설 53명,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168명에 대한 접종을 시작해 오는 12일까지 1분기 백신접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2분기부터는 65세 이상 군민과 노인재가복지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 3분기부터는 19세에서 64세 성인 등 백신 수급에 맞춰 순차적으로 예방접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원활한 예방접종을 위해 현장에서 고생하는 모든 의료진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군민 모두가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백신 예방접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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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31일까지 해빙기 취약지역 집중 점검
[한국Q뉴스] 과천시가 3월 해빙기 안전사고에 대비해 집중점검에 나선다.
시는 겨울철 결빙된 지표면이 녹으면서 지반 약화가 우려되는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8일부터 31일까지 현장 점검을 시행한다.
집중점검 대상은 건설공사장, 산사태 취약지역, 옹벽 등이며 민간전문가를 포함한 점검반을 구성해 해빙기에 따른 안전사고 위험에 대해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현지 시정, 보수 및 보강, 통제선 설치 등의 후속조치를 신속하게 실시해 안전 위험요소를 사전에 해소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계절 변화에 따른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사전점검을 실시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시민분들도 해빙기 안전사고 전조 현상 등 주변 안전위험요소 발견 시 시청이나 안전신문고 등으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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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올해 의원연구단체 8개 운영
[한국Q뉴스] 용인시의회는 5일 의원연구단체 운영 심의위원회를 열어 의원들의 관심분야 연구를 지원하기 위한 의원연구단체 등록과 활동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날 운영 심의위원회는 지난해 의원연구단체 연구결과보고서에 관한 심의와 올해 신청된 의원연구단체 등록에 관한 심의 등을 했다.
올해 활동을 하게 된 의원연구단체는 ‘용인독립운동 탐험대3’, ‘공유도시 용인Ⅲ’, ‘치매원스톱 서비스’, ‘용인특례시’, ‘Sports city–용인Ⅳ’, ‘환경치유 용인’, ‘용인 스포츠라이프’, ‘아트지기’ 총 8개이다.
‘용인독립운동 탐험대3’는 유진선, 명지선, 남홍숙, 장정순, 이은경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용인지역 항일독립만세운동 및 독립운동가의 역사와 유적을 토대로 교육, 문화, 도시재생 등 콘텐츠 발굴과 접목을 연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유도시 용인Ⅲ’는 김진석, 하연자, 신민석, 안희경, 이미진, 이진규, 전자영, 정한도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공유도시를 위한 정책 방향을 연구할 예정이다.
‘치매원스톱 서비스’는 신민석, 전자영, 김진석, 이미진, 하연자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용인시 치매 관련 정책 개선 방안을 연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용인특례시’는 김운봉, 김상수, 윤원균, 장정순, 유향금, 이제남, 황재욱 윤재영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특례시의회 공동연구용역 추진 및 권한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Sports city–용인Ⅳ’는 남홍숙, 윤원균, 박만섭, 이창식, 윤환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용인시 체육관광 활성화 방안을 연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환경치유 용인’은 안희경, 윤환, 박남숙, 이제남, 박만섭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용인시 주요 하천·저수지·상수도 수질 개선 방안과 자연보전 권역, 상수원보호구역 규제개선을 통한 지역개발 방안을 연구할 예정이다.
‘용인 스포츠라이프’는 이진규, 유향금, 김상수, 김운봉, 이창식, 윤재영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용인시 공공체육시설의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설치 기준을 마련하고 이미 설치된 공공체육시설의 합리적 운영방안 마련과 체육시설 종목의 다양화 방안을 연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트지기’는 이은경, 이건한, 유진선, 황재욱, 명지선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용인시 문화 도시로 나아갈 방향과 정책을 연구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운영된 의원연구단체 ‘용인독립운동 탐험대2’는 용인독립운동 역사 및 유적을 토대로 교육·문화·관광 등과 접목한 콘텐츠 발굴을 연구했으며 ‘뫼비우스’는 용인 과학교육 정책 분석 및 체험시설의 현황을 파악해 설치의 타당성에 대해 탐구했다.
또한, ‘참예산’은 용인시 공공재정의 혁신 방안을 연구해 대안을 제시했으며 ‘공유도시 용인Ⅱ’는 공간 공유 활성화를 위한 연구를 했고 ‘Sports-City 용인Ⅲ’는 용인시 체육시설 관리체계 개선 및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 방안을 연구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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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부부공무원 휴일 인명구조 앞장
[한국Q뉴스] 강원소방본부 소속 부부소방관이 지난 3. 1. 17:35분경 중앙 고속도로 상에서 우연히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 후 적극적인 인명구조 활동에 앞장섰다.
부부는 휴일을 이용 5살 난 아이와 함께 고향 방문 후 중앙고속도로를 이용해 춘천으로 귀가 하던 중 횡성군 횡성읍 갈풍리 산34-6에서 교통사고를 목격했다.
사고 발생일은 흐린 날씨와 비가 내려 시야 확보가 어렵고 노면이 미끄러운 상황에서 트럭 후미와 승용차가 충돌했다.
충돌한 승용차는 도로변 가드레일을 넘어 추락해 차량 엔진실이 파손되고 본 네트가 열려 연기가 올랐으며 뒷바퀴가 비탈 언덕에 걸려 있는위태로운 상황이었다.
부부는 아이를 안심시킨 후 차에서 내려 이주희소방관은 119에 사고신고를 했으며 남편 장인재소방관은 승용차로 신속히 이동해 현장 확인 했다.
현장 확인 결과 승용차 운전자는 의식이 있고 움직임이 가능해 부부가 부축, 안전한 장소로 이동해 신체활력징후와 외상을 점검 후 트럭으로 이동해 트럭운전자의 안전도 확인했다.
엔진실에서 계속 연기가 발생해 승용차 본네트를 살펴 차량화재와 기름유출여부 여부를 확인하고 차량 내 사고자 핸드폰을 찾아 보호자에게 연락토록 조치했다.
부부는 차량파손이 심각해 의식을 잃거나 쇼크로 인한 심장마비가 우려되어 119구급대에 인계할 때 까지 구호에 총력하며 도로상 교통사고 잔해물도 정리해 2차 사고에 대비했다.
사고자는 원주 우산구급대에서 성지병원으로 이송했으며 현재 안정화 됐다.
장인재 소방장은 현재 화천소방서 구급담당자로 근무하고 있으며 응급구조사 2급자격자로 일선소방서 구급대원으로 활동해 왔다.
부인 이주희 소방위는 현재 소방본부 소방행정과에 근무하며 직원 안전과 복지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부부는“소방관으로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 있었던 것에 감사하며 빨리 쾌차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충식 강원소방본부장은“휴일에도 소방공무원의 직분을 다한 부부공무원의 노력에 감사하며 모든 운전자가 안전운전 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3. 2. 14:30 분경 보호자 A00가 부부에게 전화해“사고를 당해 안타깝지만 천운으로 두 분을 만나 큰 도움을 받았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사고 여성분 또한 “혼자 있었으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당황했을 텐데 처음부터 끝까지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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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 학생의 적성과 능력에 맞는 진로를 개척해 줄 수 있는 교육적 지원 필요해. 특수학교 설립 필요성 강조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정윤경 위원장은 3월 5일 금년 신설된 의왕 특수학교 ‘의왕정음학교’를 방문해 학교장과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함께 학생들의 등굣길을 마중하며 학생들의 개학과 입학을 축하했다.
‘의왕정음학교’는 의왕시 포일동에 위치한 1만5364㎡의 부지에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설립한 군포·의왕 지역 최초의 신설 공립 특수학교로 유치원생 2명 초등학생 6학급 37명 중학생 7학급 39명 고등학교 3학급 8명 전공과 2학급, 총 94명의 학생으로 개교했다.
의왕정음학교의 개교는 군포·의왕 지역에 그동안 특수학교가 없어 일반학교에서 교육을 받고 있던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에게 보다 개선된 특수교육 환경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정윤경 위원장은 “군포·의왕 지역의 최초 특수학교인 의왕정음학교 개교는 특수학교가 없어 먼 거리를 통학하거나 일반학교를 다녀야 했던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는 정말 뜻깊은 일이며 군포·의왕 지역의 특수교육이 필요한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이라며 학부모·교직원들에게 격려와 축하의 말을 전했다.
또한 정 위원장은 “선진국이 될수록 장애에 대한 인식과 구별 기준이 세분화되어 특수교육 대상 아이들에게 특성별 맞춤형 교육 환경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우리 미래인 아이들이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지역사회의 한사람으로 함께 더불어 살아가려면 장애를 가진 우리 아이들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됨 없이 독립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그들의 적성과 능력에 맞는 진로를 개척해 줄 수 있는 교육적 지원이 필요하므로 특수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특수학교 설립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정 위원장은 학생들이 활동하고 사용할 교실, 급식실, 체육관 등의 학교 시설을 꼼꼼히 둘러보며 학생·교직원들의 행복한 학교 생활을 응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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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모가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 개소
[한국Q뉴스] 이천시은 모가면에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한‘경기행복마을관리소’를 조성해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2021월 3일 4. 모가면 주민자치학습센터 앞뜰에서 열린 개소식 행사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으며 엄태준 시장, 이천시의회 심의래 자치행정위원장, 이천시의회 김하식 의원, 이천시의회 조인희 의원, 경기도의회 김인영 농정해양위원장 및 모가면 기관·사회단체장 등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모가면 행복마을관리소는 약자보호와 생활환경개선, 안전순찰 등 주민생활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일종의 마을관리소로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제공과 공공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1월 3일 2.부터 운영을 시작한 모가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2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10명의 지킴이와 사무원이 아침 8시부터 밤 9시까지 주야 2교대로 근무하며 마을순찰, 여성안심귀가, 소규모 집수리, 생활환경개선 등의 사업을 중심으로 마을 곳곳을 꼼꼼하게 보살피게 된다.
시는 이밖에도 행복마을관리소를 지역특색에 맞는 문화, 공동체 사업발굴과 복지, 도시재생, 사회적 경제 등 다양한 시책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거점공간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엄태준 시장은“모가면 행복마을관리소가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며 이웃 간의 잃어버린 공동체 정신을 회복하고 활발히 소통함으로써 시민 모두가 행복한 마을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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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GTX 수도권 균형발전 위해 필요성 강력호소
[한국Q뉴스] ‘광주-이천-여주 GTX 도입방안 국회토론회’가 지난 3일 성료됐다.
이날 토론회에서 발제를 맡은 김시곤 교수는 GTX 광주-이천-여주노선 대안을 두 가지 검토한 결과 B/C분석 점수가 대안1은 0.92로 대안2는 0.97 도출돼 경제적 타당성은 1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한 두가지 전제조건이 충족이 된다면 광주-이천-여주 GTX 도입필요성과 가능성이 있다는 결론을 밝혔다.
토론회에 앞서 이 날 국회토론회를 개최한 정성호 국회의원은 본인의 지역구인 양주시도 당초 계획에 빠져있었지만 의정부에서 연장을 해 노선에 포함시킨 경험이 있는데 3개 시의 단체장분들의 열정이 느껴져 백짓장도 함께 들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고 술회했다.
또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경기외곽지역은 중첩규제에 시달려 역차별을 받아왔다”고 설명하면서 “경기동남부의 광주-이천-여주 GTX 노선 도입이 이번 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강력 주창했다.
또 이어서 축사를 한 엄태준 이천시장은 “축사라기 보다는 피눈물 나는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1982년 수정법으로 광주-이천-여주 지역은 자연보전권역이라는 제약이 40여 년 간 이어져 오는 특별한 희생지역으로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따르는 것이 정의다”고 역설했다.
이어서 “ 서울과 경기서부의 실핏줄 같은 교통망이 있는데 동남부 지역은 허허벌판의 휑한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고 불균형 발전의 안타까움을 호소했다.
이 밖에 이날 토론회에 나선 토론자들의 찬반 토론이 있었으며 마지막 토론자로 이계삼 경기도 철도물류국장은 이재명 경기도지사님의 지면축사를 대독한 이후에 “GTX-D가 됐든 무어라고 칭하든 내용적으로 GTX에 준하는 유연성 있는 여러 방안을 검토하고 경기도 철도당국에서도 동남부 소외지역에 조력할 것”임을 강조했다.
이천시는 GTX 국회토론회 이후에도 광주-이천-여주 3개시가 공동유치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며 후속조치를 위해 3개 단체장분들께서 국회토론회장에서 3개 시 공동 TF도 구성할 것으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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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택시쉼터 공영주차장 준공
[한국Q뉴스] 이천시는 4일 동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 추진했던 택시쉼터 공영주차장 조성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택시쉼터 공영주차장은 2층 3단 총 230면 규모로 작년 8월에 착공해 완료하고 설 명절 전인 지난 2월 8일부터 일반에 임시사용 개방해 왔다.
택시쉼터 공영주차장 인근 지역은 주거 밀집구역으로써 주차 공간 부족과 불법 주정차로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었으나 이번 조성공사로 숨통을 틔게 됐다.
이천시는 지난달 준공한 북샛말 공영주차장과 택시쉼터 공영주차장을 비롯해 시내 주차난을 해결하고자 서희청소년문화센터, 이천공설운동장, 남천상가 등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추진해 왔다.
북샛말을 이어 준공한 택시쉼터를 발판삼아 앞으로 이천시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오늘 준공식을 갖은 택시쉼터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계속 살피고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공영주차장 조성을 조속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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