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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마늘연구소 기업지원을 위한 온라인 화상회의실 구축
[한국Q뉴스] 남해마늘연구소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온라인 공동활용 화상 회의실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지난달 25일 화상회의실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공동활용 화상 회의실 구축 사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 경영 지원 인프라 조성을 목적으로 화상 회의실 구축 지원을 통해 비대면 업무 효율성 제고 및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마늘연구소는 화상회의 장비 및 소프트웨어 구매 비용으로 1,2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연구소 2층 휴게실에 최대 16인이 사용 가능한 일반형 화상 회의실을 구축했다.
구축된 화상 회의실은 화상회의뿐만 아니라 온라인 수출 상담, 화상교육 및 멘토링, 라이브 커머스 등 만남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지역 기업, 예비 창업자, 농업인 및 정부 재정지원 사업 참여기업 등의 신청자에 한해 상시 무료로 개방되어 코로나로 인해 화상회의나 모임이 종종 진행되지만 아직은 화상 회의에 서투른 지역의 수요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마늘 연구소 이사장 장충남 남해군수는 “새로이 구축된 화상 회의실에 대한 활용도를 높여 지역 기업 및 농·어민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농산물의 연구·개발과 기업지원을 포함한 통합 지원이 가능한 연구소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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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신규 공모 2개소 선정
[한국Q뉴스] 남해군이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1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신규 신청한 2개 사업이 모두 선정됐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 주민들이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생활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남해군 사업대상 지구는 농어촌형 2개소로 미조면 노구마을 창선면 옥천마을이다.
2개소에 국비 26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39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미조면 노구마을은 해안가 가파른 지형으로 마을 안길이 좁아 보행 및 차량 통행 여건이 매우 열악했다.
남해군은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 ‘행복한 경사지 마을’이라는 비전을 창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선면 옥천마을은 전형적인 농촌마을로 하천변에 위치한 주택의 거주환경이 열악한 곳이다.
남해군은 ‘안전 복지 사각지대 없는 옥천마을’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해군은 이번 공모사업에서 선정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2020년 9월 군내 희망마을 5개소를 대상으로 자체평가를 실시했으며 미조면 노구마을과 창선면 옥천마을 2개 마을을 2021년 국가균형발전위 공모에 대비해 준비해 왔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취약지역 개조사업을 통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내실있는 사업 추진이 될 수 있도록 작은 부분까지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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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남해군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남해군협의회는 4일 남해군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및 대행기관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재가동을 위한 남북합의 이행 방안’에 대한 통일정세 보고에 이어 자유토론이 진행됐다.
또한 협의회 자체 안건으로 ‘2020년 세출결산 승인 및 2021년 세입 예산’이 올라 심의·의결했으며 2021년도 협의회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지난해 연말 코로나19 상황악화로 연기되었던 유공 자문위원 및 공무원에 대한 포상수여식이 진행됐다.
민주평통은 대통령이 의장을 맡고 있는 헌법기관으로 자문위원 의장표창 정홍찬 자문위원, 공무원 의장표창 이연주 남해군청 청년혁신과장, 경남도지사 표창 최분심 자문위원이 각각 수상했다.
박삼준 협의회장은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토론 및 합의를 바탕으로 군민들과 함께 체감하는 평화를 만들기 위해 소통과 연대를 더욱 강화 할 수 있도록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축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사업추진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허용 범위 안에서 활발하고 적극적인 활동으로 군민이 일상에서 참여할 수 있는 통일의지를 확산해 나가는 데 선도자의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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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한부모가정 후원회’장학금 560만원 기탁
[한국Q뉴스] 남해군 한부모가정 후원회는 4일 남해군청을 찾아 저소득 한부모가정 청소년을 위해 장학금 56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후원회 회원들의 월 1만원 회비로 마련됐으며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성실하게 학업에 정진하고 있는 군내 저소득 한부모가정 중·고등학생 7명에게 장학금 80만원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기탁식에서 김정화 한부모가정 후원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이 커진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 회원 모두는 부모의 마음으로 회비를 모으고 있고 이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는 것이 우리가 바라는 바다”고 밝혔다.
남해군 한부모가정 후원회는 십십일반 월회비 만원으로 행복을 전파하고 있어 ‘만원의 행복위원회회’로 불려지고 있다.
장충남 군수는 “한부모 가정 후원회에서 한 해도 빠짐없이 장학금을 기탁해주시는데 대해 감사드리며 아이들이 걱정없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며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특별히 애정을 갖고 인재로 성장시키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현재 44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남해군한부모가정후원회는 1994년에 결성해 한부모가정 및 조손가정의 중·고등학생에게 매년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올해 27년째로 누적총액 4896만원을 지원해 남해군 인재육성의 구심점이 되고 있다.
또한 매년 여름방학에는 사랑의 가족캠프를 열어 학부모들로부터 매우 가치있는 일로 칭찬을 받고 있으며 겨울에는 김장김치 나눔 행사로 겨울나기에 힘을 보태면서 한부모가정의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하고 있눈 모임이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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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두모마을에‘스마트 복합쉼터’들어선다
[한국Q뉴스] 앵강만의 아름다운 풍광과 어우러진 남해군 상주면 두모마을에 주차장은 물론 산책로와 휴식 공간, 전기차 충전소 등이 혼합된 ‘스마트 복합쉼터’가 들어선다.
남해군은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스마트 복합쉼터 조성사업’에 선정되면서 향후 3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또 하나의 새로운 관광 명소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두모마을 스마트 복합쉼터’가 들어설 곳은 2020년 국도 19호선 위험도로 개선사업이 완료된 남해군 상주면 양아리 93번지 일원이다.
도로 기반 시설면서도 방문객들을 위한 힐링 공간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남해군은 지난해 10월 22일 국토교통부에서 ‘스마트 복합쉼터 공모전’을 시작할 때부터 관련 준비에 착수해, 올해 2월 25일 제안설명을 마쳤으며 최종적으로 남해군을 포함한 전국 8개 소가 이번 공모전에 선정됐다.
남해군은 이달 중 국토교통부와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 사업 추진에 나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두모마을 스마트 복합쉼터 조성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시설물은 주차장·화장실·스마트 쉘트·산책로와 수변공원·안전시설·보안시설 등이다.
여기에 더해 전기차 충전소 2면과 2층 건축물도 들어선다.
이 건물은 특산물 판매장·스마트 쉼터와 홍보관·카페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천혜의 남해 자연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겸 포토존이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쉼터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해군은 오는 6월 공원구역 해제 이전에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설계공모와 마스트플랜 계획을 수립하고 신속한 행정절차를 이행한다는 방침이다.
남해군은 국토교토부 소유 터를 활용해 투입 경비를 최소화하면서도, 금산·두모 유채꽃밭·앵강만 등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게해 ‘도로 위 환상적이고 신비로운 쉼터’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두모마을에서는 특색 있는 향토 음식인 유채막걸리·유채 식혜·유채 비빔밥 등을 푸드트럭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남해군은 주민들의 소득 증대와 관광객들의 만족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우리 군의 주요 관광 거점에 새로운 관광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도로의 공간 혁신이 이루어질 것”이라며 “주민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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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없이도 줌에서 잘 놀아요”
[한국Q뉴스] 어린이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조화롭게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김해기적의도서관에서 2013년부터 운영 중인 ‘기적의 놀이터’가 3월이면 90회를 맞는다.
매 월 정해진 시간에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바깥 놀이가 힘들 땐 도서관 다목적강당에 모여 함께해 온 ‘기적의 놀이터’는 2014년 세월호 사고 이후 한 달과 지난 해 코로나 초반을 제외하곤 매 월 꾸준히 놀이판을 펼치고 있다.
경쟁을 부추기는 교육환경 외에도 미세 먼지와 코로나까지, 어린이들의 놀이 환경이 갈수록 나빠지고 있지만 그렇기에 더더욱 어린이들의 놀이권을 보호하고자 도서관에서는 부모들이 주축이 된 자원봉사자 ‘골목대장’팀과 함께 성실하게 놀이터를 꾸려 오고 있다.
코로나 이전에는 누구나 매월 셋째 주 일요일 오후 2시 기적의 놀이터가 열리는 도서관 앞마당에 오면 자유로운 참여와 합류가 가능했지만, 코로나 이후 거리두기 등의 방역지침을 준수하다 보니 인원을 제한하고 미리 참가신청을 받는 등 운영 방식이 다소 변경됐다.
그럼에도 더 많은 사람들이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열린 방식’을 고민하며 ‘기적의 놀이터’는 매번 진화하고 있다.
처음 코로나로 인한 도서관 휴관 기간 중에는 학교에 가지 못하고 무료하게 집에 있을 아이들이 놀잇감을 완성해 놀 수 있도록 안내문이 담긴 키트를 배부하고 가이드 영상을 도서관 SNS에 업로드 했다.
코로나 상황이 조금 좋아졌을 때는 거리두기 안전 인원을 제한해 “느끼는 대로 마음 가는 대로”라는 주제로 대형 광목천에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며 놀기도 하고 놀이 구역별로 나눠 밀집되지 않되 참여하는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가을날의 가족 소풍”, “우리 가족이 이 구역 놀이왕” 등을 운영하기도 했다.
다시 대면과 접촉이 우려되자 화상회의 플랫폼 ‘줌’에서 ‘랜선 놀이터’를 이어오고 있다.
제한된 인원으로 놀이 키트를 수령한 사람만 참여 가능한 것이 아쉬워 놀이터를 하루 두 차례씩 운영해보기도 하고 최대한 집에서 구할 수 있는 놀잇감을 활용하거나 그것도 없을 땐 대체가능한 대안을 제시해 본 적도 있다.
중요한 건 비대면 상황이라도 서로의 이름을 부르고 얼굴을 기억하고 함께 흥을 돋우며 관계를 맺고 놀 수 있도록 놀이터를 운영하는 것이기에, 3월에는 별도의 준비물 없이 서로의 몸짓을 눈여겨 보고 이름을 기억해야 할 수 있는 몸으로 말해요, 이름 빙고 동물 빙고 버스정류장 놀이 등을 준비 중이다.
담당 사서는 “기적의 놀이터는 기성 프로그램과는 다르다 아이를 건강하게 잘 키우고 싶은 부모들은 이웃을 만나고 아이들은 친구를 사귈 수 있는 의미가 크다 어려운 시절 정답은 없지만, 어린이를 가장 중심에 두고 함께 고민하며 길을 찾아가며 어른도 어린이도 함께 성장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며 놀이터의 지향을 밝혔다.
네이버 밴드 ‘김해 기적의 놀이터’에서는 매 달 놀이터 안내 외에도 놀이터 이후 그 달의 영상 후기와 참여자 반응, 평소 함께 하면 좋은 놀이팁 등을 확인할 수 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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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가야땅따먹기 스탬프투어’ 개편운영 재개
[한국Q뉴스] 김해시는 오는 3월 8일부터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가야땅따먹기’ 스탬프투어를 개편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탬프투어 ‘가야땅따먹기’는 지난해까지 진행한 ‘가야왕도 김해 스탬프 투어’를 전면 개편한 것으로 참여방식을 스탬프 · 인증샷에서 모바일 투어도 가능하도록 참여방법을 다양화했다.
투어 지역은 김해 주요 관광지와 많이 알려져 있지 않으나 김해를 담고 있는 소규모 장소를 포함해 김해 전역으로 확대했다.
스탬프투어는 리플릿에 해당 관광지의 도장을 받으면 되고 인증샷 투어는 개인 휴대폰을 활용해 인증샷을 찍어 김해관광포털에 업로드하면 된다.
모바일 투어는 워크온 앱을 다운받아 워크온 내 커뮤니티탭에서 ‘가야왕도 김해 스탬프투어’를 검색해 가입 후 참여하기 버튼을 누르면 된다.
투어를 참여한 관광객에게는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한해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한다.
기본적으로 투어 방문 장소 개수는 3개 이상이어야 하며 투어 당일 김해 내 음식점 이용 영수증 제시, 개인 SNS업로드 홍보 등의 추가 활동이 있을 경우 기념품 또는 김해 주요 관광지 이용 할인권이 차등 지급된다.
다만,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3월~4월, 6월~7월, 9월~10월, 12월 분기별로 운영된다.
방문 장소 개수는 4개 이상이어야 하며 기념품은 분기별로 선착순 300명에게 김해 주요 관광지 이용 할인권이 제공된다.
스탬프투어 기념품은 1인 1매에 한해 지급을 원칙으로하며 공직선거법에 따라 김해 시민에게는 기념품이 지급되지 않는다.
김해시 진대엽 관광과장은 ‘김해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 관광산업이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관광약자를 위한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을 지난해 마무리했으며 관광지 방역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가야테마파크가 한국관광공사 ‘경남 안심나들이 10선’에 선정되는 등 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해 모든 노력을 하고 있으며 이번에 개편해 진행하는 스탬프투어가 관광객들에게 김해 여행의 참 재미를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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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고양상공회의소, “2021년 창업자 공동 발굴설명회”개최
[한국Q뉴스]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과 고양상공회의소는 3월 18일 “2021년 창업자 공동 발굴설명회”를 개최한다.
발굴설명회는 고양시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 또는 7년 미만의 창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데, 창업 전 준비사항 및 정부지원사업 선정 방법 등의 특강을 통해 창업자들이 다양한 창업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발굴설명회는 진흥원 및 상공회의소 3개 센터가 공동으로 진행하며 이후 희망자를 대상으로 4월 창업 기초 교육 과정인 “예비 창업 과정”과 연계해 진행될 예정이다.
진흥원은 앞으로도 고양시 유관기관 간 협력을 통해 체계적으로 창업지원사업을 수행해 창업자들이 고양시에서 창업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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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아이들의 즐거운 영어 독서 습관, 인공지능 기술로 해결한다
[한국Q뉴스] 고양시와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2020~21년 지역SW서비스사업화지원사업’을 통해 AI 영어도서 큐레이션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한국 아이들에게 최적화된 영어학습 플랫폼으로 도서 빅데이터 분석과 AI 레벨테스트를 통해 학습자에게 꼭 맞는 책을 추천해주고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수준별 독서 교육을 제공한다.
2008년 창업한 ㈜참빛교육은 맞춤형 영어 독서 프로그램 ‘참빛북클럽’ 플랫폼을 통해 전국 3천여개 교육기관을 포함해 17만명 이상의 누적 유료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체 전자책 제작뿐만 아니라 1,700여권의 해외원서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는 에듀테크 분야 강소기업이다.
㈜참빛교육은 기술개발뿐만 아니라,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운 기존 회원을 대상으로 사용료를 조정하거나 고양시 소재 회원들에게 AI 레벨테스트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코로나 19로 인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노력했다.
그 결과, 경기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회원 수와 매출액이 전년 대비 오히려 증가하는 효과를 거뒀다.
㈜참빛교육은 작년 1차년도 사업을 통해 신규인력 9명을 채용하고 ‘도서 빅데이터 수집 및 분석 시스템’과 ‘독서 레벨테스트 시스템’에 대한 특허 출원, AI 기업·기술 인증 획득, 어학원들로부터 사업참여의향서를 받으며 본격적인 사업화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사업과의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AI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 수요기업으로써 빅데이터를 고도화했고 12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어 수요기업들로 인한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
올해 2차년도에는 기술을 고도화시켜 AI 영어도서 큐레이션 서비스를 상용화하고 지역사회 환원을 위해 고양시 취약계층 아이들 혹은 공공 도서관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무상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 사업을 통해 고양시는 코로나 19에 대응한 비대면 교육 환경을 선도하고 아이들의 올바른 영어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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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문화재단-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마을미디어 사업을 위한 MOU 체결
[한국Q뉴스] 고양문화재단과 사회복지법인 승가원 산하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은 4일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공동체회복을 위한 마을미디어 ‘팟캐스트’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기관은 협약을 통해 참여 주민들의 미디어 활동을 지원하고 인적·물적 자원 교류와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사회 발전을 약속했다.
특히 고양문화재단은 참여 주민들의 미디어 역량 강화를 위한 미디어 교육을 확대하고 고양시 관내 네트워크 구축, 연합공개방송 등 다방면으로 지원을 확대해 마을미디어 사업을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고양문화재단 정재왈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많은 주민들이 미디어 교육 및 팟캐스트 제작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미디어 제작 우수 사례를 널리 알리고 지역내 미디어 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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