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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찾아가는 인형극 신청 마감
[한국Q뉴스] 광양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월 24일 등록 일반회원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찾아가는 인형극’ 신청 접수가 당일 조기 마감됐다고 밝혔다.
신청한 어린이집 20곳은 4월 5~9일 5일간 센터에서 직접 방문해 ‘원숭이가 달라졌어요’ 식습관 개선 인형극을 실시한다.
‘원숭이가 달라졌어요’는 동물마을의 편식 심한 원숭이와 다양한 채소, 과일이 등장해 편식개선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주제로 신나는 음악과 율동으로 구성돼 아이들이 즐기면서 교훈을 얻도록 연출됐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집 안에서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안전하고 흥미로운 마술공연과 인형극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송미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뜨거운 관심을 보내주신 원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문화생활을 자주 접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는 흥미로운 인형극으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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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남도장터 통해‘라이브 매화장터’연다
[한국Q뉴스] 광양시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2년 연속 매화축제 취소로 타격을 맞은 매실농가의 소득 보전에 나선다.
시는 실시간 동영상으로 상품을 판매하는 라이브커머스 플랫폼‘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라이브 매화장터’를 연다고 밝혔다.
‘라이브 매화장터’시청과 상품 구매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11일 오후 2시‘네이버 쇼핑라이브’에 접속해‘남도장터’를 검색해야 한다.
이번 라이브 매화장터는 유명 유튜버와 개그맨 등이 출연해 매실 가공상품 정보를 재미있게 전달하고 상품 인지도와 구매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곧바로 해소하는 쌍방향 소통 방식으로 제품 신뢰도를 높이고 호기심과 구매욕을 자극해 판매 촉진을 강화할 방침이다.
시는 방송 중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각종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깜짝 할인쿠폰 지급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또한, 봄의 절정을 이루는 매화마을에서 실시간 라이브로 진행되는 만큼 매화마을을 방문하지 못하는 시청자에게 아쉬움을 해소하는 선물이 될 예정이다.
시는‘라이브 매화장터’이후에도 전라남도 농식품유통과에서 운영하는 전남 대표 농수축산 쇼핑몰‘남도장터’를 통해 매실 가공상품의 상시판매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박순기 관광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매실농가와 매화마을 방문이 어려운 국민들을 비대면 쌍방향 소통 판매방식인 라이브커머스로 연결해 업계의 어려움과 국민들의 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라이브 매화장터를 통해 광양의 대표 특산물인 매실과 매실 가공상품이 다양한 지역과 세대의 소비자에게 폭넓게 다가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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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1년 도민과의 대화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광양시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도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전남 22개 시·군 중 광양시를 첫 번째로 방문해 2021년 도민과의 대화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 도민과의 대화는 오는 3월 12일 오후 3시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는 각자의 장소에서 휴대폰, 노트북, PC를 통해 영상회의 프로그램인 ‘ZOOM’에 접속해 대화에 참여하면 된다.
시청 회의실에 영상대화장을 마련하고 도지사, 광양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정보고 코로나19 현장의 목소리 청취, 포스트잇 의견 수렴 및 참석자 질의응답 순으로 대화가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도정에 대한 시민 의견을 사전 수렴하기 위해 3월 9일까지 시 홈페이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도정 정책제안을 접수받고 이를 시민 건의사항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대화 참여자 180명은 읍면동 인구수, 연령, 성별, 계층 등을 고려해 신청자 중에서 선정되며 영상대화에 참여하지 못한 시민은 시 공식 유튜브 채널 ‘오롯이 광양’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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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향토음식점 2곳 선정해 본격 육성키로
[한국Q뉴스] 함안군은 지난달 2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향토음식육성위원회를 개최하고 오랫동안 주민들로부터 사랑받아온 음식들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특산물 등을 원재료로 활용한 향토음식점 2곳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향토음식점 2곳은 칠서면 ‘향연’과 가야읍 ‘함안어탕’으로 ‘향연’은 2020년 농가맛집으로 선정된 일반음식점이다.
지역의 특산물인 연근을 활용한 연근불고기, 연근코다리찜, 연잎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음식을 개발해 연근 소비 촉진과 SNS, 블로그 홍보를 통한 함안의 향토음식 상품화에 기여하고 있는 곳이다.
‘함안어탕’은 토종민물고기 등을 활용한 어탕, 찜, 참게탕, 매운탕 등 다양한 음식들로 성업 중에 있다.
또한 청결한 사업장으로 위생, 서비스 향상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는 일반음식점이다.
이번에 선정된 향토음식점 2곳은 1차 서류심사에 이어 환경, 위생, 서비스 시설 등에 대한 현장 심사를 거쳐 평균 80점 이상을 받아 선정됐으며 1천만원의 컨설팅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우리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향토음식이 함안을 대표하는 음식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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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중·고등학생 신입생 교복구입비 30만원 지원
[한국Q뉴스] 함안군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관내 중·고등학교 신입생 및 1학년 전입생을 대상으로 교복구입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올해 입학일 기준 함안군에 주소를 둔 교복을 착용하는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 및 1학년 전입생으로 1인당 30만원을 지원한다.
군은 3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집중 신청기간을 운영 중이며 신청방법은 관내 학교에 다니는 학생은 학교를 통해, 관외 학교를 다니는 학생은 주민등록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가능하며 교복구입비 중복지원자 제외 등 확인과정을 거쳐 5월 초 신청인 계좌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고교 신입생 교복구입비 지원사업은 민선 7기 조근제 군수의 공약사업으로서 2019년 교육비 및 교복구입비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중·고등학교 신입생 및 전입생 약 2200명에게 약 6억 8000만원 의 교복구입비를 지원했으며 군은 올해 1,260여명의 중·고등학교 신입생들이 교복구입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3억 8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들의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따뜻한 교육 복지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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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4첼로 송영훈과 친구들’공연 개최
[한국Q뉴스] ‘4첼로 송영훈과 친구들’ 공연이 오는 3월 5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대한민국 최정상의 첼리스트 송영훈과 서울시향 첼로 수석을 역임한 심준호, 프라하의 봄 국제콩쿠르 세미 파이널리스트 김대연, 리투아니아 클라이페다 국제콩쿠르 1위를 수상한 이경준 등으로 구성된 ‘4첼로 송영훈과 친구들’ 팀은 새롭게 편곡한 곡들을 새롭게 소개하며 새 봄을 연다.
이번 공연은 차이코프스키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 C장조, 골터만의 렐리지오소, 피아졸라, 가르델 등의 곡으로 인간의 음성과 가장 닮은 악기인 첼로의 이모저모를 보기드문 앙상블로 전달해줄 예정이다.
함안문화예술회관은 관객들의 입장 전 콜체크인 및 발열체크, 관람 간 좌석 거리두기, 정기적인 공연장 방역을 통해 공연을 관람하는 관객들의 안전과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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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탄소중립’땅끝 해남에서 선도한다
[한국Q뉴스] 해남군이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선언에 발맞춰 2050 탄소중립 땅끝 실천 추진 전략 계획을 수립하고 대대적인 사업 발굴과 함께 범 군민이 참여하는 실천 운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해남군은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가입 등을 내용으로 하는 5대 중점추진 과제를 선정하고 한반도가 시작되는 곳, 땅끝해남에서 가장 선도적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지자체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해남군은 탄소중립을 선언하는 지자체 협의체 가입과 함께 2050 해남군 탄소중립 비전 선포식 개최, 해남군 기후변화 대응 탄소중립 조례 제정, 기후변화 대응 해남군 탄소중립 전략 계획 수립 용역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정부 7대 국민체감형 대표과제 및 해남군 대응 과제를 발굴해 군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기로 했다.
탄소중립은 개인이나 회사 단체 등에서 배출한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의 배출량을 제로로 만들겠다는 목표로 2016년 발효된 파리협정 이후 121개 국가가‘2050 탄소중립 목표 기후동맹’에 가입하면서 전 세계적 화두가 됐다.
우리나라는 코로나 19이후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이 확대되고 세계 주요 국가들의 탄소중립선언이 가속화 되면서 지난 2020년 12월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추진전략을 발표하면서 지방자치단체 참여도 본격화되고 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우리나라 육지의 최남단 땅끝을 탄소중립 핵심 전략지역으로 전환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종합실행계획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전국 제일의 농어업 청정지역이자 기후변화의 관문인 땅끝해남에서 2050 탄소중립 전략을 선도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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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소상공인 공유재산 사용료 감면
[한국Q뉴스] 함양군은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자 군 공유재산 사용료 일부를 감면하기로 했다.
군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이상, 5인이상 모임금지 등으로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함양군은 공유재산심의회를 거쳐 함양군 소유의 소상공인이 임차 운영하는 시설에 대해 전년도와 동일한 수준의 사용료 감면을 실시한다.
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이 시작된 지난해 경제적 도움을 주고자 소상공인 100명에게 임대 사용료 7,132만9,000원을 감면했다.
지원기간은 올해 1월 1일부터 6월말까지이며 지원대상은 공유재산을 임차 사용하는 소상공인 101명이다.
다만, 코로나19로 직접적인 피해가 없는 경작용이나 주거용은 감면에서 제외된다.
감면규모는 기본적으로 해당 지원기간 만큼 50%를 감면할 예정이나 영업장을 폐쇄하거나 휴업 등으로 공유재산을 전혀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는 100% 감면한다.
지원대상자는 6월말까지 신청해야하며 계약한 해당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소상공인 공유재산 사용료 감면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다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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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성실납세자 250명 ‘함양사랑상품권’ 지급
[한국Q뉴스] 함양군은 3일 재무과에서 서춘수 함양군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추첨 행사를 열었다.
‘함양군 성실납세자 등 지원조례’에 따른 성실납세자는 2020년도 지방세를 납부기한 내에 납부한 납세자로서 선정기준일 현재 체납액이 없고 연간 3건 이상의 지방세를 10만원 이상 납부한 8,875명이 이번 경품 추첨 대상이다.
추첨은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지방세정보시스템을 활용한 무작위 공개 전산추첨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총 250명의 성실납세자가 당첨됐다.
이날 당첨된 성실납세자에게는 1인당 2만원의 함양사랑 상품권과 성실납세에 대한 감사서한문을 3월 중 우편 발송될 예정이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소중한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하고 있는 납세자들께 감사를 드리며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로 경직된 분위기 속에 이번 경품 추첨으로 성실납세자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며 “군민 여러분이 납부해주시는 소중한 지방세를 투명하고 귀하게 쓰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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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외국인 근로자 코로나19 진단검사 행정명령 시행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3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한 사업주를 대상으로 모든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코로나19 진단검사 조치 행정명령을 시행했다.
이번 행정명령은 최근 외국인 근로자의 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에 따라 외국인 고용 사업장 내 집단감염 차단 및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3월 3일부터 10일까지 시행된다.
행정명령에 따라 외국인 고용 사업주는 사업장 내 모든 외국인 근로자가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해야 하며 행정명령 처분을 위반하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81조 및 제82조 규정에 따라 고발조치될 수 있고 처분 및 위반으로 발생한 모든 확진 관련 검사·조사·치료 등 방역비용이 구상청구될 수 있다.
최용덕 시장은 “이번 행정명령은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 방지가 목적이므로 외국인 고용 사업주께서는 사업장 내 외국인 근로자가 반드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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