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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귀농·귀촌 지원사업 신청자 추가 모집”
[한국Q뉴스] 의령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정착과 지역민과의 화합을 위해 실시하는 ‘2021년도 귀농귀촌 지원사업 신청자’를 3월 30일까지 추가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사업으로는 귀농인 현장실습 지원 1개소 창업농 후견인 멘토링 지원 3개소 귀농정착지원 2개소 귀농인 안정정착 지원 2개소 귀농인의 집 조성 지원 2개소 귀농인 지역주민 초청행사 지원 1개소로 총 6개 사업 11개소를 모집한다.
특히 선도농장에서의 영농기술 습득을 지원하는 사업뿐만 아니라 귀농인에게 농업기반시설 등을 지원하고 귀농인의 집을 조성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며 지역민과의 갈등해소를 위한 화합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귀농귀촌 지원사업 실시로 우리군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고 지속적인 인구 감소에 대응한 전문농업인력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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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보건소, 장애인 가정 내 주거환경개선사업 펼쳐
[한국Q뉴스] 경남 의령군은 지난 3월 20일 의령읍 및 부림면 등 지역장애인 가정 3가구에 대해 무선스위치 설치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경상남도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의령군자원봉사센터 의병청년회 등 지역 유관기관들과의 자원연계로 보건소 재활방문 대상자 가정에 실내 이동 동선을 최소화해 2차 장애 예방을 위한 무선스위치사업 지원으로 인해 안전한 주거환경으로 개선됐다.
또한 대상자 가정 내 전기 안전 점검 및 폐등을 LED등으로 무상교체 하는 작업도 병행 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의 힘든 상황속에서도 아낌없이 재능기부를 해주신 의병청년회 자원봉사자분들께 깊히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다양한 사례관리를 발굴·지원으로 지역장애인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기 위해 애쓰겠다”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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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비전2동,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 일제정비에 나서
[한국Q뉴스] 평택시 비전2동행정복지센터와 9개단체협의회는 지난 18일 민·관 합동으로 지역 내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인 용죽지구 일대를 대상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했다.
이날 환경정비를 통해 봄철 화재를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공간을 제공하고자 비전2동행정복지센터 직원을 비롯한 비전2동 9개단체협의회, 자유총연맹 비전2동분회 등 80여명이 참여해 무단 방치돼 있던 폐비닐, 플라스틱 등 8ton 가량의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했으며 생활쓰레기 배출요령과 배출시간 준수 등을 통해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푸른 하늘 맑은 평택’캠페인도 병행실시 했다.
또한, 비전2동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용죽지구 내 무단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일제 정비될 때까지 방치된 나대지 소유자 대상으로 펜스 설치 요청, 청결유지 명령 통보 등을 통한 지속적인 토지 관리를 유도하고 이와 함께 무단투기 집중 단속 등 모든 방안을 강구해 생활환경 저해에 따른 주민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해영 비전2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쓰레기 불법투기 행위 근절을 위한 인식 개선 노력과 깨끗한 클린 비전2동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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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평동 자원봉사나눔센터, 독거어르신을 위한 생활용품 제작
[한국Q뉴스] 평택시 원평동 자원봉사나눔센터는 지난 20일 커피믹스통, 휴지걸이 등 청소년과 함께 정성껏 만들어 독거어르신 등에게 전달했다.
자원봉사나눔센터는 앞으로도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물품을 만들어 독거노인, 장애인 등에게 기부하기로 했다.
이날 독거어르신은 “일상생활에서 필요했지만 비용문제로 구입하기 어려운 물품들을 무료로 전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원평동 나눔센터 회장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같이 만든 위원님들과 청소년에게 감사하며 우리 청소년들이 기부문화에 동참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평동 변상용 동장은 “기부에 힘써주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통해 지역사회가 발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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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관내 음식점 비말차단 칸막이 설치 지원
[한국Q뉴스] 평택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휴게음식점·일반음식점들을 대상으로 비말차단 테이블 칸막이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평택시에 따르면 실내에서 음식 섭취 중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50㎡이상 업소는 간격 유지가 어려우면 비말차단용 칸막이를 설치토록 되어 있으나,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설치하지 못하는 업소에 대해 22일부터 4월2일까지 시청 식품정책과에 방문 또는 팩스로 신청 받으며 지원은 업소당 4개를 신청 순으로 100개소에 제작해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서 등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알림마당의 고시 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또한, 시에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음식점에 좌식테이블 교체사업비 5천만원과 공중위생업소 첫 사업으로 숙박업소, 이용업소 시설개선비로 4천만원을 확보해 비용의 80%를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감염 확산을 차단하고 시민 분들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찾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며 다양한 사업을 통해 시민들께 쾌적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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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직장운동경기부 재능기부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평택시는 22일 시청에서 관내 지역학교 4개교와 지속가능한 재능기부를 위한 공동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겠다는 재능기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시에서는 일회성 재능기부가 아닌 단계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관내 학교 운동부와 협약을 통한 정기적·실질적 재능기부를 추진해 학교 및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업무협약에 참여하게 된 학교는 평택고등학교, 송탄고등학교, 현화중학교, 에바다학교 등이며 참여 종목은 역도, 볼링, 요트, 장애인역도로 각 학교에 운동부가 있는 종목이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 선수들이 성인 선수들과 공식적인 훈련을 같이 하면서 자극이 되고 앞으로의 선수생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문 엘리트 체육 선수들의 재능기부 활동으로 비인기 종목의 저변 확대 및 홍보 효과를 노리며 지역 학교 운동부 선수들의 기량을 향상하고 우수 선수를 발굴해 지역 사회를 보다 활성화 시킬 계획”이라며 협약의 의미를 강조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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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1년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한국Q뉴스] 평택시는 지난 19일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20명이 영상회의실에서 1/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비대면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통합방위협의회 새로운 신입 위원 인사말과 기관·단체의 홍보·공유의 시간을 가졌으며 평택, 송탄 소방서에서는 평택시민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현장대응과 코로나19 백신접종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정장선 시장은 지난해 수해 등 재난현장에서 각 기관이 유기적 대처와 협조해 주신대 감사의 뜻을 전하고 오성면 소재 백신보관 창고 경계근무와 방역 활동에 참여해 준 51사단 장병 및 경찰관의 노고를 치하하고 더불어 코로나19 백신을 보다 안전하게 보관 시민들이 안심하고 예방접종을 할 수 있도록 민·관·군·경의 협조를 당부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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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익 함평군수, 자동차극장 활용한 획기적인 ‘군민과의 대화’ 나서
[한국Q뉴스] 함평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년 동안 실시하지 못했던 ‘군민과의 대화’를 함평자동차극장에서 전국 최초로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해 군민들과 소통에 나섰다.
22일 함평군에 따르면 군은 이날부터 오는 25일까지 나흘간 비대면 군민과의 대화를 개최해 군민과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남은 임기 동안의 군정계획을 밝힌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대면 행사 진행이 어려움에 따라 기존의 읍면 순회 방식에서 함평자동차극장 다목적무대를 활용한 비대면 방식을 통해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주요 추진사업에 대한 군정보고와 함께 함평군 발전방향과 군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하루에 3부로 나눠 진행하는 군민과의 대화에 참석하는 주민들은 차량 한 대 당 4명을 최대인원으로 자동차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형식으로 참여하게 된다.
이날 오전 9시 45분부터 실시된 함평읍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이개호 국회의원과 이상익 함평군수, 김형모 함평군의회 의장과 의원, 함평군 지역구 전남도의회 의원과 차량 약 70여대에 탑승한 주민 2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 군수가 직접 주재한 함평읍민과의 대화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축제 준비, 읍사무소 청사 이전, 함평학다리고교 앞 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함평읍 중심지 인도 보도블럭 정비, 舊 자광어린이집 부지 활용 및 주차장 확보 방안, 동함평TG 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등 6건의 건의사항이 제시됐다.
각각의 건의사항에 답변을 마친 이 군수는 "민생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고 함평군 미래를 위해 함께 고민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군민들의 건의사항과 관심사를 최대한 긍정적으로 검토해 군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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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관내 목욕탕 종사자 코로나19 전수검사 실시
[한국Q뉴스] 거창군은 최근 인근 지역 목욕탕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22일~23일 2일간 관내 목욕장업 종사자에 대한 코로나19 선제적 전수검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타 지자체에서 발생한 목욕장업 집단감염사태의 주요원인은 지역 주민들이 정기회원으로 등록해 자주 목욕장을 찾고 오랜 시간 머무르는 목욕탕의 특성과 전반적으로 환기가 잘되지 않는다는 점, 또 마스크 착용이 어렵고 공용물품을 사용하거나 취식, 대화 등이 주요 감염위험요인이 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또한, 감기와 몸살 등 증상이 있었다.
에도 불구하고 목욕탕을 이용해 감염이 확산된 사례도 다수 존재한다.
이에 군은 목욕탕 관련 코로나19 집단감염을 조기에 찾고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관내 목욕장업 종사자들 전원에 대한 ‘코로나19 집중검사’를 실시하게 됐다.
검사 장소는 거창군 보건소 선별진료소이고 집중검사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이다.
검사 시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되고 이번 집중검사 기간에 검사를 받지 못한 검사 대상자들에 대해서는 이후 검사 일정을 따로 안내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최근 목욕탕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는 상황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을 조기에 방지하고 군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검사를 실시하게 됐다”며 “목욕장업 종사자분들께서는 이번 선제검사와 강화된 목욕장업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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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코로나 1명 추가 확진
[한국Q뉴스] 익산시가 타지역 확진자를 접촉한 시민 1명이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227번 확진자는 지난 19일 최초로 감기 증상을 보였으며 21일 전북 1,366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통보 받았다.
이후 검사를 실시한 결과 22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는 역학조사를 통해 확진자의 이동 동선과 접촉자 파악에 주력하고 있으며 227번 확진자와 접촉한 직장 동료 전체에 대해 예방적 일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시는 타지역 확진자를 접촉하거나 일생 생활 속 코로나19 감염이 이어짐에 따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 점검을 강화하고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감염경로가 불분명하거나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확진 판정을 받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봄철 이동량이 증가함에 따라 최대한 이동과 접촉을 자제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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