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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 추진
[한국Q뉴스] 거제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분위기에 활기를 불어넣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변, 임도 및 공한지 방치 쓰레기 수거 활동 등 봄맞이 환경정비에 나섰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면·동별로 무단투기 취약지인 임도, 공한지에 대해 사전 예찰을 통한 수거 활동을 해왔으며 불법투기, 방치폐기물과 관련해 불법행위자에 대해서는 추적 적발해 과태료 부과 등을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배달·포장용기 등 각종 일회용품 및 폐자재의 무단투기 등이 늘어남에 따라 주거환경 및 자연환경이 오염되고 있다”며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및 분리수거를 당부하고 “환경보전 및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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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꿈꾸는 놀이터 작은도서관 ‘우리마을 아이돌봄센터’개소
[한국Q뉴스] 거제시는 맞벌이 가정의 자녀 돌봄 걱정을 덜어주고자 2021년 경남형 우리마을 아이돌봄 센터 사업 공모로 꿈꾸는 놀이터 작은 도서관이 선정,‘우리마을 아이돌봄센터’가 이달 15일 개소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정동 제산초등학교, 수월초등학교가 인접한 꿈꾸는 놀이터 작은도서관 ‘우리마을 아이돌봄센터’는 지난해 11월 경상남도가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마을중심, 수요자중심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초등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공모에 응모해 선정됐다.
이 후 돌봄공간 시설 및 돌봄 프로그램 구성을 완료하고 ‘우리마을 아이돌봄센터’를 이용할 아동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대상은 맞벌이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만6세~12세 아동으로 이용료는 무료다.
운영시간은 평일오후 1시~19:00까지로 아동들의 숙제, 독서지도, 예체능 특별프로그램 운영과 간식이 제공되고 유동적 이동이 있는 아동의 돌봄을 지원한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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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세계 여성의 날”비대면 기념행사 추진
[한국Q뉴스] 양산시는 제113주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해 양성평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양산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비대면 기념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3월 8일 미국의 1만 5천여명의 여성 섬유노동자들이 여성들의 참정권과 노동조합 결성 보장 등의 권리를 요구하며 시위를 벌인 날을 기념해 제정됐으며 우리나라는 2018년부터 법정기념일로 공식 지정됐다.
이번 행사는 세계 여성의 날의 유래, 현장 인터뷰, 기관·단체장 등의 챌린지, 여성단체 메시지를 담은 홍보영상을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제작했으며 이는 양산시 공식 유튜브와 전자홍보게시판 등을 통해 시청 할 수 있다.
3월 8일에는 대시민 홍보를 위해 남부시장, 젊음의 거리, 덕계종합상설시장에서 마스크 배부를 통한 홍보 캠페인을 계획하고 있다.
류은영 여성단체협의회장은“우리시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3.8 세계 여성의 날 기념행사가 비록 비대면으로 추진됐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서 시민들의 양성평등 인식이 개선되기를 바라며 여성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여성단체협의회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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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무주택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한국Q뉴스] 양산시는 2021년부터 무주택 신혼부부의 전세자금 대출이자 일부 지원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결혼 장려 및 인구증가에 기여하기 위한 시책으로 시행 첫 해인 올해는 1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주택전세자금 대출잔액의 1.5%이내, 연1회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하며 신청인이 많을 경우 예산의 범위 내에서 하위소득 우선순위에 따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부부 모두 양산시 동일주소에 등재되어 거주하는 결혼 5년이내 의 신혼부부 가구로서 기준중위 소득 180%이하, 대출금액 1억5천만원 이하인 임차주택에 거주 중이며 금융기관으로부터 주택전세자금 대출을 받은 사람에 한한다.
다만, 기초생활보장수급자,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1촌 직계혈족 및 그 배우자와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경우, 그 밖에 시장이 정하는 기준에 해당되지 않는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 된다.
신청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3월 8일부터 3월 31일까지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신혼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여건 마련에 도움을 줌으로써 인구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살기 좋은 양산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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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1년 제1회 규제개혁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무안군은 지난 4일 군청 상황실에서 규제 신설·강화에 따른 영향분석을 통해 규제의 타당성을 검토하기 위한 2021년 제1회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김회필 부군수 주재로 무안군 관리계획 조례 일부개정안에 대한 신설 강화규제 심사가 진행됐다.
조례안은 폐기물처리업 등 일부업종 및 신고사항 중 환경, 경관 위해시설과 관련해 업종별·주요시설별 200m에서 500m 이내에 개발행위 허가를 제한하는 것이 핵심이다.
위원들은 담당부서로부터 조례안 개정 필요성과 이유를 청취하고 다른 시군의 사례와 비교하면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규제를 강화함으로써 군민에게 불편사항이 없는지 면밀히 검토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규제로 우리 군의 관광자원과 군민의 정주요건 보호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앞으로도 규제개혁위원회를 통해 각종 규제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군민 불편해소와 실질적인 규제개혁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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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CEO 육성사업 / 1社-1청년 더 채용 지원사업 운영기관 선정
[한국Q뉴스] 김천시는 지난 3일 개최된 2021년 김천시 청년사업 운영기관 선정 심사위원회를 통해 ‘청년CEO 육성사업’,‘1社-1청년 더 채용 지원사업’ 2건의 청년 사업에 대한 운영기관을 선정으로 2021년 사업 시작을 알렸다.
이는 지난 2월 4일부터 26일까지 각 사업 운영기관 모집 공모를 통해 접수 된 신청기관을 대상으로 선정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적격 여부를 심사했으며 그 결과 청년CEO 육성사업에 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 1社-1청년 더 채용 지원사업에 김천상공회의소가 각각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김천시는 청년CEO 육성사업을 통해 좋은 아이템과 기술력을 가진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업 초기단계부터 사업화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지속가능한 청년 창업을 지원하고 1社-1청년 더 채용 지원 사업으로 취업캠프, 취업 특강 및 지역기업과 청년 채용 연계 등으로 기업의 만성적인 구인난을 해소하고 청년 구직자에게 취업기회를 제공해 청년 고용절벽을 해소하는 등 청년의 취·창업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다양한 청년사업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유관기관 연계협력 등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창출과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유도함과 동시에 전국의 우수한 청년들을 유입함으로써 활기찬 김천, 청년이 행복한 김천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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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 영업주 맞춤형 경영컨설팅 대상자 추가 모집
[한국Q뉴스] 김천시는 최근 코로나19로 침체된 외식산업 활성화와 김천시 선진음식문화 도모를 위해 일반음식점 대상으로 ‘외식업 영업주 맞춤형 경영컨설팅’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각 분야별 전문가의 경영진단, 조리기술 지도 등의 맞춤형 기술지원을 통한 현장중심 맞춤형 컨설팅을 시행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Meal-kit 메뉴 구성 등 코로나19로 침체된 외식산업에 대비할 수 있는 기술을 지도할 예정이다.
1차 모집 대상자 인원이 미달되어 추가 모집을 실시하게 됐으며 추가 모집기간은 3월 4일부터 3월 19일까지 2주간 신청 받을 예정이다.
신청할 영업주들은 시청 홈페이지, 환경위생과 식품위생팀, 한국외식업김천시지부로 문의하면 된다.
임창현 환경위생과장은 “외식업 영업주 맞춤형 경영컨설팅 사업으로 강화된 외식업소의 경쟁력이 각 업소의 경영성과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길 바라며 많은 음식점 영업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침체된 외식산업에 활력을 넣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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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조정에 따른 경로당 개방
[한국Q뉴스] 함양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휴관했던 관내 경로당을 3개월 만에 제한적 개방하기로 했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연장됨에 따라 오는 8일부터 관내 경로당 408개소 모두를 제한적으로 개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작년 12월 8일 경남 전역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어르신들의 감염 예방 및 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경로당을 휴관했었다.
이번 경로당 개방 조치는 제한적 개방으로 월요일~금요일까지 어르신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시간대 인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하며 경로당 내 식사는 물론 음식물 반입도 할 수 없다.
군은 관내 408개소 경로당 운영 재개를 위해 보건소의 협조를 얻어 방역물품을 확보해 배부했으며 노인여가복지시설 대응지침7판에 따라 사전 방역계획을 수립하고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철저한 사전 방역을 실시했다.
이와 관련 서춘수 함양군수는 “경로당 휴관으로 인해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잘 안다”며도 “마을 어르신들이 마음 놓고 경로당을 출입할 수 있도록 방역에 만전을 기해 코로나19 발생 이전의 삶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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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스마트 교통체계 본격 운영
[한국Q뉴스] 진주시는 진양호로 강남로 남강로 등 시내 90개 교차로에 감응신호 시스템을 구축하고 3월 8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판문동 일대 8개 교차로에 대한 감응신호 시스템의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90개 교차로에 대한 도심지형 감응신호 시스템을 본격 운영하기로 했다.
진주시에서 운영되는 도심지형 감응신호 시스템은 교차로의 차량 통행량과 인접 교차로 신호 연동을 감안해 방향별 최소시간을 부여하게 된다.
가장 특징적인 것은 대기 차량의 유무에 따라 신호시간을 최소한으로 부여해 주도로의 차량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것이다.
또한 인공지능 영상 기반의 차량검지시스템을 도입해 차량 운전자가 노면에 표시된 파란색 감응신호 구역 내에 정확히 정차하지 않아도 원활히 운영되도록 첨단기술을 적용했으며 보행자는 횡단보도 양쪽에 설치된 보행버튼을 누르고 기다리면 신호 주기에 맞추어 보행신호가 들어온다.
진주시 관계자는 “도심지형 감응신호 시스템은 시민의 안전과 교차로의 원활한 차량 소통에 주안점을 두고 운영할 계획이며 시민 생활에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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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농축산유통과, 독서를 통한 비대면 활동 극복하기 추진
[한국Q뉴스] 창녕군 농축산유통과는 ‘독서로 치유하고 극복하는 코로나 블루 운동’에 전 직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농축산유통과의 독서 운동인 ‘독서로 치유하고 극복하는 코로나 블루’는 직원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책 중, 추천하고 싶은 책을 가지고 와서 매달 첫째 주 화요일 직원 친절교육을 실시한 후, 각 팀별로 1명씩 도서 추천 및 공유 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이 아닌 발표를 통한 개인의 독후감 및 감정 공유로 직원 간 유대감·결속력을 강화할 수 있고 도서 공유를 통한 구입비를 절감 및 그 달의 우수자를 선정해 도서 구입비 지급을 통해 사무실 내 도서가 순환되는 시스템을 정착하는 것이 목표이다.
우삼권 농축산유통과장은 “‘책 읽는 창녕, 독서하는 군민’운동을 전 직원 뿐만 아니라 관련 기관 및 단체에 적극 홍보해 모두가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활동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내면의 힘을 쌓을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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