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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바람 정책톡톡 ‘반려동물 인식전환’ 토론회 11일 개최
[한국Q뉴스] 공주시는 동물보호 및 복지 정책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신바람 정책톡톡 토론회를 오는 11일 농업전시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박병권 공주대 특수동물학과 교수 진행으로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개선 반려동물 복지 향상 방안 시민과 반려동물의 상생방안 등에 대해 집중 논의한다.
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참석자 간 거리두기, 발열 체크, 소독제 비치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며 사전 참가 신청을 통해 현장 참석 인원을 최대 30명으로 제한할 예정이다.
토론회는 공주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댓글 참여도 가능하다.
또한, 온라인 사전 설문을 통해 반려동물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으로 오는 9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설문 조사 응답과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시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제안된 시민 의견을 적극 검토한 뒤 향후 동물복지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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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자연재해예방사업 신속 추진
[한국Q뉴스] 공주시가 선제적 재난 대응과 시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자연재해예방사업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5일 시에 따르면, 올해 추진되는 신규 사업은 반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기본 및 실시설계 추진 142억원 재해위험지역 조기경보시스템 구축 10억원 둔치주차장 차량 침수위험 알림 시스템 5억원 등 9개소에 총 160억 4천만원을 투입해 우기 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신관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158억원 연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170억원 오곡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13억 6천만원 등에 대한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상률 시민안전과장은 “급변하는 기상이변으로 인한 집중호우, 태풍 등의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 추진되는 각종 재해예방사업들을 조속히 마무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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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2곳 선정
[한국Q뉴스] 공주시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한 2021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2곳이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민의 기본적인 삶의 질 충족을 위해 안전, 위생 등 생활 인프라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유구읍 유구1리와 사곡면 신영2리 등 2곳은 비좁고 불량한 골목길과 낡은 주택, 슬레이트 지붕, 재래식 화장실 등 주거 환경이 열악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다.
시는 올해부터 2024년까지 4년 동안 유구읍 유구1리에 약 21억원, 사곡면 신영2리에 약 23억원을 투입해 슬레이트 지붕개량, 빈집 정비, 노후담장 개량, 마을안길 정비, 주민교육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오는 4월중 기본 및 시행계획에 착수한 뒤 2022년부터 본격적인 사업 시행에 들어갈 방침이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마을의 생활환경과 경관개선사업을 추진해 주민이 행복한 농촌마을을 만들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취약지역 대상마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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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 총 486명
[한국Q뉴스] 포항시는 5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 수는 총 486명이라고 밝혔다.
487번 확진자는 486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지난 4일 검사를 받고 5일 확진판정을 받아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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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대포마을 행안부 마을기업 선정
[한국Q뉴스] 산청군은 삼장면 소재 ‘지리산대포마을 영농조합법인’이 2021년 행정안전부 마을기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마을기업’은 지역 자원을 활용해 수익사업을 하는 마을단위 기업을 말한다.
지리산대포마을은 지난해 경남도 예비 마을기업으로 선정, 마을기업 진입을 위한 역량 강화 과정을 거쳐 올해 신규 마을기업으로 지정됐다.
지리산대포마을은 이번 마을기업 선정으로 사업비 5000만원을 지원받는다.
법인은 한과제조시설 공정을 기계화하는 한편 꿀 생산시설을 현대화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리산대포마을은 그동안 좋은 성과를 보이며 운영돼 온 정보화마을이다.
이번 마을기업 선정을 계기로 정보화마을과 연계해 수익을 증대할 수 있는 구조로 기능을 전환할 계획”이라며 “마을기업 시설이 갖춰지면 제품 생산량 증가와 함께 주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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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경남 교육지원카드’신청 접수
[한국Q뉴스] 산청군은 올해 초중고 서민자녀 교육지원을 위한 ‘경상남도 교육지원카드’를 오는 31일까지 신청·접수 받는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생들이 건전하고 폭넓은 인성을 함양하고 서민자녀들에게 학력 향상과 동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신청은 주민등록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와 온라인 ‘경상남도 교육지원 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지원대상은 경남도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70% 이하 가구의 초중고 학생으로 1인당 연간 10만원의 포인트가 적립된 경상남도 교육지원카드가 지급된다.
특히 지원대상이 지난해 기준 중위소득 60%이하 가구에서 올해 70%이하 가구로 변경돼 수혜자가 들어날 전망이다.
이 카드는 온·오프라인에서 도서구입과 온라인 수강에 사용 가능하다.
카드 사용기한은 올해 10월 31일까지다.
지난해 수혜대상자 중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는 별도 신청은 필요 없다.
하지만 초중고 교육비 대상자의 경우 올해 조사된 소득인정액을 반영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일 경우만 지원 가능하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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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새롭게 단장한 유치자연휴양림에서 코로나19 극복하자
[한국Q뉴스] 장흥군 장흥댐 상류에 위치한 유치자연휴양림은 편백나무, 비자나무, 굴피나무, 나도밤나무, 합다리나무 등 400여 종의 온난대식물이 분포하고 있는 천연원시림이다.
신선한 공기와 피톤치드 방향성 물질이 풍부해 전국 어디에서도 느낄 수 없는 산림휴양과 레저, 산림욕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전설이 깃든 변강쇠 바위, 옹녀 바위 등 웅장한 기암괴석과 옹녀봉에서 내려오는 무지개폭포, 옹녀폭포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깨끗한 계곡물이 남도의 풍광과 향취를 즐기려는 휴양객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장흥군에서는 20년 이상 된 낡고 묵은 냄새가 났던 숲속의 집을 현대화된 시설로 바꾸고 숲속캠핑장, 탐방로 등 대대적인 시설 보완을 추진해 오고 있다.
2020년에는 숲속의 집 개축과 캠핑데크 신축, 구름다리 및 안전편의 시설을 확충했고 올해에도 낡은 숲속의 집 개축과 물놀이장과 화장실 보수, 옥녀폭포 안전데크 설치 등을 보완할 예정이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하고 지친 심신을 유치자연휴양림에서 숲속 힐링 여행을 통해 풀고 일상의 활력을 되찾기 바란다”며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족 단위 휴양객만 예약을 받고 있으며 이용자 스스로 방역 수칙을 반드시 지켜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유치자연휴양림은 1991년부터 조성 시작, 1996년 7월 개장해 매년 8~10만명의 휴양객이 찾고 있는 전남의 대표 산림휴양지로 숲속의집, 오토캠핑데크, 야영장, 물놀이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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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지적공부 ‘세계측지계’로 표현한다
[한국Q뉴스] 구례군은 공간정보 및 지적·임야도 등 지적공부 측량기준이 되는 좌표를 국제표준의 세계측지계 좌표로 변환 추진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세계측지계 변환이란 지적 위치기준을 일본의 동경원점을 기준으로 설정된 ‘지역좌표계’에서 세계적으로 통용할 수 있는 ‘세계측지계’로 바꾸는 것이다.
세계측지계는 측량분야에서 지구상의 위치를 경위도에서 나타내기 위한 기준이 되는 좌표계이며 지구의 형상을 나타내는 타원체로 세계 공통이 되는 측지기준계를 말한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지적공부는 일본의 동경원점으로 설정된 지역측지계를 1910년 토지조사사업 시행 당시부터 지금까지 사용해 왔으며 일본지형에 적합하도록 설정되어 있어 타 공간정보와의 연계 및 활용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따라 구례군은 지난 2015년부터 관내 1,150점의 지적기준점을 구축해 세계측지계 좌표로 변환을 추진하고 있으며 정확도 향상을 위해 변환성과 검증 및 재정비 과정을 수행해 2021년부터 적용되는 세계측지계 기준의 지적측량에 문제가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지적공부가 세계측지계 좌표로 변환 완료되면 지적공부와 타 공간정보가 연계한 공간정보 산업이 활성화 되고 디지털 지적공부 구축이 가능하며 특히 일제 잔재청산과 군민의 재산권 보호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구례군은 지난 2월 18일 기준으로 관내 지적필지 14만8천여필지 중 지적·임야도로 표현된 14만 6천여 필지를 국제표준의 세계측지계로 전환했고 나머지 경계점좌표지역인 수치지역 2천여필지는 6월까지 전환함으로써 2021년 7월부터는 모든 공부에 전면 세계측지계로 시행할 예정이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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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양평군 종합훈련장 갈등해소 이행 합의각서 발표” 관련 소통의 시간 가져
[한국Q뉴스] 양평군의회는 4일 ‘양평군사격장 및 군관련시설 범군민대책위원회’와 소통의 시간을 가져 제도권 내 지원과 사격장 이전을 위해 함께 힘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소통의 시간은 지난해 11월 9일 현궁 미사일오발사고 이후 민·관·군의 용문산사격장 이전추진 투쟁활동과 2월 9일 ‘양평종합훈련장 갈등이행 합의각서’ 체결 등 일련의 성과와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태영 범대위 위원장은 “갈등이행 합의각서 체결은 사격장 이전이라는 목표의 첫 발걸음이자 큰 성과이며 앞으로 범대위가 군과의 협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깊은 관심과 지원을 요청 드린다”고 했다.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열악한 환경에서 군민을 위해 희생적인 투쟁을 이끌어 오신 범대위에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 하고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좀 더 긴밀한 소통관계를 형성하고 사격장 이전이라는 목표가 오로지 군민을 위한 공통된 소망이자 범대위를 비롯한 모든 군민이 함께하는 의지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하고 이어 “군의회에서는 양평군사격장 및 군관련시설 이전 등 범대위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조례제정 검토 등 제도권 내에서 가능한 모든 지원을 집행부와 함께 검토하겠으며 향후 범대위, 집행부, 의회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사격장 이전을 위해 다함께 힘써 나가겠다”고 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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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경력단절여성 구직활동지원. 87명 모집
[한국Q뉴스] 동해시는 취업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경력단절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2021년 경력단절여성 구직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시는 지난 1차 모집을 통해 213명을 선정했으며 이번 2차 모집에는 87명을 추가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집대상은 모집 시작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강원도인 만 35세 이상 만 54세 이하의 구직활동 중인 미취업 여성으로서 2021년 가구당 기준중위소득 150% 이해야 한다.
신청 및 접수는 3월 8일부터 3월 19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이뤄지며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직활동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여성들에게는 4월부터 6개월간 월 50만원씩 최대 300만원의 구직활동금을 지원한다.
동해시 관계자는 “경력단절여성들의 재취업 관심이 높아진 지금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여성의 경제 참여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소외된 경력단절 여성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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