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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시민 더 큰 남원 함께 만들어요.
[한국Q뉴스] 남원시와 남원새마을금고는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긴민한 업무 협조체계를 구축해 남원시민의 복지증진 및 지역발전을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3월 3일 남원시청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홍보 매체를 활용한 시정홍보, 관내 소외계층 초·중·고 학생을 위한 장학사업,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 그 밖에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고 함께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는 남원새마을금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행복한 시민 더 큰 남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우기만 이사장은 “남원시민들이 우리 새마을금고를 많이 이용해 주신 덕분에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는 보답하는 마음으로 시민들을 위해 지역 환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지역 서민금융기관으로써의 역할을 다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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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지금바로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남원시가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깨끗한 환경에서 가축을 사육하고 지속가능한 축산업 기반 구축을 위해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을 추진한다.
가축의 사양관리를 통해 가축분뇨를 신속·적정하게 처리해 환경오염 예방, 주변경관과의 조화 등 축사 내·외부를 깨끗하게 관리해 지정기준에 부합한 축사를 대상으로 지정한다.
신청대상은 축산업 허가를 받은 자 중 축산법, 가축분뇨법, 가축전염병예방법 등 축산 및 환경관련 법규를 지난 2년간 위반한 적 없는 농장으로 지정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장소재지 읍·면·동에 사업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서류심사 및 현장점검과 농림축산식품부의 최종 검토를 거쳐 70점 이상 획득 시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된다.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된 농장은 국·도·시비로 추진하는 각종 축산정책사업에 있어 우선 대상자로 지원 받을 수 있다는 장점과 더불어 깨끗한 농장이라는 인식을 농장주변 주민들에게 심어줄 수 있는 효과도 있다.
현재 남원시에는 깨끗한 축산농장 총 80개소가 지정되었을뿐 아니라 매년 상, 하반기 사후관리를 통해 깨끗한 축산농장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으며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농장 확대를 위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남원시 축산과장은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은 주변 민원발생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축산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농장주 스스로 노력해 나간다는 의미가 있다”며“올해 29곳 이상의 깨끗한 축산농장 신규 지정을 목표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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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내 몸에도 기생충이 있을까? ”
[한국Q뉴스] 남원시가 간흡충을 비롯한 장내기생충 박멸에 발 벗고 나섰다.
특히 간흡충은 세계보건기구가 담관암의 1급 원인으로 규정하고 있는 무서운 기생충이다.
남원시보건소는 요천과 섬진강 유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매년 장내기생충 검사를 실시한 결과 2009년 34.1%였던 양성률이 2020년 6.3%로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전국 평균 5.9%보다는 여전히 높은 수치이다.
높은 장내기생충 박멸을 위해 간흡충을 포함한 11가지 장내기생충 검사를 3월부터 10월 말까지 실시하기로 했으며 기생충에 감염된 시민에게는 치료비도 지원한다.
장내기생충 중 간흡충은 민물고기를 날로 먹거나 오염된 주방기구를 통해 감염되며 간과 담낭을 연결하는 담관 안에 기생하면서 발열, 상복부 통증, 담낭염, 담관염, 패혈증 등을 유발한다.
간흡충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민물고기 생식을 피해야 한다.
남원시 보건소는 한번이라도 민물고기를 날로 먹었거나 지리적으로 감염의 위험이 높은 요천, 섬진강 유역 주민, 민물고기를 취급하는 업소의 종사자는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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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접종 이상반응 콜센터 구축
[한국Q뉴스] 남원시장은 코로나19 예방접종 백신 접종이 26일부터 시작됨에 따라 접종의 안전관리체계를 위해 이상반응 상담 콜센터를 구축해 이상반응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한다.
이상반응 상담 콜센터는 코로나19 예방접종에 대한 시민의 궁금증해결과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용콜센터를 설치했다콜센터대표번호로 전화를 하면 음성사서함을 통해 코로나예방접종 문의는 1번, 이상반응 문의는 2번, 코로나 검사는 3번을 선택 해당내용 상담원에게 바로 연결되어 원하는 사항에 대한 상담이 가능하다.
콜센터에서는 예방접종 일정안내,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감시 이상반응 확인 및 신고방법 등을 안내하고 더불어 시민들이 본인의 접종시기를 궁금해 하는 민원전화에 대한 대응을 하고자 한다코로나 예방접종 관련 문의는 전용전화 625-1339로 하면 되고질병청과 24시간 비상연락체계 핫라인을 유지한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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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박물관 유물 관리 강화 위한 조례 제정 추진
[한국Q뉴스] 수원시의회 조문경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박물관 유물 수집 및 관리 조례안’이 5일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심사를 앞두고 있다.
조례안에 따르면 시는 전시 및 연구 등에 필요한 유물 등을 기증받을 수 있으며 기증은 무상을 원칙으로 하되 기증자의 요구가 있는 경우 자료평가액의 20퍼센트 이내의 기증사례비를 지급할 수 있다.
유물 기탁, 대여, 위탁보관, 관리전환 등을 통해서도 필요한 유물을 확보해 전시 및 연구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유물의 구입은 시보, 공고 등을 통해 공개구입을 원칙으로 하고 구입할 때는 유물수집실무위원회의 예비평가, 분야별유물평가위원회의 감정평가, 유물수집심의위원회의 최종심의 순으로 총 3차례의 심의·평가를 받아야한다고 규정했다.
아울러 행위자의 고의·과실로 인해 유물을 분실, 훼손, 도난당하였을 때에는 행위자에게 변상을 요구할 수 있고 필요한 경우 유물 이용 또는 대여 허가를 받은 자에게 필요한 금액의 공탁이나 담보의 제공 또는 보험의 설정을 요구할 수 있다고 명시했다.
이밖에도 조례안은 유물 수집에 관한 사항 규정 유물수집실무위원회 및 분야별 유물평기위원회의 사항 규정 유물의 관리·이용·대여 및 변상책임 규정에 대한 사항을 주요골자로 하고 있다.
조 의원은 “수원시 박물관의 유물 수집과 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이번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조문경 의원은 ‘수원시 박물관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또한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박물관 유물 수집 및 관리 조례안’에 맞추어 유물의 정의를 수정하고 유물의 수집과 관리를 규정한 조항을 삭제했다.
또한, 박물관의 휴일을 기존의 ‘매월 첫 번째 월요일’에서 ‘매주 월요일’로 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각 조례안은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심사를 거쳐 11일 제2차 본회의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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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축산농가 돕는 ‘3·3 삼겹살데이’ 캠페인 개최
[한국Q뉴스] 무안군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이해 축산농가를 돕기 위해 군청과 농업기술센터 구내식당에서 ‘우리 돼지고기 먹는 날’ 소비촉진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대한한돈협회 무안군지부에서는 돼지고기 소비와 우수성 홍보를 위해 150kg 상당의 한돈을 보쌈으로 조리해 점심으로 무료 제공했다.
군청 직원들은 삼겹살 수육을 시식하며 국내산 돼지고기 먹기 운동에 적극 동참했으며 가정에서도 가족들과 함께 우리 돼지고기 소비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김산 군수는 “품질 좋고 면역력 강화에 좋은 우리 무안 한돈을 더욱 사랑해 주실 것”을 당부하며“이번 행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소비침체로 실의에 빠져있는 양돈농가와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에서는 비용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축사시설 현대화사업 등 16개 사업에 38억 2700만원을 지원하며 양돈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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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어린이보호구역 ‘자녀안심 그린숲’ 조성
[한국Q뉴스] 무안군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인도와 차도 사이에 경계 녹지를 만들어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자녀안심 그린숲 조성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녀안심 그린숲 조성사업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한 것으로 도로변 가로수 사이 공간에 띠녹지를 조성해 보도와 차도를 분리하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남악초등학교 주변 도로 약 500m를 정비해 계절별로 색채감 있는 관목과 초화류를 식재할 예정이며 조성 과정에서 학교측과 학부모 의견을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공사는 학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여름방학 기간 중 착공해 기반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며 수목 식재는 활착을 감안해 9~10월 중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그린숲 조성으로 어린이 안전 확보와 미세먼지 저감 뿐만 아니라 도시 미관개선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그린 뉴딜의 일환으로 시범적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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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오지마을 찾아 농기계순회수리 본격 시동
[한국Q뉴스] 거창군은 봄 영농철 대비 ‘농기계 현장순회 수리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또한, 농촌 고령화 등으로 인한 농기계 교통사고와 안전사고의 예방을 위한 교육도 병행해 실시한다.
김규태 농업축산과장은 “농기계 순회 수리 교육을 통해 농업인이 현장에서 편리하게 농기계 수리·점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영농철 농기계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매년 매년 3 ~ 11월까지 60회 정도 순회교육을 실시하며 순회교육을 통해 농기계 수리불편 해소, 농기계 수명 연장, 농가경영비 절감 등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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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행복한 가정 위해 발로 뛰다
[한국Q뉴스]경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가족의 미래를 담아 건강하고 행복한 경주’라는 비전 아래 지역 내 다양한 가족들의 안전과 가족관계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센터는 6000여명에 이르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가정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가족관계 가족돌봄 가족생활 가족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등 4가지 영역에서 각종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자녀교육, 통번역 및 정보 제공, 취업지원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한국사회 조기적응과 사회·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먼저 가족관계 영역에서는 부모역할 지원, 부부역할 지원, 가족상담, 다문화가족 자녀 성장지원 등 생애주기별, 가족특성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또 가족돌봄 영역에서는 센터 방문이 어려운 결혼이민여성 및 자녀를 대상으로 주2회 가정방문을 통한 한국어 교육, 부모 교육, 자녀생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어 가족생활 영역에서는 아빠와 함께하는 진로체험, 아빠의 삼시세끼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일과 가정의 양립지원과 다문화가족 조기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가족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영역에서는 가족사랑의 날, 결혼이민자 정착단계별 지원 패키지, 결혼이민여성 언어강사 일자리창출, 그리고 부모들이 모여 양육정보를 공유하고 자녀를 함께 돌보는 공동육아나눔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밖에도 올해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공동육아나눔터 4개소를 추가 설치해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심숙 센터장은 “3년차에 접어든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프로그램의 질적인 향상과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비대면 수업 개발 등을 통해 모든 시민이 건강한 가정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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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무단방치 폐자전거‘경주시 행복자전거’로 재탄생 시켜
[한국Q뉴스] 경주시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에 무단 방치된 자전거를 일제 정리하고 이중 일부 자전거를 수리해 ‘경주시 행복자전거’로 재활용했다고 3일 밝혔다.
‘경주시 행복자전거’는 자원 재생 및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시는 지난해 11월~12월 2개월 동안 도로와 공공장소, 아파트 등지에 장기방치되어 미관을 해치던 자전거 370여대를 수거했으며 이 중 상태가 양호한 자전거 110여대를 선별·수리해 재활용하고 나머지는 폐기처분했다.
재활용 자전거 110여대는 ‘경주시 행복자전거’로 재탄생해 경주시 지역 내 아동복지시설 3개소와 지역아동센터 20개소에 기증해 자전거가 필요한 이들의 이동수단으로 이용된다.
경주시 행복자전거 사업은 지난 2017년부터 4년째 시행하고 있으며 시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부터는 한수원㈜과 협업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자원 재활용,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행복자전거 사업’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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