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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서울시와 손잡고 더현대서울에 페트병 재활용 의류 선봬
[한국Q뉴스] 영등포구가 구민들이 분리배출한 폐페트병을 활용해 만든 의류 제품을 여의도 ‘더현대서울’ 백화점에서 판매하게 됐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1월 28일 서울시·효성TNC 및 2개 자치구와 함께 투명페트병 고품질 재활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자치구에서 수거·선별한 폐페트병을 활용해 효성TNC에서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리젠 서울’ 섬유 원사를 생산해냈다.
생산된 원사는 의류 브랜드 ‘플리츠마마’에 공급되어 의류와 가방 등의 상품으로 재탄생된 것이다.
플리츠마마는 이들 상품에 ‘러브 서울’ 에디션이라는 타이틀을 붙여 이달 10일부터 더현대서울 입점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다.
투명 폐페트병은 레깅스, 플리츠백 등 3종의 상품으로 ‘환골탈태’해 더현대서울을 찾는 방문객에게 선을 보인다.
여기에는 지난해 12월부터 구가 환경부·서울시와 함께 본격 시행한 투명 폐페트병 분리배출제의 공이 컸다.
본 제도가 의무화되기 전에는 재활용 가능한 폐페트병 선별이 어려워 폐페트병의 고부가가치 재활용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재활용 업체에서는 해외에서 원료를 수입해 사용하고 있던 실정이었다.
구는 협약 전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투명 페트병-종량제봉투 교환사업’을 실시해 전국 지자체의 수범사례로 자리 잡았다.
또한 지역 내 공동주택 193개 단지에 페트병 전용 수거함을 지원·설치했고 우리 구 선별장에서 재활용 가능한 폐페트병 확보에 힘쓴 결과, 협약 후 한 달여 만에 이 같은 성과를 낸 것이다.
구는 서울시와 손잡고 올해 12월 25일부터는 단독주택 및 상가 지역에도 투명 폐페트병 분리배출제를 의무화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선별 체계 및 시설 개선, 별도 분리배출 홍보 확대 등을 통한 상태 개선을 위해 서울시·효성TNC 등 관계자들과 지속적인 협의 중에 있다.
이번 ‘러브 서울’ 에디션 출시는 단순한 폐자원 재활용의 의미를 넘어 지역사회에서 생긴 폐기물을 지역사회에서 다시 소비하는 ‘지역형 자원순환 및 순환경제’ 기틀 마련의 초석이라는 평가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버려진 폐페트병이 이렇게 의류 제품으로 재탄생된 것은 시·구민들의 재활용 분리배출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미래 세대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자원재활용 사업에 구민분들의 더욱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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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한국평생교육상담협회 돼지고기 전달식 개최
[한국Q뉴스] 한국평생교육상담협회가 3월 8일 은평구 드림스타트에 돼지고기 50kg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받은 돼지고기는 드림스타트 아동 80가구에 전달됐으며 한국평생교육상담협회는 이번 후원 외에도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식료품을 지원하는 등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이대성 협회장은 “코로나19로 지역 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정승욱 보육지원과장은 “지속적인 나눔과 실천에 감사드리며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해 앞으로도 기회를 많이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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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발달지체 영유아 맞춤보육 지원사업 선정
[한국Q뉴스] 은평구은 2021년도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공모사업에 “발달지체 영유아 맞춤보육 지원 사업”이 선정되어 이번 달부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만 50세부터 69세까지의 신중년을 대상으로 자신의 경험과 전문지식을 살려 나눔의 가치를 추구하고 사회 구성원의 일부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발달지체 영유아란 발달이 지연되어 특별한 지원을 요구하는 영유아로 어린이집에서의 일과와 표준보육과정 활동 중에 보조가 필요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대비해 보육 전문 자격을 갖춘 신중년 ‘맞춤보육 보조교사’를 파견한다.
맞춤보육 보조교사’는 발달지체 영유아 담임교사의 업무 중 영유아의 개별욕구 지원 및 개별화교육계획 실행을 보조하는 역할을 하게 되며 ‘맞춤보육 보조교사’ 신청 자격은 보육교사 경력이 3년 이상 되어야 하고 관련 자격증을 보유해야 한다.
또한 발달지체 영유아는 새로운 교사에게 적응하고 라포를 형성하는데 오랜시간이 걸리므로 ‘맞춤보육 보조교사’는 매번 다른 어린이집으로 파견되는 것이 아니라 한 명의 교사가 한 어린이집에 약 10개월간 파견될 예정이다.
김미경 구청장은 “신중년 전문가 보조 인력을 지원해 발달지체 영유아 담당 보육교사들의 업무를 경감시키고 아동학대를 예방하며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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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하마을과 냉천마을로 대변되는 안양5동을 얼마나 아십니까
[한국Q뉴스] 안양시가 안양5동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마을지 ‘안양5동’을 발간했다.
마을지 발간 사업은 지난해 안양문화원 창립 50주년 맞이 향토사와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그 첫 대상지로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철거가 시작된 냉천마을이 속한 안양5동을 선정돼 마을지 발간이 진행됐다.
해당 마을지는 안양5동의 자연마을인 냉천마을과 교하마을을 중심으로 역사, 마을의 형성과 변화, 주민들의 생활상, 문화 등을 문헌 조사, 현지 조사, 구술 조사 등을 바탕으로 사진을 곁들며 자세히 기술해놓았다.
역사, 지리, 민속 등 인문사회분야의 학제간 연구를 통해 집필해 사실적이라는 평이다.
특히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사라지고 있는 냉천마을의 모습도 담아 아련한 향수도 불러일으킬 만하다.
이 마을지는 관내 9개 공공도서관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문화원 내 북카페에 비치된 가운데 시민과 만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안양5동 주민들을 비롯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마을지를 펴낼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지역 정체성과 향수를 달래는 소중한 자료가 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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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주민 1명, 코로나19 확진
[한국Q뉴스] 화순군은 9일 저녁 화순 주민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남 893번으로 분류된 확진자는 발열과 오한 등 의심 증상이 있어 9일 화순군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 진단 검사를 받았다.
진단 검사 결과, 전남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화순군은 확진 통보 즉시 이동 경로를 파악해 확진자의 자택과 직장, 방문 시설에 대한 방역 소독을 완료하고 확진자 이송을 위해 전라남도에 병상 배정을 요청했다.
화순군이 9일 저녁 실시한 확진자의 동거 가족 5명과 직장 동료 106명에 대한 진단 검사 결과, 가족 5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직장 동료 106명의 검사 결과는 기다리는 중이다.
현재까지 전남 893번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군은 전남도 역학조사반과 함께 감염 경로와 추가 이동 경로 등을 파악하기 위해 심층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구충곤 화순군수는 발표문을 통해 “집단면역 형성과 일상 회복의 희망을 실현하는 데 가장 필요한 것은 방역 지침을 준수하는 일”이라며 “언제 어디서나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등 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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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체육회, 소프트테니스 스포츠클럽 사업선정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체육회는 10일 대한체육회에서 공모한 ‘2021 학교연계형 스포츠클럽’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학교연계형 공공스포츠클럽’은 올해 신규 사업으로 기존 공공스포츠클럽을 보완해 학생들의 스포츠클럽 참여는 물론 선진화된 체육프로그램 정착을 위해 추진하게 된 사업이다.
영주시체육회는 영주시민운동장 내에 위치한 소프트테니스장 시설을 활용해 남녀노소 모두 쉽게 접근이 가능한 종목인 소프트테니스를 신청했으며 이번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예산 1억을 5년간 지원 받게 됐다.
또한 영주소프트테니스스포츠클럽은 지난해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지원하고 영주시체육회에서 운영 중인 ‘국민체력100 영주체력인증센터’의 과학적인 체력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시민들에게 선진화된 체육 프로그램 제공을 통한 건강관리는 물론 체육활동을 통한 삶의 질 향상할 것이다.
김창수 영주시체육회 사무국장은 “영주시체육회는 남녀노소 모두 쉽게 접할 수 있는 소프트테니스 종목의 이점과 영주체력인증센터의 과학화된 체력관리 시스템을 접목해 선진화된 체육시스템 도입함으로서 국민100세 시대를 준비하는 영주시민들에게 건강한 100세를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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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1년 도시농업 원예체험’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월 15일부터 24일까지 ‘2021년 도시농업 원예체험 교육생을 모집한다.
‘가족이 함께 꽃을 피우다’라는 주제로 운영될 예정인 올해 원예체험 교육의 선발 인원은 선착순 50가족으로 교육신청은 3월 15일 오전 9시부터 3월 24일 오후 6시까지 영주시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은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2021년 도시농업 원예체험’은 오는 4월 2일을 시작으로 10월 8일까지 총 5회 진행하며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운영된다.
체험재료는 ‘드라이브 스루’방식으로 영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배부하며 교육영상을 통해 집에서 가족이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제라늄 키우기 거베라 꽃꽃이 시클라멘 키우기 등 다양한 식물을 활용한 생활원예 이론과 실습으로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희훈 기술지원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심리적 백신이 필요한 시민들은 원예체험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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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과수 화생병’ 방제 약제 3종 무상 공급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오는 15일까지 지역 내 사과·배 재배 농가에 과수 화상병 방제 약제 3종을 무상으로 공급한다.
시는 최근 국내에 발생하고 있는 과수 화상병의 지역유입을 막기 위해 실시하며 지역 내 사과와 배를 재배하는 농업경영체 등록농가에 코사이드 1㎏, 세레나데맥스 500g, 3차 옥싸이클린 125g을 0.15ha당 각 1봉씩 개별농가로 직접배송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누락된 농가나 재배면적에 변동이 있는 농가는 영주시 농업기술센터 과수시험장으로 신청하면 약제를 추가로 공급받을 수 있다.
살포 방법은 총 3회로서 1차 방제 약제인 코사이드는 사과·배 눈발아시인 3월 하순, 2차 방제 약제인 세레나데맥스는 만개기 ~ 전체 80%가 개화된 5일 후인 4월 하순, 3차 방제 약제인 옥싸이클린은 낙화기 ~ 2차 살포 10일 후인 5월 상순에 살포해야 한다.
또한 이번 공급에는 약제 3종 외에 약제 방제요령과 주의사항이 자세히 안내된 리플렛이 함께 동봉해 농업인들이 약제를 손쉽게 살포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약제를 방제하지 않을 경우 화상병 발생 시 손실보상금이 감액되므로 반드시 적기에 살포해야 하며 약제 방제 확인서 및 약제봉지는 1년간 보관해야 한다.
강희훈 기술지원과장은 “과수 화상병이 발생하면 과원 전체를 폐원해야 하는 검역 병해충이다”며 “지역의 사과·배 재배 농가는 배부 받은 약제를 반드시 적기에 살포하길 당부 드리며 과수 화상병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농업기술센터로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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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공직자 대상 심리상담 지원 프로그램’ 큰 호응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10일 공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심리상담 지원 프로그램이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행정서비스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감 상승과 ‘코로나19’ 방역 및 단속, 자가격리 모니터링, 악성민원 등 과중한 업무 스트레스에 노출된 공직자들의 정신건강을 치유할 프로그램 필요성에 따른 것으로 작년에 이어 금년에 두 번째로 시행하는 심리상담 프로그램은 지난 2월부터 시작해 연중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EAP 전문기관을 통해 위탁 운영해 전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스트레스 진단과 상담신청을 통한 전문상담사의 비대면 상담, 대면상담, 전용사이트를 통한 컨텐츠 제공으로 진행되며 상담내용은 사생활 보호를 위해 철저히 비밀이 보장된다.
심리상담 프로그램은 직무 스트레스 뿐만 아니라 자녀문제, 부부갈등, 대인관계, 개인질병 등 다양한 고충 상담도 병행하며 전문가 상담을 통해 건강을 회복하고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지속적인 상담과 치료가 필요한 경우 추후 전문기관으로 연계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조직 구성원간의 이해를 위한 버크만 팀빌딩, 개인별 스트레스 수준을 측정하는 찾아가는 스트레스 코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지난 5일 본청 직원 7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스트레스 코칭을 실시했으며 이날 큰 호응을 얻은 찾아가는 스트레스 코칭은 앞으로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동 순서로 상담 서비스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날 상담에 참여한 직원 송재규 주무관은 “바쁜 업무로 신경쓰지 못했던 ‘나’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이어서 좋았고 앞으로 자기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대열 총무과장은 “심리상담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공직자들의 정신건강을 적극적으로 관리해 안정된 조직문화 형성과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직원들의 심리적 고충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직원들이 심리적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줘서 시민들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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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가 우리동네키움센터 3개소를 한꺼번에 문 연 까닭
[한국Q뉴스] 서울 성북구가 지난 2일 우리동네키움센터 성북4호점, 8호점, 9호점을 신규 개소하면서 더욱 촘촘한 돌봄서비스로 아동에게는 안전하고 신나는 일상을, 학부모에게는 안심을 안기고 있다.
성북구는 올해 우리동네키움센터 5개소를 더 개소할 예정이며 신규 부지 발굴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성북구가 신규 개소한 우리동네키움센터 성북4호점, 8호점, 9호점은 각각 장위2동, 길음2동, 정릉4동에 위치하고 있다.
성북구는 이로써 기존에 운영하던 1호점 장위1동, 2호점 석관동을 포함해 총 5개소를 운영하게 됐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만 6세부터 12세 초등아동이 방과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돌봄공간이다.
아동이 안전하게 머무르며 친구와 함께 숙제도 하고 다양한 놀이 활동도 할 수 있다.
돌봄이 필요한 초등연령 아동이라면 부모의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시간은 학기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방학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이용료는 상시돌봄 월 50,000원, 일시돌봄 일 2,500원이다.
이용신청은 우리동네키움포털에서 온라인 예약 또는 센터 전화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현장구청장실을 통해 주민께서 가장 많이 제안하셨던 말씀하셨던 것이 방과 후 우리 아이들이 마음 놓고 신나게 놀 공간, 부모는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공간”이었다면서 “초등아동은 물론 학부모까지 만족이 매우 큰 성북형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초등돌봄 공백을 메우고 사각지대 없는 보편적 돌봄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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