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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체력인증센터’ 운영 재개
[한국Q뉴스] 익산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잠정 휴관했던 ‘국민체력100 익산 체력인증센터’ 운영을 지난 2일부터 재개했다.
센터는 체력측정, 온라인 체력 증진 교실 등이 운영되며 이용 시 마스크 착용은 필수이다.
탈의실은 이용할 수 없다.
온라인 체력 증진 교실은 이달 22일부터 4월 16일까지 주 3회 운영될 예정이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으로 실시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체력측정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화로 사전 예약한 익산시민들만 참여할 수 있다.
이밖에도 센터는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유튜브를 활용해 건강 상식, 홈 트레이닝 영상 등을 지속적으로 업로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민체력100 익산체력인증센터’는 시민들의 개인별 체력진단과 맞춤형 운동처방을 통한 생활체육 참여 동기 부여를 목적으로 지난해 5월에 문을 열었다.
센터는 체력 측정사를 통해 시민 개개인의 체력을 측정하고 건강 운동관리사가 측정 결과에 따른 운동처방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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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수칙 위반 다중이용시설 엄정 대응
[한국Q뉴스] 익산시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원스트라이크 이웃제를 적용하는 등 엄정 대응에 나선다.
시는 백신접종 시행과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야외활동 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설 방역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밀집지역, 번화가 음식점, 카페, 유흥시설에 대해 방역수칙 이행여부, 신학기 대비 대학로와 주변 상점들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과 출입자 명부 관리, 5인 이상 모임 여부 등 위반사항 등을 집중 점검한다.
특히 실외 체육시설에서 마스크 미착용, 뒤풀이 등 방역수칙 위반 신고가 증가하고 있어 집중점검과 방역수칙 홍보를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방역수칙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부과와 2주간 집합금지, 구상권 청구 등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해 자율과 책임에 기반한 민간중심의 방역수칙 이행문화 조성과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할 예정이다.
시는 지속적으로 코로나19가 발생하고 있는 외국인 사업장과 기숙시설에 대해서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신학기 대비 기숙사가 있는 고등학교는 기숙사 방역수칙 지침 안내와 유증상 시 신속한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했다.
시 관계자는“코로나19 4차 유행의 선제적 예방과 차단을 위해서는 시설별 방역 관리가 중요한만큼 위반 시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실시 등 필요한 제재를 할 예정이다”며 “시민들이 경각심을 잃지 않고 스스로 방역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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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롯데마트, 청년외식창업 공간 지원
[한국Q뉴스] 익산시가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롯데마트와 손잡고 전폭적인 지원에 나섰다.
시는 오는 24일까지 청년외식창업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지원사업에 참여할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장소는 롯데마트 익산점 푸드코트 내 5개실이며 익산시는 팀당 2천만원 한도 내에서 전체 시설비의 50%와 월 임대료를 지원한다.
롯데마트는 보증금과 관리비 면제, 음식 매뉴얼화, 위생교육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가능한 대상은 만18세~39세 익산에 거주하는 청년으로 신청서를 작성해 익산청년센터 청숲에 방문접수 하면 된다.
사업에 신청한 참여자에 대해서는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품평회 심사 등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달 26일 롯데마트와 청년외식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창업과 일자리 창출, 지역상권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며“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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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농촌마을 국가균형위 공모 최종 선정
[한국Q뉴스] 익산시 함열과 오산의 두 마을이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생활여건 개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두 마을은 무려 25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노후마을 개선사업을 통해 현대식 농촌마을로 탈바꿈될 전망이다.
4일 익산시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1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공모사업에 함열읍 상지원마을, 오산면 중흥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함열읍 상지원마을, 오산면 중흥마을은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의 비율이 높고 방치된 폐축사와 30년 이상 노후 주택 또는 슬레이트 지붕 설치 비율 40% 이상으로 주거환경이 매우 취약한 지역이다.
시는 이들 마을의 현대화 사업을 위해 국가균형위의 생활여건 개조 공모사업에 응모해 두 마을이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이 과정에서 시의원, 도의원, 김수흥·한병도 의원의 적극적인 지원도 선정에 큰 몫을 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향후 4년간 함열읍 상지원마을은 20억원, 오산면 중흥마을은 15억원 등 총 35억원을 투입해 빈집정비, 슬레이트 지붕개량 등 주택정비사업을 펼치게 된다.
또한 폐축사 철거, 협소 도로 정비, 재난 안전 무선방송시스템 설치 등 생활·위생·안전 인프라사업 및 마을환경개선을 통해 현대화된 농촌 마을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함열읍 상지원마을 김동성 이장은 “익산시장님, 도 · 시의원, 국회의원 및 직원들과 지역주민들의 노력으로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내실 있는 준비과정을 거쳐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어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도 · 시의원 및 두 국회의원과의 적극적인 지원과 공조를 통해 우리시의 가장 노후된 농촌마을의 환경개선의 발판을 만들어 냈다”며 “앞으로도 취약지역 마을을 현대화시키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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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구 지원군 ‘익산 나눔곳간’ 잇단 통큰 기부
[한국Q뉴스]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설립된 ‘익산 나눔곳간’에 전국 각지의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부모님과 함께 손을 잡고 찾은 기부행렬부터 타 지역에서 소식을 듣고 열차를 타고 내려온 온정까지 어려운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며 ‘익산발 나눔’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4일 익산시에 따르면 전국 각지에서 나눔곳간에 동참하기 위한 통 큰 기부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 3일 서울시에 거주하는 송시안씨는 익산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해 달라며 나눔곳간에 5천만원을 기탁했다.
서울 시민인 송시안씨는 언론에서 지역사회 자발적인 나눔과 연대로 운영되는‘익산 나눔곳간’소식을 접한 뒤 익산시를 찾아와 나눔곳간에 5천만원을 개인적으로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송 씨는 오랫동안 자영업에 종사해 왔으며 익산에 특별한 연고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거액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귀감이 되고 있다.
송 씨의 따뜻한 온정과 함께 나눔곳간에는 부모님의 손을 잡고 찾은 기부천사들과 지역의 기업, 단체, 모임 등에서 따뜻한 온정을 가득 메우고 있다.
현재까지 후원한 개인, 기업, 단체는 280여곳, 금액은 2억8천만원에 이른다.
기부한 성금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생활에 고통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의 식품과 생필품 지원에 사용된다.
앞서 시는 지난달 1일부터 포스트코로나 시대 핵심 정책의 일환으로 도내 최초로‘나눔곳간’운영을 시작했다.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 내에 개장된 나눔곳간은 코로나19로 위기 상황에 처한 시민들의 생계안정을 돕기 위해 후원 물품을 무료로 지급하고 있다.
원광종합사회복지관에서 민관협력 차원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이용 대상자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실직, 휴폐업, 질병 등으로 경제위기에 직면한 시민으로 직접 곳간에 방문하면 1회에 한 해 5만원 상당의 물품을 선택해 무상으로 받아갈 수 있다.
간단한 절차로 지원받을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나눔곳간은 개장 이후 1천2백여명의 시민이 혜택을 받으며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거액을 기부한 송시안씨는“우연히 익산 나눔곳간 소식을 접하고 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려운 위기가구를 돕고자 기부하게 됐다”며“사업에 투자해 번 돈을 사회의 뜻깊은 곳에 사용하게 돼 감사하다”고 밝혔다.
익산발 나눔·기부곳간은 따뜻한 기부문화를 통한 어려운 주민에게 큰 힘을 던져주는 진정한 코로나 극복정책으로 평가받으면서 전국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정헌율 시장은“코로나19로 힘든 시대를 따뜻한 나눔과 연대로 극복하자는 시민들의 위대한 힘이 나타나고 있다”며 “익산발 기부·나눔곳간이 전국으로 넓게 퍼져 코로나19가 갈라놓은 우리들의 일상이 하루 빨리 원위치를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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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형 포스트코로나 정책 ‘강력 추진’
[한국Q뉴스] 익산시가 나눔·기부곳간에 이어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등 32개의 현실감 있는 포스트코로나 후속 정책을 추진한다.
특히 포스트코로나 대책본부는 자체 발굴한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지역경제 조기 회복과 골목상권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부는 4일 정헌율 시장과 유재구 시의장, 김원요 상공회의소회장, 김양배 소상공인연합회장 등 공동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2차 회의를 열고 실무추진단이 그동안 발굴한 32개의 정책을 확정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결의했다.
발굴된 사업은 포스트코로나 대책본부에 소속된 민·관 기관과 단체가 함께 의견을 제시하고 결정된 맞춤형 정책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
이날 결정된 사업은 4대 중점과제를 토대로 마련된 7대 핵심사업, 25개 일반사업 등 총 32개 사업이며 예산은 736억원이 투입된다.
자세히 살펴보면 소상공인 지원 분야는 연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 등 18개 사업이, 중소기업은 육성자금 융자 지원 확대 등 6개 사업이 포함됐다.
이어 고용지원 분야는 익산형 근로청년수당 지원 등 6개 사업, 복지 분야는 익산 나눔곳간 운영 등 2개 사업이 확정됐다.
특히 영세소상공인 카드수수료 확대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연합회의 의견을 반영해 추진하는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시가 현실성 있는 사업 발굴을 위해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추진한 결과 가장 효과적인 정책으로 꼽힌 사업 중 하나이다.
시는 기존 연매출 1억2천만원에서 3억원 이하 소상공인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해 소상공인의 숨통을 틔워줄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달 5일 지역경제 조기 회복을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포스트 코로나 대책본부’를 조직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에 총력을 다해왔다.
본부는 소상공인·중소기업에서 제안한 의견을 바탕으로 3번의 실무추진단 실무회의를 통해 4대 중점과제를 정하고 7대 핵심사업, 25개 일반사업 등 총 32개의 경제회복 사업을 발굴했다.
정헌율 시장은“지역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민관이 한 마음 한 뜻으로 힘을 모아야 한다”며“앞으로 발굴된 맞춤형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경제 회복과 골목상권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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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인구증가 대책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영천시는 지난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최기문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등 관계 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부서별 인구증가 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저출산·고령화의 심화, 인근 대도시로 인구유출이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도 적극적인 인구 시책을 추진한 결과, 지난해 대비 인구수가 증가했으며 2021년 2월 말 기준, 10만 2천명 선을 유지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영천시 인구현황 및 인구유입을 위한 단기·중장기적 추진대책을 공유하고 인구정책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부서별 인구증가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최기문 시장은 “인구 감소는 영천만의 일이 아닌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정주여건, 교육, 문화, 복지, 일자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행하는 각종 정책들이 시너지를 내어, 사람이 모이는 살기 좋은 영천시가 되도록 부서별 내실 있는 대응책을 적극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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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관내 고위험의료기관 의료인 코로나19 백신 접종
[한국Q뉴스] 군포시는 3월 4일 관내 고위험의료기관 의료진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3월 8일까지 계속될 예정인 의료진 접종 대상은 원광대산본병원과 지샘병원, 남천병원, 군포성모병원, 산본제일병원 등 5개 병원의 의사와 간호사 등 보건의료인 1,050여명이다.
이들에 대한 접종은 병원별로 자체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다.
원광대산본병원 1호 접종자는 이비인후과 조정규과장이다.
한편 군포시는 지난 3월 2일 시작한 관내 7개 요양병원의 종사자와 입소자들에 대한 접종을 3월 4일 마쳤다.
요양병원 접종자는 550여명에 이르고 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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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난임부부 한의치료 대상자 모집
[한국Q뉴스] 진주시는 2021년 난임부부 한의치료 대상자를 3월 8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양방 난임 시술은 물론, 보다 다각적인 난임 문제 해결을 위해 한의학적 보완치료를 지원해 적극적으로 난임문제를 해결하고 저출산 극복방안을 모색해 임신 성공률을 높여 출산율 상승을 도모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올해 진주시 한의치료 대상자는 4명이며 우선순위 기준 대상자는 여성이 진주시 거주자이며 배우자는 경남도 내 거주 난임 부부 난임 검사 상 여성에게 기질적 이상 소견이 없고 배우자도 이상 소견이 없는 난임 부부 시술횟수가 남은자 중 기준 중위소득이 낮은 사람을 우선으로 선정하며 기 지원자는 제외한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진주시 보건소 건강증진과 모자보건팀으로 문의한 후 본인 신분증, 배우자 도장, 주민등록등본, 난임진단서 정액검사 결과지,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의 서류를 구비해 방문 신청하면 된다.
지원항목은 비급여, 급여 중 본인부담금으로 1인당 160만원 한도 이내이며 사전·사후검사와 지정 한의원에서 3개월 분량의 한약, 주 2회 이상의 침구 치료는 물론 치료 이후에도 3개월간 2주에 1회 이상의 진료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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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행복한 세상, ‘진주시 드림스타트’가 만들어갑니다
[한국Q뉴스] 진주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신체 발달을 돕기 위해 오는 3월 말까지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안경맞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 안경지원 사업은 관내 안경점과의 협약을 통해 시력검사를 실시해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그에 알맞은 안경을 맞춰줌으로써 시력 저하를 방지하고 시력발달에 도움을 주고자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경제적인 부담으로 안경 착용 시기를 놓쳤거나 시력저하로 안경 착용 및 안경 교체가 필요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30명에게 안경을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함으로써 훌륭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동복지사업이다.
진주시 드림스타트센터는 2013년 7월 성북동 현장민원실 자리에 개소해 현재 아동 320여명, 210여 가정을 대상으로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4개 영역에서 건강검진, 언어발달치료, 심리치료, 제과제빵교실, 안전체험교육 등 24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드림스타트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스마트폰, 컴퓨터 등 전자기기 사용이 늘고 있는 아이들의 눈 건강과 시력관리를 위해 교육을 실시하고 시력관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이 사업을 꾸준히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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