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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시 홈페이지 개편을 위한 시민참여단 첫 회의 개최
[한국Q뉴스] 과천시는 지난 4일 시청 아카데미아실에서 시 홈페이지 개편을 위한 시민참여단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시민들이 좀 더 쉽고 효율적으로 정보를 찾아볼 수 있도록 홈페이지 개편을 준비하고 있으며 개편 과정에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지난 2월 시민참여단을 구성하게 됐다.
시민참여단은 다양한 연령대의 과천시민 5명으로 구성되어 2021년 3월부터 7월까지 사업 추진 기간에 걸쳐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게 된다.
이번에 진행된 1차 회의에는 시민참여단과 김성수 시민사회 소통관, 정보통신과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회의에서는 개편 추진 방향에 대한 설명과 대표 포털 시안, 홈페이지 개편 및 통합 추진 전반에 대해서 의견 수렴 시간을 가졌다.
회의를 통해 도출된 시안은 추후 직원 및 시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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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농업정책보험에 가입하세요
[한국Q뉴스] 경산시는 농업인이라면 꼭 챙겨야 할 농작물 재해보험과 농업인 안전보험, 농기계 종합보험 등 농업정책보험에 지역 농업인들이 많이 가입해 줄 것을 당부했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해 발생하는 농작물의 피해를보장해 주는 보험으로 해당품목을 재배하는 농업인이나 농업법인이 가입할 수 있으며 보험료는 국비 및 지방비 지원액을 제외한 농가 자부담금 10%만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 시기는 농작물별로 달리하고 있는데 경산시의 주요작물인 대추는 4∼5월, 벼는 5∼6월, 복숭아, 자두는 11월, 포도는 11∼12월이고 농업용 시설 및 시설작물은 2∼11월 등이다.
또 농업인 안전보험은 농작업 중 발생하는 사고 및 질병 피해를 보장해 주는 것으로 만15∼87세의 영농종사 농업인이면 연중 가입이 가능하며 보험료는 국비 및 지방비 지원액을 제외한 30%의 자부담으로 가입할 수 있다.
그리고 농기계 작업 중 발생하는 사고에 대해 보상해 주는 농기계 종합보험은 경운기, 트랙터, SS기, 관리기 등 보험대상 농기계를 소유 또는 관리하는 만19세 이상의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 가입대상이며 이 보험 역시 연중 가입이 가능하고 보험료는 국비 및 지방비 지원액을 제외한 자부담금 20% 부담으로 가입할 수 있다.
3종의 농업정책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가까운 지역 농협을 방문해 보장내용과 금액 등에 대해 상담 후 가입하면 된다.
한편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정책보험에 대한 농업인들의 인식이 개선되면서 가입 농가수는 해마다 꾸준하게 늘고 있다”며 “앞으로 지역 내 많은 농업인들이 정책보험에 가입해 농업인의 안전과 경영불안 해소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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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이용욱 의원, ‘파주형 기본소득 지역화폐 지급’ 관련 5분 자유발언
[한국Q뉴스] 파주시의회 이용욱 의원은 5일 제224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재난상황 극복을 위한 ‘파주형 기본소득 지역화폐 지급’을 제안했다.
먼저, 이용욱 의원은 “전 세계가 주목하는 K-방역은 의료진의 헌신과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도 중요했지만 무엇보다 시민 여러분의 협조와 참여 덕분에 가능했다”며 “그러나, 재난상황의 장기화로 인한 경제적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는 단계”임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 방역도 중요하지만 경제방역 또한 매우 중요하며 코로나19가 끝나 일상으로 돌아간다 해도 그사이 우리 경제가 무너져 버린다면 경제 회복을 위해 감당하기 어려운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대한민국은 경제 방역을 위한 여력이 충분하고 지금은 국가가 빚을 지지 않으면 가계가 빚을 지고 가계가 무너질 수밖에 없는 상황에 처해있다”며 “코로나 여파로 소비와 투자가 감소한 상태에서 정부 지출을 늘리지 않는다면 심각한 경기후퇴와 경제 생태계 파괴가 우려된다”고 말했다.
이어 “중앙정부가 피해가 큰 영역을 선별해 지원 중이고 경기도는 소득지원의 공평성 확보, 행정 비용과 행정역량 절감, 소비촉진을 통한 소상공인 지원과 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전 도민에게 재난 기본소득을 지급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파주시도 관내 소상공인, 특수형태 근로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선별적 지원을 시행하고 있으나,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대다수 시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므로‘파주형 기본소득 지역화폐’지급을 통한 보편적 지원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이 같은 파주시의 제2차 재난 기본소득 지급은 골목상권을 보호하고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어 고난의 여정을 묵묵히 함께해 주고 계시는 파주시민 여러분께 희망과 용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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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여성단체협의회 ‘2021년 정기총회’ 개최
[한국Q뉴스] 함양군여성단체협의회는 5일 오전 11시 기관청사 3층 회의실에서 윤정란 회장을 비롯한 정성자 명예회장과 산하 소속 13개 단체장 등 20명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윤정란 회장과 정성자 명예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신정숙 감사의 감사보고 2020년 사업결산과 202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회칙 일부개정, 2021년도 여성단체협의회 임원 선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총회에서는 여성단체협의회 신임 회장에 임순남 소비자교육중앙회 함양군지회장이, 부회장에는 김명자 아이코리아 함양군지회장과 신동순 고향을생각하는주부들의모임 회장, 감사에 김윤임 생활개선 함양군연합회장, 고문에는 윤정란 전 여성단체협의회장, 총무는 이은정 여성자원봉사회장 등이 각각 선입됐다.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은 여성단체 상호간의 협력과 친목을 도모하고 여성단체의 건전한 발전과 여성의 복지증진 및 사회참여 확대 및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비롯한 군내 모든 행사에서 봉사활동 등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을 여러 회원들 앞에서 다짐했다.
임순남 신임회장은 “여성단체협의회는 함양군 여성단체를 대표하는 단체로서 여성 단체 상호 간 소통과 화합으로 여성단체 발전을 도모하는데 앞장서겠다”며 “지역사회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며 모두가 행복한 함양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함양군여성단체협의회는 13개의 여성단체 2,437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작년 코로나 19로 침체된 지역의 소비경제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 참여, 지리산함양 전통시장 방문 등 다양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여성의 사회참여 학대와 복지증진등 여성권익 신장과 양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실시한바 있으며 매년 설 명절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대상자를 선정해 떡국떡과 멸치를 전달하고 3월에서 12월까지 1년에 10회정도 밑반찬 나눔행사, 추석명절에는 햅쌀나누기, 겨울철 김장나누기 등 지역사회 봉사 나눔문화 확산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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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발달장애인 지원 위해 조례 개정 추진
[한국Q뉴스] 수원시의회 최영옥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장애인가족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5일 복지안전위원회서 원안 가결됐다.
개정안은 기존 ‘수원시 장애인가족 지원 조례’를 ‘수원시 장애인가족 및 발달장애인 지원 조례’로 제명을 개정했다.
또한, 기존의 ‘장애인가족 계획 수립 등’이 규정된 조항은 ‘장애인가족 및 발달장애인지원 계획 수립’으로 수정하고 발달장애인의 조기발견 및 조기개입에 관한 사항, 발달장애인의 행동발달증진에 관한 사항이 포함된 지원계획을 수립해야한다는 근거를 마련했다.
이밖에도 조례안은 발달장애인 조기진단 개입 및 보호자 지원 장애인 가족 지원 계획 수립 시 발달장애인 지원 등 행동발달증진에 관한 사항 장애인 가족지원센터의 발달장애인 업무 지원 발달장애인 지원에 대한 서비스 제공 안내 등을 규정하고 있다.
최 의원은 “수원시 장애인 가족지원센터에서 수행하고 있는 발달장애인 업무에 대해 조례 현행화로 업무 수행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발달장애인 권리 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발달장애인에 대한 효율적인 지원서비스 체계 구축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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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문화가 있는 날’ 공모 선정
[한국Q뉴스] 함양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 ‘2021 문화가 있는 날’공모사업에 선정됐다.
군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문화예술진흥기금 국비 등 총 5,000만원의 사업비로 금년 3월부터 연말까지 공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는 다양한 주제와 테마가 있는 공연프로그램을 군민들이 누릴 수 있는 문화향유 기회 마련과 지역예술단체 참여 기회 확대를 목적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해 전국 문예회관을 대상으로 매달‘문화가 있는 날’에 속한 주중 하우스 콘스트 등 개최해 연주자와 관객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운영할 프로그램은 자율기획공연, 지역단체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펼친다.
군 관계자는 “금년 2021 문화가 있는 날 사업에 함양문화예술회관이 선정되어 군민들이 더욱 가깝고 쉽게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참여하고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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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친환경자동차 민간보급사업 추진
[한국Q뉴스] 영암군은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 확대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21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물량은 전기승용차 99대, 전기 소형화물차 29대로 승용 자동차는 연비와 주행거리등 차량 성능에 따라 최대 1,640만원, 소형 화물차는 2,440만원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 차량은 환경부 전기자동차 통합포탈에서 열람가능하다.
신청기간은 3월 12일부터 25일까지이며 지원대상은 2021년 1월 1일 이후 연속해 영암군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 군민, 사업자·법인으로 자동차 판매대리점을 방문해 구매계약 체결 후 신청서와 첨부서류를 제출하면 2개월 내 출고 가능 차량에 한해 자동차 판매대리점에서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제조사들의 출고지연 방지 및 실구매자 관리 등을 위해 지원대상자 선정 후 2개월 이내에 차량이 출고되지 않을 경우 보조금 지원 선정이 취소되므로 구매자는 2개월 이내에 차량 출고가 가능한 경우에만 신청해야 하며 2년간 영암군내에서 의무운행 기간을 유지해야 하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대상자 선정은 전기승용차 99대는 신청서가 접수된 순서로 선정하고 전기 소형화물차 29대는 접수기간에 신청서가 접수된 순서로 선정, 초과해 접수된 경우에는 추첨 방식으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암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가능하다.
영암군 관계자는 “미세먼지 저감과 깨끗한 대기질 조성을 목표로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과 더불어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 및 가정용 저녹스보일러 설치 지원, 노후경유차 폐차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살기좋은 영암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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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제1회 추가경정예산 6180억원 확정
[한국Q뉴스] 영암군은 2021년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6,180억원이 지난 4일 군의회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됐다.
이는 본예산 5,745억원 대비 435억원 증가한 수치이며 행정조직 개편에 따른 사업비 조정과 코로나 19 감염병, 소상공인 지원 및 AI확산방지대책 사업으로 어려운 가금농가와 군민의 경제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예산을 편성했다.
군은 지난해 코로나19와 AI확산에 따른 지역경기 침체와 산업·고용위기라는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지방재정을 확대하는데 노력했다.
회계별로 일반회계가 당초 5,062억원 대비 371억원 증가한 5,433억원, 기타특별회계는 당초 98억원 대비 7억원 증가한 105억원이며 공기업특별회계는 본예산 585억원 대비 57억원 증가한 642억원을 편성했다.
기능별로는 농림해양수산 분야 1,422억, 사회복지 및 보건 분야 1,334억원, 교통 및 물류, 국토지역개발 분야 620억원, 환경보호분야 380억 순으로 나타났다.
금번 추경은 AI예방 및 가금농가 지원사업 40.9억원, 코로나19 감염병 지원 및 접종센터 운영사업 6억원, 소상공인 카드사용 수수료지원 3.2억원, 생활지원비 및 관광지 방역 개선 1.1억원, 특고·프리랜서 지원 0.78억원등 AI예방 및 코로나 19 감염병 지원을 위한 예산에 큰 비중을 두었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등 직접 일자리 창출사업에 9억원, 도시재생 및 도시계획정비에 21.2억원, 대기환경개선 및 생활쓰레기 관리 20억원, 노후 상수관망 정비 15.4억원, 깨끗한 물 생산관리 사업 10.3억원, 하수도 정비 11억원을 편성해 환경보호관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주력한 것으로 보인다.
영암군 관계자는 “이번 추경예산은 국·도비 사업에 대한 군비 부담과 코로나 19 감염병 예방사업 및 행정조직 개편을 통한 재난·재해를 예방하고 군민의 생활안정과 밀접한 지역현안사업에 예산 반영 등 재정 건전성 및 효율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재정운영에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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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하천관리원 운용으로 찾고 싶은 하천 만든다.
[한국Q뉴스] 함양군은 지난해에 이어 하천 내 제초작업, 환경정비, 불법행위 단속 등을 위한 하천관리원을 운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에 따르면 올해 30억원의 예산을 편성·투입해 하천 내 유수지장목 제거와 하도정비를 실시해 하천의 치수, 친수, 이수 기능 확대·관리와 더불어 하천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하기 위해 하천관리원을 운용한다.
군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극복 대책으로 공공일자리사업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하천괸리원을 4월부터 조기에 시행할 예정이며 오는 8일부터 00일까지 군민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하천관리원은 기간제근로자 신분으로 3개 권역에 3명씩 총 9명을 4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용하며 주요 임무로는 하천의 기능유지를 위한 하천제방 주변 제초·잡목 제거, 쓰레기 수거, 불법행위 단속과 우천 시 위험지역 출입 통제, 이동 안내 등이다.
하천관리원 채용과 관련된 내용은 함양군 홈페이지에 공고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청 건설교통과 하천담당 또는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하천관리원 조기채용으로 공공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속적인 하천유지관리로 재해예방과 깨끗하고 쾌적한 하천환경을 제공해 지역주민과 하천이용객에게 편안하고 찾고 싶은 하천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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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2021년 신중년 일자리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영암군은 신중년 퇴직인력 일자리 지원을 위한 고용노동부의‘2021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공모에 선정되어 지역사회공헌형 사회서비스와 신중년의 경력을 연계한 2021년 신중년 일자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지난 2020년 10월 고용노동부 1차 공모로 누리과정지원, 유아 영어 그림책 놀이를 비롯한 4개 사업 33명, 2021년 2월 2차 추가 공모로 복지시설 급식코디네이터 1개 사업 8명이 선정되어 국도비 357백만원을 지원받아 총 41명의 신중년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게 된다.
신중년 참여자는 영암군에 거주하는 만50세 이상 70세 미만의 미취업자로 업무와 관련된 3년 이상의 경력이나 자격증을 보유해야 하며사업 수행기관인 전남인력개발원 및 사회적협동조합 영암지역네트워크와 근로계약을 체결한 후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2021년에 추진되는 신중년 일자리사업 중 누리과정지원은 참여자 및 참여기관 모집이 종료됐으며 나머지 3개 사업은 참여자 모집이 진행중으로 사업참여 희망자는 영암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각 사업 수행기관에 신청하면 된다.
전동평 영암군수는“신중년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한 새로운 일자리사업을 발굴해 지역 내 신중년 퇴직인력이 지역사회에 재진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또한 경력과 경험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를 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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