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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고용위기종합지원센터 생산·물류 정보관리 등 직무교육
[한국Q뉴스] 군산고용위기종합지원센터는 관내 구직자 및 생산제조, 설계분야 취업희망자를 대상으로 생산·물류 정보관리 ERP기초과정과 Auto CAD 2D 실무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직무교육 프로그램은 최근 제조기업 생산현장의 자동화와 고도화에 따라 오퍼레이터의 기본능력으로 요구되는 ERP프로그램 운영과정, 설계직무의 기초가 되는 Auto CAD 실무과정이다.
교육기간 동안 이론과 실습을 통해 실무능력을 배양해 해당분야로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에게 도움을 주기위한 과정이다.
각 과정 별 접수기간 및 인원은 생산·물류 정보관리 ERP기초과정이 오는 4월 9일까지, Auto CAD 2D 실무과정이 4월 7일까지이며 접수방법은 방문, 전화 등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ERP기초과정의 교육기간은 오는 4월 14일부터 23일이며 Auto CAD 2D 실무과정은 오는 4월 12일부터 23일이다.
이번 직무교육 프로그램은 교육비와 재료비, 교재비가 전액 무료로 제공되며 개별 구직상담 및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군산시에서 운영하는 군산고용위기종합지원센터는 매달 구직자 및 취업을 희망하는 군산시민을 대상으로 구직활동에 도움이 되는 취업특강과 직무교육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구인기업과 구직자의 중간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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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21년 1분기 구인·구직 만남의 날’개최
[한국Q뉴스] 횡성군은 ‘2021년 1분기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횡성문화예술 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인구직 만남의 날은 인력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체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에게는 취업 기회와 일자리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는 행사이다.
2021년 첫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12개 업체가 총 60명 채용 규모로 영업직, 생산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취업상담 및 현장 채용면접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서울에프엔비, ㈜유유헬스케어 등 관내 우수기업이 참여해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 등 지역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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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2021년 횡성군 취약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 지원사업’ 시행
[한국Q뉴스] 횡성군은 오는 4월부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의 건강하고 쾌적한 노후생활을 위해 만70세 이상 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급여, 의료급여 수급 어르신에게 목욕 및 이·미용 시설 이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취약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 지원사업’은 민선7기 공약 사항으로 만70세 이상 어르신에게 6,000원 상당의 목욕 및 이·미용 이용권을 연간 최대 24회 지원하는 내용이며 2020년 조례를 제정하고 보건복지부와 신설사업 협의를 완료해 오는 4월부터 시행하게 된다.
군은 이달 말까지 만70세 이상 생계, 의료급여 수급어르신 중 관외전출자, 거주시설 입소자 등을 제외한 대상자를 선별해 4월 1일부터 카드형 횡성사랑상품권을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배부할 예정이다.
해당 카드형 횡성사랑상품권은 분기별 금액을 충전해 지급하게 되며 관내 목욕 및 이·미용 업소에서 대상자 본인만 사용할 수 있다.
장신상 횡성군수는 “어르신의 일상에 작지만 따뜻한 돌봄의 손길을 제공해, 취약계층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소외됨 없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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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귀농·귀촌인 인구 유입 지속적 증가
[한국Q뉴스] 횡성군이 2015년부터 연평균 1,000명의 귀농·귀촌인이 횡성으로 전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횡성군 자료에 따르면 귀농·귀촌 전입자가 2012년부터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최근 6년 동안 전입자 수가 연평균 1,000명을 훌쩍 넘으며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여, 2012년부터 2020년 말까지 횡성군 귀농·귀촌 인구는 1만여명에 이른다.
횡성군의 귀농·귀촌인 증가의 배경은 편리한 교통과 높은 도시 접근성, 교육·건강·문화 등 잘 갖춰진 사회적 기반, 2016년부터 추진하는 ‘귀농·귀촌유치지원사업’에 따른 다양한 귀농·귀촌 활성화 방안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라 할 수 있다.
또한 올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2억9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 귀농귀촌지원센터 운영과 더불어 도시민 유치와 귀농·귀촌인 정착과 화합을 돕는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농촌에서 살아보기’사업을 신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귀농·귀촌을 실행하기 전 농촌에서 장기 거주하며 일자리 및 생활 전반을 체험하고 지역 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해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고 귀농·귀촌의 성공 가능성을 극대화하기 위함이다.
장신상 횡성군수는 “횡성군은 잘 갖춰진 생활 인프라와 청정한 자연환경 등 도농의 장점을 두루 갖춘 지역으로 횡성을 제2의 고향으로 삼고 정착을 결심하는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조화롭게 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과 주민 화합에 중점을 둔 지원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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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CCTV관제센터 범죄예방·검거 기여
[한국Q뉴스] 산청군 CCTV관제센터가 범죄예방과 범인검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2일 군은 박광주 산청경찰서장이 관제센터를 찾아 특수절도사건 범인 검거에 기여한 A 관제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A 관제원은 지난 13일 새벽 지역의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발생한 차량도난 사건에서 경찰과 공조해 범인 검거에 크게 기여했다.
A 관제원 사건 당일 산청경찰서의 차량추적 지령에 따라 신속히 자료를 제공하는 한편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범인차량을 발견하는 공을 세웠다.
한편 산청군CCTV관제센터에서는 지난 2월 중순에도 B 관제원이 음주운전 후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하는 차량을 발견, 경찰서 상황실에 신고·추적해 음주차량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경찰서장 감사장을 받은 바 있다.
군 관계자는 “CCTV관제센터는 우리 지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범죄해결과 예방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산청경찰서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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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공직자 사랑의 헌혈 실시
[한국Q뉴스] 안산시 상록구는 지난 19일 상록구청에서 코로나19사태 극복을 위해 공직자들이 사랑의 헌혈에 동참했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헌혈자가 감소해 혈액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소식에 상록구청, 상록수보건소, 농업기술센터, 도시정보센터 공무원들이 한 뜻을 모아 공직자 사랑의 헌혈을 진행했다.
이번 헌혈은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에서 헌혈버스를 지원했으며 헌혈에 참가한 직원들은 마스크착용 및 열 체크, 손 소독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코로나19 감염 방지에 만전을 기했다.
헌혈에 참가한 한 직원은 “코로나19로 혈액이 많이 부족하다고 들었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뿌듯하다”며 “많은 분들이 헌혈에 동참해 혈액 부족사태가 빨리 해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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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에너지취약계층 LED조명 교체사업 수요조사 실시
[한국Q뉴스] 안산시가 ‘2022년도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사업’ 추진을 위한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사업은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의 노후 형광등을 고효율 LED 조명등으로 무상 교체해 전기요금 절감 및 에너지 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5월14일까지 국비 지원신청 및 사업추진을 위한 사전 수요조사를 추진한다.
신청을 원하는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담당자에게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예산이 확정되는 내년에 교체하게 된다.
신청이 많을 경우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차상위계층, 복지시설 등 우선순위에 따라 선발되며 신청일 기준 준공 5년 미경과 시설 전기 시설이 포함된 리모델링 또는 이전계획이 있는 시설 최근 5년 이내 조명기기 교체한 경우 등은 선정 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인증 받은 고효율 LED 조명등으로 교체해 에너지 복지 실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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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신길동 능길마을 도로 개설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안산시는 지난 18일 신길동 능길 마을 입구에서 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 도로 개설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이날 주민설명회를 통해 소방도로 확보 상수도공급 하수시설 가스공급 등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도로개설사업 내용을 주민들과 공유하며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신길동 능길 마을은 건축, 공작물의 설치 토지의 형질변경 등의 행위 제한이 있는 개발제한구역이었으나, 취락지구로 지정된 후 총사업비 86억원을 투입해 폭 4~8m, 연장 1천53m의 도로를 신설해 지역주민의 교통 이용에 편의를 제공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주민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는 도로 개설 사업과 관련해 많은 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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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관광홍보 SNS 서포터즈 모집
[한국Q뉴스] 안산시는 다음달 9일까지 참신하고 다채로운 아이디어와 넘치는 열정을 가진 ‘안산시 관광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관광 서포터즈는 안산의 다양한 관광명소와 축제, 행사, 특산물 등 다양한 소식을 SNS를 통해 널리 알리는 안산 관광 홍보대사 역할을 맡게 된다.
개인 SNS를 활발히 운영하고 관광 콘텐츠 제작에 적극적으로 임할 수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이메일로 지원서를 제출하면 되고 시는 이 가운데 20명을 선정해 다음달 13일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광 서포터즈로 선정되면 위촉장 수여와 함께 활동에 필요한 소정의 실비가 지급되며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 및 우수 활동자 표창 등 다양한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와 함께 성장할 열정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관광서포터즈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이 안산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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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국가암관리사업 국무총리상 수상
[한국Q뉴스] 안산시가 국가암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 국무총리상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9일 상록수·단원보건소는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진행된 ‘제14회 암 예방의 날’ 기념행사에서 체계적인 암 예방 교육 및 홍보, 암 검진, 암환자 의료비 지원 등 국가암관리사업을 통한 지역주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안산시는 민선7기 공약으로 건강도시를 위한 ‘암 예방상담센터’를 운영하며 자치단체 암 관리 사업의 선도모델을 구축해 국가 암 관리사업 발전에 기여해왔다.
특히 국가 암 관리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 지방비 추가 확보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 구축 암 예방 및 인식개선 프로그램 운영 주민 주도 암 검진 홍보 암환자 의료비 지원 재가 암환자 정서지지 프로그램 운영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민들의 호응을 얻어 왔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도시 안산시를 위한 암 조기 검진 및 조기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홍보에 더욱 힘을 쏟겠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암 관리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해 지역 주민의 건강수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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